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에 넌 나한테 이별을 고하고 우리는 남남이 되엇지. 하지만 난 우리가 헤어진 방식에서 다시금 너와 재회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했어. 하지만 그게 착각이엇던거네 ㅋ 정말 좋은 친구가 되자고, 아직 너가 제일 좋다고. 왜 그땐 몰랏을까? 여자애들이 상투적으로 헤어질때 쓰는말이라는걸.. 헤어지고 2주까지도 우리는 서로에게 카톡을 하고 .. 어떨땐 전화를 하기도 하면서 헤어졌지만.. 뭔가 이상한 그런 관계엿지. 그리고 내가 연락을 안하자 너도 나에게 연락을 안했지. 어느날인가 내가 너한테 장문의 카톡을 보냇지. 우리가 사귀기 시작한 때부터 2년 반 간 사귀면서 있엇던 일들을 쭉 기억하면서 .. 하지만 넌 그만. 나 긴글 읽는거 싫어하는거 알자나. 이런걸로 싸우기 싫어. 하지만 이건 우리의 이야기자나?... 그것도 듣기 싫어졌다는 너의 말에 뭔가.. 아.. 끝낫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리고 2월 넌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기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거 같더라. 그리고 한달이 더 지낫지. 나도 이제 많이 괜찮아 진거 같아. 기사시험도 합격했고 군대도 합격 그리고 다이어트도 많이 해서 벌써 18키로나 감량했네. 너랑 헤어진게 어떻게 보면 잘된일이기도 한거 같아. 너에게는 말하지 않았지만. 우리 가족과 친척들은 널 별로 탐탁치 않아했어. 편부모에 집이 잘사는것도 아니고 동생은 사고만 치고 넌 우리 아버지가 도와주겟다는 전공을 버리고 다른 직장을 구햇지. 난 그런거에세 위안을 삼으려 했던걸지도 몰라. 뭐 더좋은 사람 만나게 될거니까^^ 이런식으로. 언젠가 어떻게든 다시 볼일이 생기면. 더 멋진 모습으로 보게되서 널 후회하게 해주고 싶네. 지금 남자친구랑 잘 살아봐. 생선 닮았더라 조의 영역 나오던. 행복하기를 ^^
이제 세달이 지났고 우린 이제 서로의 자리를 잡아가는것 같네.
2012년 12월에 넌 나한테 이별을 고하고 우리는 남남이 되엇지.
하지만 난 우리가 헤어진 방식에서 다시금 너와 재회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했어.
하지만 그게 착각이엇던거네 ㅋ
정말 좋은 친구가 되자고, 아직 너가 제일 좋다고. 왜 그땐 몰랏을까? 여자애들이 상투적으로 헤어질때 쓰는말이라는걸..
헤어지고 2주까지도 우리는 서로에게 카톡을 하고 .. 어떨땐 전화를 하기도 하면서 헤어졌지만.. 뭔가 이상한 그런 관계엿지.
그리고 내가 연락을 안하자 너도 나에게 연락을 안했지.
어느날인가 내가 너한테 장문의 카톡을 보냇지. 우리가 사귀기 시작한 때부터 2년 반 간 사귀면서 있엇던 일들을 쭉 기억하면서 ..
하지만 넌 그만. 나 긴글 읽는거 싫어하는거 알자나. 이런걸로 싸우기 싫어.
하지만 이건 우리의 이야기자나?... 그것도 듣기 싫어졌다는 너의 말에 뭔가.. 아.. 끝낫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리고 2월 넌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기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거 같더라.
그리고 한달이 더 지낫지. 나도 이제 많이 괜찮아 진거 같아.
기사시험도 합격했고 군대도 합격 그리고 다이어트도 많이 해서 벌써 18키로나 감량했네.
너랑 헤어진게 어떻게 보면 잘된일이기도 한거 같아.
너에게는 말하지 않았지만. 우리 가족과 친척들은 널 별로 탐탁치 않아했어.
편부모에 집이 잘사는것도 아니고 동생은 사고만 치고 넌 우리 아버지가 도와주겟다는 전공을 버리고 다른 직장을 구햇지.
난 그런거에세 위안을 삼으려 했던걸지도 몰라. 뭐 더좋은 사람 만나게 될거니까^^ 이런식으로.
언젠가 어떻게든 다시 볼일이 생기면.
더 멋진 모습으로 보게되서 널 후회하게 해주고 싶네.
지금 남자친구랑 잘 살아봐. 생선 닮았더라 조의 영역 나오던.
행복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