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문화포털 이놀자 리뷰어에 선정 http://www.enolja.com/devu 에 선정되어 다녀왔습니다. 레스토랑 뜨항뜨트와(33)대구 남구 대명2동 1805-22번지문의 : 053-651-1144영업시간 : 월~토 오전11시 ~ 오후 10시 / 일요일 오전11시30분~ 오후 9시휴무일 : 둘째,넷째 일요일주차공간 가게앞 3대정도찾아가는길 : 프린스호텔 옆 골목안 들어가자 바로 좌회전에 위치.> 메뉴판 깔끔한 레고 수저통입니다. 에피타이저로 나온... 파이 입니다. 딱 나왔을때 어니언 향이 물씬 느껴져서, 식욕을 자극 시켜주더라구요. 맛은 바삭한 파이에.. 양파의 맛과 올리브 식감이 느껴져 더욱더 입안을 감질나게 자극시켜줍니다. 인당 하나씩이라.. 정말 아쉬웠습니다. 더 먹고싶은 욕구가 자극을 하더라구요. 해산물파스타는 재료가 다 떨어진지라... 크림으로 주문했답니다. 블랙페퍼콘파스타(10,000원) 가격은 저렴한편입니다. 이름은 왜 이렇게 어려운건지... 크림파스타라고 적어두면 될껄 말입니다. 알프레도소스,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갈아 얹혀 만든 담백하고 진한 파스타입니다. 크림이 걸쭉하고, 비린내도 안나고 딱 정확한 비율의 크림 파스타였답니다. 정말 맛있게 입에 딱 달라붙어 좋았습니다. 스테이크와 잘어울러진 샐러드 였답니다. 그릴에 구운 채끝스테이크(25,000원) 앙드레코트, 프랑스전통방식으로 만든 브라운소스를 곁들인 레스토랑 대표메뉴입니다. 주문은 미디움으로 주문했는데..레어로 주문할껄 이라고 스쳐지나갔습니다. 약간의 질긴감과 약간의 퍽퍽함이 있었습니다. 아쉬웠어요. 식감은. 같이 동행한일인은 맛있다고 거진 다 먹고... 저는.. 사이드로 나온 방울토마토와 구운감자와 버섯이 가장 입에 맞고 맛있었습니다. 디저트로 나온 크램블래입니다. 이놀자 메인에 있는 디저트를 상상했지만... 크램블래가 나와서 약간의 실망... 너무 달아서요.. 디저트로 나온 커피입니다. 진한농도도 좋고, 커피가 입안을 개운하게 해줘서 참 좋았습니다. 뜨겁지도 않고, 미지근하지도 않고, 따뜻해서 더 좋았던 커피입니다. 스테이크는 잘 모르겠지만, 파스타는 입에 맞아서.. 또 식사하러 가고싶은곳입니다. 브런치도 궁금합니다. ^^
맛집685.[대구맛집/프린스호텔] 대구레스토랑 / 대구스테이크 <트항뜨 트와 33레스토랑>
문화포털 이놀자 리뷰어에 선정 http://www.enolja.com/devu 에 선정되어 다녀왔습니다.
레스토랑 뜨항뜨트와(33)대구 남구 대명2동 1805-22번지문의 : 053-651-1144영업시간 : 월~토 오전11시 ~ 오후 10시 / 일요일 오전11시30분~ 오후 9시휴무일 : 둘째,넷째 일요일주차공간 가게앞 3대정도찾아가는길 : 프린스호텔 옆 골목안 들어가자 바로 좌회전에 위치.> 메뉴판
깔끔한 레고 수저통입니다.
에피타이저로 나온... 파이 입니다.
딱 나왔을때 어니언 향이 물씬 느껴져서, 식욕을 자극 시켜주더라구요.
맛은 바삭한 파이에.. 양파의 맛과 올리브 식감이 느껴져 더욱더 입안을 감질나게 자극시켜줍니다.
인당 하나씩이라.. 정말 아쉬웠습니다. 더 먹고싶은 욕구가 자극을 하더라구요.
해산물파스타는 재료가 다 떨어진지라... 크림으로 주문했답니다.
블랙페퍼콘파스타(10,000원) 가격은 저렴한편입니다. 이름은 왜 이렇게 어려운건지...
크림파스타라고 적어두면 될껄 말입니다.
알프레도소스,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갈아 얹혀 만든 담백하고 진한 파스타입니다.
크림이 걸쭉하고, 비린내도 안나고 딱 정확한 비율의 크림 파스타였답니다. 정말 맛있게 입에 딱 달라붙어 좋았습니다.
스테이크와 잘어울러진 샐러드 였답니다.
그릴에 구운 채끝스테이크(25,000원)
앙드레코트, 프랑스전통방식으로 만든 브라운소스를 곁들인 레스토랑 대표메뉴입니다.
주문은 미디움으로 주문했는데..레어로 주문할껄 이라고 스쳐지나갔습니다.
약간의 질긴감과 약간의 퍽퍽함이 있었습니다. 아쉬웠어요. 식감은.
같이 동행한일인은 맛있다고 거진 다 먹고...
저는.. 사이드로 나온 방울토마토와 구운감자와 버섯이 가장 입에 맞고 맛있었습니다.
디저트로 나온 크램블래입니다. 이놀자 메인에 있는 디저트를 상상했지만... 크램블래가 나와서 약간의 실망...
너무 달아서요..
디저트로 나온 커피입니다. 진한농도도 좋고, 커피가 입안을 개운하게 해줘서 참 좋았습니다.
뜨겁지도 않고, 미지근하지도 않고, 따뜻해서 더 좋았던 커피입니다.
스테이크는 잘 모르겠지만, 파스타는 입에 맞아서.. 또 식사하러 가고싶은곳입니다.
브런치도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