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세요 . 처음으로 네이트 톡톡에 글을 올립니다 . 제가 너무 어이가 없고 억울해서 이렇게 올렸습니다 . 잘 봐주세요 ㅠㅠ 편하게 음슴체 쓸게요 이해 부탁드려요 ^^ ----------------------------- . 나한테는 한살차이 연상 남친이 있엇음 . 솔직히 나는 연애를 몇번 해보지 못했음 . 그러던 어느날에 일하다가 남친을 만났음 서로 번호를 교환하고 난 후 같이 밥도 먹고 그러다 사귀게 됐음 처음엔 남친이 무척 자상했음 . 한 30일 까지는 그런거 같음 30일 지나고 후부터였음 .. 그때부터 매일 싸우기 시작함.. 솔직히 나는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몰라서 미안하단 말만 주구장창 해댔음 근데 남친은 오히려 화를 냈음 나는 속마음을 잘 못털어 놓는편이라 하루는 날잡고 분위기 잡으면서 속마음을 털어놨음 그러다가 또 잘 해결이 됐음 .. 남친과 나는 단순해서 그냥 넘어갔음 하지만.. 일이 터진건 150일 부터였음 내가 아파서 수술때문에 병원에 입원을 했음 처음에는 병원에 자주 놀러오고 병문안도 자주오고 그랬엇음 그래서 나는 병원에서 심심치않게 보낼수가 있엇음. 근데 어느날부터는 연락도 뜸해지고 오는 횟수도 줄어들었음. 나는 솔까 무슨일인지 몰랐음.. 얼마후 나는 퇴원을 했음 . 퇴원을 해서 기쁜마음으로 남친한테 전화를했음 근데 나에게 돌아오는 말은 딱 한마디였음 " 나 바뻐 끊어 . " 시바라비리바ㅣㄼ시비ㅏㄹ 난 그때부터 멘붕이 오기 시작했음 . 그래서 아 정말 바쁘군하 라고 생각하며 나를 달랫음. 그리고 얼마후.. 아는 동생의 권유로 잠깐 공연을 했음 보컬 잠깐 해달래서 공연에 나간다고 햇음 남친한테도 이사실을 신속정확하게 알렸음 분명히 온다고 했음 근데 그다음날이었음 갑자기 나보고 헤어지자 하는거임 나는 남친이 너무 좋았고 또 정들었고 막 없으면 죽을거같은거임.. 그래서 나는 여자의 자존심 다버리고 잡았음 울고불고 매달렸음 그랫더니 나한테 온갖 말을 하면서 헤어지자함 그래서 나는 공연때 꼭 와달라고 햇음 그때 보고 정리하려 했음 근데 아빠일때문에 바쁘다고 못온다는거임.. 그래서 나는 좀 서운하고 섭섭하고.. 짜증나는 마음에 알앗다고 하고 집에서 베게에 얼굴 파뭍고 울었음 하 시발비ㅏㅣ시바 나한테도 이별이란게 오는구나 하면서 별의별 잡생각이 다들었음 뭔가 슬픈노래 들으면 그냥 다 나같앗음 드디어 공연이 끝낫음 . 결국에 걔는 와주지 않았음 나는 슬픈마음을 휘여잡고 잘살아 보자를 다짐했음 근데 걔가 먼저 만나자고 연락이 왔음 그래서 잠깐 카페에 들어가서 얘기를 했음 근데 이놈이 미쳤는지 나보고 다시 사귀자 함 근데 그전에 나한테 했던 온갖 갖가지 욕들이 생각이나서 서러워서 울었음 그랬더니 그 염병할놈이 눈물을 닦아주면서 미안하다고 그럼 나는 얘가 왜이러나 생각했음 여자톡커님들은 잘 아실거임 ! 여자의 촉이라는게 정확하단거 난 얘가 직감적으로 나한테 뭔가가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일단은 알겟다 그랫음 근데 걔가 내 이마에 뽀뽀를 햇는데 하;; 조카 설레는거임 ;; 여튼 나는 그렇게 설렛는데 여튼간에 난 우리집으로 그놈을 데리고왓음 물론 부모님이 계셧음 근데 서로 아는사이라 괜찮앗음 그놈은 피곤하다고 잔다 그럼 나는 그놈의 핸드폰 패턴과 카톡 비번을 암 그놈도 내껄 암. 그래서 서로 확인하고 감시함 ;; 그래서 나는 그냥 궁금한 마음에 열어봤음. 근데 이게 왠일 미X 이라는 여자애가 있엇음 근데 그여자애한테 나한테는 전혀 보여주지 않던 애교를 막 부리고 있는거임 나는 순간 혈압이 치솟아 오르고 앞이 핑돌았음 내가 가지고 놀렸나 이생각이 들었음 순간 나는 너무 화가 낫음 그놈의 뺨을 올려칠까 라는 생각이 잠깐 들었음 나는 그놈한테 실망하기 시작했음.. 솔직히 너무 힘들엇음 170일동안 정들고 너무 좋았는데 그놈이 그런식이니깐 아무도 못믿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음 머리가 너무 어지러웠음 생각이 너무 복잡하고 걍 눈물이 핑돌았단 말이 맞음 내가 이때까지 얘한테 뭐했나 이생각도 들엇음 나는 핸드폰을 그놈한테 집어던지며 나쁜새끼라고 크게 소리질렀음 울부 짖었단 소리가 표현이 정확한거 같음.. 부모님은 아무말도 못하고 거실에서 가만히 듣고계셧음 근데 나는 그거에 굴하지않고 부모님앞에서 욕을 해버렸음.. 솔직히 내 이성이 아니었음 그 미X 이란년이 너무 미워 죽겟음 나보다 한살 많은거가지고 나이 어리면 개념없다 말함 나는 그거에 너무 화가났음 나는 그놈한테 따졋음 미X 이란년은 개념이 충만해서 남의남자 뺏고다니는거냐고 햇음 근데 그놈은 아무말못하고 있음 근데 어떻게 알았냐고함 니핸드폰 봣는데 라고 말하니 오히려 걔가 더 화를냄 핸드폰 또뒤졌어!? 라고함. 나는 어이가 없음의 극치를 느낌 진짜 죽고싶고 짜증나고 말할사람은 없고 너무 짜증이 났음 정말 그리고 데이트비용은 그놈이 다냈다고 떠벌떠벌 거림.. 나만 얻어처먹는 나쁜년이됌.. 걔는 날 한번 위아래 훑더니 그러고 나가버림.. 나는 그자리에 주저앉아서 한참 울었음 난 처음에 그놈이 좋은놈인줄 알았음 아무것도 모르는놈인줄 알았는데 이런식으로 뒷통수를침.. 말할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적어봄.. 그 미X 이란년이 나한테 개인적으로 전화해서 욕을함 어떤식으로 대처할지 모르겠음.. 톡커님들 도와주셧으면 함.. 악플은 안달아 주셧으면 함...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어이없어서.. 이렇게 적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톡돼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톡커님들의 추천한표한표 응원으로 받겟습니다.. 그놈이 볼수있게 해주세요.. 1
안녕하세요 .. 어이가 없네요 ..
톡커님들 안녕하세요 .
처음으로 네이트 톡톡에 글을 올립니다 .
제가 너무 어이가 없고 억울해서 이렇게 올렸습니다 .
잘 봐주세요 ㅠㅠ
편하게 음슴체 쓸게요 이해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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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는 한살차이 연상 남친이 있엇음 .
솔직히 나는 연애를 몇번 해보지 못했음 .
그러던 어느날에 일하다가 남친을 만났음
서로 번호를 교환하고 난 후 같이 밥도 먹고 그러다 사귀게 됐음
처음엔 남친이 무척 자상했음 .
한 30일 까지는 그런거 같음
30일 지나고 후부터였음 ..
그때부터 매일 싸우기 시작함..
솔직히 나는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몰라서 미안하단 말만 주구장창 해댔음
근데 남친은 오히려 화를 냈음
나는 속마음을 잘 못털어 놓는편이라 하루는 날잡고
분위기 잡으면서 속마음을 털어놨음
그러다가 또 잘 해결이 됐음 ..
남친과 나는 단순해서 그냥 넘어갔음
하지만.. 일이 터진건 150일 부터였음
내가 아파서 수술때문에 병원에 입원을 했음
처음에는 병원에 자주 놀러오고 병문안도 자주오고 그랬엇음
그래서 나는 병원에서 심심치않게 보낼수가 있엇음.
근데 어느날부터는 연락도 뜸해지고 오는 횟수도 줄어들었음.
나는 솔까 무슨일인지 몰랐음..
얼마후 나는 퇴원을 했음 .
퇴원을 해서 기쁜마음으로 남친한테 전화를했음
근데 나에게 돌아오는 말은 딱 한마디였음
" 나 바뻐 끊어 . "
시바라비리바ㅣㄼ시비ㅏㄹ
난 그때부터 멘붕이 오기 시작했음 .
그래서 아 정말 바쁘군하 라고 생각하며 나를 달랫음.
그리고 얼마후.. 아는 동생의 권유로 잠깐 공연을 했음
보컬 잠깐 해달래서 공연에 나간다고 햇음
남친한테도 이사실을 신속정확하게 알렸음
분명히 온다고 했음
근데 그다음날이었음 갑자기 나보고 헤어지자 하는거임
나는 남친이 너무 좋았고 또 정들었고 막 없으면 죽을거같은거임..
그래서 나는 여자의 자존심 다버리고 잡았음
울고불고 매달렸음
그랫더니 나한테 온갖 말을 하면서 헤어지자함
그래서 나는 공연때 꼭 와달라고 햇음
그때 보고 정리하려 했음
근데 아빠일때문에 바쁘다고 못온다는거임..
그래서 나는 좀 서운하고 섭섭하고.. 짜증나는 마음에
알앗다고 하고 집에서 베게에 얼굴 파뭍고 울었음
하 시발비ㅏㅣ시바 나한테도 이별이란게 오는구나
하면서 별의별 잡생각이 다들었음
뭔가 슬픈노래 들으면 그냥 다 나같앗음
드디어 공연이 끝낫음 .
결국에 걔는 와주지 않았음
나는 슬픈마음을 휘여잡고 잘살아 보자를 다짐했음
근데 걔가 먼저 만나자고 연락이 왔음
그래서 잠깐 카페에 들어가서 얘기를 했음
근데 이놈이 미쳤는지 나보고 다시 사귀자 함
근데 그전에 나한테 했던 온갖 갖가지 욕들이 생각이나서 서러워서 울었음
그랬더니 그 염병할놈이 눈물을 닦아주면서 미안하다고 그럼
나는 얘가 왜이러나 생각했음
여자톡커님들은 잘 아실거임 !
여자의 촉이라는게 정확하단거
난 얘가 직감적으로 나한테 뭔가가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일단은 알겟다 그랫음
근데 걔가 내 이마에 뽀뽀를 햇는데
하;; 조카 설레는거임 ;;
여튼 나는 그렇게 설렛는데 여튼간에
난 우리집으로 그놈을 데리고왓음
물론 부모님이 계셧음 근데 서로 아는사이라 괜찮앗음
그놈은 피곤하다고 잔다 그럼
나는 그놈의 핸드폰 패턴과 카톡 비번을 암
그놈도 내껄 암.
그래서 서로 확인하고 감시함 ;;
그래서 나는 그냥 궁금한 마음에 열어봤음.
근데 이게 왠일
미X 이라는 여자애가 있엇음
근데 그여자애한테 나한테는 전혀 보여주지 않던 애교를 막 부리고 있는거임
나는 순간 혈압이 치솟아 오르고 앞이 핑돌았음
내가 가지고 놀렸나 이생각이 들었음
순간 나는 너무 화가 낫음
그놈의 뺨을 올려칠까 라는 생각이 잠깐 들었음
나는 그놈한테 실망하기 시작했음..
솔직히 너무 힘들엇음 170일동안 정들고 너무 좋았는데 그놈이 그런식이니깐
아무도 못믿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음
머리가 너무 어지러웠음 생각이 너무 복잡하고 걍 눈물이 핑돌았단 말이 맞음
내가 이때까지 얘한테 뭐했나 이생각도 들엇음
나는 핸드폰을 그놈한테 집어던지며 나쁜새끼라고 크게 소리질렀음
울부 짖었단 소리가 표현이 정확한거 같음..
부모님은 아무말도 못하고 거실에서 가만히 듣고계셧음
근데 나는 그거에 굴하지않고 부모님앞에서 욕을 해버렸음..
솔직히 내 이성이 아니었음
그 미X 이란년이 너무 미워 죽겟음
나보다 한살 많은거가지고 나이 어리면 개념없다 말함
나는 그거에 너무 화가났음
나는 그놈한테 따졋음
미X 이란년은 개념이 충만해서 남의남자 뺏고다니는거냐고 햇음
근데 그놈은 아무말못하고 있음
근데 어떻게 알았냐고함
니핸드폰 봣는데 라고 말하니 오히려 걔가 더 화를냄
핸드폰 또뒤졌어!?
라고함. 나는 어이가 없음의 극치를 느낌
진짜 죽고싶고 짜증나고 말할사람은 없고
너무 짜증이 났음 정말
그리고 데이트비용은 그놈이 다냈다고 떠벌떠벌 거림..
나만 얻어처먹는 나쁜년이됌..
걔는 날 한번 위아래 훑더니 그러고 나가버림..
나는 그자리에 주저앉아서 한참 울었음
난 처음에 그놈이 좋은놈인줄 알았음
아무것도 모르는놈인줄 알았는데 이런식으로 뒷통수를침..
말할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적어봄..
그 미X 이란년이 나한테 개인적으로 전화해서 욕을함
어떤식으로 대처할지 모르겠음..
톡커님들 도와주셧으면 함..
악플은 안달아 주셧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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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어이없어서..
이렇게 적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톡돼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톡커님들의 추천한표한표 응원으로 받겟습니다..
그놈이 볼수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