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10년차 된 32살 여자 입니다결혼을 조금 일찍한 편이라 아이도 빨리 생길꺼라 생각했는데..생각보다 아이를 가지는게 너무나도 힘이 들더군요.. 자꾸 1년 2년 흐르다보니 시댁식구들 눈치도 보이고..남편도 지쳐 가는 모습에 더욱 오기가 발동했던것 같아요 그래서 병원도 열심히 다니고 아이를 가지기 위해..정말 못먹을법한 음식마저 먹으며아이를 가지기 위해 노력을 하다 결국 8년만에 결실을 얻었답니다 첫임신 소식에 시댁 식구들도 좋아하고 저도 그런 모습을 보니 좋더라구요 힘들게 한 임신이다보니 혹시나 하는 마음에 몸조리도 더욱 열심히 하게되고좋은것만 보고 좋은것만 들으려 많은 노력을 했어요.. 그렇게 우리 성준이가 태어났어요,..임신 정말 잘되는거라 생각했는데..힘들게 아이를 가지다보니 아이에대해 보호본능이 더 심해지는듯 하더라구요 아이에게서 눈도 못띠겠고.혹시나 아이가 다칠까 걱정도 더 많이 하게 되구요 저희가 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데 시어머니가 씻지도 않은 손으로 아이를 만질때면말은 못하지만 혹시 아이입에 병균이 들어가지 않을까 노심초사예요초보엄마라 더욱 심한거겠죠?? 그런데 저희 아들이 몇주전부터 힘들어하더라구요변을 누느것 같지는 않고 계속 힘을 주는 아이가 왜이러지??무슨일인가..싶어 병원을 가보니..혹시 알고 계셨나요?저는 아이들이 변비가 있다는건 처음 알았네요..이제 아장아장 걷기 시작한 아이가 변비라니..참 기가 막힐 노릇이죠..아이가 변비에 걸리고 나선 저희집은 초상집 분위기.아이가 조금만 힘을 준다 아프다 하면 다들 아이에게 집중하는것 같아요 요즘은 그래서 식단도 아이에 변비에 좋은 음식들로 다 바꾸고 있거든요간식으로 바나나나 고구마를 먹이고 이유식을 줄때도 변비에 효과있다는 비오비타도 넣어 먹이고.. 원래 이렇게 아이 키우는게 힘이 든건가요??아침점심저녁 할것 없이 요즘은 뭐든 시간이 아이에게로 쏟아지는것 같아힘이 드네요.... 7
8년만에 생긴 아이가..힘들어해요
저는 결혼 10년차 된 32살 여자 입니다
결혼을 조금 일찍한 편이라 아이도 빨리 생길꺼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아이를 가지는게 너무나도 힘이 들더군요..
자꾸 1년 2년 흐르다보니 시댁식구들 눈치도 보이고..
남편도 지쳐 가는 모습에 더욱 오기가 발동했던것 같아요
그래서 병원도 열심히 다니고 아이를 가지기 위해..정말 못먹을법한 음식마저 먹으며
아이를 가지기 위해 노력을 하다 결국 8년만에 결실을 얻었답니다
첫임신 소식에 시댁 식구들도 좋아하고 저도 그런 모습을 보니 좋더라구요
힘들게 한 임신이다보니 혹시나 하는 마음에 몸조리도 더욱 열심히 하게되고
좋은것만 보고 좋은것만 들으려 많은 노력을 했어요..
그렇게 우리 성준이가 태어났어요,..
임신 정말 잘되는거라 생각했는데..
힘들게 아이를 가지다보니 아이에대해 보호본능이 더 심해지는듯 하더라구요
아이에게서 눈도 못띠겠고.
혹시나 아이가 다칠까 걱정도 더 많이 하게 되구요
저희가 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데 시어머니가 씻지도 않은 손으로 아이를 만질때면
말은 못하지만 혹시 아이입에 병균이 들어가지 않을까 노심초사예요
초보엄마라 더욱 심한거겠죠??
그런데 저희 아들이 몇주전부터 힘들어하더라구요
변을 누느것 같지는 않고 계속 힘을 주는 아이가 왜이러지??
무슨일인가..싶어 병원을 가보니..
혹시 알고 계셨나요?
저는 아이들이 변비가 있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이제 아장아장 걷기 시작한 아이가 변비라니..
참 기가 막힐 노릇이죠..
아이가 변비에 걸리고 나선 저희집은 초상집 분위기.
아이가 조금만 힘을 준다 아프다 하면 다들 아이에게 집중하는것 같아요
요즘은 그래서 식단도 아이에 변비에 좋은 음식들로 다 바꾸고 있거든요
간식으로 바나나나 고구마를 먹이고
이유식을 줄때도 변비에 효과있다는 비오비타도 넣어 먹이고..
원래 이렇게 아이 키우는게 힘이 든건가요??
아침점심저녁 할것 없이 요즘은 뭐든 시간이 아이에게로 쏟아지는것 같아
힘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