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월욜이 왔네요 ........ ㅠ_ㅠ 비까지 오는 월요일은 정말 일하기 싫은 날이예요하지만 모두들 힘내봐요!! 화이팅!! 그럼 저는 코순코봉이가 된후 첫 이야기를 풀어보겠음 11월4일 소개남과 코순이가 아닌 코봉코순이가 되었음 그리고 그 다음날 전 일을 하러 감 ..... 흙흙 하지만 소개남이 아닌 남자친구 라고 생각하니 막 설렘 .......... 그날은 하루종일 정신 못차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일하다가 피식 하고 웃고 누가봐도 연애한다는 티 다 낼 정도로 핸드폰만 만지작 만지작...☞☜ 그리고 코봉이는 저를 데리러 회사 앞으로 옴 그전에는 소개남이 그저 귀엽다고만 생각했었음 그런데 회사앞에 있는 소개남이 ...................잘생겨보임 왜 그런거있잖아요 막 영화에서 처럼 주위 사람들은 안보이고 검은 배경에 그 사람 하나만 빛나보이는 그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드디어 미쳤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코봉이를 보고 전 또 얼굴이 발그레 해져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처음 남자를 사겨보는것도 아닌데 왜 ....................... ㅋㅋㅋㅋㅋㅋ 아 궁금해하시는 분들 ! 천연기념물을 득템하다 제목이유는 앞에서 읽어보시면 나오듯 코봉이는 저를 만나기전에 연애란걸 해본적이없음 한번도 여자를 안사겨봄......☞☜.. 이제와서 제가 왜 여자 안만났었냐 만날 기회 많지 않느냐 A군 때문에 라고 물어보면 "니 만날라고 22년 기다렸지" 라고 대답하는 능글거리는 코봉이가 되어버렸음 .... 내가 잘못가르켰음 ... 다시 본문으로 !! 코봉이와 전 소..손을 !! 잡고 ............. 걸었음 일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언니가 자기 면접 가야한다며 같이 따라가달라고함 내주위엔 자꾸 따라가달라는 사람이 많음 .....................ㅋ 코봉이와전 두손 꼭 잡고 버스정류장에서 언니를 기다림 ㅋㅋㅋ 사실 그때 거절 할 수도 있었지만 코봉이와 사귀고 둘이서 데이트 하는건 뭔가 어색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럽기도 하고 언니가 왔음 그리고 걸어서 가자 날씨도 안춥고 하니 라고 언니가 드립침 근데 그걸 물었음............ 고생길이 될 줄은 상상조차도 못했었음 이때까진 그리고 언니의 리드를 따라 코봉이와 저는 따라감 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회사 바로 앞에는 공원이있고 그 공원 옆으로 좀만 더 가면 장미가 많은 공원이 있음 ! 전 꽃을 조아하는 녀자니까 당연히 감 회사 앞 공원에서 돌아다니고 있었음 그런데 동물이 보임 ................ 공원 안에서 동물을 키움 .... 토끼랑 닭이랑 기니피그 ㅋㅋㅋㅋㅋ 그런데 여기서 웃긴건 토끼랑 닭이랑 나눠져있었음 그런데 기니피그는 토끼우리에 떡 하니 있던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니피그가 한마리뿐이였음 .... 그레서 그런지 지가 토끼인줄암.......... 걷는것도 뭔가 이상했음ㅋㅋㅋㅋ 토끼병에 걸린 기니피그였었음 ............. ㅋㅋㅋㅋ 저희 셋은 기니피그를 한참 놀린 후 해가 좀 저물고 장미가많은 공원에 도착 하게됨 그때쯤 장미가 거의 저물었을 꺼라 생각해서 별로 기대도 안함 근데 장미가 환하게 피어있던거.............!! 저는 신이나 뛰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조하지만 미친년 아니예요) 해가 살짝 저물어 노을 빛과 조명때문인지 장미들이 너무 이뻐보였음 노란색 흰색 빨간색 분홍색 색깔이 엄청 많았음 그리고 장미는 색깔마다 뜻이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그날 첨 알았음 ! 코봉이에게 장미사줄때는 노란색,파란색 빼고 다 사달라고 했음 ....☞☜ 전 꽃은 조아하니깐요 .. 그리고 다시 걷고 걸어 면접장소로 가는 길이였음 가는 도중 너~~무 배고파서 죽을것 같았었음 ㅠ_ㅠ 공복을 못참는 여자예염..... 편의점에 들려 햄버거를 사먹음 ....... 근데도 배가 안참 또 걸어 올라가다보니 분식차? 떡볶이파는 트럭이 보임 거기서 사먹었음 근데도 배안불러서 옆에 보니 풀빵이 팜.......... 코순이의 두눈은 그 어느때보다 초롱초롱했음 결국 언니가 풀빵을 사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풀빵을 들고 행복한 표정으로 저는 또 걸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저를 보는 코봉이와 언니는 신기하다고함 ................. 아무리먹어도 배가 안찬다곸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먹을걸 주면 조용해진다는걸 코봉이는 알게됬음 아직도 시끌시끌하면 코봉이는 조용히 저에게 음식을 먹임.......... 그렇게 한시간쯤 넘게 걸었을때 전 발이 너무 아팠음 ㅠ_ㅠ 결국 언니는 혼자 면접을 가고 코봉이와 저는 번화가로 나와 커피숍으로 감 ㅋㅋㅋㅋㅋ 그리고 유부녀가 일을 마치고 왔고 언니도 면접이 끝난후 오게됨 그렇게 넷이서 또 열심히 수다수다를 한후에야 저희는 집으로 갔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까지만 해도 코봉이와 저는 손 잡는거 하나도 떨려서 얼굴이 계속 발그레했었음 ...........☞☜ 다음편은 그냥 소소한 데이트를 건너뛰고 첫 뽀뽀 그리고 빼빼로데이편으로 올게염 오늘도 활기차게 화이팅 !!!!!!!!!! 마지막으로 또 블로그 홍보 ☞☜ 저희 사진두 올렸어요 들리셔서 서이추 부탁 드려용 ............ http://blog.naver.com/mylovemsj 1
천연기념물을 득템하다 - 10편
또 다시 월욜이 왔네요 ........ ㅠ_ㅠ
비까지 오는 월요일은 정말 일하기 싫은 날이예요
하지만 모두들 힘내봐요!! 화이팅!!
그럼 저는 코순코봉이가 된후 첫 이야기를 풀어보겠음
11월4일 소개남과 코순이가 아닌 코봉코순이가 되었음
그리고 그 다음날 전 일을 하러 감 ..... 흙흙
하지만 소개남이 아닌 남자친구 라고 생각하니 막 설렘 ..........
그날은 하루종일 정신 못차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일하다가 피식 하고 웃고
누가봐도 연애한다는 티 다 낼 정도로 핸드폰만 만지작 만지작...☞☜
그리고 코봉이는 저를 데리러 회사 앞으로 옴
그전에는 소개남이 그저 귀엽다고만 생각했었음
그런데 회사앞에 있는 소개남이 ...................잘생겨보임
왜 그런거있잖아요 막 영화에서 처럼 주위 사람들은 안보이고
검은 배경에 그 사람 하나만 빛나보이는 그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드디어 미쳤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코봉이를 보고 전 또 얼굴이 발그레 해져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처음 남자를 사겨보는것도 아닌데 왜 ....................... ㅋㅋㅋㅋㅋㅋ
아 궁금해하시는 분들 ! 천연기념물을 득템하다 제목이유는
앞에서 읽어보시면 나오듯 코봉이는 저를 만나기전에 연애란걸 해본적이없음
한번도 여자를 안사겨봄......☞☜.. 이제와서 제가 왜 여자 안만났었냐
만날 기회 많지 않느냐 A군 때문에 라고 물어보면
"니 만날라고 22년 기다렸지"
라고 대답하는 능글거리는 코봉이가 되어버렸음 .... 내가 잘못가르켰음 ...
다시 본문으로 !! 코봉이와 전 소..손을 !! 잡고 .............
걸었음 일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언니가 자기 면접 가야한다며 같이 따라가달라고함
내주위엔 자꾸 따라가달라는 사람이 많음 .....................ㅋ
코봉이와전 두손 꼭 잡고 버스정류장에서 언니를 기다림 ㅋㅋㅋ
사실 그때 거절 할 수도 있었지만 코봉이와 사귀고 둘이서 데이트 하는건
뭔가 어색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럽기도 하고
언니가 왔음 그리고 걸어서 가자 날씨도 안춥고 하니 라고 언니가 드립침
근데 그걸 물었음............ 고생길이 될 줄은 상상조차도 못했었음 이때까진
그리고 언니의 리드를 따라 코봉이와 저는 따라감 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회사 바로 앞에는 공원이있고 그 공원 옆으로 좀만 더 가면
장미가 많은 공원이 있음 ! 전 꽃을 조아하는 녀자니까 당연히 감
회사 앞 공원에서 돌아다니고 있었음 그런데 동물이 보임 ................
공원 안에서 동물을 키움 .... 토끼랑 닭이랑 기니피그 ㅋㅋㅋㅋㅋ
그런데 여기서 웃긴건 토끼랑 닭이랑 나눠져있었음 그런데 기니피그는 토끼우리에
떡 하니 있던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니피그가 한마리뿐이였음 ....
그레서 그런지 지가 토끼인줄암.......... 걷는것도 뭔가 이상했음ㅋㅋㅋㅋ
토끼병에 걸린 기니피그였었음 ............. ㅋㅋㅋㅋ 저희 셋은 기니피그를
한참 놀린 후 해가 좀 저물고 장미가많은 공원에 도착 하게됨
그때쯤 장미가 거의 저물었을 꺼라 생각해서 별로 기대도 안함
근데 장미가 환하게 피어있던거.............!!
저는 신이나 뛰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조하지만 미친년 아니예요)
해가 살짝 저물어 노을 빛과 조명때문인지 장미들이 너무 이뻐보였음
노란색 흰색 빨간색 분홍색 색깔이 엄청 많았음
그리고 장미는 색깔마다 뜻이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그날 첨 알았음 ! 코봉이에게 장미사줄때는 노란색,파란색 빼고
다 사달라고 했음 ....☞☜ 전 꽃은 조아하니깐요 ..
그리고 다시 걷고 걸어 면접장소로 가는 길이였음
가는 도중 너~~무 배고파서 죽을것 같았었음 ㅠ_ㅠ
공복을 못참는 여자예염.....
편의점에 들려 햄버거를 사먹음 ....... 근데도 배가 안참
또 걸어 올라가다보니 분식차? 떡볶이파는 트럭이 보임
거기서 사먹었음 근데도 배안불러서 옆에 보니
풀빵이 팜.......... 코순이의 두눈은 그 어느때보다 초롱초롱했음
결국 언니가 풀빵을 사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풀빵을 들고 행복한 표정으로 저는 또 걸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저를 보는 코봉이와 언니는 신기하다고함 .................
아무리먹어도 배가 안찬다곸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먹을걸 주면 조용해진다는걸 코봉이는 알게됬음
아직도 시끌시끌하면 코봉이는 조용히 저에게 음식을 먹임..........
그렇게 한시간쯤 넘게 걸었을때 전 발이 너무 아팠음 ㅠ_ㅠ
결국 언니는 혼자 면접을 가고 코봉이와 저는 번화가로 나와
커피숍으로 감 ㅋㅋㅋㅋㅋ 그리고 유부녀가 일을 마치고 왔고
언니도 면접이 끝난후 오게됨 그렇게 넷이서 또 열심히 수다수다를 한후에야
저희는 집으로 갔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까지만 해도 코봉이와 저는 손 잡는거 하나도 떨려서
얼굴이 계속 발그레했었음 ...........☞☜
다음편은 그냥 소소한 데이트를 건너뛰고 첫 뽀뽀 그리고 빼빼로데이편으로 올게염
오늘도 활기차게 화이팅 !!!!!!!!!!
마지막으로 또 블로그 홍보 ☞☜ 저희 사진두 올렸어요 들리셔서
서이추 부탁 드려용 ............ http://blog.naver.com/mylovems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