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지X견에대하여..)네가 늙고 검은털이 난다해도 나는 너를 평생 아끼며 사랑할꺼야 *_*

귀요미2013.03.17
조회106,667

톡이란게 진짜 이런거군요!!! 자고 일어나니까 톡됐어요!!! ㅋㅋㅋㅋㅋ

친구한테 카톡받고 알았습니다 ㅋㅋㅋㅋ 처음 알려 준 나의 동기 옹나니에게 감사를~~ㅋㅋ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 봤습니다!! 구구절절이 답변을 드리자면.....ㅋㅋㅋㅋㅋ

 

첫번째로, 제 멘탈을 걱정해 주시는 분들이...쿨럭..많이 계시네요 ㅋㅋ

 

뭐 저는 괜찮습니다! 저렇게 지X 해 놓은것도 어렸을 때 일이고 ㅋㅋ 지금은 안그러니까요 ㅋㅋ

 

강아지 키우는 사람들에게는 애들 키우는거나 마찬가지에요 ㅋ

자신의 아이가 바지에 오줌싸고 이불에 오줌싼다고...사리가 나 올 정도로 참는거아니잖아요 ㅋㅋ

 

뭐 초반에는 저도 속상하고 힘들어서 가끔 운 적도 있지만! 그때뿐!!!! 

뒤돌아서 애교부리고있는 녀석들 안고서 잠시 있으면 다시 또 힐링~~ 그뿐입니다 ㅋㅋ 

 

두번째로, 지X견이라는 용어에 대해 반감을 갖고 계신 분이 많으신 것 같아요 ㅎㅎ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가 지X견종이라는 소리 들으면 기분 나쁘실 수도 있는데,

사람들이 쓰는 용어라는것이 흔히 보편적으로 쓰이는 것들은 고쳐 부르기가 불편한 점도 있는 것이고

 

저는 저희집 강아지 아이고 또 지X해놨네 ㅋ 이런 소리 자주 하거든요 ㅋ

근데 그게 다 애정표현이고 사랑의 방식이지 쌍스런 말이 들어갔다고 해서 다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ㅎ ㅎ

 

댓글중에 지X견들이 유기되는 비율이 높다는 것도 봤는데..

그건 몰랐던 사실이었어요.. 근데 대체로 소형견보다는 중형견들이 유기 비율이 높으것 아닐까요?

 

아무래도 어릴 때는 이쁘고 귀여우니까 기르다가 점점 더 커지는 개들이 감당이 안되는 거겠죠..?

 

세번째로, 글을 안 읽으시고 사진만 보신 분들도 계시는것 같아요....;

마지막에 이런 지X견도 사랑받으면 애교견이 된다고 요점정리했는데...

그리고 운영자 님이 제목도 이쁘게 바꿔주셨고 ㅎㅎㅎ

 

톡되서 신기하긴 한데 .. 내새끼들 욕먹이는 짓은 아닌가 싶기도 하고....

왜 키우냐는 댓글들 보면 맴이 쫌 안좋네요 ㅜ_ㅜ//

 

 

암튼!! 동물을 키우는데는 애정만큼 책임감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정말 끝까지 함께 할거 아니면 키우지 마세요...동물들..

 

얘네도 다 알아요. 주인한테 버림받는거 버려지는거..ㅜㅜ

 

아!!!!! 한마디만 더요~!!!!

 

개들이 주인 성격 닮는다는...분들..! 예!!! 맞습니다!!!!!!

 

저랑 저희 개들 성격 비슷해욬ㅋㅋ 사람 완전 좋아해서 ㅋ 낯가림도 없고 애교 많은거 ㅋㅋㅋ

 

지X까진 아니지만 ㅋㅋㅋ 제 성격도 똥꼬발랄합니다 ㅋㅋㅋ

 

단하나 다른건....얘네는 식탐이 없다는....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상~ 후기 끝~~~

 

 

 

 

2편에 말미에 올려 40넘으면 슈나우저... 그들은 왜 지x견이라 불리는가....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루겠다 말씀드렸는데....ㅋㅋㅋㅋ

 

 

어머낫!! 증말루 40이 넘을 줄이야...ㅋㅋㅋ

 

댓글도 별로 안 달리곸ㅋㅋ 그나마 달린 댓글도...집어치우라는......얘기들....ㅠ ^ㅠ.....

 

그래도!!!!!!!!! 여아일언중천금!!!!!!

 

40이 넘었으니!!!!!꿋꿋이 3편 감미다용~~~~~~~

 

 

 

모두들 3대 지x견종은 알고계시죵???ㅋㅋㅋ

 

혹시 모르시는분은 위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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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이정도면 설명이 됏겠죠???ㅋㅋㅋㅋㅋ

 

암튼 ㅋㅋ 그나마 양반에 속한다는 슈나우저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슈나우저 중에서도 우리 뭉이는 진짜 양반 중의 양반이었숨 ㅋㅋㅋㅋㅋ

 

1살이 되기 전 까지...가끔 쓰레기통을 엎어 놓는거 빼고는 사고 친 적 거의 음슴 ㅋ

 

그래서 슈나우저? 지x견? ㅋㅋㅋ그건 다 헛소리야 ㅋㅋㅋㅋㅋㅋ라며 ㅋㅋ

 

또 다시 우리 뭉이 찬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아니 그런데~~!!!!!!!!!!!!

 

지금은....지x견의 면모를 맘 껏 느끼는 일이 생겼으니....!!!!!!!!!!!!!!!!!!!!!!!!!!!!!

 

 

 

 

2010년 뭉이의 2세들이 태어남 ㅋㅋㅋ ( 이 얘기를 하자면 또 기니까 ㅋㅋ패쓰~)

 

그 중 막내녀석이 나와 뭉이와 함께 살게 되었움 ㅋㅋㅋ

 

요 녀석도...이집 저집 다니다가 마지막에 우리집에 오게 됐는데

(음...나눈 파양 된 강아지들이랑 인연이 깊나 봄 ㅋㅋㅋㅋ)

 

그래서 인지 정서적으로 좀 불안했음 ㅋㅋ

 

대소변 못가리는건 기본이구.........지x 맞음이 이루 말할 수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일단 토끼소개 좀 하겠움 ㅋㅋ

 

 

 

요 녀석이 바로 토끼임 ㅋㅋㅋㅋㅋㅋ

쇼파 밑에가 뭉이 위에가 토끼 ㅋㅋ ㅋㅋ 뭉이랑 매우 닮긴 했는데 ㅋㅋ

 

토끼가 눈이 좀 더 크고 초롱초롱 함 ㅋㅋ 귀도 크고 ㅋㅋ (어릴 땐 귀가 쫑긋한게 토끼 귀였음 ㅋ 그래서 토끼 ㅋㅋㅋㅋㅋ)

 

 

수 없이 많은 사건들이 있지만 ㅋㅋ 이해가 쉽도록 ㅋㅋ 인증샷이 있는 사건 몇개만 올리겠움 ㅋㅋ

 

 

1.

 

 

토끼가 우리집에 온 지 얼마 안됐을때임 ㅋㅋㅋㅋ

 

쇼파에 살포시 소변 보신 토끼 때문에 ㅋ 쇼파 커버를 세탁하려고 벗겨 놓고 잠을 잤음 ㅋㅋㅋ

 

근데 아침에 일어나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그날 아침은 뭔가 쎄~~~ 해서 일어났는데.........ㅋㅋ

 

토끼가 해맑에 쇼파에 뙇!!!!

 

울 어무이에게 인증샷 날려 드렸더니....ㅋㅋㅋ

 

"니네 아빠 보면 당장 쫓겨난다곸ㅋㅋㅋㅋ쟤 왜저리니..." 라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뜯어진 솜 모아모아....커버 씌웠음 ㅠㅠㅠㅠㅠㅠㅠ

 

 

 

 

 

2.

 

토끼 ㅇㅔ피소드는 쇼파에 관련 된게 많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도 그럴 것이 ㅋㅋㅋ 쇼파 = 토끼의 화장실 ....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 때 이불 깔아놓고 키우고..대소변 훈련 일찍 안시켰더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하는 사진인고 하니....ㅋㅋㅋ

 

저때 학교 학생회 사람들이랑 울집에서 모임? 을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서있는 오빠가 ㅋㅋ 오자마자 쇼파에 앉으신 거임 ㅋㅋ

 

근데 거기는 우리 토끼의 오줌통...........

 

"안...돼...요...!!!!!!" 라고 외치기 전에 이미 앉아버림 ㅋㅋㅋㅋ

 

그래서 ㅋㅋ 바지가 젖었고...ㅋㅋㅋ 뒤에 말려주는 애는 후배녀석 ㅋㅋㅋㅋㅋ

 

속옷까지..젖었다며...썽내시던....오라버니........

 

그러게 제가 앉지 말랬잖아요....ㅋㅋㅋㅋㅋㅋ

 

 

 

 

 

3.

 

이번건 총체적 난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건

 

 

 

 

노란곳 보이시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이게 바로 총체적 난국.....ㅋㅋㅋ

 

1번....쉬...

2번....응아....

3번.... 옛날 옛적에 물어 뜯은 벽지...

4번.... 처음 사건 이후로 계속 물어 뜯어 내는 솜......ㅋㅋㅋ

 

 

그런데!!

 

아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닌거 아니겠슴까!!!!

 

 

 

 

보이시나요...???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네 ㅋㅋㅋ 맞아욬ㅋㅋㅋㅋ

 

저거슨 꼬까옷 손빨래 할 때 쓴다는 울x푸 맞구욬ㅋㅋㅋㅋㅋ 흘러나온 잔해들....ㅋㅋㅋ

 

화장실에 있던 ㅋㅋ 울x푸를 굳이굳이 끌고 나왘ㅋㅋㅋ이빨로 처참히 터트려 버린검미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거 치우던거 생각하면...아직도 눙무리 ㅠㅠㅠㅠㅠ

 

진짜..수건로 닦고 닦아도....안 닦여!!!!!!!!!!!!!!!!!!

 

자꾸 거품만 나!!!!!!!!! 나 수건 세탁하는 기분이었다고!!!!!!!!!!!!!!!!!!!!!!!!!!!!!!!!!!!!!!!!!!!!!!!!!!!!!!!!!!!!!!!헝...!!!!!!!!!!!!!!!!!

 

 

뭐...이밖에....글로 적지 못한...19금 에피도 많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저만 알고 있는 걸로~~~~~ ㅋㅋㅋㅋㅋㅋㅋ

 

 

흠 ㅋㅋㅋ 사진이 많아서 글이 길어졌군!!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 글에서 하고 싶은 말을 급 정리하자면요!!!!

 

저렇게 지X맞던 토끼도 달라졌다는 거에요 ㅋㅋㅋ

 

요즘은 엄청 얌전해 졌구 사고도 안쳐요 ㅋㅋㅋ 쉬야도 화장실가서 하구!!!

 

울 어무이가 말씀하시길 "토끼가 사랑받으니깐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서 그렇다며...."

 

근데 맞는거 같아요 ㅋㅋ 첨에 저희 집 왔을 때는 ...두번의 파양 뒤였고...많이 어릴 때라....ㅠㅠ ㅋㅋ

 

커가면서 사랑주구 함께 지내다 보니 ㅋ 지X견도...애교 뿅뿅견으로 탈바꿈 하더랍니다!!! ㅋㅋㅋㅋㅋㅋ

 

 

혹시...말썽 피우는 반려견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

 

이 글 보신다면...! 너무 혼내지만 마시고 괜찮다 괜찮다~ 부탁할께 사고치지 말아죠~~라고

 

조심스럽게 달래줘 보세요~!

 

 

이상 진짜진짜로 끗~~!!!!!!!

 

역시나 마지막은 이뿐짤로~~

 

 

유뭉이 정수리에 뭍은건 김치찌개궁물ㅋㅋㅋㅋ

 

 

 

 

 

피곤하니까 나 찾지 말개

 

 

 

 

 

누가 누구개?

 

 

 

 

 

 

누가 누구개 2 ????

 

 

 

 

 

모두들 긋나잇~~~~~~~~~

 

 

 

 

 

 

 

 

 

댓글 76

후덜오래 전

Best멘탈 갑이시네요; 지옥도감일세

연애7년차오래 전

Best코카 키워봤었는데요 진짜 장난아님 ㅠㅠ 사냥개라 그런지 힘도 세고 덩치는 생후 6개월이면 엄청 커지구요 그 전에 시츄를 키웠었는데 시츄와는 비교 불가입니다. 그냥 종이 달라요 ㅡㅡ 소주 병뚜껑이나 가위, 과도 주로 이런것만 물어뜯습니다. 다치지도 않아요. 병뚜껑을 깨물어서 딱지를 만들어놓은거 보고 질겁.. 생후 3개월 다 크기도 전에 지 몸보다 더 큰 핸디형 청소기 그거 물고 고개를 휘두르면서 온집안을 점프로 날라다닙니다. 하루 종일..... ㅠㅠ

울티마오래 전

Best근데 대부분 강아지들은 저러지 않나요??? 제가 자주보는 강아지방송있는데 포메라니안?이엿나 애네도 가끔은 미쳐날뛰던뎁'' http://www.ustream.tv/channel/rururara14

니나메오래 전

남친한테 슈나우져 두마리 입양시켜줬는데 ㅋㅋㅋㅋㅋ 1. 옆집에서 새끼 도베르만을 데려왔는데 뒷마당 울타리 사이에두고 슈나들이 짖고 쌩쑈를 한 1년간 하다가, 다 자란 도베르만들이 결국 울타리 밑으로 구멍을파고 넘어와 응징을 당할 뻔 한 이후로는 조용해지긴 개뿔. 울타리가 사이에있음 더 난리, 울타리밑으로 도베르만이 땅굴파면 얌전..... 2. 나갔다 돌아온 사이에 주방 벽지 다 뜯어놈. 3. 쪼매난 슈나가 큰 슈나가 주둥이를 끼어넣어 벌어진 개 장 사이를 비집고 나와 남친엄마방으로 들어가 오줌 싸놓고 도로 개장으로 돌아옴. 4. 2년전쯤 쪼매난 윤활류 튜브를 남친가족이 나간사이에 다 뜯어마셔놓고 돌아와보니 온벽에 설사를 뿌려놓고 아직까지 건강함;; 병원에서도 아무이상이 없다고;;; 5. 뒷마당에 풀어놓고 대소변을 보게하고 나갈때마다 30분씩 뛰어놀게 하는데, 어느날부터 개구리, 새같은걸 물고 집에 들어옴. 그리고 남친엄마 눈앞에서 빵빵하게 부푼 성난개구리를 입으로 터트림;; 새도 많이 사냥함. 그런데도 슈나를 사랑할수밖에 없는건 사고쳐놓고 "나 잘했지? 잘했지? 빨리 날 칭찬해!!!!!" 라고 강요하는 슈나들의 천진난만한 눈빛 아닐까 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ㄱQq1오래 전

저희슈나 달꿈이보단 아직양반이군요... 폰으로 리플다눈거라 사진이 안올라가네요 ㅋㅋㅋㅋㅋ 암튼 지x견의 매력때뮨에 이정도는...하고 넘어갑니다 ㅋㅋ

그런마음이있어오래 전

울집개시키는 깜장푸들인데 얼마나 지랄맞은지 병원가면 간호사언니들이 아이고 저거왔다 하면서 긴장함

ㅎㅎ오래 전

코카9년째키우고잇는뎅ㅈㄹ견은아니라는생각이드네요..처음엔되게걱정만이햇는데소대변다화장실에서싸도록훈련시키고잘못한거는그자리에혼내고잘한거는바로바로칭찬하니저런걸생각햇나싶을정도로너무순하더군요중형견이여서소형견보다더듬직한것도잇는거같구요

정력왕오래 전

개들은 패면서 키워야해요. 저희집 개는 저만 보면 사시나무 떨듯 파르르르 떤답니다. 제가 집에오면 바로 책상밑으로 기어들어가서 아주 얌전하게 있어요. 서너번 개패듯 패줬더니 아주 말을 잘듣습니다.

닉네임나야오래 전

저런 일시적행동보다 그들에게 받는 행복감이 크진않나요???이런글로인해 파양되는 아이들이 있다는걸 아셨으면 좋겠어요 ..

오래 전

미니어처 슈나우저와, 골든리트리버 키우는 1인인데. 솔직히 모든 개들은 2살정도까지는 다 저렇다고 보면되고, 종자가 작은개들은, 닥스훈트종자를 빼고 거의 활발하고 잘 짖는다고 봐야함. 개들도 각자의 성격에따라 ㅈㄹ견이라도 조용한 애들이 있고, 보통 ㅈㄹ견종자중에 특히더 ㅈㄹ 맞은애들을보면 주인이 애들 컨트롤 자체를 못하는게 대부분. 개들을 주인에게 복종시킬 능력이있어야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애견사랑입네 하면서, 다 물어뜯어놓은후 아무것도 모르는애한테 신문지 몽둥이 만들어서 바닥만치는데 뭐가 고쳐짐? 혼도 내고, 소리도 질러서 주인말은 꼭 들어야한다는걸 깨우치지 못하는 사람들은 애완견자체를 키울 자격이 없음.

오래 전

다들 지x견 지x견 하시는데요. 원래 어느개나 다 성견되기 전 생후 1년까진 다 저래요~ 얌전한 강아지들이 보기 힘들정도죠. 그리고 지x견들 1년 지나면 다 얌전해 집니다. 키우다가 너무 힘들어서 생후 1년 되기도 전에 많이 버려지는거 보면 안타까워요. 애들이나 마찬가진데 말이죠

장토리오래 전

하... 나 비글 집안에서 키우다가 결국 마당으로 ^.^ 우리 땅콩이 자기 집도 다 물어뜯어서 창문 만든 남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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