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 2004년 더운 여름날 ... 해운대 바닷가에서 널 처음 봤었지 난 아는 동생과 근처에 볼일이 있어 간거였고 넌 운동하다 휴가받아 와있었고 ... 널 처음 봤을땐 키도 작고 까무잡잡한게 귀여운 원숭이같다 ... 라는 느낌밖에 없었는데 ㅎㅎ 난 일이 있어 먼저 자리를 뜨게 되었고 며칠뒤에 내 아는 동생과 니가 만난다는 얘길 들었을때도 전혀 아무렇지도 않았어 ... 그땐 나도 남자친구가 있었고 ... 넌 전혀 이성으로 보이지 않았었으니까 ... 약간 걱정은 됐었지 ... 아는 동생이 널 진지하게 만나는것 같지않아보여서 ... 아니나 다를까 너한테 연락이 왔더라. 헤어졌다고 ... 힘들다고 ... 힘들어하는 널 위로도 해주고 서로 고민상담도 하고 장난도 치고 ... 정말 그때의 넌 친구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는데 ...ㅎㅎ
니가 브라질로 유학가서도 가끔 전화 해준덕에 연락은 끊기지 않고 쭉 이어졌었고 한국에 들어와서도 가끔 안부도 묻고 편하게 만나 놀기도 했었지 ㅎㅎ
그렇게 2년을 훌쩍 넘어가고 있을때쯤 나한테 말도 안되는 제안을 하더라 우리 한달만 사귀어보지않겠냐며 ... 근데 그 말도 안되는 제안을 내가 받아들였지 지금와서 생각하면 그 제안을 한 너도 ... 그걸 받아들인 나도 ... 참 의문이다 ㅎㅎ
그렇게 사귀게 된지 한달이 되던날 ... 공교롭게도 그날은 2006년 마지막날이었고 평소처럼 데이트를 끝내고 돌아와 한달이 지났다고 헤어짐을 고하는데 뭔가 가슴이 아려오는거야 ... 그때 니가 물었지 ... 나랑 헤어지는게 그렇게 쉽냐고 ... 그말에 눈물부터 왈칵 쏟아지는거야 ... 그렇게 바보같이 울고만 있는데 부리나케 택시를 타고 달려와준 널 보니까 왜그렇게 설레이던지 ...ㅎㅎ 그렇게 우린 1월 1일 수줍은 첫뽀뽀와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사귀게 됐었지
참 ... 좋은 사람이었어 넌 ... 화 한번 낼줄 모르고 무조건 날 믿어주고 이해해주고 ... 그래서 내가 미안해서 더 잘하게 될만큼 ...
내 아픈상처를 니 상처인것마냥 같이 아파해주고 날 걱정해주고 ... 평생 나밖에 없을꺼라고 ... 힘든일 있으면 언제든 연락하라고 말해주는 니가 참 든든했었고 내가 아플때면 사랑의 묘약이라며 약과 비타민음료수를 사들고 달려와서 아프지말라고 해주고 자기전엔 나 아프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했으니 이제 안 아플꺼라고 웃어주는 니가 참 고마웠어 밥먹고 배부른 상태인데도 도시락 싸들고 온 나를 반갑게 맞아주고 맛있게 먹어주는 니가 참 멋있었고 가끔 꽃이나 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 합숙소에서 쓴 일기장 같은 서프라이즈 선물을 들고선 나 아르바이트하는곳에 찾아와 쨘 ~ 하고 놀래켜주는 니가 참 좋았어
누군갈 위해 요리를 하고 누군갈 위해 도시락에 그요리를 담고 ... 누군갈 위해 선물을 고르고 포장하고 ... 누군갈 만나러 가는길이 그렇게 설레이는일인지 너때문에 처음 알았고 너 유학갔다와 복학해서 고3으로 지내면서 합숙에다 전지훈련으로 자주 만날순 없었지만 그덕분에 볼때마다 더 행복했고 더 애틋했던거 같아
그 행복이 ... 쭉 이어질줄 알았어 ...
그렇게 너와 내가 처음 만났을때 처럼 더운 여름이 찾아왔어 근데 그날은 아무이유없이 슬프더라 ? 왜 그런날 있잖아 ... 아무일도 없는데도 괜시리 눈물이 떨어지는 날 ... 그날이 그랬었어 ... 이유모를 눈물만 자꾸나고 멍해지곤 해서 기분전환도 할겸 술한잔 하고있었는데 너한테 문자가 온거야 기분 안좋았었는데 너무 반가워서 전활 했더니 안받길래 합숙소안이니까 뭐 ... 그러려니 하고 술을 먹는데 다시 문자가 오더라 ... 헤어지자고 ... 우리 한번도 싸운적도 없었고 하도 잘 지내서 주위사람들이 닭살커플이라고 놀려대곤 했었는데 뜬금없이 문자로 헤어짐을 통보받으니까 실감도 안나고 ... 니가 장난치는것만 같고 ... 바로 며칠전에 헤어질때만 해도 사랑한다고 입에 입맞춤하고 웃으며 가던 니모습이 생생한데 ... 갑자기 왜그러냐고 ... 나한테 실증났냐고 물었더니 돌아오는 대답에 그냥 바보같이 알겠다고 해버렸어 ... 운동에 전념하고싶다는 그말에 왠지 잡을수가 없었어 ...
술집밖으로 나오자마자 참았던 눈물이 펑펑 쏟아지는데 더 비참하게 비까지 막 추적추적 내리는거야 ... 광안리바닷가 앞에서 비맞으면서 엉엉 우니까 지나가던 사람들은 다쳐다보고 ... 정말 창피했는데 눈물은 그칠생각을 안하고 ...ㅎㅎ
너와 웃으며 자주 걷던 광안리였는데 ... 그곳에서 너와의 이별을 눈물로 맞이 하는 기분이란 ... 참 ㅎㅎ
차라리 다른여자가 생겼다고 ... 내가 질렸다고 말해주지 그랬어 그럼 실컷 욕이라도 하고 잊어버렸을텐데 ... 한동안 너무 힘들고 아파서 매일을 술로만 살았어 ... 술먹고 너한테 전화하고 다음날 후회하고...술먹고 전화하는게 제일 꼴보기 싫은짓인데 ... 전화 안하려고 번호도 지우고 문자도 지우고 폰에 니 흔적이란 흔적은 다 지웠는데도 술만 취하면 나도 모르게 니 번호를 누르는걸 어떡해 ... 너도 나때매 한동안 많이 귀찮고 괴로웠을꺼야...지금 생각하면 정말 창피하다 ...ㅎㅎ
그러다가 얼마후에 니 친구한테서 니 소식을 들었는데 대학을 강원도로 가게되었다고 ... 난 솔직히 아직도 헤어진 이유를 잘 모르겠다 ? 정말 운동에 전념하고 싶었던건지 ... 아니면 멀리 떨어지게 되서 그런건지 ... 넌 평소에도 운동때문에 자주 못만나는거 되게 미안해 했었으니까 ... 아니면 나한테 질리기라도 했었나 ? ㅎㅎ 모르겠다 ~ 이제와 그게 무슨상관이야 ㅎㅎ
차라리 친구일걸 그랬다고 ... 끝까지 우정으로 남았으면 좋았을텐데 ... 언제든 서로 필요로 할때 함께 옆에 있어줄수있는 친구로 남을껄 ... 하고 후회도 많이 했고 왜 가만있는 나한테 사귀자고 해서 날 이렇게 힘들게 하는건지 ... 니 원망도 참 많이 했었어 ㅎㅎ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정말 맞더라 시간이 2년, 3년 흐르니까 어느새 너와의 만남이 추억으로 남게 되더라구 ... 정말 좋았던 추억 ... 지금와 말하는건데 ... 너와 함께 했던 그시간들 ... 정말 많이 행복했고 정말 많이 즐거웠었어 ㅎㅎ 그래서 이젠 너와의 만남을 후회하거나 원망하지않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너에게 감사해 ^^
여기엔 다 못담은 부분들이 더 많지만 그런 추억들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웃음 지을수 있어 참 좋은것같아 ㅎㅎ 가끔 인터넷기사로 니소식 볼때면 ' 니가 하고자 하는일 잘하고 있구나 ... 나도 더 분발해야겠다 ! ' 생각 하곤해 ㅎㅎ 너와 나 ... 남남에서 친구가 되고 연인이 되고 ... 다시 남남이 되었지만 ... 가끔 서로 떠올리면 웃음 지을수 있는 그런 존재였으면 좋겠어 ^^ 운동 열심히 하고 건강 잘 챙기고 ! 다음엔 네이버 메인에서 니 기사 읽었으면 좋겠다 ! ㅎㅎ 잘지내고 행복해 ! 광탱아 :D 안녕 !
안녕하세요 ! 부산사는 26살 여자입니다 ! 인사가 늦었죠
첫만남이라는 단어를 보니 문득 그사람과의 추억이 생각나 끄적끄적 거려봤어요 ~ 판에 올라오는 글들을 읽을줄만 알았지 많이 써본적은 없어서 ... 그냥 제 식대로 썼어요 ㅎㅎ 지루하셨겠지만 혹시나 끝까지 다 읽어주신분들께 감사드려요 ! ㅎㅎ 행쇼 !!! ♥ 마지막으로 다이어리정리하다 예전에 쓴 글과 그림이 있어 하나 투척하고 갑니다 ! ㅎㅎ
남남에서 친구로...그리고 연인으로...
첫만남 ... 널 만난지도 어느덧 10년이 다되어간다 ㅎㅎ 시간 참 빠르네
17살 ... 2004년 더운 여름날 ... 해운대 바닷가에서 널 처음 봤었지
난 아는 동생과 근처에 볼일이 있어 간거였고 넌 운동하다 휴가받아 와있었고 ...
널 처음 봤을땐 키도 작고 까무잡잡한게 귀여운 원숭이같다 ... 라는 느낌밖에 없었는데 ㅎㅎ
난 일이 있어 먼저 자리를 뜨게 되었고 며칠뒤에 내 아는 동생과 니가 만난다는 얘길 들었을때도
전혀 아무렇지도 않았어 ... 그땐 나도 남자친구가 있었고 ... 넌 전혀 이성으로 보이지 않았었으니까 ...
약간 걱정은 됐었지 ... 아는 동생이 널 진지하게 만나는것 같지않아보여서 ...
아니나 다를까 너한테 연락이 왔더라. 헤어졌다고 ... 힘들다고 ...
힘들어하는 널 위로도 해주고 서로 고민상담도 하고 장난도 치고 ...
정말 그때의 넌 친구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는데 ...ㅎㅎ
니가 브라질로 유학가서도 가끔 전화 해준덕에 연락은 끊기지 않고 쭉 이어졌었고
한국에 들어와서도 가끔 안부도 묻고 편하게 만나 놀기도 했었지 ㅎㅎ
그렇게 2년을 훌쩍 넘어가고 있을때쯤 나한테 말도 안되는 제안을 하더라
우리 한달만 사귀어보지않겠냐며 ... 근데 그 말도 안되는 제안을 내가 받아들였지
지금와서 생각하면 그 제안을 한 너도 ... 그걸 받아들인 나도 ... 참 의문이다 ㅎㅎ
그렇게 사귀게 된지 한달이 되던날 ... 공교롭게도 그날은 2006년 마지막날이었고
평소처럼 데이트를 끝내고 돌아와 한달이 지났다고 헤어짐을 고하는데 뭔가 가슴이 아려오는거야 ...
그때 니가 물었지 ... 나랑 헤어지는게 그렇게 쉽냐고 ...
그말에 눈물부터 왈칵 쏟아지는거야 ... 그렇게 바보같이 울고만 있는데
부리나케 택시를 타고 달려와준 널 보니까 왜그렇게 설레이던지 ...ㅎㅎ
그렇게 우린 1월 1일 수줍은 첫뽀뽀와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사귀게 됐었지
참 ... 좋은 사람이었어 넌 ... 화 한번 낼줄 모르고 무조건 날 믿어주고 이해해주고 ...
그래서 내가 미안해서 더 잘하게 될만큼 ...
내 아픈상처를 니 상처인것마냥 같이 아파해주고 날 걱정해주고 ...
평생 나밖에 없을꺼라고 ... 힘든일 있으면 언제든 연락하라고 말해주는 니가 참 든든했었고
내가 아플때면 사랑의 묘약이라며 약과 비타민음료수를 사들고 달려와서 아프지말라고 해주고
자기전엔 나 아프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했으니 이제 안 아플꺼라고 웃어주는 니가 참 고마웠어
밥먹고 배부른 상태인데도 도시락 싸들고 온 나를 반갑게 맞아주고 맛있게 먹어주는 니가 참 멋있었고
가끔 꽃이나 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 합숙소에서 쓴 일기장 같은 서프라이즈 선물을 들고선
나 아르바이트하는곳에 찾아와 쨘 ~ 하고 놀래켜주는 니가 참 좋았어
누군갈 위해 요리를 하고 누군갈 위해 도시락에 그요리를 담고 ...
누군갈 위해 선물을 고르고 포장하고 ...
누군갈 만나러 가는길이 그렇게 설레이는일인지 너때문에 처음 알았고
너 유학갔다와 복학해서 고3으로 지내면서 합숙에다 전지훈련으로 자주 만날순 없었지만
그덕분에 볼때마다 더 행복했고 더 애틋했던거 같아
그 행복이 ... 쭉 이어질줄 알았어 ...
그렇게 너와 내가 처음 만났을때 처럼 더운 여름이 찾아왔어
근데 그날은 아무이유없이 슬프더라 ?
왜 그런날 있잖아 ... 아무일도 없는데도 괜시리 눈물이 떨어지는 날 ...
그날이 그랬었어 ... 이유모를 눈물만 자꾸나고 멍해지곤 해서 기분전환도 할겸
술한잔 하고있었는데 너한테 문자가 온거야
기분 안좋았었는데 너무 반가워서 전활 했더니 안받길래 합숙소안이니까 뭐 ... 그러려니 하고
술을 먹는데 다시 문자가 오더라 ... 헤어지자고 ...
우리 한번도 싸운적도 없었고 하도 잘 지내서 주위사람들이 닭살커플이라고 놀려대곤 했었는데
뜬금없이 문자로 헤어짐을 통보받으니까 실감도 안나고 ... 니가 장난치는것만 같고 ...
바로 며칠전에 헤어질때만 해도 사랑한다고 입에 입맞춤하고 웃으며 가던 니모습이 생생한데 ...
갑자기 왜그러냐고 ... 나한테 실증났냐고 물었더니 돌아오는 대답에 그냥 바보같이 알겠다고 해버렸어 ...
운동에 전념하고싶다는 그말에 왠지 잡을수가 없었어 ...
술집밖으로 나오자마자 참았던 눈물이 펑펑 쏟아지는데 더 비참하게 비까지 막 추적추적 내리는거야 ...
광안리바닷가 앞에서 비맞으면서 엉엉 우니까 지나가던 사람들은 다쳐다보고 ...
정말 창피했는데 눈물은 그칠생각을 안하고 ...ㅎㅎ
너와 웃으며 자주 걷던 광안리였는데 ... 그곳에서 너와의 이별을 눈물로 맞이 하는 기분이란 ... 참 ㅎㅎ
차라리 다른여자가 생겼다고 ... 내가 질렸다고 말해주지 그랬어
그럼 실컷 욕이라도 하고 잊어버렸을텐데 ...
한동안 너무 힘들고 아파서 매일을 술로만 살았어 ...
술먹고 너한테 전화하고 다음날 후회하고...술먹고 전화하는게 제일 꼴보기 싫은짓인데 ...
전화 안하려고 번호도 지우고 문자도 지우고 폰에 니 흔적이란 흔적은 다 지웠는데도
술만 취하면 나도 모르게 니 번호를 누르는걸 어떡해 ...
너도 나때매 한동안 많이 귀찮고 괴로웠을꺼야...지금 생각하면 정말 창피하다 ...ㅎㅎ
그러다가 얼마후에 니 친구한테서 니 소식을 들었는데 대학을 강원도로 가게되었다고 ...
난 솔직히 아직도 헤어진 이유를 잘 모르겠다 ?
정말 운동에 전념하고 싶었던건지 ... 아니면 멀리 떨어지게 되서 그런건지 ...
넌 평소에도 운동때문에 자주 못만나는거 되게 미안해 했었으니까 ...
아니면 나한테 질리기라도 했었나 ? ㅎㅎ 모르겠다 ~ 이제와 그게 무슨상관이야 ㅎㅎ
차라리 친구일걸 그랬다고 ... 끝까지 우정으로 남았으면 좋았을텐데 ...
언제든 서로 필요로 할때 함께 옆에 있어줄수있는 친구로 남을껄 ... 하고 후회도 많이 했고
왜 가만있는 나한테 사귀자고 해서 날 이렇게 힘들게 하는건지 ... 니 원망도 참 많이 했었어 ㅎㅎ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정말 맞더라
시간이 2년, 3년 흐르니까 어느새 너와의 만남이 추억으로 남게 되더라구 ... 정말 좋았던 추억 ...
지금와 말하는건데 ... 너와 함께 했던 그시간들 ... 정말 많이 행복했고 정말 많이 즐거웠었어 ㅎㅎ
그래서 이젠 너와의 만남을 후회하거나 원망하지않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너에게 감사해 ^^
여기엔 다 못담은 부분들이 더 많지만 그런 추억들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웃음 지을수 있어 참 좋은것같아 ㅎㅎ
가끔 인터넷기사로 니소식 볼때면 ' 니가 하고자 하는일 잘하고 있구나 ... 나도 더 분발해야겠다 ! ' 생각 하곤해 ㅎㅎ
너와 나 ... 남남에서 친구가 되고 연인이 되고 ... 다시 남남이 되었지만 ... 가끔 서로 떠올리면
웃음 지을수 있는 그런 존재였으면 좋겠어 ^^
운동 열심히 하고 건강 잘 챙기고 ! 다음엔 네이버 메인에서 니 기사 읽었으면 좋겠다 ! ㅎㅎ
잘지내고 행복해 ! 광탱아 :D 안녕 !
안녕하세요 ! 부산사는 26살 여자입니다 ! 인사가 늦었죠
첫만남이라는 단어를 보니 문득 그사람과의 추억이 생각나 끄적끄적 거려봤어요 ~
판에 올라오는 글들을 읽을줄만 알았지 많이 써본적은 없어서 ... 그냥 제 식대로 썼어요 ㅎㅎ
지루하셨겠지만 혹시나 끝까지 다 읽어주신분들께 감사드려요 ! ㅎㅎ 행쇼 !!! ♥
마지막으로 다이어리정리하다 예전에 쓴 글과 그림이 있어 하나 투척하고 갑니다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