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고추가루를 팍팍 넣고 만든 매운 떡볶이~ 우동사리에 매운 맛이 쏙 베서 먹다가 쿨피스 사러 편의점에;;;
잡지에 싣기위해 이쁘게 부치려 애 쓴 굴전. 안 부서지고 예쁘게 부치는 게 어렵...ㅠ
한우사태를 세시간이나 푹 우려내 손으로 고기를 쫙짝 찢어 끓인 육개장.
고기를 찢어야 해서 내 네일을 포기해야 했으나, 푸짐한 육개장을 먹는데 그깟 네일이야...ㅠㅠ
20분만에 후딱 만든 파김치~ 베란다에 놔두고 5일쯤 익혀서 먹었는데 아주 잘 익어서 완전 밥도둑이었어요~
변죽녀님의 핑거푸드 블로그를 보고 따라 해 본 고구마 경단. 소스...망함...ㅠㅠ
그냥 고구마 맛이었어요...ㅠ 하지만 모양은 이뻤다는...
(이 레시피의 출처는 변죽녀의 핑거푸드입니다.)
참치두부스테이크에 치즈조각을 얹은 핑거푸드~ 내 맘대로 만든 음식이라 이름을 뭐라 정할 수가 없었어요-0- 그냥 파티요리라고 칭할 뿐...ㅎ 하지만 맛은 완전 굿~ 스테이크 소스에 우스타소스와 꿀을 섞어서 소스를 만들었는데 흠...롯데리아 불고기 버거 맛이 났어요-0-;;; 집에 남은 새싹채소를 사용해서 플레이팅~!
오징어튀김이라면 아주 미치는 동생놈을 위해 오징어 튀김~!!
한번 튀김을 하면 저 기름을 아주 단시간 내에 다 써야 하기 때문에 이날은 오징어 튀김, 다음날은 야식으로 후라이드 치킨까지 해서 친구놈들 불러서 치맥~!!
가지구이와 양송이구이를 곁들은 채끝살 스테이크~
한우를 써서 아주 그냥 입에서 살살 녹지요~ 전 개인적으로 가지구이와 양송이 구이가 너무 맛있었어요~
고기를 얹어놓고 좀있다 먹으면 야채에 스며든 육즙이 완벽한 조화~ ㅇ ㅏ;; 또 먹고 싶어졌다;;;
서울엔 아니 우리동네엔 -0-;;; 진짜 맛있는 짬뽕집이 그렇게도 없어요 ;;
귀찮아서 맨날 시켜만 먹었는데 정말;; 맛이 없어서 그냥 집에서 또 만듬;
내가 좋아하는 불짬뽕~!! 해산물과 야채를 볶고 볶고 또 볶고;; 손목 나가는 줄ㅠ
입이 얼얼할 정도로 매운 짬뽕이 먹고싶어서 베트남 땡초와 청양고추를 다다다 썰어 넣어서 완성~!
집 냉동실에 잠자는 해물들 처리하기에 짬뽕이 아주 딱이에요~!! 한솥 끓였는데 이틀만에 동났다는;; 굿!
이건 스키 타고 와서 너무 허기져서 걍 리조트 안에서 구운 허접대기 삼겹살 구이-0-
별거 아니므로 패쓰 ㅋㅋㅋㅋㅋ
제가 제일 자신 있는게 멸치육수 내는 거거든요. 비리지 않고 깊고 진하게~
표고, 다시마, 멸치, 말린 파뿌리, 무 한토막, 고추씨를 넣어서 뭉근히 우려낸 멸치육수(멸치육수는 한번에 많이 우려 놨다가 냉동실에 한팩씩 포장해 넣어놓고 두고두고 꺼내 쓰면 좋아요~)에
멸치액젓을 조금 넣고 국간장, 소금간을 해서 멸치장국 완성~
동생이나 나나 멸치국수를 너무 좋아해요~ 이건 엄마보다 잘 할 수 있음. ㅎ ㅏㅎ ㅏ;;; 뻥;;; -_-;;;
소고기로 속을 채운 양송이 구이.
머 이것도 그냥 파티요리~ 방울토마토로 깨알같은 플레이팅 ㅎㅎㅎ
마지막으로 올리브 티비 마스터쉐프 미션 보다가 나도 해 보고 싶어서 따라 해 본 계란말이.
평소에 햄이랑 파프리카 등등 야채 넣고 하는 계란말이는 나도 나름 참 잘한다 생각했는데
일식 계란말이처럼 하는 건...왜 안되는 걸까요;; ㅠㅠ
결국은 저거 구멍나서 실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당장 사각팬을 사러 가야겠다는 생각이 물씬 들던 날...ㅠ 계란말이 이쁘게 잘하는 법 아시는 분, 저한테 전수 좀....!!!!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내 주방. 요리과정샷 풀기~!
안녕하세요~
꼭 3개월만에 판의 유혹을 떨치지 못하고 또 사진 들고 왔지요~
지난 번 판은 이어지는 판으로~ㅎㅎㅎ
그냥 입 닥치고 사진 공개할게요 ㅠ 헤헷~!
청양고추가루를 팍팍 넣고 만든 매운 떡볶이~ 우동사리에 매운 맛이 쏙 베서 먹다가 쿨피스 사러 편의점에;;;
잡지에 싣기위해 이쁘게 부치려 애 쓴 굴전. 안 부서지고 예쁘게 부치는 게 어렵...ㅠ
한우사태를 세시간이나 푹 우려내 손으로 고기를 쫙짝 찢어 끓인 육개장.
고기를 찢어야 해서 내 네일을 포기해야 했으나, 푸짐한 육개장을 먹는데 그깟 네일이야...ㅠㅠ
20분만에 후딱 만든 파김치~ 베란다에 놔두고 5일쯤 익혀서 먹었는데 아주 잘 익어서 완전 밥도둑이었어요~
변죽녀님의 핑거푸드 블로그를 보고 따라 해 본 고구마 경단. 소스...망함...ㅠㅠ
그냥 고구마 맛이었어요...ㅠ 하지만 모양은 이뻤다는...
(이 레시피의 출처는 변죽녀의 핑거푸드입니다.)
참치두부스테이크에 치즈조각을 얹은 핑거푸드~ 내 맘대로 만든 음식이라 이름을 뭐라 정할 수가 없었어요-0- 그냥 파티요리라고 칭할 뿐...ㅎ 하지만 맛은 완전 굿~ 스테이크 소스에 우스타소스와 꿀을 섞어서 소스를 만들었는데 흠...롯데리아 불고기 버거 맛이 났어요-0-;;; 집에 남은 새싹채소를 사용해서 플레이팅~!
오징어튀김이라면 아주 미치는 동생놈을 위해 오징어 튀김~!!
한번 튀김을 하면 저 기름을 아주 단시간 내에 다 써야 하기 때문에 이날은 오징어 튀김, 다음날은 야식으로 후라이드 치킨까지 해서 친구놈들 불러서 치맥~!!
가지구이와 양송이구이를 곁들은 채끝살 스테이크~
한우를 써서 아주 그냥 입에서 살살 녹지요~ 전 개인적으로 가지구이와 양송이 구이가 너무 맛있었어요~
고기를 얹어놓고 좀있다 먹으면 야채에 스며든 육즙이 완벽한 조화~ ㅇ ㅏ;; 또 먹고 싶어졌다;;;
서울엔 아니 우리동네엔 -0-;;; 진짜 맛있는 짬뽕집이 그렇게도 없어요 ;;
귀찮아서 맨날 시켜만 먹었는데 정말;; 맛이 없어서 그냥 집에서 또 만듬;
내가 좋아하는 불짬뽕~!! 해산물과 야채를 볶고 볶고 또 볶고;; 손목 나가는 줄ㅠ
입이 얼얼할 정도로 매운 짬뽕이 먹고싶어서 베트남 땡초와 청양고추를 다다다 썰어 넣어서 완성~!
집 냉동실에 잠자는 해물들 처리하기에 짬뽕이 아주 딱이에요~!! 한솥 끓였는데 이틀만에 동났다는;; 굿!
이건 스키 타고 와서 너무 허기져서 걍 리조트 안에서 구운 허접대기 삼겹살 구이-0-
별거 아니므로 패쓰 ㅋㅋㅋㅋㅋ
제가 제일 자신 있는게 멸치육수 내는 거거든요. 비리지 않고 깊고 진하게~
표고, 다시마, 멸치, 말린 파뿌리, 무 한토막, 고추씨를 넣어서 뭉근히 우려낸 멸치육수(멸치육수는 한번에 많이 우려 놨다가 냉동실에 한팩씩 포장해 넣어놓고 두고두고 꺼내 쓰면 좋아요~)에
멸치액젓을 조금 넣고 국간장, 소금간을 해서 멸치장국 완성~
동생이나 나나 멸치국수를 너무 좋아해요~ 이건 엄마보다 잘 할 수 있음. ㅎ ㅏㅎ ㅏ;;; 뻥;;; -_-;;;
소고기로 속을 채운 양송이 구이.
머 이것도 그냥 파티요리~ 방울토마토로 깨알같은 플레이팅 ㅎㅎㅎ
마지막으로 올리브 티비 마스터쉐프 미션 보다가 나도 해 보고 싶어서 따라 해 본 계란말이.
평소에 햄이랑 파프리카 등등 야채 넣고 하는 계란말이는 나도 나름 참 잘한다 생각했는데
일식 계란말이처럼 하는 건...왜 안되는 걸까요;; ㅠㅠ
결국은 저거 구멍나서 실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당장 사각팬을 사러 가야겠다는 생각이 물씬 들던 날...ㅠ 계란말이 이쁘게 잘하는 법 아시는 분, 저한테 전수 좀....!!!!
과정샷이 많을 거라 생각했는데 몇가지 안 되는군요~
담번엔 레시피를 아예 통째 들고 오도록;;; ㅎㅎㅎ
좋은 하루들 되세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