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을 득템하다 - 11편

코순코순2013.03.19
조회479

어느덧 11편이네요 .. 갈수록 게을러지는 코순이랍니당..

죄송합니다 천연기념물을 득템하다 - 11편

열심히 쓸게염... 이제 ..

 

 

 

 

 

 

 

 

코봉이와 코순이가 된후 저희는 유부녀와 예랑이랑 같이

 

 

더블데이트를 자주 하게 되었음  천연기념물을 득템하다 - 11편

 

 

한날 갑자기 부산이 가고 싶었음 ㅋㅋㅋ 유부녀와 저는 당장 날을 잡았고

 

 

그렇게 코봉이와 코순이의 부산 나들이...먹거리 탐방이 시작됨ㅋㅋㅋㅋ

 

 

어느 추운주말 코봉이와 코순이 그리고 유부녀 예랑이

 

 

이렇게 저희 넷은 아침일찍 저희 집 앞에 모여 예랑이 차를 타고 출발을 함

 

 

출발하기 직전에 저희는 간식을 삿음 근데 무슨놈의 간식이 2만원 이나 나옴 천연기념물을 득템하다 - 11편

 

 

하지만  사뿐히 무시하고 예랑이의 차를 타고 출 ~ 바알 !!

 

 

모두들 들떠서 차안이 아주 그냥 시끌시끌

 

마치 가족여행 같았음 ㅋㅋㅋ 유부녀는 엄마 예랑이는 아빠 나랑 코봉인 자식...

 

 

시끌시끌 ㅋㅋㅋㅋ 차안에서 간식을 30분만에 다 먹어버림 ......

 

 

그리고 코봉이와 코순이 그리고 유부녀는 그렇게 꿈나라로 떠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예랑이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잠에서 깨어보니 어느덧 부산에 도착해있었음 !

 

 

예랑이오빠의 다크서클이 어느새 턱 까지 내려와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무시 ............ ☞☜

 

 

첫번째로 우리는 먹거리 탐방에 나섬 ㅋㅋㅋㅋㅋ

 

 

납작만두도 먹고 회오리감자 그리고 돼지껍데기꼬지 비빔당면 케밥

 

 

(비빔당면 솔직히 추천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이승기씨가 하루주무시는 프로그램에서 맛잇다면서 해서 찾아가서 똑같은 장소에서 먹음

근데 솔직히 추천안하겠음... 그냥 거기 충무김밥이랑 국수가 맛있음....)

 

 

 

먹은게 더이상 기억 나질 않음

 

 

그렇게 배를 채우고 저희는 광안리로 넘어갔음

 

 

남포동에서 먹기만했네 아이고 천연기념물을 득템하다 - 11편

 

 

살이 찌겠군녀 ................................................... 천연기념물을 득템하다 - 11편

 

 

광안리로 넘어오니 어느덧 해가 저물기 시작함

 

 

저희는 첫번째로 광안리 쪽에 있는 자그마한 놀이 공원을 들렸음

 

 

일단 말해 두자면 저는 생선비린내를 엄.청 못맡음 입덧함....ㅋ

 

 

그리고 놀이기구를 못타요 ................. 심장이 약함 .. 그레서 거울볼때마다 심장마비올듯

 

 

다시 본문으로ㅋㅋㅋㅋㅋㅋㅋ

 

 

차에서 내리자마자 어디선가 비릿한 냄새가 남..................ㅋ

 

 

입덧하기시작함 ㅋㅋㅋㅋㅋㅋ 그런저를 본 코봉이는 저에게 차안에서 덥던 담요를 제 코에다가 가져다줌

 

 

그레도 향긋하게 나는 이 생선 비린내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작정 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부녀랑예랑이는 뭐가먼지도 모르고 같이뜀 ㅋㅋㅋㅋㅋ

 

 

그리고 생선비린내가 더이상 안나기 시작해서 저는 걸었음

 

 

그리고 유부녀가 멈춰서는 왜뛰었냐고 물어봄

 

 

" 왜 뛰었어 ? "

 

 

"그냥"

 

 

그렇게 코순이는 유부녀에게 등짝스매시를 한대 맞음

 

 

나 맞고 다녀요 여러분 ..

 

 

놀이기구를 개인적으로 무서워하는 코순이는 입닥치구 그냥 가만히 있었음

 

저희는 빅3를 끊었고 유부녀와 에랑이는 자꾸 바이킹을 타자고 그럼

 

나 무서웠음 정말 ...........................

 

하지만 거절 못함 결국 끝내 ... 거절 계속 했지만 안무섭다며 이거 높이 안올라간다며 계속된 유부녀의 집착으로

 

 

코순이는 타게됨 ..........................

 

 

처음에 기다리는데 사람들의 표정이 보임 ..

 

 

아무렇지 않음 ... 그냥 바람 쐐는듯한 표정이였음 그레서 안심했었음 ㅋㅋㅋㅋㅋ

 

 

하지만 타자마자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코순이의 방언은 터져 버림

 

 

" 풕 ............... 뎀잇!!!!!!!!!!!!!! 내 신발!!!!!!!!!!!!!!!!!!!!!! 꺅!!!!!!!!!!!!!!!!!으앍!!!!!!!!!!!!!!!엄마!!!!!!!!!!!!!아빠!!!!!!!!!!!!!!!"

 

방언이 터지고 조금잇다 결국 울었음

 

 

"내려줘 으헣허헝헝헝 으아아악 내려줘어엉어 내가 뭘 잘못했느데에엥 으헝헝 "

 

울 코봉인 옆에서 웃엇음 ...........................ㅋ

 

맞은편에있는 예랑이랑 유부녀도 웃었음 ㅋ.......................

 

내리자마자 다리에 힘이 풀림 ..............

 

심장이 아파 죽을거같았음 ㅋ..........................................

 

 

유부녀와 예랑이는 저에게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 계속 미안하다미안하다 함

 

 

저 진짜 그날 화장 ......... 검은눈물이 뚝뚝흐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랑이랑 유부녀는 자기들 잘못이라며 계속 달래줌 ...... 하지만 이미 늦ㅋ음ㅋ

 

 

검은눈물을 하도 흘려서 팬더가 됬음 .............ㅋ 코봉이앞에서............

 

 

코봉이는 그런 제 눈가를 닦아줌 ...... 이런 자상한남자 ㅋ

 

 

전 진정하고 다시는 안탈것이라 다짐을 하게 됨

 

 

 

 

 

 

 

 

 

 

 

 

 

 

 

 

아직 이야기 남았는데 회사라서 조오큼...눈치가 보이네요.......... 내일 마저 다 쓸게요 죄송해요!

하지만 읽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 이제 꾸준히 쓸게요 게을러지면 욕 시원하게 해주세요 ...... ☞☜

이어지는 글이 안되네요 ㅠ_ㅠ 이제 그만쓰라는 네이트의 짓인건가요 ...

http://pann.nate.com/b317959262

하지만 난 쓸거임 흥 찌릿

 

 

 

블로그에 보시면 이야기들 다모여있어요 많이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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