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 들어오면서 지하철에서 있었던일

유지태201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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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묘앞역에서 6호선환승하고 쟈철기다리면서 노래듣고있는데 어떤 아저시가 쭈뻣쭈뻣 오시는거 그래서 환승 빨리하러 오는구나하는데 나한테오더니 자기가 좀 전까지 술에 취한채로 다른역에 내려서 가방,지갑,카드,핸드폰 다 없어졌다는데 돈이 하나도없다해서 차비드림... 저도 핸드폰을 잃어버린 경험이 있기에..흑 담엔 소중한것들 잃어버리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