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으로 계신 하늘같은 스승과 빚 없이 살림 잘 살고 있는 총무를 몇 학부모와 작당질하여 내쫓으며, 그것도 모자라 총무 아들이 축구부 주장인데 무슨 바지사장 마냥 세워 놓았습니다. 전달사항을 주장이 모르고 있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그래도 축구가 좋아서 잘 참고 견뎌왔는데..
정말 중요한 경기, 기다리고 기다리던 경기!!
백운기 경기는 고2 선수가 6명이나 출전한 경기였습니다. 그런데 총무 아들은 고3이고, 주장이고 부상도 없고 컨디션 난조도 없었는데 시합 첫 경기에 뛰지 못했습니다.
3게임 경기 결과 14:7로 완패했습니다. 2학년도 시합에 많이 넣으면서 왜 총무 아들을 뺀 건지..
부모도 부모지만 이 아이는 축구를 너무 좋아하는 이 아이는 얼마나 절망스러웠겠습니까
그 뿐만이 아닙니다.
전 총무(엄마)가 전 감독님 (윤코치스승)을 다시 감독으로 세우려 하고, 윤코치를 칼로 찔러 죽인다고 했다고 누명을 씌워 아이를 기숙사에서 내쫓았습니다.
전 총무(엄마)가 윤코치를 자르려고 해 윤코치와 몇 학부모들이 ‘우리는 너와 함께 갈 수 없다’하여 결단을 내렸다합니다.
나가라는 말. 선생이 가장 하기 어려운 말 아닙니까
또 이런 사건이 일어났다면 아이와 부모를 불러 시시비비를 가려 진실을 확인해야 하는데 윤코치의 전달사항이라며 본인이 직접도 아니고 아랫사람을 시켜 일방적으로 나가라고 통보하였습니다.
어떻게 부모가 사무실 밖에 있는데도 사실 확인도 없이 아이를 내보낼 수 있습니까?
이 아이는 지금 큰 충격으로 신경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집밖으로 나오려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분전환 겸 친구와 영화도 보고 오라고 내보냈더니 극장에서 윤코치와 축구부 아이들을 만나 아이들이 언제 돌아오냐, 빨리 돌아오라 했다고 하면서 자기 방으로 들어가 또 펑펑 웁니다. 그래서 선생이 씌운 거짓된 누명으로 상처받고 선생에게 버림받고 심지어 축구부 아이들에게 왕따 당하는 이 아이가 혹시 잘못되고 삐뚤어질까봐 우리가족은 24시간 피눈물을 흘리며 아이를 지키고 있습니다.
윤코치란 사람의 인성을 말씀드리자면 바닥입니다. 더 이상 내려갈 곳 없는 바닥!!입니다.
미성년자인 자기 제자에게 술심부름 시키는 사람입니다. 그것도 모자라 학부모에게 쌍욕과 반말은 기본이고요. 자기 기분 나쁘면 학부모에게 욕하면서 학교오지 말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현 감독대행은 제가 총무시절 술, 담배, 세제, 음식까지 사오라하여 사다 주었고, 스카우트 비 및 아이들 밥 사줬다고 영수증 없이 돈도 요구해서 받아가고 회비 카드도 요구해서 자기 멋대로 쓰고 그 다음날 준 숙소의 대왕입니다.
이런 사람이 아이들에게 뭘 가르치고 또 아이들은 뭘 배우겠습니까
자기랑 똑같은 사람밖에 더 되겠습니까
학부모들은 이런 사람에게 비싼 회비 내며 아이들을 맡기고 있습니다.
몇 학부모들은(총무와 감독 내쫓는데 일조한 학부모들..)
이런 사람을 감독으로 만들려 합니다.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이런 더러운 짓을 눈 하나 깜짝 안하고 합니까. 어떠한 음모도 진실을 이길 순 없습니다.
또한 학교에서는 강 건너 불구경하듯 합니다. 오히려 학교에서는 동문회와 이 사실을 덮어주려 하고 숨기려고만 합니다.
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아이는 죽어가고 있는데 어떤 학부모 하나 전화오는 사람이 없고 오히려 허위사실에 대한 학부모 동의를 받아 내쫓으려 합니다. 일을 주도하는 몇 학부모의 말에 현혹되어 누구하나 진실에 대해 밝히려고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이가 이렇게 된 것은 윤코치 자르고 전 감독님을 세운다고 교장실에 가서 엄마가 난동 부린 적도 없는데 난동 부린 것 때문이고 이 모든 게 부모 책임이라며 아이의 충격에 대해선 전혀 신경 쓰고 있지 않습니다. 전화 한 통 오는 사람 없습니다.
이런 것이 무슨 학부모 축구부 모임이고 단체입니까? 이게 무슨 선생님 입니까? 정말 억울합니다. 우리가족은 아이를 보며 울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고3시기에 선생으로부터 상처받아 인생의 날개를 꺾인 아이를 바라보며 가슴이 저려옵니다.
부모에게 말 한마디 없고 아이에게만 전달하며 억울한 오해를 풀지 않고 그 것도 본인이 아니고 밑에 사람 시켜서 일방적으로 기숙사에서 옷 싸가지고 나가라고 하는 이 어이없는 처사가 어느 나라 법입니까?
신성한 학교 축구부 안에서 이런 법도 있습니까? 이건 누가 만든 법입니까
인생의 중요한 시기에 아이의 꿈을 접어버리는 이런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이러다 아이에게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누가 책임을 지겠습니까?
부모 된 마음으로 입장 바꿔 생각해 보십시오. 세상에 이런 비통한 일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제가 이 글을 올리는 것은 한 아이를 살리기 위함입니다. 누구보다도 가장 상처를 많이 받은 축구부 주장말입니다. 축구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장래희망을 품고 있는 이 아이, 어른들의 욕심 때문에 죽어가고 이 아이를 살리고 싶습니다.
누명을 쓰고 기숙사에서 쫓겨나 혼자 울고 있는 아이의 이 억울한 사실이 세상에 알려져 꼭 진실을 밝혀 정말 열심히 축구부 아이들을 위해 헌신한 주장 아이의 억울한 누명을 벗겨주시고 희망을 갖고 다시 뛰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춘천기계공고-
현 감독대행의 학교폭력 악행을 고발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축구부 고3 아들을 둔 학부모입니다.
현 감독대행은 몇 몇 학부모와 합세해 자기 스승의 약점을 잡아 전 총무(엄마)를 도둑으로 누명을 씌우고 끌어내려 감독대행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아이 때문에 참았습니다.
고3이면 아이 진로가 결정되는 중요한 시기,
백운기 첫 게임 이날을 위해 초등학교부터 피땀 흘려 고생하고 손발 맞춰 훈련했을 텐데, 고3에, 주장에, 부상선수도 많고 심지어 2학년도 6명이나 뛰는데 아무런 결격 사유가 없는 (시합 끝나고 아들 코치에게 물음. 부상도 없고 사고 친 일도 없고 컨디션도 좋고) 아들이 첫 시합에서 빠지니 다들 놀라고 기가 막혔다고 합니다.
첫 시합에 지고 나서 아이들이 감독대행 옆에 있는데 ‘저거 미친 것 아니냐, 게임에 이길 맘이 있는 놈이냐’고 떠들었는데 못들을 척 하고 그냥 지나가더랍니다. 첫 게임에서 못 뛰고 아이들 인솔해서 철수 할 때 아들의 표정이 너무 비통해하는 모습, 하늘을 보며 애써 흐르는 눈물을 참으려 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가슴이 찢어지고 사지가 떨렸습니다. 가슴이 저리고 아파도 아들 얘기 들어보려고 말 한마디 않고 꾹 참고 귀가했습니다.
3게임 시합 결과 14대 7로 완패했습니다. 학교 망신입니다.
백운기 시합 끝나고 귀가하는 날, 아들한테 전화가 와서 ‘사타구니 부상이니 치료를 받겠다.’하여 학교로 달려가 코치에게 얘기하고 집으로 데려와서 자초지종을 물으니 몇 개월 동안 너무나 간교하게 자기를 괴롭혔답니다. 그 동안 참느라 많은 눈물을 흘렸답니다. 부상도 있고, 계속 숙소에 있다간 미칠 것 같고, 숨 막혀 죽을 것 같고, 사고 칠 것 같아서 부모님께 도움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어떻게 지도자가 이럴 수 있습니까? 이런 행위는 명명백백한 아이에 대한 보복이고 폭력이며 아이에 꿈과 야망을 꺾는 간접 살인 행위 아닙니까!
충격이 너무 커 아들 가슴은 시커멓게 멍들었고, 밥도 못 먹고 밖을 안 나가려고 해 병원에 가 신경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교장실로 찾아가 자초지종을 말씀 드렸는데 학교 측은 코치를 불러 진상파악도 않고 아무런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인성도 덕망도 못 갖춘 지도자에게 저희 아들을 못 맡기겠다. 감독 대행 성질에 대해 들은바 있고, 저 사람이 있는 한 계속 우리 아이를 괴롭힐 것이다. 인성과 덕망을 갖춘 새 지도자를 원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우려했던 일이 또 벌어졌습니다.
2월 24일 저녁 코치에게 아들 치료차 전화했더니 감독대행이 내일 오전 10시까지 전달사항이 있다하여 아이를 데리고 숙소로 찾아갔는데 아이 혼자 들어가(나중에 딴소리할까봐 녹취함) 면담을 하고 울면서 짐 싸들고 나오는 것입니다. 이유를 물어본 즉 감독대행 본인은 안으로 들어가 버리고, 코치가 사무실에서 ‘나는 아랫사람으로 전달만 하는 거다.’ 라며 아들이게 ‘너 감독대행에게 무슨 심한 말을 했냐, 니가 감독대행을 칼로 찔러 죽이다 그랬냐?’라고 물으니 아들은 ‘무슨 소리냐 그런 말 한적 없다.’라고 답변하자 코치도 ‘넌 그럴 애 아닌 거 나도 안다. 그리고 너희 엄마가 시합 전날 감독대행 만나서 심한 말을 했다. (저희는 시합 당일 시합 3분전에 도착하여 감독대행을 만난 적도, 말 한마디 한 적도 없습니다.) 그래서 열 받아 시합에서 널 뺐다. 그리고 백운기 시합 후 너희 아빠가 밤 10시에 전화해서 감독대행에게 쌍욕을 했다.(아빠는 그래도 점잖게 물어보려고 000씨 그랬더니 먼저 쌍욕을 했고 (기억도 못함) 아빠는 욕은 자제하고 강한 어조로 얘기함) 또 너희 엄마가 감독대행을 자르고 전 감독을 복귀시키려 해서 싸우는 거다.(저희는 전 감독을 복귀시키려 시도한 적도 없고, 전 감독님도 저런 학부모가 있는 아이들은 천만금을 줘도 가르칠 생각이 추호도 없다고 말씀하심) 그러니 학부형 회의에서 결정될 때 까지 짐 싸서 나가라. 집에 가서 쉬면서 연락 기다려라. 나는 아랫사람으로 전달할 뿐이다.’라고 했습니다. 또 이렇게 없는 사실을 만들어서 누명 씌워 아이를 괴롭히고 자기 맘대로 아이를 숙소에서 내쫓고 그 짓도 모자라 또 왕따까지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당일 바로 교장실로 찾아가 쫓겨난 것에 대해 자초지종을 말씀드렸으나 학교 측은 코치를 불러다 진상 파악도 안하고 전화로만 말씀하시고 운동만 열심히 하라고만 하셔서 숙소에 짐만 가져다 놓고 치료 차 데리고 왔습니다. 요즘 세상에 그것도 신성한 교정에서 어떻게 이러한 독행을 하고 있는데도 학교 책임자들은 아무런 조취가 없는지 이해도 안 되고 의심스럽습니다. 그리고 현 감독 대행은 학부모에게 쌍욕을 하면서 학교 오지마라, 학생에게 술 가져오라 심부름도 시키고 총무시절 음식, 술, 담배, 세제까지 사오라하여 사다 주었고, 스카우트 비 및 아이들 밥 사줬다고 영수증 없이 돈도 받아간 숙소의 대왕입니다. 그런데 관리 감독에 책임이 있는 학교 측에선 이런 사실을 다 알면서도 왜 그런지 어떠한 이유로 결정도 없고 중재만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감독대행이 만나자고 해서 만났는데 인사도 없고 아이의 안위는 안중에도 없고 팔짱끼며 두 눈 똑바로 뜨고 녹음하자며 자기 빠져나갈 궁리만 하는 일말의 양심도 없는 정말 일말의 기대마저 실망시킨 인간입니다. 정말 제정신이 아닌 사람 같습니다.
만약 어른들끼리 오해가 있다면 어른들끼리 풀면 될 것을 어찌 죄없는 아이에게 없는 누명 만들어서 보복하고 괴롭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인간입니다.
학교 측은 왜 어떤 이유로 조취를 취하지 않는지.. 진상파악도 않는지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잘못은 지도자가 저지르고 왜 죄 없는 아이만 희생 되어야 하는지 정말 미칠 지경입니다. 과연 어느 학부모가 이런 지도자 자격도 없는 몰상식한 지도자에게 자식을 맡기겠습니까?
요즘 학교에 자살하는 학생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래서 학교폭력예방에 학교나 당국에서 얼마나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까? 이러다 아이에게 무슨 사고라도 생기면 누가 책임을 지겠습니까?
공사다망하시더라도 관계당국에서 하루속히 (고3임) 꼭 진상을 밝혀 주실 것을 간곡히 간곡히 부탁드리며 정말 아이들을 사랑으로 인격적으로 편견 없이 대하며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게 지도할 수 있는 참 된 지도자를 간절히 원합니다. 하루빨리 아이가 운동을 할 수 있게 빠른 조취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학교폭력 -
춘천 기계공고 현 감독대행 겸 윤코치(윤용구)의 악행을 고발합니다.
윤코치!
코치라는 지위도 아까운 인사입니다.
감독으로 계신 하늘같은 스승과 빚 없이 살림 잘 살고 있는 총무를 몇 학부모와 작당질하여 내쫓으며, 그것도 모자라 총무 아들이 축구부 주장인데 무슨 바지사장 마냥 세워 놓았습니다. 전달사항을 주장이 모르고 있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그래도 축구가 좋아서 잘 참고 견뎌왔는데..
정말 중요한 경기, 기다리고 기다리던 경기!!
백운기 경기는 고2 선수가 6명이나 출전한 경기였습니다. 그런데 총무 아들은 고3이고, 주장이고 부상도 없고 컨디션 난조도 없었는데 시합 첫 경기에 뛰지 못했습니다.
3게임 경기 결과 14:7로 완패했습니다. 2학년도 시합에 많이 넣으면서 왜 총무 아들을 뺀 건지..
부모도 부모지만 이 아이는 축구를 너무 좋아하는 이 아이는 얼마나 절망스러웠겠습니까
그 뿐만이 아닙니다.
전 총무(엄마)가 전 감독님 (윤코치스승)을 다시 감독으로 세우려 하고, 윤코치를 칼로 찔러 죽인다고 했다고 누명을 씌워 아이를 기숙사에서 내쫓았습니다.
전 총무(엄마)가 윤코치를 자르려고 해 윤코치와 몇 학부모들이 ‘우리는 너와 함께 갈 수 없다’하여 결단을 내렸다합니다.
나가라는 말. 선생이 가장 하기 어려운 말 아닙니까
또 이런 사건이 일어났다면 아이와 부모를 불러 시시비비를 가려 진실을 확인해야 하는데 윤코치의 전달사항이라며 본인이 직접도 아니고 아랫사람을 시켜 일방적으로 나가라고 통보하였습니다.
어떻게 부모가 사무실 밖에 있는데도 사실 확인도 없이 아이를 내보낼 수 있습니까?
이 아이는 지금 큰 충격으로 신경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집밖으로 나오려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분전환 겸 친구와 영화도 보고 오라고 내보냈더니 극장에서 윤코치와 축구부 아이들을 만나 아이들이 언제 돌아오냐, 빨리 돌아오라 했다고 하면서 자기 방으로 들어가 또 펑펑 웁니다. 그래서 선생이 씌운 거짓된 누명으로 상처받고 선생에게 버림받고 심지어 축구부 아이들에게 왕따 당하는 이 아이가 혹시 잘못되고 삐뚤어질까봐 우리가족은 24시간 피눈물을 흘리며 아이를 지키고 있습니다.
윤코치란 사람의 인성을 말씀드리자면 바닥입니다. 더 이상 내려갈 곳 없는 바닥!!입니다.
미성년자인 자기 제자에게 술심부름 시키는 사람입니다. 그것도 모자라 학부모에게 쌍욕과 반말은 기본이고요. 자기 기분 나쁘면 학부모에게 욕하면서 학교오지 말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현 감독대행은 제가 총무시절 술, 담배, 세제, 음식까지 사오라하여 사다 주었고, 스카우트 비 및 아이들 밥 사줬다고 영수증 없이 돈도 요구해서 받아가고 회비 카드도 요구해서 자기 멋대로 쓰고 그 다음날 준 숙소의 대왕입니다.
이런 사람이 아이들에게 뭘 가르치고 또 아이들은 뭘 배우겠습니까
자기랑 똑같은 사람밖에 더 되겠습니까
학부모들은 이런 사람에게 비싼 회비 내며 아이들을 맡기고 있습니다.
몇 학부모들은(총무와 감독 내쫓는데 일조한 학부모들..)
이런 사람을 감독으로 만들려 합니다.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이런 더러운 짓을 눈 하나 깜짝 안하고 합니까. 어떠한 음모도 진실을 이길 순 없습니다.
또한 학교에서는 강 건너 불구경하듯 합니다. 오히려 학교에서는 동문회와 이 사실을 덮어주려 하고 숨기려고만 합니다.
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아이는 죽어가고 있는데 어떤 학부모 하나 전화오는 사람이 없고 오히려 허위사실에 대한 학부모 동의를 받아 내쫓으려 합니다. 일을 주도하는 몇 학부모의 말에 현혹되어 누구하나 진실에 대해 밝히려고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이가 이렇게 된 것은 윤코치 자르고 전 감독님을 세운다고 교장실에 가서 엄마가 난동 부린 적도 없는데 난동 부린 것 때문이고 이 모든 게 부모 책임이라며 아이의 충격에 대해선 전혀 신경 쓰고 있지 않습니다. 전화 한 통 오는 사람 없습니다.
이런 것이 무슨 학부모 축구부 모임이고 단체입니까? 이게 무슨 선생님 입니까? 정말 억울합니다. 우리가족은 아이를 보며 울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고3시기에 선생으로부터 상처받아 인생의 날개를 꺾인 아이를 바라보며 가슴이 저려옵니다.
부모에게 말 한마디 없고 아이에게만 전달하며 억울한 오해를 풀지 않고 그 것도 본인이 아니고 밑에 사람 시켜서 일방적으로 기숙사에서 옷 싸가지고 나가라고 하는 이 어이없는 처사가 어느 나라 법입니까?
신성한 학교 축구부 안에서 이런 법도 있습니까? 이건 누가 만든 법입니까
인생의 중요한 시기에 아이의 꿈을 접어버리는 이런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이러다 아이에게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누가 책임을 지겠습니까?
부모 된 마음으로 입장 바꿔 생각해 보십시오. 세상에 이런 비통한 일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제가 이 글을 올리는 것은 한 아이를 살리기 위함입니다. 누구보다도 가장 상처를 많이 받은 축구부 주장말입니다. 축구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장래희망을 품고 있는 이 아이, 어른들의 욕심 때문에 죽어가고 이 아이를 살리고 싶습니다.
누명을 쓰고 기숙사에서 쫓겨나 혼자 울고 있는 아이의 이 억울한 사실이 세상에 알려져 꼭 진실을 밝혀 정말 열심히 축구부 아이들을 위해 헌신한 주장 아이의 억울한 누명을 벗겨주시고 희망을 갖고 다시 뛰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현 감독대행의 학교폭력 악행을 고발합니다.
- 학교폭력 -
춘천 기계공고 현 감독대행 겸 윤코치(윤용구)의 악행을 고발합니다.
윤코치!
코치라는 지위도 아까운 인사입니다.
감독으로 계신 하늘같은 스승과 빚 없이 살림 잘 살고 있는 총무를 몇 학부모와 작당질하여 내쫓으며, 그것도 모자라 총무 아들이 축구부 주장인데 무슨 바지사장 마냥 세워 놓았습니다. 전달사항을 주장이 모르고 있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그래도 축구가 좋아서 잘 참고 견뎌왔는데..
정말 중요한 경기, 기다리고 기다리던 경기!!
백운기 경기는 고2 선수가 6명이나 출전한 경기였습니다. 그런데 총무 아들은 고3이고, 주장이고 부상도 없고 컨디션 난조도 없었는데 시합 첫 경기에 뛰지 못했습니다.
3게임 경기 결과 14:7로 완패했습니다. 2학년도 시합에 많이 넣으면서 왜 총무 아들을 뺀 건지..
부모도 부모지만 이 아이는 축구를 너무 좋아하는 이 아이는 얼마나 절망스러웠겠습니까
그 뿐만이 아닙니다.
전 총무(엄마)가 전 감독님 (윤코치스승)을 다시 감독으로 세우려 하고, 윤코치를 칼로 찔러 죽인다고 했다고 누명을 씌워 아이를 기숙사에서 내쫓았습니다.
전 총무(엄마)가 윤코치를 자르려고 해 윤코치와 몇 학부모들이 ‘우리는 너와 함께 갈 수 없다’하여 결단을 내렸다합니다.
나가라는 말. 선생이 가장 하기 어려운 말 아닙니까
또 이런 사건이 일어났다면 아이와 부모를 불러 시시비비를 가려 진실을 확인해야 하는데 윤코치의 전달사항이라며 본인이 직접도 아니고 아랫사람을 시켜 일방적으로 나가라고 통보하였습니다.
어떻게 부모가 사무실 밖에 있는데도 사실 확인도 없이 아이를 내보낼 수 있습니까?
이 아이는 지금 큰 충격으로 신경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집밖으로 나오려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분전환 겸 친구와 영화도 보고 오라고 내보냈더니 극장에서 윤코치와 축구부 아이들을 만나 아이들이 언제 돌아오냐, 빨리 돌아오라 했다고 하면서 자기 방으로 들어가 또 펑펑 웁니다. 그래서 선생이 씌운 거짓된 누명으로 상처받고 선생에게 버림받고 심지어 축구부 아이들에게 왕따 당하는 이 아이가 혹시 잘못되고 삐뚤어질까봐 우리가족은 24시간 피눈물을 흘리며 아이를 지키고 있습니다.
윤코치란 사람의 인성을 말씀드리자면 바닥입니다. 더 이상 내려갈 곳 없는 바닥!!입니다.
미성년자인 자기 제자에게 술심부름 시키는 사람입니다. 그것도 모자라 학부모에게 쌍욕과 반말은 기본이고요. 자기 기분 나쁘면 학부모에게 욕하면서 학교오지 말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현 감독대행은 제가 총무시절 술, 담배, 세제, 음식까지 사오라하여 사다 주었고, 스카우트 비 및 아이들 밥 사줬다고 영수증 없이 돈도 요구해서 받아가고 회비 카드도 요구해서 자기 멋대로 쓰고 그 다음날 준 숙소의 대왕입니다.
이런 사람이 아이들에게 뭘 가르치고 또 아이들은 뭘 배우겠습니까
자기랑 똑같은 사람밖에 더 되겠습니까
학부모들은 이런 사람에게 비싼 회비 내며 아이들을 맡기고 있습니다.
몇 학부모들은(총무와 감독 내쫓는데 일조한 학부모들..)
이런 사람을 감독으로 만들려 합니다.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이런 더러운 짓을 눈 하나 깜짝 안하고 합니까. 어떠한 음모도 진실을 이길 순 없습니다.
또한 학교에서는 강 건너 불구경하듯 합니다. 오히려 학교에서는 동문회와 이 사실을 덮어주려 하고 숨기려고만 합니다.
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아이는 죽어가고 있는데 어떤 학부모 하나 전화오는 사람이 없고 오히려 허위사실에 대한 학부모 동의를 받아 내쫓으려 합니다. 일을 주도하는 몇 학부모의 말에 현혹되어 누구하나 진실에 대해 밝히려고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이가 이렇게 된 것은 윤코치 자르고 전 감독님을 세운다고 교장실에 가서 엄마가 난동 부린 적도 없는데 난동 부린 것 때문이고 이 모든 게 부모 책임이라며 아이의 충격에 대해선 전혀 신경 쓰고 있지 않습니다. 전화 한 통 오는 사람 없습니다.
이런 것이 무슨 학부모 축구부 모임이고 단체입니까? 이게 무슨 선생님 입니까? 정말 억울합니다. 우리가족은 아이를 보며 울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고3시기에 선생으로부터 상처받아 인생의 날개를 꺾인 아이를 바라보며 가슴이 저려옵니다.
부모에게 말 한마디 없고 아이에게만 전달하며 억울한 오해를 풀지 않고 그 것도 본인이 아니고 밑에 사람 시켜서 일방적으로 기숙사에서 옷 싸가지고 나가라고 하는 이 어이없는 처사가 어느 나라 법입니까?
신성한 학교 축구부 안에서 이런 법도 있습니까? 이건 누가 만든 법입니까
인생의 중요한 시기에 아이의 꿈을 접어버리는 이런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이러다 아이에게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누가 책임을 지겠습니까?
부모 된 마음으로 입장 바꿔 생각해 보십시오. 세상에 이런 비통한 일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제가 이 글을 올리는 것은 한 아이를 살리기 위함입니다. 누구보다도 가장 상처를 많이 받은 축구부 주장말입니다. 축구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장래희망을 품고 있는 이 아이, 어른들의 욕심 때문에 죽어가고 이 아이를 살리고 싶습니다.
누명을 쓰고 기숙사에서 쫓겨나 혼자 울고 있는 아이의 이 억울한 사실이 세상에 알려져 꼭 진실을 밝혀 정말 열심히 축구부 아이들을 위해 헌신한 주장 아이의 억울한 누명을 벗겨주시고 희망을 갖고 다시 뛰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춘천기계공고-
현 감독대행의 학교폭력 악행을 고발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축구부 고3 아들을 둔 학부모입니다.
현 감독대행은 몇 몇 학부모와 합세해 자기 스승의 약점을 잡아 전 총무(엄마)를 도둑으로 누명을 씌우고 끌어내려 감독대행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아이 때문에 참았습니다.
고3이면 아이 진로가 결정되는 중요한 시기,
백운기 첫 게임 이날을 위해 초등학교부터 피땀 흘려 고생하고 손발 맞춰 훈련했을 텐데, 고3에, 주장에, 부상선수도 많고 심지어 2학년도 6명이나 뛰는데 아무런 결격 사유가 없는 (시합 끝나고 아들 코치에게 물음. 부상도 없고 사고 친 일도 없고 컨디션도 좋고) 아들이 첫 시합에서 빠지니 다들 놀라고 기가 막혔다고 합니다.
첫 시합에 지고 나서 아이들이 감독대행 옆에 있는데 ‘저거 미친 것 아니냐, 게임에 이길 맘이 있는 놈이냐’고 떠들었는데 못들을 척 하고 그냥 지나가더랍니다. 첫 게임에서 못 뛰고 아이들 인솔해서 철수 할 때 아들의 표정이 너무 비통해하는 모습, 하늘을 보며 애써 흐르는 눈물을 참으려 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가슴이 찢어지고 사지가 떨렸습니다. 가슴이 저리고 아파도 아들 얘기 들어보려고 말 한마디 않고 꾹 참고 귀가했습니다.
3게임 시합 결과 14대 7로 완패했습니다. 학교 망신입니다.
백운기 시합 끝나고 귀가하는 날, 아들한테 전화가 와서 ‘사타구니 부상이니 치료를 받겠다.’하여 학교로 달려가 코치에게 얘기하고 집으로 데려와서 자초지종을 물으니 몇 개월 동안 너무나 간교하게 자기를 괴롭혔답니다. 그 동안 참느라 많은 눈물을 흘렸답니다. 부상도 있고, 계속 숙소에 있다간 미칠 것 같고, 숨 막혀 죽을 것 같고, 사고 칠 것 같아서 부모님께 도움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어떻게 지도자가 이럴 수 있습니까? 이런 행위는 명명백백한 아이에 대한 보복이고 폭력이며 아이에 꿈과 야망을 꺾는 간접 살인 행위 아닙니까!
충격이 너무 커 아들 가슴은 시커멓게 멍들었고, 밥도 못 먹고 밖을 안 나가려고 해 병원에 가 신경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교장실로 찾아가 자초지종을 말씀 드렸는데 학교 측은 코치를 불러 진상파악도 않고 아무런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인성도 덕망도 못 갖춘 지도자에게 저희 아들을 못 맡기겠다. 감독 대행 성질에 대해 들은바 있고, 저 사람이 있는 한 계속 우리 아이를 괴롭힐 것이다. 인성과 덕망을 갖춘 새 지도자를 원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우려했던 일이 또 벌어졌습니다.
2월 24일 저녁 코치에게 아들 치료차 전화했더니 감독대행이 내일 오전 10시까지 전달사항이 있다하여 아이를 데리고 숙소로 찾아갔는데 아이 혼자 들어가(나중에 딴소리할까봐 녹취함) 면담을 하고 울면서 짐 싸들고 나오는 것입니다. 이유를 물어본 즉 감독대행 본인은 안으로 들어가 버리고, 코치가 사무실에서 ‘나는 아랫사람으로 전달만 하는 거다.’ 라며 아들이게 ‘너 감독대행에게 무슨 심한 말을 했냐, 니가 감독대행을 칼로 찔러 죽이다 그랬냐?’라고 물으니 아들은 ‘무슨 소리냐 그런 말 한적 없다.’라고 답변하자 코치도 ‘넌 그럴 애 아닌 거 나도 안다. 그리고 너희 엄마가 시합 전날 감독대행 만나서 심한 말을 했다. (저희는 시합 당일 시합 3분전에 도착하여 감독대행을 만난 적도, 말 한마디 한 적도 없습니다.) 그래서 열 받아 시합에서 널 뺐다. 그리고 백운기 시합 후 너희 아빠가 밤 10시에 전화해서 감독대행에게 쌍욕을 했다.(아빠는 그래도 점잖게 물어보려고 000씨 그랬더니 먼저 쌍욕을 했고 (기억도 못함) 아빠는 욕은 자제하고 강한 어조로 얘기함) 또 너희 엄마가 감독대행을 자르고 전 감독을 복귀시키려 해서 싸우는 거다.(저희는 전 감독을 복귀시키려 시도한 적도 없고, 전 감독님도 저런 학부모가 있는 아이들은 천만금을 줘도 가르칠 생각이 추호도 없다고 말씀하심) 그러니 학부형 회의에서 결정될 때 까지 짐 싸서 나가라. 집에 가서 쉬면서 연락 기다려라. 나는 아랫사람으로 전달할 뿐이다.’라고 했습니다. 또 이렇게 없는 사실을 만들어서 누명 씌워 아이를 괴롭히고 자기 맘대로 아이를 숙소에서 내쫓고 그 짓도 모자라 또 왕따까지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당일 바로 교장실로 찾아가 쫓겨난 것에 대해 자초지종을 말씀드렸으나 학교 측은 코치를 불러다 진상 파악도 안하고 전화로만 말씀하시고 운동만 열심히 하라고만 하셔서 숙소에 짐만 가져다 놓고 치료 차 데리고 왔습니다. 요즘 세상에 그것도 신성한 교정에서 어떻게 이러한 독행을 하고 있는데도 학교 책임자들은 아무런 조취가 없는지 이해도 안 되고 의심스럽습니다. 그리고 현 감독 대행은 학부모에게 쌍욕을 하면서 학교 오지마라, 학생에게 술 가져오라 심부름도 시키고 총무시절 음식, 술, 담배, 세제까지 사오라하여 사다 주었고, 스카우트 비 및 아이들 밥 사줬다고 영수증 없이 돈도 받아간 숙소의 대왕입니다. 그런데 관리 감독에 책임이 있는 학교 측에선 이런 사실을 다 알면서도 왜 그런지 어떠한 이유로 결정도 없고 중재만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감독대행이 만나자고 해서 만났는데 인사도 없고 아이의 안위는 안중에도 없고 팔짱끼며 두 눈 똑바로 뜨고 녹음하자며 자기 빠져나갈 궁리만 하는 일말의 양심도 없는 정말 일말의 기대마저 실망시킨 인간입니다. 정말 제정신이 아닌 사람 같습니다.
만약 어른들끼리 오해가 있다면 어른들끼리 풀면 될 것을 어찌 죄없는 아이에게 없는 누명 만들어서 보복하고 괴롭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인간입니다.
학교 측은 왜 어떤 이유로 조취를 취하지 않는지.. 진상파악도 않는지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잘못은 지도자가 저지르고 왜 죄 없는 아이만 희생 되어야 하는지 정말 미칠 지경입니다. 과연 어느 학부모가 이런 지도자 자격도 없는 몰상식한 지도자에게 자식을 맡기겠습니까?
요즘 학교에 자살하는 학생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래서 학교폭력예방에 학교나 당국에서 얼마나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까? 이러다 아이에게 무슨 사고라도 생기면 누가 책임을 지겠습니까?
공사다망하시더라도 관계당국에서 하루속히 (고3임) 꼭 진상을 밝혀 주실 것을 간곡히 간곡히 부탁드리며 정말 아이들을 사랑으로 인격적으로 편견 없이 대하며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게 지도할 수 있는 참 된 지도자를 간절히 원합니다. 하루빨리 아이가 운동을 할 수 있게 빠른 조취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학교폭력 -
춘천 기계공고 현 감독대행 겸 윤코치(윤용구)의 악행을 고발합니다.
윤코치!
코치라는 지위도 아까운 인사입니다.
감독으로 계신 하늘같은 스승과 빚 없이 살림 잘 살고 있는 총무를 몇 학부모와 작당질하여 내쫓으며, 그것도 모자라 총무 아들이 축구부 주장인데 무슨 바지사장 마냥 세워 놓았습니다. 전달사항을 주장이 모르고 있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그래도 축구가 좋아서 잘 참고 견뎌왔는데..
정말 중요한 경기, 기다리고 기다리던 경기!!
백운기 경기는 고2 선수가 6명이나 출전한 경기였습니다. 그런데 총무 아들은 고3이고, 주장이고 부상도 없고 컨디션 난조도 없었는데 시합 첫 경기에 뛰지 못했습니다.
3게임 경기 결과 14:7로 완패했습니다. 2학년도 시합에 많이 넣으면서 왜 총무 아들을 뺀 건지..
부모도 부모지만 이 아이는 축구를 너무 좋아하는 이 아이는 얼마나 절망스러웠겠습니까
그 뿐만이 아닙니다.
전 총무(엄마)가 전 감독님 (윤코치스승)을 다시 감독으로 세우려 하고, 윤코치를 칼로 찔러 죽인다고 했다고 누명을 씌워 아이를 기숙사에서 내쫓았습니다.
전 총무(엄마)가 윤코치를 자르려고 해 윤코치와 몇 학부모들이 ‘우리는 너와 함께 갈 수 없다’하여 결단을 내렸다합니다.
나가라는 말. 선생이 가장 하기 어려운 말 아닙니까
또 이런 사건이 일어났다면 아이와 부모를 불러 시시비비를 가려 진실을 확인해야 하는데 윤코치의 전달사항이라며 본인이 직접도 아니고 아랫사람을 시켜 일방적으로 나가라고 통보하였습니다.
어떻게 부모가 사무실 밖에 있는데도 사실 확인도 없이 아이를 내보낼 수 있습니까?
이 아이는 지금 큰 충격으로 신경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집밖으로 나오려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분전환 겸 친구와 영화도 보고 오라고 내보냈더니 극장에서 윤코치와 축구부 아이들을 만나 아이들이 언제 돌아오냐, 빨리 돌아오라 했다고 하면서 자기 방으로 들어가 또 펑펑 웁니다. 그래서 선생이 씌운 거짓된 누명으로 상처받고 선생에게 버림받고 심지어 축구부 아이들에게 왕따 당하는 이 아이가 혹시 잘못되고 삐뚤어질까봐 우리가족은 24시간 피눈물을 흘리며 아이를 지키고 있습니다.
윤코치란 사람의 인성을 말씀드리자면 바닥입니다. 더 이상 내려갈 곳 없는 바닥!!입니다.
미성년자인 자기 제자에게 술심부름 시키는 사람입니다. 그것도 모자라 학부모에게 쌍욕과 반말은 기본이고요. 자기 기분 나쁘면 학부모에게 욕하면서 학교오지 말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현 감독대행은 제가 총무시절 술, 담배, 세제, 음식까지 사오라하여 사다 주었고, 스카우트 비 및 아이들 밥 사줬다고 영수증 없이 돈도 요구해서 받아가고 회비 카드도 요구해서 자기 멋대로 쓰고 그 다음날 준 숙소의 대왕입니다.
이런 사람이 아이들에게 뭘 가르치고 또 아이들은 뭘 배우겠습니까
자기랑 똑같은 사람밖에 더 되겠습니까
학부모들은 이런 사람에게 비싼 회비 내며 아이들을 맡기고 있습니다.
몇 학부모들은(총무와 감독 내쫓는데 일조한 학부모들..)
이런 사람을 감독으로 만들려 합니다.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이런 더러운 짓을 눈 하나 깜짝 안하고 합니까. 어떠한 음모도 진실을 이길 순 없습니다.
또한 학교에서는 강 건너 불구경하듯 합니다. 오히려 학교에서는 동문회와 이 사실을 덮어주려 하고 숨기려고만 합니다.
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아이는 죽어가고 있는데 어떤 학부모 하나 전화오는 사람이 없고 오히려 허위사실에 대한 학부모 동의를 받아 내쫓으려 합니다. 일을 주도하는 몇 학부모의 말에 현혹되어 누구하나 진실에 대해 밝히려고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이가 이렇게 된 것은 윤코치 자르고 전 감독님을 세운다고 교장실에 가서 엄마가 난동 부린 적도 없는데 난동 부린 것 때문이고 이 모든 게 부모 책임이라며 아이의 충격에 대해선 전혀 신경 쓰고 있지 않습니다. 전화 한 통 오는 사람 없습니다.
이런 것이 무슨 학부모 축구부 모임이고 단체입니까? 이게 무슨 선생님 입니까? 정말 억울합니다. 우리가족은 아이를 보며 울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고3시기에 선생으로부터 상처받아 인생의 날개를 꺾인 아이를 바라보며 가슴이 저려옵니다.
부모에게 말 한마디 없고 아이에게만 전달하며 억울한 오해를 풀지 않고 그 것도 본인이 아니고 밑에 사람 시켜서 일방적으로 기숙사에서 옷 싸가지고 나가라고 하는 이 어이없는 처사가 어느 나라 법입니까?
신성한 학교 축구부 안에서 이런 법도 있습니까? 이건 누가 만든 법입니까
인생의 중요한 시기에 아이의 꿈을 접어버리는 이런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이러다 아이에게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누가 책임을 지겠습니까?
부모 된 마음으로 입장 바꿔 생각해 보십시오. 세상에 이런 비통한 일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제가 이 글을 올리는 것은 한 아이를 살리기 위함입니다. 누구보다도 가장 상처를 많이 받은 축구부 주장말입니다. 축구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장래희망을 품고 있는 이 아이, 어른들의 욕심 때문에 죽어가고 이 아이를 살리고 싶습니다.
누명을 쓰고 기숙사에서 쫓겨나 혼자 울고 있는 아이의 이 억울한 사실이 세상에 알려져 꼭 진실을 밝혀 정말 열심히 축구부 아이들을 위해 헌신한 주장 아이의 억울한 누명을 벗겨주시고 희망을 갖고 다시 뛰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춘천기계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