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부산 블로그 이웃분중에 히노케 단골분이 계신데.. 항상 포스팅을 보면서, 부산가면 가서 꼭 먹어봐야지 라고 메모해두었더니, 반가운소식이 들렸네요. 대구에도 히노케가 생긴다는 사실이... 바로 접수하고 달려갑니다. 95년도부터, 한국에서 생긴게 아니라 일본에서부터 생기면서 일본에서 부산으로 넘어온거랍니다. 부산에서 시작은 2009년도부터 "히노야"라는 상호를 사용하다가 "히노케"로 변경하였다합니다. "히노케"는 불의 의미를 뜻한다고 합니다. 부산에서는 줄서서 먹는다고 합니다. 그만큼 인기가 좋은 히노케입니다. 히노케문의 : 053-249-3211영업시간 : 오후5시~ 새벽2시휴무일 : 없음찾아가는길 : 칠성시장에서 신암육교방향으로 가다 신암육교 가기전에 위치.주차는 사장님께 문의. 사진찍기에는 안좋은 조명이랍니다. 원래는 좀 더 어두운편인데.. 부산보다는 밝게 하셨다고 하네요. 사진찍을려면, 조명을 보고 앉으셔야 할듯합니다. 제가 방문했을때는 문앞에 밖에 자리가 없어서.... ㅜㅜ 베스트메뉴는 슬라이스 소금구이와 깍둑소금구이라고 합니다. 우설도 맛있다고 하네요. 야끼니꾸란?일본에서 고기구이의 대명사이며,재일교포님들에 의해서 일본에 맞게 일본화된 자랑스런 우리한식. 한식의 세계화 일본판입니다. 기본으로 마와 연두부, 절인양파를 주십니다. 어디에 좋고 어디에 좋다는데.. 술 좀 마셨다보니 다 까먹었습니다. 연두부는 참 좋아합니다. 술안주로도 좋지요. 양념장에도 찍어먹고, 소금에도 찍어먹고. 저는 소금을 선호하는편입니다. 기본 서비스인 육회인데요... 새로 리필시에는 추가로 주문하셔야합니다. 추가 주문하시면 노란자 띄워준다고 하네요. 슬라이드 소금구이 3인분입니다. 마늘꼬치가 마음에 듭니다. 한번씩 돌려주기만 하면됩니다. 고기구울때 마늘은 안굽습니다. 알아서 구워먹으라고 하는편이라.. 사진에 보시면 마늘 다 태웠음ㅋㅋ 조명이 너무 벌게서 폰으로 찍어 봤는데도.. 벌겋습니다. 연한것이.. 육즙이 좔좔좔 흐르면서 식감의 부드러움도 좋고 너무 맛있습니다. 깍둑소금구이 2인분입니다. 굽기가 약간 까다로운 편입니다. 면마다 구워주면 되는데 너무 오래 구우면 육즙이 다 빠져버린답니다. 살짝살짝 돌려가며 구워주는게 포인트입니다. 통통함이 보이나요? 속은 육즙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입안으로 넣으면 그 맛이 부드럽고.. 녹는다 라고 표현하는게 맞을듯 싶습니다. 양념슬라이드와 황제즉석양념입니다. 주문을 안해서 몇인분인지는 모르겠어요. 양념보다는 소금구이에 손을 번쩍 들어드립니다. 뒤늦게 일행이 와서 추가로 황제양념으로 주문한것이구요. 맛은 소금구이가 훨씬좋습니다. 입가심으로 주문한 육개장라면입니다. 육개장에 계란이 들어간게 흠이지만, 괜찮습니다. 계란이 들어가서인지 계란라면 느낌이 더 납니다. 된장라면입니다. 뽀얀 된장국물의 시원함이 좋습니다. 콩나물도 들어간지라, 해장된장라면느낌이 납니다. 육개장라면 보다는 된장라면이 더 좋았고, 괜찮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때, 양념보다는 소금이 더 부드럽고 담백함과 깔끔함이 느껴졌습니다. 슬라이스보다는 깍둑이 더 부드럽고 식감이 좋았구요.급이 높은 흑우를 사용하는지라 그런지 미국산소처럼 그런 누린내라던지 그런느낌은 전혀 없었습니다.우리 한우만큼은 아니지만, 그맛이 아주 기억에 남고 좋았습니다.된장라면 같은 경우, 짜면은 물을 더 넣으면 맛이 변하지만, 약간 싱겁게 만들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싱거우면, 숯에 좀 데워먹으면 되니까요. 집근처에 있으면 아마 종종 이용할듯 싶은데... 암튼 그 육즙이 계속 생각납니다.다음번에는 우설도 맛 보고싶군요.
맛집682.[대구맛집/동구/칠성시장맛집]선도 좋은 일본식갈비 야끼니꾸(흑우) 전문<히노케>
부산 블로그 이웃분중에 히노케 단골분이 계신데.. 항상 포스팅을 보면서, 부산가면 가서 꼭 먹어봐야지 라고 메모해두었더니,
반가운소식이 들렸네요. 대구에도 히노케가 생긴다는 사실이... 바로 접수하고 달려갑니다.
95년도부터, 한국에서 생긴게 아니라 일본에서부터 생기면서 일본에서 부산으로 넘어온거랍니다.
부산에서 시작은 2009년도부터 "히노야"라는 상호를 사용하다가 "히노케"로 변경하였다합니다.
"히노케"는 불의 의미를 뜻한다고 합니다.
부산에서는 줄서서 먹는다고 합니다. 그만큼 인기가 좋은 히노케입니다.
히노케
문의 : 053-249-3211
영업시간 : 오후5시~ 새벽2시
휴무일 : 없음
찾아가는길 : 칠성시장에서 신암육교방향으로 가다 신암육교 가기전에 위치.
주차는 사장님께 문의.
사진찍기에는 안좋은 조명이랍니다. 원래는 좀 더 어두운편인데.. 부산보다는 밝게 하셨다고 하네요.
사진찍을려면, 조명을 보고 앉으셔야 할듯합니다. 제가 방문했을때는 문앞에 밖에 자리가 없어서.... ㅜㅜ
베스트메뉴는 슬라이스 소금구이와 깍둑소금구이라고 합니다. 우설도 맛있다고 하네요.
야끼니꾸란?
일본에서 고기구이의 대명사이며,
재일교포님들에 의해서 일본에 맞게 일본화된 자랑스런 우리한식. 한식의 세계화 일본판입니다.
기본으로 마와 연두부, 절인양파를 주십니다. 어디에 좋고 어디에 좋다는데.. 술 좀 마셨다보니 다 까먹었습니다.
연두부는 참 좋아합니다. 술안주로도 좋지요.
양념장에도 찍어먹고, 소금에도 찍어먹고. 저는 소금을 선호하는편입니다.
기본 서비스인 육회인데요... 새로 리필시에는 추가로 주문하셔야합니다. 추가 주문하시면 노란자 띄워준다고 하네요.
슬라이드 소금구이 3인분입니다. 마늘꼬치가 마음에 듭니다. 한번씩 돌려주기만 하면됩니다.
고기구울때 마늘은 안굽습니다. 알아서 구워먹으라고 하는편이라.. 사진에 보시면 마늘 다 태웠음ㅋㅋ
조명이 너무 벌게서 폰으로 찍어 봤는데도.. 벌겋습니다.
연한것이.. 육즙이 좔좔좔 흐르면서 식감의 부드러움도 좋고 너무 맛있습니다.
깍둑소금구이 2인분입니다. 굽기가 약간 까다로운 편입니다.
면마다 구워주면 되는데 너무 오래 구우면 육즙이 다 빠져버린답니다. 살짝살짝 돌려가며 구워주는게 포인트입니다.
통통함이 보이나요? 속은 육즙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입안으로 넣으면 그 맛이 부드럽고.. 녹는다 라고 표현하는게 맞을듯 싶습니다.
양념슬라이드와 황제즉석양념입니다. 주문을 안해서 몇인분인지는 모르겠어요.
양념보다는 소금구이에 손을 번쩍 들어드립니다.
뒤늦게 일행이 와서 추가로 황제양념으로 주문한것이구요. 맛은 소금구이가 훨씬좋습니다.
입가심으로 주문한 육개장라면입니다.
육개장에 계란이 들어간게 흠이지만, 괜찮습니다. 계란이 들어가서인지 계란라면 느낌이 더 납니다.
된장라면입니다. 뽀얀 된장국물의 시원함이 좋습니다. 콩나물도 들어간지라, 해장된장라면느낌이 납니다.
육개장라면 보다는 된장라면이 더 좋았고, 괜찮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때, 양념보다는 소금이 더 부드럽고 담백함과 깔끔함이 느껴졌습니다.
슬라이스보다는 깍둑이 더 부드럽고 식감이 좋았구요.
급이 높은 흑우를 사용하는지라 그런지 미국산소처럼 그런 누린내라던지 그런느낌은 전혀 없었습니다.
우리 한우만큼은 아니지만, 그맛이 아주 기억에 남고 좋았습니다.
된장라면 같은 경우, 짜면은 물을 더 넣으면 맛이 변하지만, 약간 싱겁게 만들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싱거우면, 숯에 좀 데워먹으면 되니까요.
집근처에 있으면 아마 종종 이용할듯 싶은데... 암튼 그 육즙이 계속 생각납니다.
다음번에는 우설도 맛 보고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