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씌어주신분..

뽀로록2013.03.18
조회1,385

7호선 모 지하철역 에서 나왔는데..

어떤 훈훈한 남자분께서 말없이 우산씌어주셔서 놀랬었어요...제가 안뛰어가서 ....그러신건지...^^

집까지 데려다 주셨는데 감사하다고 제대로 말씀도 못드렸네요..

근처 ㅎㅈ 아파트 사신다고  말씀하셨는데 너무 감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