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난생 처음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거진 두달째 되어가는 22살 처자입니다. ㅠㅠ 이젠 울지 않을때도 되었건만 어제도 울고 그제도 울고 ^^; 저도 제가 바보 병신인거 알아요. 정작 그녀석은 하나도 아파하지 않을텐데... 매달리면 매달릴수록 살이 에이듯 차가운 모습만 보여주는 그녀석임에도, (매달림의 끝을 보여줬었죠....ㅠㅠ 먼거리 찾아갔는데도 안만나주는녀석 !!!ㅠㅠㅠㅠ) 다시 돌아오길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몇개월 사귀지 않고 헤어졌기 때문에. 친구들은 제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더군요... 그래서... 이렇게라도 위로를 받고싶었나봅니다. 온라인상의 얼굴도 모르는 분들이지만 제게 희망이 되는 말을 해 주시면 안될까요? 헤어지고 다시 예쁘게 사귀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싶어요 이 입장 되어 보신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그냥잊고 새출발하세요. 더좋은남자많아요.' 류의 위로는. 사실 맞는말임에도 제 귀에 들리지 않아요ㅠㅠ 저는 지금 마음이 너무 나약해질대로 나약해져있어요... 그것이 설사 쓸데없는 희망이라 하여도, 희망적인 위로를 받고 싶어요... 절박한 심정으로 이 글을 씁니다.......... 그남자애 에게도 제가 처음 사귄 여자친구라는건... 이 상황에서 정말 아무 쓸모가 없는걸까요... ? 난 남자친구가 돌아오기만 한다면 언제든 기다릴 수 있어요............ XX아 너무 보고싶다......
헤어지고 다시 사귀시는 분들 계시면 리플좀...
안녕하세요 난생 처음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거진 두달째 되어가는 22살 처자입니다. ㅠㅠ
이젠 울지 않을때도 되었건만 어제도 울고 그제도 울고 ^^;
저도 제가 바보 병신인거 알아요. 정작 그녀석은 하나도 아파하지 않을텐데...
매달리면 매달릴수록 살이 에이듯 차가운 모습만 보여주는 그녀석임에도,
(매달림의 끝을 보여줬었죠....ㅠㅠ 먼거리 찾아갔는데도 안만나주는녀석 !!!ㅠㅠㅠㅠ)
다시 돌아오길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몇개월 사귀지 않고 헤어졌기 때문에. 친구들은 제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더군요...
그래서... 이렇게라도 위로를 받고싶었나봅니다.
온라인상의 얼굴도 모르는 분들이지만 제게 희망이 되는 말을 해 주시면 안될까요?
헤어지고 다시 예쁘게 사귀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싶어요
이 입장 되어 보신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그냥잊고 새출발하세요. 더좋은남자많아요.' 류의 위로는.
사실 맞는말임에도 제 귀에 들리지 않아요ㅠㅠ
저는 지금 마음이 너무 나약해질대로 나약해져있어요...
그것이 설사 쓸데없는 희망이라 하여도,
희망적인 위로를 받고 싶어요... 절박한 심정으로 이 글을 씁니다..........
그남자애 에게도 제가 처음 사귄 여자친구라는건...
이 상황에서 정말 아무 쓸모가 없는걸까요... ?
난 남자친구가 돌아오기만 한다면 언제든 기다릴 수 있어요............
XX아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