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니가 자주 생각나 하루에도 몇번씩 니가 날 떠나간지도 오래됬는데. 니가 나랑 헤어졌다해도 나는 헤어질수가 없나봐 다이어리를 샀는데 무심코 우리 기념일을 적어넣었어. 이제 다시 챙길수도 없는날들인데 말이야.
너가 떠나가기 전부터 나는 예상하고있엇어 니가 곧 나를 떠나가겠군아. 근데 부정하고 싶엇어 믿고싶지않았어 그래서 집착햇던거야 제발 나를 떠나지 말라는 내 발악이엿던거엿어.
나는 많이 너를 사랑하는데 정말 아직도 사랑하는데 나를 싫어하는 너도 내가 비호감이라는 너도 아직 많이 사랑해.
너가 사과했을떄 알고있엇어 미안한 마음이 없다는걸. 그래도 나는 고맙다고 했어 마음이 풀렷다고 했어 니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거짓말햇어 사실 하나도 좋아지지 않앗는데말이야
친구들도 점점 지치나봐. 그래서 다잊었다고 했어 너가 싫다고 말햇어. 왜사겻지 후회한다고 했어 모두 잘됬다고 이겨낼줄 알았다고 기뻐하더라. 사실 하나도 싫어지지도 후회하지도 않는데 말이야.
나도 알아 니가 좋은남자가 아니란것쯤은. 그치만 좋은남자가 아니라도 내가 그런남자로 만들수 있을꺼라 생각햇어 우리 같이 성장해 가면서 1년 3년 5년 10년 사귀면서 니가 대학붙으면 함께 기뻐해주고 차가생기면 제일먼저 옆자리에 타보고 한국도 같이가서 니친구들도 만나고 니가 군대를 가면 세상에서 가장 내조잘하는 여자인마냥 12첩 도시락도 싸서 널 보러가고 매일매일 편지도 쓰고 소포도 보내보고 싶었어. 니가 힘든일이 있으면 내가 제일먼저 달려가고 같이울어주고 싶엇어. 니가 운전을하게되면 좋은곳도 함께 갈줄알았어 그러다가 너가 멋지게 프로포즈해서 결혼도 하고 이쁜 신혼집에서 함께 살줄알았어 항상 니가 내옆에 있을줄만알아서.
내가 항상 표현했었자나 너랑 결혼할꺼라고 너도 나랑 결혼한다했었지 나는 그말에 의심조차 하지않았어 니가 너무 좋앗어 너없으면 안될것같앗어
그래다가 니가 떠나니까 너무 아프더라 많이 아프더라 숨도 못쉴정도록 아팟어. 제발 끝났으면 했어 정말 니가 한짓들 다 너무싫엇어 그래도 너만을 싫어지지 않더라 니가 무슨 짓을 해도 니가 너무 좋더라.
이렇게 간절히 바래도 니가 돌아오지 않을꺼란거 알아. 그래도 난 바보같이 또 기다리겟지. 하지만 난 이제 니가 돌아와도 받아주지 않을꺼야. 너를 사랑하는 내마음은 변함없지만 너를 사랑한 마음이 이만큼 컸듯 너를 잃은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알기떄문에 난 차라리 너를 갖지 않을꺼야. 그러니까 돌아오지마. 너는 자존심 쌔니까 내가 니 자존심 지켜줄께 안돌아 와도 되니까 행복해 나랑 사겻을떄 보다 더. 너도 꼭 언젠간 진짜 사랑을 해봐. 그리고 그사랑이 너를 아프게 하면 내가 위로해 줄께 내가 필요하면 언제든지 달려가 줄께. 나 계속 여기 있을께. 니가 행복해하는거 보면 나도 행복해 그러니까 꼭 행복해 오빠 사랑해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아직도 난 기다리고 있어...
니가 날 떠나간지도 오래됬는데.
니가 나랑 헤어졌다해도 나는 헤어질수가 없나봐
다이어리를 샀는데 무심코 우리 기념일을 적어넣었어.
이제 다시 챙길수도 없는날들인데 말이야.
너가 떠나가기 전부터 나는 예상하고있엇어
니가 곧 나를 떠나가겠군아. 근데 부정하고 싶엇어
믿고싶지않았어 그래서 집착햇던거야
제발 나를 떠나지 말라는 내 발악이엿던거엿어.
나는 많이 너를 사랑하는데 정말 아직도 사랑하는데
나를 싫어하는 너도 내가 비호감이라는 너도 아직
많이 사랑해.
너가 사과했을떄 알고있엇어 미안한 마음이 없다는걸.
그래도 나는 고맙다고 했어 마음이 풀렷다고 했어
니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거짓말햇어
사실 하나도 좋아지지 않앗는데말이야
친구들도 점점 지치나봐. 그래서 다잊었다고 했어
너가 싫다고 말햇어. 왜사겻지 후회한다고 했어
모두 잘됬다고 이겨낼줄 알았다고 기뻐하더라.
사실 하나도 싫어지지도 후회하지도 않는데 말이야.
나도 알아 니가 좋은남자가 아니란것쯤은. 그치만
좋은남자가 아니라도
내가 그런남자로 만들수 있을꺼라 생각햇어
우리 같이 성장해 가면서 1년 3년 5년 10년 사귀면서
니가 대학붙으면 함께 기뻐해주고
차가생기면 제일먼저 옆자리에
타보고 한국도 같이가서 니친구들도 만나고
니가 군대를 가면 세상에서 가장 내조잘하는 여자인마냥
12첩 도시락도 싸서 널 보러가고
매일매일 편지도 쓰고 소포도 보내보고 싶었어.
니가 힘든일이 있으면 내가 제일먼저 달려가고
같이울어주고 싶엇어.
니가 운전을하게되면 좋은곳도 함께 갈줄알았어
그러다가 너가 멋지게 프로포즈해서 결혼도 하고
이쁜 신혼집에서 함께 살줄알았어
항상 니가 내옆에 있을줄만알아서.
내가 항상 표현했었자나 너랑 결혼할꺼라고
너도 나랑 결혼한다했었지 나는 그말에 의심조차 하지않았어
니가 너무 좋앗어 너없으면 안될것같앗어
그래다가 니가 떠나니까 너무 아프더라 많이 아프더라
숨도 못쉴정도록 아팟어. 제발 끝났으면 했어
정말 니가 한짓들 다 너무싫엇어 그래도 너만을 싫어지지 않더라
니가 무슨 짓을 해도 니가 너무 좋더라.
이렇게 간절히 바래도 니가 돌아오지 않을꺼란거 알아.
그래도 난 바보같이 또 기다리겟지.
하지만 난 이제 니가 돌아와도 받아주지 않을꺼야.
너를 사랑하는 내마음은 변함없지만 너를 사랑한 마음이
이만큼 컸듯 너를 잃은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알기떄문에
난 차라리 너를 갖지 않을꺼야. 그러니까 돌아오지마.
너는 자존심 쌔니까 내가 니 자존심 지켜줄께
안돌아 와도 되니까 행복해 나랑 사겻을떄 보다 더.
너도 꼭 언젠간 진짜 사랑을 해봐.
그리고 그사랑이 너를 아프게 하면 내가 위로해 줄께
내가 필요하면 언제든지 달려가 줄께.
나 계속 여기 있을께. 니가 행복해하는거 보면 나도 행복해
그러니까 꼭 행복해 오빠
사랑해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