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가기 전까지 판 하면서 재밋게 놀았는데군대 갔다오니 페이스북을 하게 되서 오랜만에 글 써봄 저는 23살 흔남..전라도에서 살고있슴우리 판 형 누나들은 질질 끄는거 싫어하니 바로 본론으로 가겟슴여자친구와 헤어진지는 이제 일주일 정도 됨여자친구는 이제 22살..첨엔 정말 이렇게 잘 맞는 애가 있을수가있구나 라는 생각으로신기하면서 이건 운명이라 생각해서 시작을했슴..그치만 사귀면서 점점 어리광 부리고..집착이 점점 심해져가는거임집착하면 그 여자가 널 좋아해서 그러는거라는데 저도 알음..그치만 진짜 친한친구(남자임) 남자친구들 까지도 만나지 말라고 하는거임아예 자기 빼고 아무도 만나지 말라 이정도로 집착이 심해짐그래도 내가 그 여자애를 좋아하긴했나봄..진짜 그 말 다 들음걔가 앞에서 구르라면 구르고 뛰라면 뛸정도였으니까..그렇게 너무 최선을 다하다보니 내가 지치는거임 그래서 헤어짐정말 이제는 미련없겠다 하고 헤어졌는데어제 새벽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 오길래 받았더니 헤어진 여자친구였슴울면서 오빠 미안해 내가 진짜 잘못했어 꺼억꺼억 하는데마음이 너무 흔들려서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생각이들었슴그치만 많은 형 누나들이 헤어지고 다시 사귀면 또 똑같이 헤어질꺼라고 하는 조언떄문에다시 만나기가 두려움..그때 이별할때 너무 아팠으니까..하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걸까..형 누나들 좀 돠줘 ㅠㅠ 나 심각해 9
헤어진 여자친구한테 울면서..전화가 ㅠㅠ
군대 가기 전까지 판 하면서 재밋게 놀았는데
군대 갔다오니 페이스북을 하게 되서 오랜만에 글 써봄
저는 23살 흔남..전라도에서 살고있슴
우리 판 형 누나들은 질질 끄는거 싫어하니 바로 본론으로 가겟슴
여자친구와 헤어진지는 이제 일주일 정도 됨
여자친구는 이제 22살..첨엔 정말 이렇게 잘 맞는 애가 있을수가있구나 라는 생각으로
신기하면서 이건 운명이라 생각해서 시작을했슴..
그치만 사귀면서 점점 어리광 부리고..집착이 점점 심해져가는거임
집착하면 그 여자가 널 좋아해서 그러는거라는데 저도 알음..
그치만 진짜 친한친구(남자임) 남자친구들 까지도 만나지 말라고 하는거임
아예 자기 빼고 아무도 만나지 말라 이정도로 집착이 심해짐
그래도 내가 그 여자애를 좋아하긴했나봄..진짜 그 말 다 들음
걔가 앞에서 구르라면 구르고 뛰라면 뛸정도였으니까..
그렇게 너무 최선을 다하다보니 내가 지치는거임 그래서 헤어짐
정말 이제는 미련없겠다 하고 헤어졌는데
어제 새벽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 오길래 받았더니 헤어진 여자친구였슴
울면서 오빠 미안해 내가 진짜 잘못했어 꺼억꺼억 하는데
마음이 너무 흔들려서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생각이들었슴
그치만 많은 형 누나들이 헤어지고 다시 사귀면 또 똑같이 헤어질꺼라고 하는 조언떄문에
다시 만나기가 두려움..그때 이별할때 너무 아팠으니까..
하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걸까..형 누나들 좀 돠줘 ㅠㅠ 나 심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