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대학생男 입니다~ 군대 전역하고 친구들끼리 시간을 마춰서 계획을 짜고 드디어 바닷가에 1박 2일 일정으로 여행을 가게되었습니다~ 방도 예약하고 렌트회사가서 차도 예약하고~ 모든 준비를 끝낸 상태였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친구차를 타고 렌트회사에가서 렌트비를 결제하고 제가 직접 차를 친구들이 있는곳으로 몰고 왔습니다~ 제가 이때까지 수동차만 운전해서~ 오토는 처음타게되서 그런지 약간 긴장도 되고 차도 워낙 고급차다보니 조심스럽게 움직였습니다~ 또 차안에 뭐그리 신기한 옵션들이 있는지 ㅋㅋㅋ 막 완전 기분이 뜰떴습니다.. 그리고 친구차 뒤에 따라서 친구들이 있는 마트쪽으로 가고있었습니다 ㅠㅠ 잘 따라 가고있는데 에어콘이 좀 강하게 틀어져 있어서 좀 줄일려고 하는데 ㅋㅋ 어떻게 줄이는지 몰라서(처음보는 인터페이스-_-;)..끙끙대다가, 앞을 봤는데 갑자기 차한대가 왼쪽 깜빡이 신호를 넣고 기다리고 있더군요(참고로 비보호지역) 저는 못보고 그대로 꽝................................... 차속도가 그리 빠르지 않아서 그런지 큰 충격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렌트한지 5분도 안돼서 사고를 ....................... 저 대한민국 최초 아닌가요???????????????? 사실 3년 운전경력 무사고 이거든요 ㅠ 한번도 사고를 내본적이 없어서.. 순간 급당황 했습니다. 바로 내리자 마자 차부터 봤는데.. 저희쪽차는 번호판과 앞범퍼 기스가 좀 났더라구요 그리고 상대편 차를 봤는데 ..........엥? 외관상으로는 아무 이상이없는겁니다.. 바로 그차에서 사람이 내리는데 아줌마 였습니다..ㅠㅠ 목을 잡으면서 내리더군요.. 아주머니도 크게 외관상으론 다친곳은 없어 보이더군요.. 일단 제가 100%잘못했기때문에 "어디 다치신 데는 없어요?" "죄송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정중하게.. 엄청 긴장한 나머지 그다음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군요.. 일단 제앞에 가던 친구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하니깐 애들이 안믿는겁니다 ㅠㅠ 장난치지 말라고 미xx 아 .... 저는 지금 손도 부들들 떨리는데........ 바로 친구들이 달려오더니... 놀래는 겁니다...... 일단 차가 도로 한복판에있으니 차를 빼고 렌트카에 전화를 했습니다.. 계속 안받길래 10번하니 드디어 받는겁니다. 그리고 나서 사고났다고 하니., "네????????????????????????????????????????" 이러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민망하고 미안하더군요.. 쥐구멍이라도 있음 숨고 싶더군요.. OTL 바로 렌트카 직원이 오더니.. 해결해 주더군요.. 그여자 운전자분 전화번호와 운전면허증 번호들을 교환하고 바로 보험 처리 했습니다. 정말 미안하더군요..하지만 렌트카 직원은 저에게 크게 신경쓰지말라고 하더군요 일단 사고가 났으니 자차보험 5만원 추가에 휴차 4만5천원만 내면 끝이라고 하더군요.. 휴.. 다행이죠..뭐..그것만 내면 보험사에서 알아서 처리를 해주니 덕분에(?) 그후 일정은 아주 편한하게 놀았습니다.. 그다음날 아주머니 몸도 괜찮으시다하고 차도 손상도 없어서 사고처리 취소 했다고 하더군요..휴.. 아무튼 다음부턴 엄청 조심해야겠네요.. 이놈의 마음이 미치도록 들떠서리.. 모두 운전 조심하세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리고요 참고로 3년 경력 무사고.. 아버지차를 자주몰고요, 군대에서도 운전병 2년동안 무사고 이고요ㅠㅠ
렌트한지 5분만에 사고를 냈습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대학생男 입니다~
군대 전역하고 친구들끼리 시간을 마춰서 계획을 짜고
드디어 바닷가에 1박 2일 일정으로 여행을 가게되었습니다~
방도 예약하고 렌트회사가서 차도 예약하고~
모든 준비를 끝낸 상태였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친구차를 타고 렌트회사에가서 렌트비를 결제하고
제가 직접 차를 친구들이 있는곳으로 몰고 왔습니다~
제가 이때까지 수동차만 운전해서~ 오토는 처음타게되서 그런지
약간 긴장도 되고 차도 워낙 고급차다보니 조심스럽게 움직였습니다~
또 차안에 뭐그리 신기한 옵션들이 있는지 ㅋㅋㅋ 막 완전 기분이 뜰떴습니다..
그리고 친구차 뒤에 따라서 친구들이 있는 마트쪽으로 가고있었습니다 ㅠㅠ
잘 따라 가고있는데 에어콘이 좀 강하게 틀어져 있어서 좀 줄일려고
하는데 ㅋㅋ 어떻게 줄이는지 몰라서(처음보는 인터페이스-_-;)..끙끙대다가,
앞을 봤는데 갑자기 차한대가 왼쪽 깜빡이 신호를 넣고 기다리고 있더군요(참고로 비보호지역)
저는 못보고 그대로 꽝...................................
차속도가 그리 빠르지 않아서 그런지 큰 충격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렌트한지 5분도 안돼서 사고를 .......................
저 대한민국 최초 아닌가요????????????????
사실 3년 운전경력 무사고 이거든요 ㅠ 한번도 사고를 내본적이 없어서..
순간 급당황 했습니다.
바로 내리자 마자 차부터 봤는데..
저희쪽차는 번호판과 앞범퍼 기스가 좀 났더라구요
그리고 상대편 차를 봤는데 ..........엥? 외관상으로는 아무 이상이없는겁니다..
바로 그차에서 사람이 내리는데 아줌마 였습니다..ㅠㅠ
목을 잡으면서 내리더군요..
아주머니도 크게 외관상으론 다친곳은 없어 보이더군요..
일단 제가 100%잘못했기때문에
"어디 다치신 데는 없어요?"
"죄송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정중하게..
엄청 긴장한 나머지 그다음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군요..
일단 제앞에 가던 친구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하니깐 애들이 안믿는겁니다 ㅠㅠ
장난치지 말라고 미xx 아 ....
저는 지금 손도 부들들 떨리는데........
바로 친구들이 달려오더니... 놀래는 겁니다......
일단 차가 도로 한복판에있으니
차를 빼고 렌트카에 전화를 했습니다..
계속 안받길래 10번하니 드디어 받는겁니다.
그리고 나서 사고났다고 하니.,
"네????????????????????????????????????????"
이러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민망하고 미안하더군요.. 쥐구멍이라도 있음 숨고 싶더군요.. OTL
바로 렌트카 직원이 오더니.. 해결해 주더군요..
그여자 운전자분 전화번호와 운전면허증 번호들을 교환하고
바로 보험 처리 했습니다.
정말 미안하더군요..하지만 렌트카 직원은 저에게 크게 신경쓰지말라고
하더군요 일단 사고가 났으니 자차보험 5만원 추가에 휴차 4만5천원만 내면
끝이라고 하더군요.. 휴.. 다행이죠..뭐..그것만 내면 보험사에서 알아서 처리를 해주니
덕분에(?) 그후 일정은 아주 편한하게 놀았습니다..
그다음날 아주머니 몸도 괜찮으시다하고 차도 손상도 없어서
사고처리 취소 했다고 하더군요..휴..
아무튼 다음부턴 엄청 조심해야겠네요..
이놈의 마음이 미치도록 들떠서리..
모두 운전 조심하세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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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요 참고로 3년 경력 무사고..
아버지차를 자주몰고요, 군대에서도 운전병 2년동안 무사고 이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