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글 남겨요..헤어진지 한달 반 정도. 남자의 여러가지 상황적 스트레스와..상대의 마음이 약간 식음..그런 이유로 헤어졌어요. 근데 헤어질 때 그 이유가 명확하지 않아서 한달 내내 끙끙 앓고 추측하다가 얼마 전 진짜 이유를 친구를 통해 전해 듣고 멘붕... 그렇게 잊을만 하면 한 번씩 툭툭 치고나오는 일들 땜에 너무 힘들어요. 이제 울거나 카톡, 페북에 목숨걸진 않지만..미친듯이 보고싶어져요..수업을 듣다가도 친구들과 얘길 하다가도 집가는 버스에서도 계속..생각나고 너무 보고싶어요. 머리쓰다듬어주면서 웃는거...그게 너무 보고싶구..연애할 떄 좋았던 사소한 것들이 계속 계속 미칠 것 같이 떠올라요.. 헤어지고 2주있다 한 번 잡았을 땐 까였어요. 서로에게 더 상처가 될 것 같으니 더는 안될 것 같다구요..그 뒤 술에 잔뜩 취해 건 전화는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다정하게 받아줘서 새벽에 엉엉 울다 잠이 들었었는데.. 이 역시도 친구한테 그 때 상황을 전해들었어요.. 일방적으로 제대로 된 이유도 설명하지 못하고 헤어지게 되서 그게 너무 미안해서 전화를 받아줬다구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는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사이가 됐으면 좋겠어서 그랬다구요.. 나는 지금 너무 힘든데 상대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게 너무 슬프고 화가나요.지금의 난 내 생활 못챙기게 힘이 든데.. 카톡 상태메세지 하나 페북에 올리는 글 하나 조심스럽습니다..보고싶다느니 힘들다느니..그냥 그 사람이 볼까봐 두려워요..이제 상대는 나에게 마음이 없으니..나의 그런 푸념섞인 글들을 본다면 더 싫어질까봐요.. 친구들에게도 보고싶다느니 힘들다느니..그런 얘기 하기도 미안하고..뭔가 내 얘길 들어줄 누군가를 찾다가 익명으로 내 마음 다 풀 수 있는 여기 까지 왔네요.. 이별 초기에는 재회의 글을 보며 실낱같은 희망을 품고 살았지만 지금 저에겐 그 어떤 것도 다 희망고문일 뿐이구..정말 말 그대로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과거에 대한 집착 아닌 집착, 추억, 이런 것들..다 떨치구 싶어요..정말 힘드네요......
너무너무 보고싶을땐 어떻게하죠?
이제 울거나 카톡, 페북에 목숨걸진 않지만..미친듯이 보고싶어져요..수업을 듣다가도 친구들과 얘길 하다가도 집가는 버스에서도 계속..생각나고 너무 보고싶어요.
머리쓰다듬어주면서 웃는거...그게 너무 보고싶구..연애할 떄 좋았던 사소한 것들이 계속 계속 미칠 것 같이 떠올라요..
헤어지고 2주있다 한 번 잡았을 땐 까였어요. 서로에게 더 상처가 될 것 같으니 더는 안될 것 같다구요..그 뒤 술에 잔뜩 취해 건 전화는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다정하게 받아줘서 새벽에 엉엉 울다 잠이 들었었는데.. 이 역시도 친구한테 그 때 상황을 전해들었어요.. 일방적으로 제대로 된 이유도 설명하지 못하고 헤어지게 되서 그게 너무 미안해서 전화를 받아줬다구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는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사이가 됐으면 좋겠어서 그랬다구요..
나는 지금 너무 힘든데 상대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게 너무 슬프고 화가나요.지금의 난 내 생활 못챙기게 힘이 든데..
카톡 상태메세지 하나 페북에 올리는 글 하나 조심스럽습니다..보고싶다느니 힘들다느니..그냥 그 사람이 볼까봐 두려워요..이제 상대는 나에게 마음이 없으니..나의 그런 푸념섞인 글들을 본다면 더 싫어질까봐요..
친구들에게도 보고싶다느니 힘들다느니..그런 얘기 하기도 미안하고..뭔가 내 얘길 들어줄 누군가를 찾다가 익명으로 내 마음 다 풀 수 있는 여기 까지 왔네요..
이별 초기에는 재회의 글을 보며 실낱같은 희망을 품고 살았지만 지금 저에겐 그 어떤 것도 다 희망고문일 뿐이구..정말 말 그대로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과거에 대한 집착 아닌 집착, 추억, 이런 것들..다 떨치구 싶어요..정말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