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전에 소유했던차량도 삼성차엿고 한번도 속썩인적없었던 차여서 믿고 재구매를 했고, 큰일 아니니까 그냥 운전하며 잘 지냈습니다.
그러던 지난달에 갑자기 언덕길을 오르는 도중 PRM2500~3000에서 퉁퉁거리며 꿀렁꿀렁 거리더라구요.
불안한 마음에 서비스센터에 문의했더니 제어센서가 작동한거라 평지내려가면 정상작동 된다고 걱정말라고 하더군요. 안심하고 내려왔는데...왠걸???1시간동안 같은 증상을 보였습니다.
그리하여 불안한 마음에 서울 도봉사업소에 연락을 취했고 다음주 휴무라 금요일에 갈수있다 말하니까 오시면 점검해드릴테니 일단 근처가서 점검도 해보시고, 금요일에 올때 조심히 오시라는 말과 함께 통화를 끊고 근처(여기는 삼척)지정협력정비업체에가서 점검을 받기위해 컴퓨터를 연결하였고 3가지의 고장기록이 남아있었습니다.(미션,ECS,기억안남)
그런데 거기 정비사분에 임의로 내용을 삭제하더라구요.
정말 고장이라면 같은 증상이 또 나올거라고 지운거랍니다.
좀 어이없고 황당하다 싶었지만 일단은 그당시에는 주행에 문제가 없어서 그냥 탔어요.
일주일 후 휴무라 금요일저녁에 가야하지만 차 점검때문에 양해를 구하고 점심도 안먹고 바로 출발해서 4시30분경 도봉사업소에 도착했지요.
도착해서 황당했던 말.
" 금일 접수는 모두 마감되었으니 월요일에 다시오시던지, 아니면 입고해두고 가시지요."
어이없었음.
분명 삼척에서 왔다는거 알고 있으면서.....게다가 나는 일하러 안가나????
컴퓨터 찍어보는게 어렵나??? 5분도 안걸리는거.....4시반에 도착햇는데 접수마감이라 못해준다......
르노삼성차 절대 사지마세요 후회합니다.
톡커 여러분
왠만하면 제가 이곳에 글 안올리는데
억울하고 너무도 황당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 QM5를 구입한지 2년3개월 됐습니다.
사자마자 핸들이 똑바로 안되어 있어서 휠얼라이먼트 다시보고요~
구매후 6개월뒤 조수석 유리창이 올라가지 않아서 보증서비스로 부품 교체했구요
구매후 휠 얼라이먼트만 2년3개월동안 13번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전에 소유했던차량도 삼성차엿고 한번도 속썩인적없었던 차여서 믿고 재구매를 했고, 큰일 아니니까 그냥 운전하며 잘 지냈습니다.
그러던 지난달에 갑자기 언덕길을 오르는 도중 PRM2500~3000에서 퉁퉁거리며 꿀렁꿀렁 거리더라구요.
불안한 마음에 서비스센터에 문의했더니 제어센서가 작동한거라 평지내려가면 정상작동 된다고 걱정말라고 하더군요. 안심하고 내려왔는데...왠걸???1시간동안 같은 증상을 보였습니다.
그리하여 불안한 마음에 서울 도봉사업소에 연락을 취했고 다음주 휴무라 금요일에 갈수있다 말하니까 오시면 점검해드릴테니 일단 근처가서 점검도 해보시고, 금요일에 올때 조심히 오시라는 말과 함께 통화를 끊고 근처(여기는 삼척)지정협력정비업체에가서 점검을 받기위해 컴퓨터를 연결하였고 3가지의 고장기록이 남아있었습니다.(미션,ECS,기억안남)
그런데 거기 정비사분에 임의로 내용을 삭제하더라구요.
정말 고장이라면 같은 증상이 또 나올거라고 지운거랍니다.
좀 어이없고 황당하다 싶었지만 일단은 그당시에는 주행에 문제가 없어서 그냥 탔어요.
일주일 후 휴무라 금요일저녁에 가야하지만 차 점검때문에 양해를 구하고 점심도 안먹고 바로 출발해서 4시30분경 도봉사업소에 도착했지요.
도착해서 황당했던 말.
" 금일 접수는 모두 마감되었으니 월요일에 다시오시던지, 아니면 입고해두고 가시지요."
어이없었음.
분명 삼척에서 왔다는거 알고 있으면서.....게다가 나는 일하러 안가나????
컴퓨터 찍어보는게 어렵나??? 5분도 안걸리는거.....4시반에 도착햇는데 접수마감이라 못해준다......
정말 황당햇지요...너무 어이없어서 지난주에 통화한거까지 말하면서 오라고 해놓고 이제와서 왜안되냐고 하니까 늦게왓다는 말한마디더군요.
저한테 일찍오라고 말한적 있나요? 라고 되물으니 그직원은 아무말 안하더니
"아무튼 그건 고객님 사정이시구요.....오늘 접수는 마감되어서 점검해드릴수가 없습니다" 이렇게말하더군요.
화가 났지만 꾹참고 의정부에 있는 지정협력업체가서 점검을 햇어요. 아무이상없다고 기록이 나와서 안심하고 주말을 보내고 삼척으로 왔습니다.
그후 5일뒤
아침에 시동을 걸고 출발하자마자 트립에 "인젝션 점검요망" 이라는 불이 뜨며 경고음이 울렸고,
오전10시경 "배출가스 점검요망" 이라는 글이 추가로 보였습니다.
갑자기 차는 시속90키로를 넘기지 못하였고 RPM도 2800을 넘어가지 않고
정말 무슨 뒤에 짐하나 끌고가는것마냥 겨우겨우 달리는거에요.
너무 불안해서 동해시까지 가서 점검해보니 크루즈컨트롤,터보,터빈 이렇게 세가지에 문제가 발생되었다고 했고 수리비용이 100만원 가량 나올거같다고 하더군요.
분노가 치밀었어요.
정말.....
도봉사업소에서 조금만 아주조금만 시간을 내어서 점검을 해주었다면.......
이렇게 까지 되었을까요???
이게 르노의 기업마인드 서비스 마인드인가요???
대표가 외국사람이라 한쿡말 못알아 처먹나요???
여러분 삼성자동차 절대 구매하지마세요.
소모품 비용 타 업체보다 1.3배 비싸구요.
공임도 비싸요
게다가 서비스망도 너무 적어서 수리하러 다니기 힘들구요
일반공업사나 카센터 가면 삼성차 수리 잘 안해주려고 합니다.
너무 복잡하다구요
그리고 삼성 지정협력업체 정비사들도 대부분 잘몰라서 책뒤져보던가 아니면 몇일걸려요.
불안해서 사업소 들어가면요.
한달이상 예약 밀려있구요.
그럼 한달동안 차는 못끄는거에요 타다가 더심해지면 수리비만 왕창 더들겠죠.
사업소 수리비는 더비싸구요
비싸면 비싼만큼의 서비스도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삼성은 그건 정말 아니에요.
삼성차 구매하지마세요
장기 저리할부에 현혹되지마세요
차 사시고 분명 후회합니다.
저도 재구매 하고 1년뒤 후회했습니다.
현대 기아가 맘에 안들어서 삼성차를 사시려 한다면
차라리 조금더주고 외제차 사세요.
삼성차 사시면 당장은 좋을지라도
2~3년 지나고 나면 아마 계속 수리하러 다녀야 할거에요
참고로 저희 아버지는 SM5타시는데 구매하시고 3년6개월 뒤부터 2개월 간격으로 수리하러 다니고 계신답니다.
초창기 삼성자동차와 현재 삼성자동차는 정말 다릅니다.
지금 삼성자동차는 초창기꺼에 10분의1도 못따라감을 재구매하면서 알게되었습니다.
여러분 이런 불성실한 서비스와 차량의 문제점.그리고 비싼 소모품.
더의상의 피해자는 이제 없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