눼예눼예~ 안녕하세요.등장부터 나댔네요. 흠흠. 아 쥐똥이가 글 봤다고 자기 왜 그렇게 써주냐고 난리를 쳤습니다.그런데도 드립은 계속 하더라구요 ^0^..;;;정말 의문인게 조회수는 112인데 댓글과 추천은 2개 뿐이란게 의문이네요.이왕 보시는거 눈팅말고 손팅 두개 다 좀 해주시지.. 하는데 1시간 걸리는것도 아닌데..(소심소심) 잡소리는 집어 치우고 또 사건을 올리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아직도 정신줄이 음슴으로 음슴체 GoGo
1. "아 첫사랑이라며~" 사건 네, 이 사건은 이구아나와 글쓴이의 사건입니다.이구아나 이 19금년은 극심히 츄파xx에 환장한 애입니다. 저 또한 츄파xx에 환장 했죠.저는 아는 오빠한테 츄파xx 한주먹을 받은덕에 학교에 매일 4개 씩 가져가요.등교할때 1개 점심때 2개 하교때 1개 이렇게 먹는데 이구아나 이년이 정말 매일 달라고 합니다.제가 저도 없는 판국이라고 싫다고 하면"아!! 정지렁! 첫사랑한테 이러기야?" /이구아나"아씨!! 내가 첫사랑이 아닌데 뭔 개솔이야!!" /글쓴이"너가 그랬잖아!!내가 니 첫사랑이라고!!ㅋㅋ" /이구아나"야!! 내가 첫사랑이 있으면 있었지 너는 아니다!!!" /글쓴이"아, 알겠으니까 츕스님 주라고!!" /이구아나네.. 위에 대화처럼 저희는 이럽니다. 무슨 뭔일만 있으면 지가 제 첫사랑 이라니 뭐라니..어디서 이상한 소리나 듣고와서 친구한테 써먹고 있어요.. 솔직히 친구라니..아 내입장.. (매일입장타령)그래서 츕스를 다먹은 후에 몇일전에 화이트데이 있었잖아요? 그날은 친구들한테 츄파xx받아서 점심을 다먹고 츄파xx를 먹는데 이년이 또 달라고 첫사랑한테 이러기냐고 난리를.. 결국 하나 주고 끝냈습니다.그리고 또 화이트데이 다음날 병맛친구중에 한명이 롤리팝을 5명인가? 그정도 밖에 않줬는지 이구아나가 또 제 입에 있던 롤리팝 가져가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P.s 이구아나. 보고있나? 츄파xx 작작 뺏어 먹어라 ㅡㅡ
2. 적정선 넘지 말라고 쥐똥!!!!! 그 병맛 제일심한 쥐똥이는 눈치가 극 심하게 없습니다. 그래서 애들한테 미움도 엄청 받죠ㅋㅋ.문제는 지도 눈치없는거 알고있어요. 애들한테 미움 받는것도 알고ㅋㅋㅋ..네이트판에 글을 올리고 나서 쥐똥이한테 제일먼저 보여줬습니다. 쥐똥이가 또 드립을 치는거예요./네판//넬판/ <쥐똥/몰라//네일아트//ㅈㅅ/ <글쓴이/넬라판타지//ㅈㅅ/ <쥐똥이렇게 문장 하나로도 드립을 칠수있는 우리임ㅋㅋㅋ 정말 우리는 웃김 어떻게 저거 하나로 노는지 몰르겠음ㅋㅋ 그러다가 또 드립의 세계로 빠져듬/야ㅋㅋ 너 너무 멀리 갔어/ <글쓴이/또 너가 잡아줬음ㅋㅋ/ <쥐똥네, 제가 잡는 이유가 있습니다. 한번은 쥐똥이가 드립을 너무 친거예요.. 그래서 친구가 빡쳐서 쥐똥이랑 완전 냉전 이였습니다. 그런데도 얘는 드립질 이였습니다. 결국 그뒤로 드립은 제가 막고 있습니다.. /잠만요. 얘 이거 다른 애들도 드립 말리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3. 장애인이냐 정신병자냐? 아~ 장애인, 정신병자 입장도 있지 1탄 올리고 나서 제가 한번 읽어보니 정말 저희가 장애인 같기도 하더라고요ㅋㅋㅋ 그래서 카카오톡으로 /야 진짜 우리 장애인같다ㅋㅋ/ <글쓴이/아 장애인 입장ㅋㅋ / <쥐똥저희는 요즘 입장타령이거든요. 병맛친구랑 비교하면 " 아~ 내입장도 있지 " 이러면서 서로 입장 타령해요ㅋㅋ.. 솔직히 제가 보기에는 도토리 키재기인데 .. 결국은 서로 또 입장 타령하다가 다른 애 이름대면 " 아 솔직히 얘 입장도 있지 " 이러면서 또 지네끼리 챙김.. 빤족이 카xx톡으로 정신줄 놓고 날리가 난거예요. 쥐똥이의 말 한마디로 끝났죠./너 xx같아/ <쥐똥/....헐/ <빤족xx는 저희가 제일 비교 당하기 싫어하는 병맛친구인데요ㅋㅋ 이제 월요일이면 전학가서 저희 학교에 없거든요. 그래서 애들이 장난으로 해도 진심으로 싫어한다죠..
4. 눈싸움 사건 정말 가물가물하게 생각나는 사건입니다. 왠일인지 눈이 싸인거예요. 저희는 기쁜나머지 하교길에 집을 가지 않고 운동장을 갔습니다. 처음은 소소하게 않밟힌 눈을 밟았습니다. 그리고 막 누워서 눈천사 모양 만들고 막 그러고 놀다가 결국은 맨 손에도 불구하고 눈덩이 만들어서 먹이고 던지고 누운애 한명이 잡아서 눈으로 덮고 난리도 아니였죠ㅋㅋ 그리고 빤족이 지만한 눈사람을 만든거예요. 그러다가 전학가는년이 그걸 발로 까서 뿌서져서 결국 전학가는 얘는 맞았고요ㅋㅋ 애들 사진보면 엽사 헐게 나왔는데ㅋㅋ왠지 이러면 좀 정상인 같죠? (아닌가??) 하필이면 그때 신입생 예비소집일이라 신입생 오는데 선배라는 것들이 눈밭에서 그러고 잇어봐요ㅋㅋ 아 지금 생각하면 쪽팔린데.. 결국 애들이랑 걸어가는데 머리 감은것도 아닌데 머리에서 물떨어지고 온 몸이 땀에 눈때문에 젖어서 물흐르고 정말 그러고 또 걸어가는데 정말 장애인 그 자체였을거예요ㅋㅋ 한동안 저희 프사는 애들 엽사로 남았습니다.ㅋㅋㅋㅋ그 하루 뒤에 진짜 2명빼고 놀았던 병맛친구들 다 감기걸려서 수업시간에 기침하고 훌쩍거리고 다른애들도 놀던데 저희가 정말 운동장 반을 저희 눈싸움으로 장식한거 같아요ㅋㅋ(아, 전학가는 얘가 눈밭에다가 1학년 때 책 묻고 텼는데 그 뒤로 그 책의 행방은 알수 없음)아직도 그 흑역사는 병맛애들 폰에 남아있고 저 또한 가지고 있지만 정말 안구 테러이므로 올리수 없음.
병맛인 흔녀들 ###2
잡소리는 집어 치우고 또 사건을 올리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아직도 정신줄이 음슴으로 음슴체 GoGo
1. "아 첫사랑이라며~" 사건
네, 이 사건은 이구아나와 글쓴이의 사건입니다.이구아나 이 19금년은 극심히 츄파xx에 환장한 애입니다. 저 또한 츄파xx에 환장 했죠.저는 아는 오빠한테 츄파xx 한주먹을 받은덕에 학교에 매일 4개 씩 가져가요.등교할때 1개 점심때 2개 하교때 1개 이렇게 먹는데 이구아나 이년이 정말 매일 달라고 합니다.제가 저도 없는 판국이라고 싫다고 하면"아!! 정지렁! 첫사랑한테 이러기야?" /이구아나"아씨!! 내가 첫사랑이 아닌데 뭔 개솔이야!!" /글쓴이"너가 그랬잖아!!내가 니 첫사랑이라고!!ㅋㅋ" /이구아나"야!! 내가 첫사랑이 있으면 있었지 너는 아니다!!!" /글쓴이"아, 알겠으니까 츕스님 주라고!!" /이구아나네.. 위에 대화처럼 저희는 이럽니다. 무슨 뭔일만 있으면 지가 제 첫사랑 이라니 뭐라니..어디서 이상한 소리나 듣고와서 친구한테 써먹고 있어요.. 솔직히 친구라니..아 내입장.. (매일입장타령)그래서 츕스를 다먹은 후에 몇일전에 화이트데이 있었잖아요? 그날은 친구들한테 츄파xx받아서 점심을 다먹고 츄파xx를 먹는데 이년이 또 달라고 첫사랑한테 이러기냐고 난리를.. 결국 하나 주고 끝냈습니다.그리고 또 화이트데이 다음날 병맛친구중에 한명이 롤리팝을 5명인가? 그정도 밖에 않줬는지 이구아나가 또 제 입에 있던 롤리팝 가져가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P.s 이구아나. 보고있나? 츄파xx 작작 뺏어 먹어라 ㅡㅡ
2. 적정선 넘지 말라고 쥐똥!!!!!
그 병맛 제일심한 쥐똥이는 눈치가 극 심하게 없습니다. 그래서 애들한테 미움도 엄청 받죠ㅋㅋ.문제는 지도 눈치없는거 알고있어요. 애들한테 미움 받는것도 알고ㅋㅋㅋ..네이트판에 글을 올리고 나서 쥐똥이한테 제일먼저 보여줬습니다. 쥐똥이가 또 드립을 치는거예요./네판//넬판/ <쥐똥/몰라//네일아트//ㅈㅅ/ <글쓴이/넬라판타지//ㅈㅅ/ <쥐똥이렇게 문장 하나로도 드립을 칠수있는 우리임ㅋㅋㅋ 정말 우리는 웃김 어떻게 저거 하나로 노는지 몰르겠음ㅋㅋ 그러다가 또 드립의 세계로 빠져듬/야ㅋㅋ 너 너무 멀리 갔어/ <글쓴이/또 너가 잡아줬음ㅋㅋ/ <쥐똥네, 제가 잡는 이유가 있습니다. 한번은 쥐똥이가 드립을 너무 친거예요.. 그래서 친구가 빡쳐서 쥐똥이랑 완전 냉전 이였습니다. 그런데도 얘는 드립질 이였습니다. 결국 그뒤로 드립은 제가 막고 있습니다..
/잠만요. 얘 이거 다른 애들도 드립 말리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3. 장애인이냐 정신병자냐? 아~ 장애인, 정신병자 입장도 있지
1탄 올리고 나서 제가 한번 읽어보니 정말 저희가 장애인 같기도 하더라고요ㅋㅋㅋ 그래서 카카오톡으로 /야 진짜 우리 장애인같다ㅋㅋ/ <글쓴이/아 장애인 입장ㅋㅋ / <쥐똥저희는 요즘 입장타령이거든요. 병맛친구랑 비교하면 " 아~ 내입장도 있지 " 이러면서 서로 입장 타령해요ㅋㅋ.. 솔직히 제가 보기에는 도토리 키재기인데
4. 눈싸움 사건
정말 가물가물하게 생각나는 사건입니다. 왠일인지 눈이 싸인거예요. 저희는 기쁜나머지 하교길에 집을 가지 않고 운동장을 갔습니다. 처음은 소소하게 않밟힌 눈을 밟았습니다. 그리고 막 누워서 눈천사 모양 만들고 막 그러고 놀다가 결국은 맨 손에도 불구하고 눈덩이 만들어서 먹이고 던지고 누운애 한명이 잡아서 눈으로 덮고 난리도 아니였죠ㅋㅋ 그리고 빤족이 지만한 눈사람을 만든거예요. 그러다가 전학가는년이 그걸 발로 까서 뿌서져서 결국 전학가는 얘는 맞았고요ㅋㅋ 애들 사진보면 엽사 헐게 나왔는데ㅋㅋ왠지 이러면 좀 정상인 같죠? (아닌가??) 하필이면 그때 신입생 예비소집일이라 신입생 오는데 선배라는 것들이 눈밭에서 그러고 잇어봐요ㅋㅋ 아 지금 생각하면 쪽팔린데.. 결국 애들이랑 걸어가는데 머리 감은것도 아닌데 머리에서 물떨어지고 온 몸이 땀에 눈때문에 젖어서 물흐르고 정말 그러고 또 걸어가는데 정말 장애인 그 자체였을거예요ㅋㅋ 한동안 저희 프사는 애들 엽사로 남았습니다.ㅋㅋㅋㅋ그 하루 뒤에 진짜 2명빼고 놀았던 병맛친구들 다 감기걸려서 수업시간에 기침하고 훌쩍거리고 다른애들도 놀던데 저희가 정말 운동장 반을 저희 눈싸움으로 장식한거 같아요ㅋㅋ(아, 전학가는 얘가 눈밭에다가 1학년 때 책 묻고 텼는데 그 뒤로 그 책의 행방은 알수 없음)아직도 그 흑역사는 병맛애들 폰에 남아있고 저 또한 가지고 있지만 정말 안구 테러이므로 올리수 없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졸리므로 이만 줄임
여러분 보시고 재미있으면 추천좀 병맛이면 추천좀 여자아닌거 같으면 추천좀 정신 나간거 같으면 추천좀 얘네 이쁠거 같다면 추천좀 얘네 못생길거 같다면 추천좀 미친거 같으면 추천좀..
보시고 좀 댓글좀 달아주세요 112분께서 보셧는데 댓글 고작 2개예요.그 2개중 한개도 병맛친구가 낯선대화 지라고 말한거고.. 112명에서 추천 2개..한개는 병맛친구일터고..
어떻게 끝내지?그냥 끝 ㅇㅇ..
자정이므로 오늘 학교 갔다와서 3탄 올리겠음
마지막으로
님들 우리 오늘 학교감 ㅇㅇ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