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어떻게 준비물 안들고 왔다.." "헐 진짜..?어떻게 하게..?" "아나 어쩌지 핸드폰도 안들고 왔는데" "그냥 학교가서 빌려 어차피 수행평가땜에 애들다 가지고 있을거야" "응" 아침부터 그렇게 학교에 도착했다.학교에서는 다행히도 별 문제가 없었다.난 수행평가가 들은 4교시 때문에 쉬는시간 내내 옆반을 기웃거려야 했다.결국 자와 컴퍼스를 얻긴 했지만 말이다.. "야 오늘 수행평가 잘 봤냐?" "응 그럭저럭" "아나 진짜 어떻게 11번 못풀었어.." "괜찮아나 여기서 집으로 가야해 빠빠잉!" "알써 빠잉!" 벌써 친구랑 헤어지고 집으로 가는길..오늘도 집에가면 아무도 없겠지..난 외동딸이고 부모님은 맞벌이를 하시니깐 항상 쓸쓸하다.난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엄마!오늘 일찍와?" "미안해 딸..엄마 오늘도 야근이다.12시 넘기지 말고 자" "알았어.." 난 말없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집으로 왔다. "아 짜증나 이건 왜 문이 이따구여서" 우리집 문은 매우 낡아서 문고리를 체워야 문이 잠긴다.난 현관문을 잠그고 방으로 들어가 컴퓨터를 켰다. "에잇 벌써 11시잖아..아 짜증나.." 그리고 12시가 다 되었을때 발견한건 친구의 메일이였다. "어 메일이네.누구지?아 경희구나" 난 경희에게 메일 답장을 했다. "경희야 미안해 늦게 봐서.하튼간에 난 내일 학교 빨리 갈것 같아.같이 못가도 괜찮지!그럼 안녕" ⇒편지,글 등은 따옴표 처리 됩니다^-^ 곧이어 답장이 왔다. "응 괜찮아 안녕" "띵동.." "응 누구지?" 난 밖을 내다 보았다.택배아저씨인걸 확인한뒤 문을 열었다. "여기가 103호 맞죠?" "네 맞아요" "안녕히 계세요!" 난 택배를 받은뒤에 바로 잠에 들었다.아침이되어 학교에 갔다.갑자기 전화가 왔다. "띠링 띠링" "여보세요" "야 너 왜 먼저갔어?아무 연락도 없이너 진짜 너무하다" "뭐..?어제 내가 메일보냈잖아.답장까지 하구서 기집애가" "너가언제?난 어제 컴퓨터 한번도 킨적 없는데." "뭐..?" "어제 컴퓨터 한번도 안켰다고 멍충아.어제 하루 종일 수학공부 했다고요" "야 그럼 나 어제 뭐한거야..?" "그걸 내가 어떻게 아냐?" "분명히 분명히 너랑 같이 메일했어..너가 분명히 나한테 먼저 가라고 까지 했고 말야.말이 안되 말이 그럼 난 어제 누구랑 메일을 했단거야.." 어디선가 처음 들어보는 목소리가 들렸다. "아..그거 나야.." →뜻 : 귀신이 자기와 했다고 말해주는거죠. 친구와의 전화를 끊지 않았는데 말이에요^-^-끝-흠 결말은 이렇게 지어 보구요^-^해석 입니다!마우스로 드래그 해주시구요 드래그 안되시면 댓글 꼭 남겨주세요 해석 쪽지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해석-분명히 아까 핸드폰을 들고 가지 않았는데 집으로 돌아올때 어떻게 핸드폰으로 전화를 할수 있을까요!현관문을 분명히 잠갔는데 택배가 오자마자 문을 열어줄수가 있을까요?새벽 12시에 택배가 오는것은 불가능 합니다.1층에 살고 있는데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간다는것도 불가능합니다. ---------------------------------------------------------------------------------------- [출처]작성자 음표 11
무서운 이야기 6
어 어떻게 준비물 안들고 왔다.."
"헐 진짜..?
어떻게 하게..?"
"아나 어쩌지 핸드폰도 안들고 왔는데"
"그냥 학교가서 빌려 어차피 수행평가땜에 애들다 가지고 있을거야"
"응"
아침부터 그렇게 학교에 도착했다.
학교에서는 다행히도 별 문제가 없었다.
난 수행평가가 들은 4교시 때문에 쉬는시간 내내 옆반을 기웃거려야 했다.
결국 자와 컴퍼스를 얻긴 했지만 말이다..
"야 오늘 수행평가 잘 봤냐?"
"응 그럭저럭"
"아나 진짜 어떻게 11번 못풀었어.."
"괜찮아
나 여기서 집으로 가야해 빠빠잉!"
"알써 빠잉!"
벌써 친구랑 헤어지고 집으로 가는길..
오늘도 집에가면 아무도 없겠지..
난 외동딸이고 부모님은 맞벌이를 하시니깐 항상 쓸쓸하다.
난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엄마!
오늘 일찍와?"
"미안해 딸..
엄마 오늘도 야근이다.
12시 넘기지 말고 자"
"알았어.."
난 말없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집으로 왔다.
"아 짜증나 이건 왜 문이 이따구여서"
우리집 문은 매우 낡아서 문고리를 체워야 문이 잠긴다.
난 현관문을 잠그고 방으로 들어가 컴퓨터를 켰다.
"에잇 벌써 11시잖아..
아 짜증나.."
그리고 12시가 다 되었을때 발견한건 친구의 메일이였다.
"어 메일이네.
누구지?
아 경희구나"
난 경희에게 메일 답장을 했다.
"경희야 미안해 늦게 봐서.
하튼간에 난 내일 학교 빨리 갈것 같아.
같이 못가도 괜찮지!
그럼 안녕" ⇒편지,글 등은 따옴표 처리 됩니다^-^
곧이어 답장이 왔다.
"응 괜찮아 안녕"
"띵동.."
"응 누구지?"
난 밖을 내다 보았다.
택배아저씨인걸 확인한뒤 문을 열었다.
"여기가 103호 맞죠?"
"네 맞아요"
"안녕히 계세요!"
난 택배를 받은뒤에 바로 잠에 들었다.
아침이되어 학교에 갔다.
갑자기 전화가 왔다.
"띠링 띠링"
"여보세요"
"야 너 왜 먼저갔어?
아무 연락도 없이
너 진짜 너무하다"
"뭐..?
어제 내가 메일보냈잖아.
답장까지 하구서 기집애가"
"너가언제?
난 어제 컴퓨터 한번도 킨적 없는데."
"뭐..?"
"어제 컴퓨터 한번도 안켰다고 멍충아.
어제 하루 종일 수학공부 했다고요"
"야 그럼 나 어제 뭐한거야..?"
"그걸 내가 어떻게 아냐?"
"분명히 분명히 너랑 같이 메일했어..
너가 분명히 나한테 먼저 가라고 까지 했고 말야.
말이 안되 말이 그럼 난 어제 누구랑 메일을 했단거야.."
어디선가 처음 들어보는 목소리가 들렸다.
"아..
그거 나야.." →뜻 : 귀신이 자기와 했다고 말해주는거죠. 친구와의 전화를 끊지 않았는데 말이에요^-^
-끝-
흠 결말은 이렇게 지어 보구요^-^
해석 입니다!
마우스로 드래그 해주시구요 드래그 안되시면 댓글 꼭 남겨주세요 해석 쪽지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해석-
분명히 아까 핸드폰을 들고 가지 않았는데 집으로 돌아올때 어떻게 핸드폰으로 전화를 할수 있을까요!
현관문을 분명히 잠갔는데 택배가 오자마자 문을 열어줄수가 있을까요?
새벽 12시에 택배가 오는것은 불가능 합니다.
1층에 살고 있는데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간다는것도 불가능합니다.
----------------------------------------------------------------------------------------
[출처]작성자 음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