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어떻게시작해야할까 하다 시작할 말이 음스므로 음슴체 (이거 해보고 싶엇음 ㅠㅠ) 중3, 처음으로 단과학원을 혼자서 다닐생각을 하고 여름방학에 다니기 시작한지 사년이지난지금도 아직도 생생히 기억남!! 나님은 매우매우 평범한 여학생이였고 그님은 소위말하는 노는무리였었음... 나님은 평소 부끄부끄하는 성격이 전~혀아니지만 나 혼자서 학원을 다녔기때문에 마땅히 말할 친구도 없어서 ....(아마그래서 조용했을거야......) 말을 거의안했엇슴.... 나님이 수업을 들을때 3분단?으로 나눠진 책상에 일분단 두번째 자리였고 그님은 3분단 마지막자리에 친구한명과 나란히 앉아있었음!! 나님..은 조금 있어보일려고 (솔직히) 평소 노트에 수업한 내용을 적는 뇨자가 아니였지만 노트에 배운 내용을 적었었던 기억도 남 ㅋㅋㅋㅋㅋㅋㅋ아 암튼 그애랑 친한사이도 아니였지만 우리중이였던 진짜 시크? 한 여자애랑 오래 사귀었고 헤어진지얼마안됐다는 소식을 들어 한 여자친구와 오래사귀었다는 말에 호감을 가졌던거같음....그냥로망...같은거 후ㅠ 그래서 매번 힐끗힐끗 쳐다보기도 했고 또 그애 친구가 같은 중학교였어서 같은중친구얼굴보는 척하면서 그님얼굴봤었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느순간부터 3분단에서 누군가 날 쳐다본다는 느낌이 들어서 나님 전혀 신경안쓰는척하면서 귀쫑긋 세워서 그 둘이 이야기하는 걸 엿들었음!!! 하지만 그이후로 나님얘기는 하나도 없었음....^^ 그래서 아 나한테 관심업ㅅ구나 햇는데ㅠㅠㅠㅠㅜㅜㅜㅜㅠㅠ 쉽게 잘 안잊혀지는 거임 ㅠㅠ ... 그래도 체념하고 내삶에 만족하려했음....근데 어떤날 샘이 컵라면 사주는데 나님...왕따...ㅠㅠ..... 혼자서 다른 수업방에서 수업안하는 곳에서 컵라면 먹고있는데 옆방에 있었던 그님이 내 방문이 쪼끔 열려있어 복도를 지나치면서 나님과 아 이 컨 택.. 나는...라면먹으면서 고개든상태였고... 아마 그 얼굴표정 말안해도 잘알......려나.. 쨋든 못싱김상태였음 근데 그님 날보고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있잖슴? 피식 - 뭐이런 소설속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라면 입에문 상태로 흐 하고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어처라고... 근데 그님 내방문열더니 `왜혼자먹어 같이먹지` 이럼.. 나님 당황당황열매먹는거 티안낼라고 웃으면서 `그냥...^^`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ㅌ 그렇게 처음 말해봣었음 .... 그날 내내 기분좋고 계속 생각나고 그랬었던거같음 ㅎㅎ 그래도 나님 존심있는 여자라 그게 짝사랑이라 섣불리 판단하지않았었음 그리고 우린 금요일마다 볼수있었는데 금욜은 모든반이 시험치는 날이였기때문임 ㅋㅋㅋㅋㅋ 나님 공부못하지만... 상반이였고 그님 중하반이였던거같음...ㅋㅋㅋㅋㅋ 그날도 여전히 시험중간에 그님무리가 우르르 들어오고 내옆에는 내가안다던 같은중친구가 앉고 내 뒷 뒷자리에는 내가 생각하기에 내 이상형에 젤 가까운 훈남정석의 외모인 친구가 앉았고 같은중 친구 뒷 뒷자리이자 훈남얼굴친구옆자리에 그 친구가 앉았었음!!!! 그런데 선생님이 강의실 나가는 순간 내 옆자리가 나한테 계속 말검 ㅋㅋㅋㅋㅋㅋ 그 이유는 단하나 내 시험지 답을 가르쳐 달라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분명 공부못함.....근데...가르쳐달라니...나중에 매길때 나름 상반인데 틀리면 쪽팔릴까봐 계속 거부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ㅈ집요하게 물어보고 빼낌 ㅡㅡ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 계속 당황열매섭취하면서 ` 답너무 다 똑같으면 이상하지않나..;;`이랬으나 같은중 친구는 실실웃으며 괜찮다고 답좀만 다르게하면 니꺼 베낀지 모른다고 계속 베낌... 나님 얼굴 홍당무되고 당황해하는 찰나에 눈치없는 훈남얼굴애가 `야 은근 너희둘 잘어울린다 개어울림 사겨랔ㅋㅋㅋㅋㅋㅋ`이람..... Damm.....이런 .......왜 얘랑엮이지..... 나님 뭐라하냐면서 또 얼굴빨개지고 시험지만 쳐다봄... 그때 그님이 `애좀 그만 괴롭혀라. 애답베끼면 뭐하는데 애답 틀리면 무안하게.` 이랬었음 .... 아마 님들도 여자라면 설렜을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 설리두준 함...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같은중 친구가 나한테 `아 그런거였나(무안) 미안 ㅋㅋㅋ;` 이랬음 ㅋㅋㅋ 나님이 시험지 선생님한테 빨리내고 나와서는 그설렘에 방방뛰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설렘이 아직도 아른아른함...!!! 또 뭐있었지...아맞다 나님이 그학원을 다닌지 어연 1년이 다되어 가고 중간중간 그님과 참 로맨스가 많았었음 ㅎㅎ 그중 아마 네티즌이 참 욕할거같지만 ...ㅠㅠ 나도 싫어하지만 ㅡㅡ 그 님무리는 담배를 핌 ㅡㅡ 근데 그향기로 차를 타서 항상 내코를 ㅁ소매로 막아야했음.... 그러던 어느날 여전히 그님들 무리가 탔는데 봉고차 가운데 자석에 나혼자 탔는데 갑자기 그님이 자리가 없다며 내옆에 앉는거임!!!! 나님 조금...부끄러웟지만 아무렇지않은척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내보더니 `코 왜막아 냄새나서?` 이러는 거임 나님 너무 직설적이라서...`어...우ㅜ? 엉..`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님 활짝웃으면서 내 코에 `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급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그님이 `냄새 안나지 이제?` 이람 나님 냄새를 다시 맡아보니 껌냄새가 나는거임.... 그래서 나님 `어..? 아!!! 안난다..` 이러니까 그님이 `좋제? ㅎㅎ아 좋다~` 이러길래....나님...밀당녀...^^... 내옆자리에 앉았지만 나님 밖만 쳐다봄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집에 도착해서 또 누워서 설레발쳤었던 ...ㅋㅋ 더쓰면 길어질거같아 여기서 인사드려야 할거같음 ㅠㅠㅠㅠ 그럼 20000 내가 요즘 가장 아끼는 쮼쭈사진 몇장... 이조녁 이쭌수 ♥♥♥너무 좋음 ㅠㅠㅠㅠ♥ 후야도귀엽구 쮸니도 기엽구 지아도 귀엽꾸 민구기도 기여움 걍 다 ㅠㅠㅠ♥ 그럼 뿅 [#image](2)32
(훈훈)학원에서 처음봤던 남자애!!!!!
시작할 말이 음스므로 음슴체 (이거 해보고 싶엇음 ㅠㅠ)
중3, 처음으로 단과학원을 혼자서 다닐생각을 하고
여름방학에 다니기 시작한지 사년이지난지금도 아직도 생생히 기억남!!
나님은 매우매우 평범한 여학생이였고
그님은 소위말하는 노는무리였었음...
나님은 평소 부끄부끄하는 성격이 전~혀아니지만
나 혼자서 학원을 다녔기때문에
마땅히 말할 친구도 없어서 ....(아마그래서 조용했을거야......)
말을 거의안했엇슴....
나님이 수업을 들을때
3분단?으로 나눠진 책상에
일분단 두번째 자리였고
그님은 3분단 마지막자리에 친구한명과 나란히 앉아있었음!!
나님..은 조금 있어보일려고
(솔직히) 평소 노트에 수업한 내용을 적는 뇨자가 아니였지만
노트에 배운 내용을 적었었던 기억도 남 ㅋㅋㅋㅋㅋㅋㅋ아 암튼
그애랑 친한사이도 아니였지만
우리중이였던 진짜 시크? 한 여자애랑 오래 사귀었고 헤어진지얼마안됐다는 소식을 들어
한 여자친구와 오래사귀었다는 말에 호감을 가졌던거같음....그냥로망...같은거 후ㅠ
그래서 매번 힐끗힐끗 쳐다보기도 했고
또 그애 친구가 같은 중학교였어서 같은중친구얼굴보는 척하면서 그님얼굴봤었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느순간부터 3분단에서 누군가 날 쳐다본다는
느낌이 들어서 나님 전혀 신경안쓰는척하면서 귀쫑긋 세워서 그 둘이 이야기하는 걸 엿들었음!!!
하지만 그이후로 나님얘기는 하나도 없었음....^^
그래서 아 나한테 관심업ㅅ구나 햇는데ㅠㅠㅠㅠㅜㅜㅜㅜㅠㅠ
쉽게 잘 안잊혀지는 거임 ㅠㅠ ...
그래도 체념하고 내삶에 만족하려했음....근데
어떤날 샘이 컵라면 사주는데
나님...왕따...ㅠㅠ.....
혼자서 다른 수업방에서 수업안하는 곳에서 컵라면 먹고있는데
옆방에 있었던 그님이 내 방문이 쪼끔 열려있어 복도를 지나치면서 나님과
아
이
컨
택..
나는...라면먹으면서 고개든상태였고...
아마 그 얼굴표정 말안해도 잘알......려나.. 쨋든 못싱김상태였음
근데
그님 날보고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있잖슴? 피식 - 뭐이런 소설속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라면 입에문 상태로 흐 하고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어처라고...
근데 그님 내방문열더니
`왜혼자먹어 같이먹지` 이럼..
나님 당황당황열매먹는거 티안낼라고 웃으면서
`그냥...^^`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ㅌ
그렇게 처음 말해봣었음 ....
그날 내내 기분좋고 계속 생각나고 그랬었던거같음 ㅎㅎ
그래도 나님 존심있는 여자라 그게 짝사랑이라 섣불리 판단하지않았었음
그리고 우린 금요일마다 볼수있었는데 금욜은 모든반이 시험치는 날이였기때문임 ㅋㅋㅋㅋㅋ
나님 공부못하지만... 상반이였고 그님 중하반이였던거같음...ㅋㅋㅋㅋㅋ
그날도 여전히 시험중간에 그님무리가 우르르 들어오고
내옆에는 내가안다던 같은중친구가 앉고
내 뒷 뒷자리에는 내가 생각하기에 내 이상형에 젤 가까운
훈남정석의 외모인 친구가 앉았고
같은중 친구 뒷 뒷자리이자
훈남얼굴친구옆자리에 그 친구가 앉았었음!!!!
그런데 선생님이 강의실 나가는 순간
내 옆자리가 나한테 계속 말검 ㅋㅋㅋㅋㅋㅋ
그 이유는 단하나 내 시험지 답을 가르쳐 달라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분명 공부못함.....근데...가르쳐달라니...나중에 매길때 나름 상반인데 틀리면 쪽팔릴까봐 계속 거부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ㅈ집요하게 물어보고 빼낌 ㅡㅡ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 계속 당황열매섭취하면서
` 답너무 다 똑같으면 이상하지않나..;;`이랬으나
같은중 친구는 실실웃으며 괜찮다고
답좀만 다르게하면 니꺼 베낀지 모른다고 계속 베낌...
나님 얼굴 홍당무되고 당황해하는 찰나에
눈치없는 훈남얼굴애가 `야 은근 너희둘 잘어울린다 개어울림 사겨랔ㅋㅋㅋㅋㅋㅋ`이람.....
Damm.....이런
.......왜 얘랑엮이지.....
나님 뭐라하냐면서 또 얼굴빨개지고 시험지만 쳐다봄...
그때 그님이
`애좀 그만 괴롭혀라.
애답베끼면 뭐하는데 애답 틀리면 무안하게.` 이랬었음 ....
아마 님들도 여자라면 설렜을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 설리두준 함...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같은중 친구가 나한테
`아 그런거였나(무안) 미안 ㅋㅋㅋ;` 이랬음 ㅋㅋㅋ
나님이 시험지 선생님한테 빨리내고 나와서는
그설렘에 방방뛰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설렘이 아직도 아른아른함...!!!
또 뭐있었지...아맞다
나님이 그학원을 다닌지 어연 1년이 다되어 가고 중간중간
그님과 참 로맨스가 많았었음 ㅎㅎ
그중 아마 네티즌이 참 욕할거같지만 ...ㅠㅠ
나도 싫어하지만 ㅡㅡ
그 님무리는 담배를 핌 ㅡㅡ
근데 그향기로 차를 타서 항상 내코를 ㅁ소매로 막아야했음....
그러던 어느날 여전히 그님들 무리가 탔는데 봉고차 가운데 자석에
나혼자 탔는데 갑자기 그님이 자리가 없다며 내옆에 앉는거임!!!!
나님 조금...부끄러웟지만 아무렇지않은척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내보더니 `코 왜막아 냄새나서?` 이러는 거임
나님 너무 직설적이라서...`어...우ㅜ? 엉..`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님 활짝웃으면서 내 코에 `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급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그님이 `냄새 안나지 이제?` 이람
나님 냄새를 다시 맡아보니 껌냄새가 나는거임....
그래서 나님 `어..? 아!!! 안난다..` 이러니까
그님이 `좋제? ㅎㅎ아 좋다~` 이러길래....나님...밀당녀...^^...
내옆자리에 앉았지만 나님 밖만 쳐다봄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집에 도착해서 또 누워서 설레발쳤었던 ...ㅋㅋ
더쓰면 길어질거같아 여기서 인사드려야 할거같음 ㅠㅠㅠㅠ
그럼 20000 내가 요즘 가장 아끼는 쮼쭈사진 몇장...
이조녁 이쭌수 ♥♥♥너무 좋음 ㅠㅠㅠㅠ♥
후야도귀엽구 쮸니도 기엽구 지아도 귀엽꾸 민구기도 기여움 걍 다 ㅠㅠㅠ♥
그럼 뿅
[#imag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