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말놓고 편히 이야기하는거 양해좀 해줘 미안해^^ 경기도 인근에 있는 대학에 이제 2학년올라가는 스물다섯이야1학기 적응해 가는 시점인데나이좀있고하니까 남동생들이랑은 친한데 여자애들이 아직 서먹서먹해..한 40명중에 20명이 여자애들이야.. 보면 별애들 다있어 ..명품백에 화장떡칠하고 다니고 힐 10cm신고다니고 ..근데 그런 개념없는애들은 별로 눈에도안들어고 하는 와중에 여자애 하나를 좋아하게됐어내성격이 내가 남한테 받는것보다 베풀고 주는걸 좋아하는성격이라서 한마디로말하면순둥이에 걍 바보야 .. 퍼주는스타일이라해야대나 거절도 잘못하고..그래서 애들한테도 잘챙겨주고 착실한 형 오빠 이미지인데 .반팔 카라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화장하고 명품백들고 하이힐신고다니는애들보다도 100배이쁘고얼굴에 여드름좀 있어도 얘가 웃어주면서 먼저 인사할때마다 얼마나 설레인지..옆에서 도와주고 챙겨주고한지..1년?? 그렇게하면서 짝사랑이됐어.근데 요새 들어서 이상한점있는데근데 얘가..학생회활동도 그렇고 입학하기전에 친구들도많더라구 특히 남자애들 공대라서그런지모르겠는데..근데 같이다니는 오빠들도 항상바뀌고 1년에 남자친구도 한..3~4번바꼈어오래못가고 짧게 사귀고 헤어지고이런식이더라고...근데 그남자친구란애들도 내생각이지만 여자애가 남자관계가 복잡해서 사귀다가 헤어진것같아..술자리도 자주가서 (시험기간이나 평소에도 술달고 사는아이야)애들이랑 잘노는애같은데 내가옆에서 어장관리인가..그게 뭔지 잘모르겠는데 그거당하는걸까???성격은 그럴애가 아닌데 단지 활발해서 친구들이 많은건지 그렇다고 노는애는 아니고 여러사람들과 친해지고싶어서그런건지.. 정말 모르겠어공부도 잘하거든 ...그러다가 이렇게 눈치보고 맘삭히느라 힘들어서 이렇게 글남기게됐어그럼 남들은 말하지 좋아하면 고백하라고.. 근데 그러지도못하는 상황이 집에계신 70대 노부모님 돌보고 집안일하면서 살아야하는게 현실이라..그럴 여유가없어 동생들만큼 따라갈라고 공부도 해야대고 가진것도없고 잘생기지도않고 ..제대로된게 하나없어서 좋아한다고 무턱대고 말하기좀 그래.. 얼마나 심각하냐면 요번에 국가장학금 받았는데 220정도에 학교에서도 300정도 지원금나왔거든..그만큼 집이어려워그래서 지금 두가지생각중인데... 여자생각안하고 취업만이 목표로 달리나.. 아니면 애들과 적당히어울리면서 학교생활을 만끽하고 졸업하냐 이건데..정말 어떻게하면좋을까 .. 연애경험많은 형,동생분들 좀도와줘조만간에 고백을해서 확답을 들어야되거야 아니면..나보다 더 잘해주고 능력있는사람만나길 바라면서 포기해야하는쪽이 나은거야..? ..옆에서 챙겨주고 도와주고하다가 끝내야되는게 답인걸까
연애경험없는불쌍한동생한번살려주세요..형,동생님들.. 간절해요
일단 말놓고 편히 이야기하는거 양해좀 해줘 미안해^^
경기도 인근에 있는 대학에 이제 2학년올라가는 스물다섯이야
1학기 적응해 가는 시점인데
나이좀있고하니까 남동생들이랑은 친한데 여자애들이 아직 서먹서먹해..
한 40명중에 20명이 여자애
들이야.. 보면 별애들 다있어 ..명품백에 화장떡칠하고 다니고 힐 10cm신고다니고 ..
근데 그런 개념없는애들은 별로 눈에도안들어고 하는 와중에 여자애 하나를 좋아하게됐어
내성격이 내가 남한테 받는것보다 베풀고 주는걸 좋아하는성격이라서 한마디로말하면
순둥이에 걍 바보야 .. 퍼주는스타일이라해야대나 거절도 잘못하고..
그래서 애들한테도 잘챙겨주고 착실한 형 오빠 이미지인데 .
반팔 카라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화장하고 명품백들고 하이힐신고다니는애들보다도 100배이쁘고
얼굴에 여드름좀 있어도 얘가 웃어주면서 먼저 인사할때마다 얼마나 설레인지..
옆에서 도와주고 챙겨주고한지..1년?? 그렇게하면서 짝사랑이됐어.
근데 요새 들어서 이상한점있는데
근데 얘가..학생회활동도 그렇고 입학하기전에 친구들도많더라구
특히 남자애들 공대라서그런지모르겠는데..
근데 같이다니는 오빠들도 항상바뀌고 1년에 남자친구도 한..3~4번바꼈어
오래못가고 짧게 사귀고 헤어지고이런식이더라고...근데 그남자친구란애들도
내생각이지만 여자애가 남자관계가 복잡해서 사귀다가 헤어진것같아..
술자리도 자주가서 (시험기간이나 평소에도 술달고 사는아이야)
애들이랑 잘노는애같은데 내가옆에서 어장관리인가..그게 뭔지 잘모르겠는데 그거당하는걸까???
성격은 그럴애가 아닌데 단지 활발해서 친구들이 많은건지 그렇다고 노는애는 아니고
여러사람들과 친해지고싶어서그런건지.. 정말 모르겠어
공부도 잘하거든 ...그러다가 이렇게 눈치보고 맘삭히느라 힘들어서 이렇게 글남기게됐어
그럼 남들은 말하지 좋아하면 고백하라고.. 근데 그러지도못하는 상황이 집에계신
70대 노부모님 돌보고 집안일하면서 살아야하는게 현실이라..그럴 여유가없어
동생들만큼 따라갈라고 공부도 해야대고 가진것도없고 잘생기지도않고 ..
제대로된게 하나없어서 좋아한다고 무턱대고 말하기좀 그래..
얼마나 심각하냐면 요번에 국가장학금 받았는데 220정도에 학교에서도 300정도 지원금나왔거든..그만큼 집이어려워
그래서 지금 두가지생각중인데... 여자생각안하고 취업만이 목표로 달리나.. 아니면 애들과 적당히
어울리면서 학교생활을 만끽하고 졸업하냐 이건데..
정말 어떻게하면좋을까 .. 연애경험많은 형,동생분들 좀도와줘
조만간에 고백을해서 확답을 들어야되거야 아니면..
나보다 더 잘해주고 능력있는사람만나길 바라면서 포기해야하는쪽이 나은거야..?
..옆에서 챙겨주고 도와주고하다가 끝내야되는게 답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