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에 사는 20세청년 입니다
제인생살이 너무 힘들어서 말할때가 업어 이런곳이나 나마 조심스럽게 올려봅니다.
저는 제성격이 너무 내성적이라 처음본 사람들한테는 거의 말을 먼저 못꺼내서 사람들이랑 친해지기가 어렵습니다.
그게 문제인지 친한친구도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성격탓인지 몰라도 여자친구도 별로 사겨 보지도 못했습니다.
저희집은 형편이 모잘라 제가 어린시절부터 부모님은 맞벌이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가 쫌 애정결핍인거 같습니다.
제가 처음 여자친구 사귄거는 중학교 2학년때 였습니다.
처음 여자친구 사귄나머지 너무나 좋아 저의 모든걸 퍼붓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저를 진심으로 좋아하지 않아 이별통보를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저는 큰충격을 받아 중학교때는 여자친구를 사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난후 고등학교 2학년때 제가 첫눈에 반한 여자를 만나 사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녀를 놓치지 않을려고 알바란 알바를 다하며 그돈을 벌면 고스란히 데이트비용으로 나가곤 했습니다. 하지만 그상황에선 그녀가 내곁에 있단걸 너무 좋았습니다.그러나 그런상황이 계속가자 저는 너무나 힘들어 그녀와 이별통보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난후 몇달이 지나자 그녀와 떨어져있는게 너무 힘들어 다시 연락하자 그녀는 저를 밥이나 사주는 돈줄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녀를 사랑하여 그녀랑 연락할수있단걸로만으로도 만족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남자친구가 생겨 저와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제가 술만 먹으면 연락하는 술버릇이 있어서 그녀에게 연락을 하였는데 그녀는 답장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저는 지속적이 연락을 하여 연락하게 되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그녀랑 연락이 돼어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너무나 좋은 나머지 한숨에 달려 나가였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그날 남자친구와 싸워 연락하지 않은날이여서 저랑 연락하는거였습니다 저는 그걸모르는 나머지 저는 바보처럼 웃고 다녔습니다 연락한 그날 그녀와 만나 그녀는 술에 취해 집에 바래다 주는길에 저는 다시사겨보잔 말을 진심으로 힘들게 꺼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알겠다며 저는 집으로 돌려 보냈습니다 그다음날 저와 다시만나자고 연락하다가 갑자기 연락이 안돼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프로필을 보니 그녀의 남자친구 사진으로 바껴줘있었습니다 저는 심한 배신감을 느껴 친구와 술을먹다 하도 화가 나서 친구폰으로 전화를 걸었더니 그녀는 받았습니다 그녀는 목소리가 저여서 많이 놀란 눈치였습니다 저는 그녀의 남자친구에게 말했습니다 제가 진짜 사랑하는 여자친구라고 절대 아프지하게 말고 평생 행복하게 해달라고 저는 빌고 또 빌었습니다.
저는 아직도 그녀를 못입었습니다 하루하루 사는게 지옥같습니다 저는 그녀가 저한테 모질게 굴어도 저는 그녀가 좋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그녀를 잊을지 충고쫌해주십시오 ....
그녀
저는 부산에 사는 20세청년 입니다
제인생살이 너무 힘들어서 말할때가 업어 이런곳이나 나마 조심스럽게 올려봅니다.
저는 제성격이 너무 내성적이라 처음본 사람들한테는 거의 말을 먼저 못꺼내서 사람들이랑 친해지기가 어렵습니다.
그게 문제인지 친한친구도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성격탓인지 몰라도 여자친구도 별로 사겨 보지도 못했습니다.
저희집은 형편이 모잘라 제가 어린시절부터 부모님은 맞벌이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가 쫌 애정결핍인거 같습니다.
제가 처음 여자친구 사귄거는 중학교 2학년때 였습니다.
처음 여자친구 사귄나머지 너무나 좋아 저의 모든걸 퍼붓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저를 진심으로 좋아하지 않아 이별통보를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저는 큰충격을 받아 중학교때는 여자친구를 사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난후 고등학교 2학년때 제가 첫눈에 반한 여자를 만나 사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녀를 놓치지 않을려고 알바란 알바를 다하며 그돈을 벌면 고스란히 데이트비용으로 나가곤 했습니다. 하지만 그상황에선 그녀가 내곁에 있단걸 너무 좋았습니다.그러나 그런상황이 계속가자 저는 너무나 힘들어 그녀와 이별통보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난후 몇달이 지나자 그녀와 떨어져있는게 너무 힘들어 다시 연락하자 그녀는 저를 밥이나 사주는 돈줄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녀를 사랑하여 그녀랑 연락할수있단걸로만으로도 만족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남자친구가 생겨 저와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제가 술만 먹으면 연락하는 술버릇이 있어서 그녀에게 연락을 하였는데 그녀는 답장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저는 지속적이 연락을 하여 연락하게 되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그녀랑 연락이 돼어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너무나 좋은 나머지 한숨에 달려 나가였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그날 남자친구와 싸워 연락하지 않은날이여서 저랑 연락하는거였습니다 저는 그걸모르는 나머지 저는 바보처럼 웃고 다녔습니다 연락한 그날 그녀와 만나 그녀는 술에 취해 집에 바래다 주는길에 저는 다시사겨보잔 말을 진심으로 힘들게 꺼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알겠다며 저는 집으로 돌려 보냈습니다 그다음날 저와 다시만나자고 연락하다가 갑자기 연락이 안돼었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프로필을 보니 그녀의 남자친구 사진으로 바껴줘있었습니다 저는 심한 배신감을 느껴 친구와 술을먹다 하도 화가 나서 친구폰으로 전화를 걸었더니 그녀는 받았습니다 그녀는 목소리가 저여서 많이 놀란 눈치였습니다 저는 그녀의 남자친구에게 말했습니다 제가 진짜 사랑하는 여자친구라고 절대 아프지하게 말고 평생 행복하게 해달라고 저는 빌고 또 빌었습니다.
저는 아직도 그녀를 못입었습니다 하루하루 사는게 지옥같습니다 저는 그녀가 저한테 모질게 굴어도 저는 그녀가 좋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그녀를 잊을지 충고쫌해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