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데로 도움을 얻고자 쓴 글을 예상외로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이런글을 써봐서 정리 안된 부분들도 많았는데.. 혹시 현명하게 대처 할 수 있는 방법이나 친구의 억울함을 조금 이라도 풀 방법이 있나해서 올린 글이였어요. 댓글 보니 악플 아닌 악플도 있고.. 제 글이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도 있고 나름 현실 적으로 조언해 주신 분들도 모두 관심 있게 봐주시고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는 화류계...그런 쪽이 아니구요 학교에서 부터 얼키고 설켜서 지금까지 들들 볶이며 살아왔습니다. 친구의 성격이 모질게 대하지 못하고 세게 나가지 못해서 오랜시간 동안 당하며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현재는 번호를 바꾸고 모든것을 다 차단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상대방은 여럿이보는 카카오스토리 등에 친구를 보란듯이 깎아 내리고 다니네요.. 현재는 안보고 안하는것이 아기에게도 친구에게도 최선의 방법이겠죠? 일단은 그렇게 하도록 전했습니다. 참 간단한 방법이지만 안보려 해도 어디선가 들리고 안듣고 싶은데도 또 어디선가 새어 나온다네요.. 그래도 아길 위해서 다른 사랑하는 사람들만 생각하며 조금만 참으면 다 잠잠해 질거라고 위로해 주었습니다. 후에 또 글 남기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81
글내려요. 감사합니다!/도와주세요..임신한 친구가 심한 모욕을 당했어요.ㅇ.
예상외로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이런글을 써봐서
정리 안된 부분들도 많았는데..
혹시 현명하게 대처 할 수 있는 방법이나
친구의 억울함을 조금 이라도
풀 방법이 있나해서 올린 글이였어요.
댓글 보니 악플 아닌 악플도 있고..
제 글이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도 있고
나름 현실 적으로 조언해 주신 분들도
모두 관심 있게 봐주시고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는 화류계...그런 쪽이 아니구요
학교에서 부터 얼키고 설켜서 지금까지
들들 볶이며 살아왔습니다.
친구의 성격이 모질게 대하지 못하고
세게 나가지 못해서 오랜시간 동안
당하며 살아 온 것 같습니다.
현재는 번호를 바꾸고
모든것을 다 차단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상대방은
여럿이보는 카카오스토리 등에
친구를 보란듯이 깎아 내리고 다니네요..
현재는 안보고 안하는것이
아기에게도 친구에게도 최선의 방법이겠죠?
일단은 그렇게 하도록 전했습니다.
참 간단한 방법이지만
안보려 해도 어디선가 들리고
안듣고 싶은데도 또 어디선가 새어 나온다네요..
그래도 아길 위해서
다른 사랑하는 사람들만 생각하며
조금만 참으면 다 잠잠해 질거라고
위로해 주었습니다.
후에 또 글 남기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