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늘 톡을 보기만 하다 저도 고민이 있어 모바일로 톡을 써봅니다.. 오타가 있어도 이해해주세요 ㅜㅜ 다름이 아니라 저는 2년여간 혼자 자취를 하다 얼마 전 친구와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친구랑 식사하기가 좀 그래요;;; 예를 들면 김치를 뒤적거리고 젓가락을 쪽쪽 빨아먹습니다.. 그리고 밥이나 반찬은 얼마나 빨리 먹는지 아주 눈 깜짝할새에 다 사라져요 ㅋㅋㅋ 그 다음부터 저도 참다참다 식탐이 생기더군요... 쪼잔해보일까봐 당사자는 물론 친구들에게도 못 얘기하겠어요... 이런건 안 겪어보면 모릅니다ㅠㅠ 그리고 덧붙여서 화장실 쓰레기통도 늘 제가 비우고 심지어 하수구?에 낀 룸메 머리카락까지 제가 빼요.. 왠지 말하면 쪼잔해보일까봐 말도 못 하고 혼자 끙끙 앓다가 익명을 빌어서 톡써보네요7 무슨 방법 없을까요?19
룸메랑 같이 밥 못 먹겠어요 ㅜㅜㅜㅜ
모바일로 톡을 써봅니다.. 오타가 있어도 이해해주세요 ㅜㅜ
다름이 아니라 저는 2년여간 혼자 자취를 하다
얼마 전 친구와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친구랑 식사하기가 좀 그래요;;;
예를 들면 김치를 뒤적거리고 젓가락을 쪽쪽 빨아먹습니다..
그리고 밥이나 반찬은 얼마나 빨리 먹는지 아주
눈 깜짝할새에 다 사라져요 ㅋㅋㅋ
그 다음부터 저도 참다참다 식탐이 생기더군요...
쪼잔해보일까봐 당사자는 물론 친구들에게도 못 얘기하겠어요...
이런건 안 겪어보면 모릅니다ㅠㅠ
그리고 덧붙여서 화장실 쓰레기통도 늘 제가 비우고
심지어 하수구?에 낀 룸메 머리카락까지 제가 빼요..
왠지 말하면 쪼잔해보일까봐 말도 못 하고
혼자 끙끙 앓다가 익명을 빌어서 톡써보네요7
무슨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