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기다리는 평범한 주부.

2013.03.18
조회413

안녕하세요.

 

저와 저희 남편은 나이차이가 쫌 많이 납니다.

 

전 20살이며 남편은 27살 입니다. (법적부부입니다.*^^*)

 

아직 둘다 젊긴 합니다. 아참 여러분 어린데 임신하는게 머가 좋냐

 

아직 어린데 더 놀다가 결혼하지 그랬냐라는 질문과 쓸떄없는 말을 하실분들은

 

뒤로가기해주세요. *^^*

 

 

 

저희 부부는 아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너무 기다리고 바라고 있기에 태명도 먼저 짓어서 부리기도 합니다.

 

주완아~ 주완아~ 빨리 엄마 아빠에게 오렴!

 

이렇게 부르기도 합니다. (좋은태명놔두고주완이라고한이유 : 주님의완성품, 주님의선물이란뜻)

 

요즘 너무 피곤함과 무기력함 급 슬퍼지기도 급 재미있어지기도

 

몸이 으슬으슬 떨리기도.. 아랫배가 살콩 아프기도 결정적인건..생리를 안하네요.

 

인터넷에 관련된것 등등을 확인하다가 저가 알고 있던 지식과는 다른걸 봐서요.

 

2주후 확인을 할수있다고 들었습니다. (임테기로..)

 

1주후부터 증상이 슬슬 나오기도 하지만 1개월 동안의 증상은 산모들이 잘 알수가 없다고

 

들었습니다.

 

근대 인터넷에 일주일이 지나면은 확인할수있다는 글을 봐습니다.

 

이말이 진짜로 맞는건지.. 진짜 이대로 될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진짜 일주일후 확인이 가능한가요?

 

여러분의 댓글을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