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삶이 지치고 힘들 때 톡을 보고 배꼽잡고 웃어주는 경북 김천에 사는 20대중반남입니다 저도 그닥 웃기지는 않지만..저에게 재밌다고 생각되는 경험이 있어서 이렇케 글을 올려 봅니다. 시간은 바야흐로 작년 3월 초였습니다.. 잠깐 짬으로 아르바이겸 헬스장 코치?? 몸이 좋치 않아 거의 청소만 했습니다 그날도 오후 1시경 헬스장을 도착해서...헬스복이랑 수건을 살포시 정리한후.. 몸이 약꼴이 관계로 개인적인 운동을 살포시 하고 있었습니다. 저희 헬스장은 규모는 그리 크지 않으나..사람이 좀 붐비는 체육관이였는데. 점심시간 이후라 사람은 열명 내외로 운동을 하고 있었고 60대 부부..초등학생 그리고 어머니 뻘 되시는 분 4명 정도 였습니다. 운동에 막 심치해 가고 있는도중....살짝 똥냄새가 나는걸 느꼈지만.. 저희헬스장이 지하라...지하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라고 생각하고...신경은 쓰였지만.게의치 않고 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흐른 후.....샤워실에 들어갔던 아주머니들이 코를 막고..웃으시면서.. 저에게'' "총각 잠깐만 일루와봐"이러시는 겁니다. 이미 제 머리에는 설마,,,,라는 생각과 함께.대답을 회피하고..도망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주머니와 함께 여성 탈의실로 따라 들어갔는데....머이거 ..한 번 들이키면...다 쏠릴거 같은 냄새는 식사후 단백질 보충제 먹은 저에게는.....속에서 분비물이 올라올거 같았습니다 남성분들은 알거예요..단백질 보충제 우유랑 마시고..난 이후의 메스꺼움을... 아무튼 아주머니를 따라 들어간 샤워실 한쪽의 사우나 안에서는....겨울이라...틀어놓은 한증막 열기 때문에...물기가 안보이는..이쁘장한 똥이 있었습니다. 전 곧바로...치운다는생각은 들지 않고 관장님 사모하테 자초지정을 설명하고..헬스장으로 오시라고 했습니다. 전 솔직히 여자 샤워장이나..관장님 사모가 치울줄 알고 불렀으나... 저에게 고무 장갑 두쪽이 아닌 한쪽을 살포시 건네시며..치우라는 겁니다. 결국 전....오바이트 쏠림 작용을...분명히 올거라는 생각때문에.... 꾸역꾸역 먹은....단백질과 우유를 화장실로 가서....좌변기...한쪽구석에 붙은 똥 찌거레기.. 보면서 제 입속으로...손가락을 밀어 넣어후...셀프바이브 오바이트를한 후...속을 비운후 ...온몸의 구멍이랑 구멍은 휴지로 봉인을 한 후 사우나 실로 들어갔습니다.. 그나마 낫더군요..아무쪼록...장갑한손으로..두루말이 휴지를 이십오번 정도 횡횡 감아서... 한손으로 움켜줬으나....이 똥은 겉만....튼실해보였지...흘려내리면서 붕괴현상을 일으켰습니다 붕괴현상으로 인해...머릿속에서 사모에 대한 분노가 일어났으나...이미 엎어진 물..... 본체 65%를 제거후....나머지35%를 향해서 호수 연결 후 물을 뿌리기 시작했습니다 잔챙이들이 떨어져 나가기 시작했고..어느정도 효과를 봤습니다.그치만 저희 사우나 실 안에는. 미끄럼 방지용 깔판이 깔려 있었고..남들보다 짧은 키에 생각도 짧은 나머지....발판에 구멍까지... 사우나실 물 수위가 올라 가면서....발바닥이 잠기길 시작했고...내발에는 건더기들이....ㅋㅋㅋ 아무튼이렇케 어느정도 똥몰아내기 작전을 끝내고... 방금전에 헬스장에 있었던 사람들의 얼굴들이 막 생각나면서...누군지 잡아야 된다는 사명감에. 사모님에게 ...범인을 찾아서....제가 치워드린 똥퍼의 댓가로 박카스 한병은 받아야 되지 않냐고.. 따졌으나....범인을 초등학생 소녀에게 넘기는 것이였습니다..그치만 똥냄새가 나기전 저와 안면이 있는 아주머니가 들어가셨고...똥냄새가 나기 시작한 다음에도 그 아주머는 똥냄새를 맡으면서..샤 워를 하고 계셨다는 점에...그 아주머니를 추궁해 보려 했으나...헬스장 이미지 상 관장과 사모님은 동시간대 사용자분들에게 비밀로 하자고 하는 겁니다. 비밀로 될 줄 알았으나....아줌마들의 입은 보살이라고....정작 사람들이 저를 보면서... 그걸 어찌 치웠냐???등등 이런 소리를 하는 것이 아닙니까?ㅋㅋㅋㅋ 아무튼 그 사건 이후 제 무좀은 더욱 악화 되었고...이사건 묘연한 미스터리를 남기고... 덮어졌습니다....왜 근데.....아무리 급했어도 그러치...샤워실 물 배수구 뚜껑열고 바로 싸면 내려가는데... 왜 하필 사우나 실 안이냐고요?????????????????담부터 우리모두.....급할때는 샤워실 배수구 뚜껑열고..한번에 조중해서 쏴주는 센스와...처리 후 청소때문에 샤워실에 있는 왁스 25ml정도 첨가하는거 잊지 맙시다.. 글솜씨 없는 제글 읽어주신다고...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헬스장에서 똥싼 아줌마??똥싼 소녀??
가끔씩 삶이 지치고 힘들 때 톡을 보고 배꼽잡고 웃어주는 경북 김천에 사는 20대중반남입니다
저도 그닥 웃기지는 않지만..저에게 재밌다고 생각되는 경험이 있어서 이렇케 글을 올려 봅니다.
시간은 바야흐로 작년 3월 초였습니다..
잠깐 짬으로 아르바이겸 헬스장 코치?? 몸이 좋치 않아 거의 청소만 했습니다
그날도 오후 1시경 헬스장을 도착해서...헬스복이랑 수건을 살포시 정리한후..
몸이 약꼴이 관계로 개인적인 운동을 살포시 하고 있었습니다.
저희 헬스장은 규모는 그리 크지 않으나..사람이 좀 붐비는 체육관이였는데.
점심시간 이후라 사람은 열명 내외로 운동을 하고 있었고
60대 부부..초등학생 그리고 어머니 뻘 되시는 분 4명 정도 였습니다.
운동에 막 심치해 가고 있는도중....살짝 똥냄새가 나는걸 느꼈지만..
저희헬스장이 지하라...지하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라고 생각하고...신경은 쓰였지만.게의치 않고
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흐른 후.....샤워실에 들어갔던 아주머니들이 코를 막고..웃으시면서..
저에게'' "총각 잠깐만 일루와봐"이러시는 겁니다.
이미 제 머리에는 설마,,,,라는 생각과 함께.대답을 회피하고..도망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주머니와 함께 여성 탈의실로 따라 들어갔는데....머이거 ..한 번 들이키면...다 쏠릴거 같은 냄새는
식사후 단백질 보충제 먹은 저에게는.....속에서 분비물이 올라올거 같았습니다
남성분들은 알거예요..단백질 보충제 우유랑 마시고..난 이후의 메스꺼움을...
아무튼 아주머니를 따라 들어간 샤워실 한쪽의 사우나 안에서는....겨울이라...틀어놓은
한증막 열기 때문에...물기가 안보이는..이쁘장한 똥이 있었습니다. 전 곧바로...치운다는생각은 들지 않고
관장님 사모하테 자초지정을 설명하고..헬스장으로 오시라고 했습니다.
전 솔직히 여자 샤워장이나..관장님 사모가 치울줄 알고 불렀으나...
저에게 고무 장갑 두쪽이 아닌 한쪽을 살포시 건네시며..치우라는 겁니다.
결국 전....오바이트 쏠림 작용을...분명히 올거라는 생각때문에....
꾸역꾸역 먹은....단백질과 우유를 화장실로 가서....좌변기...한쪽구석에 붙은 똥 찌거레기..
보면서 제 입속으로...손가락을 밀어 넣어후...셀프바이브 오바이트를한 후...속을 비운후
...온몸의 구멍이랑 구멍은 휴지로 봉인을 한 후 사우나 실로 들어갔습니다..
그나마 낫더군요..아무쪼록...장갑한손으로..두루말이 휴지를 이십오번 정도 횡횡 감아서...
한손으로 움켜줬으나....이 똥은 겉만....튼실해보였지...흘려내리면서 붕괴현상을 일으켰습니다
붕괴현상으로 인해...머릿속에서 사모에 대한 분노가 일어났으나...이미 엎어진 물.....
본체 65%를 제거후....나머지35%를 향해서 호수 연결 후 물을 뿌리기 시작했습니다
잔챙이들이 떨어져 나가기 시작했고..어느정도 효과를 봤습니다.그치만 저희 사우나 실 안에는.
미끄럼 방지용 깔판이 깔려 있었고..남들보다 짧은 키에 생각도 짧은 나머지....발판에 구멍까지...
사우나실 물 수위가 올라 가면서....발바닥이 잠기길 시작했고...내발에는 건더기들이....ㅋㅋㅋ
아무튼이렇케 어느정도 똥몰아내기 작전을 끝내고...
방금전에 헬스장에 있었던 사람들의 얼굴들이 막 생각나면서...누군지 잡아야 된다는 사명감에.
사모님에게 ...범인을 찾아서....제가 치워드린 똥퍼의 댓가로 박카스 한병은 받아야 되지 않냐고..
따졌으나....범인을 초등학생 소녀에게 넘기는 것이였습니다..그치만 똥냄새가 나기전 저와 안면이
있는 아주머니가 들어가셨고...똥냄새가 나기 시작한 다음에도 그 아주머는 똥냄새를 맡으면서..샤
워를 하고 계셨다는 점에...그 아주머니를 추궁해 보려 했으나...헬스장 이미지 상 관장과 사모님은
동시간대 사용자분들에게 비밀로 하자고 하는 겁니다.
비밀로 될 줄 알았으나....아줌마들의 입은 보살이라고....정작 사람들이 저를 보면서...
그걸 어찌 치웠냐???등등 이런 소리를 하는 것이 아닙니까?ㅋㅋㅋㅋ
아무튼 그 사건 이후 제 무좀은 더욱 악화 되었고...이사건 묘연한 미스터리를 남기고...
덮어졌습니다....왜 근데.....아무리 급했어도 그러치...샤워실 물 배수구 뚜껑열고 바로 싸면 내려가는데...
왜 하필 사우나 실 안이냐고요?????????????????담부터 우리모두.....급할때는
샤워실 배수구 뚜껑열고..한번에 조중해서 쏴주는 센스와...처리 후 청소때문에 샤워실에 있는 왁스
25ml정도 첨가하는거 잊지 맙시다..
글솜씨 없는 제글 읽어주신다고...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