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베플됬네용ㅋㅋ자랑해야즹~ 아직 드립 살아있네~ㅋㅋ http://www.youtube.com/watch?v=OkE5uHIBddU↑브금ㅋ마지막으로 소개하는 브금이네요그동안 올린 노래들 잘 들으셨나요?ㅋㅋ 벌써 5박 6일 여행이 마무리가 되었네요저는 다시 현실 세계(?)로 돌아와사회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ㅋㅋ 한가지 재밌는것을 알려드리자면조회수 133,000을 기록한 1탄에 첫번째 사진! 이 사진을 보시면 신발을 제대로 신지 않았는데아무도 모르더군요ㅋㅋ 채 1주일도 안되는 여행이였지만거의 1달은 있었던것 처럼 길고 길었습니다ㅋㅋ 우선 여행을 하게 된 계기는=혼자서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습니다인생의 변화를 주기위해 어떤한 계기를 줘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힘들다 보니 막상 어떠한 생각도 못하고 돌아와 버렸네요ㅋㅋ 왜 부산인가?=음... 우선 저희 어머니쪽이 전라도아버지쪽이 충청도그리고 자주놀러 가는곳은 강원도사는 곳은 경기도...ㅋ이해가 가셨나요??ㅋㅋㅋ그냥 많이 가보지 못한곳에 가보고 싶었습니다 네이트판에 올린이유=음... 글쎄요?그냥 가는건 심심하니까??ㅋㅋㅋ부산을 가기전 친구와 밥을 먹었는데 친구가 판에 올려보면어떻겠냐고 하길래 판에 올려보았는데오잉 오늘의 톡이 되버렸넹?!ㅋ 여기 까지가 제가 부산을 가고 판에 올린 이유입니다ㅋ이번에는 댓글 Q&A 입니다 그런거 없습니다^^ 어떤 느낌이 젤 많이 들었냐구요?? "아 힘들어..."ㅋ말투...음 저도 이 부분에서 상처를 받았는데요길을 물었는데 아저씨께서 따지듯이 말씀하더군요..싸우잖건가? 했지만 원래 경상도 말투가 그런가봐요ㅠ말투는..남자들은 터프하고 여자들은 귀여워요ㅋ 일부로 검색은 하지않았습니다자유여행을 하고 싶었지 코스여행을 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하지만 계획을 세우고 가는것을 추천합니다..뭐 계획없이 가는것도 재밌습니다다만 몸이 고생합니다ㅋㅋㅋ 솔직히 악플러들 그리 신경 쓰지않았습니다어차피 익명성 뒤에서 키보드 자판이나 두들기는..실제론 바로 앞에서 아무말도 못하는 인간들이란것을 잘 알기에악플도 관심이다 하고 재밌게 봤지만이글을 보는 순간 너무 화가 났습니다이 날이 대구 자살 사건 일어난 날로 알고있는데..왕따면 혼자 여행도 못합니까?왕따는 너 같은 새1끼들이 만드는겁니다 시러~시러~ㅎㅎ 큭!! ...내 자존심.. 싸우자 드..들킴... 술부심..?넌 대답할 가치도 없는거 같다... 봤어요 미친놈인줄 알고 신고할 뻔했는데... 농담ㅋ 이 댓글 보고 가려고 했으나 하필 이날 다리가..ㅠ 7월달에 일본여행을 계획하고 있긴합니다ㅋㅋ그때 기억해주시면ㅋㅋ 음... 이부분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셨는데요자유여행 돌아올 날은 딱히 정해놓진 않았습니다그냥 1주일 있다 와야지,돈 다쓰면 돌아와야지 였습니다ㅋ돈은 1주일치 숙박비,버스,지하철,식비,기념품 다 합쳐서30만원 정도 썼습니다..사전 정보는 '일부러' 안했습니다어디 까지나 전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싶었어요남들이 정해놓은 것이 아닌 제가 돌아다니며만약 내가 여길 살았다면 이거리를 돌아다녔겠지?이러면서ㅎㅎ 제 글을 보고 실망하신분들은 참 웃기네요..물론 기대는 하셨겠지만 제대로된 정보를 원하셨다면구글링을 하셨어야죠ㅠ 제 글을 보고 여행을 떠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팁을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숙박- 게스트하우스같은 경우는 성수기만 아니라면 방은 널리고 널렸습니다전 갔던 두곳 모두 당일날 예약했었구요ㅎㅎ가격은 18000~25000 안팍입니다 호텔같은경우는 혼자가기는 좀 그래서..;;20000~35000 정도 합니다 민박은 잘 모르겠네요.. 찜질방 같은경우는8000~15000 으로 제일 싼편에 속합니다!거기다가 12시간안에만 나가면 되니 여유롭게 씻고 나갈 수 있어서..ㅎㅎ그러나 편하지는 않습니다 여러사람들이 같이 자다보니..아쿠아펠리스 꼭 가보세요 야경대박... 가는 방법음... 저는 갈때는 무궁화호(26500원) 올때는 고속 버스(33000원)를 타고 왔는데요전 고속 버스(우등)를 추천합니다더 빨리가고 일단 넉넉하고 편합니다돈 여유되시면 KTX(5만원정도?) 타시구요ㅋㅋ 맛집맛집이란게 사람들이 하나 둘 가다보니입소문이 퍼져서 유명하게 되는것입니다처음부터 "나 맛집!" 이런 맛집이 어딨습니까남들이 다 아는 맛집보단 그냥 제가 맘에드는 음식점을 갔습니다맛집 정보를 원했던 분들은 검색을 하셔요ㅎㅎ 저도 여행해도 될까요?이렇게 물어보신분들 제발 성별좀..ㅠ여자분들 같은 경우는 꼭! 일행과 같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사실 저도 '갱즈오브부산'이라는 별명이 진짜일까?라는 걱정을 했지만 그런것은 없었습니다하지만 꼭 부산이 아니더라도 어디를 가든 여성이 혼자다니는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남성분들도 "난 남자니까 괜찮아"가 아닙니다 항상 어디갈때행선지를 밝히세요 친구분이나 가족들에게 꼭!저는 가족,친구,지인 분들이 계속 어디갈꺼야? 이런식으로 물어봐줬습니다(모두 고마웡~ㅋ) 아 이제 마무리를 지어야겠네요..ㅎㅎ한가지 아쉬운점은 아직 제 손에 뽀로로케이스가 있다는것ㅠ.ㅜ하지만 부산 여행 정말 재미있었습니다뭐 댓글엔 재미 없어보인다라고 하시던데직접 해보지 않고서는 절대 모릅니다ㅎㅎ 절대! 워커,구두 신고 가지마세요내가 백만년걸어도 이신발은 편하겠다 하는 신발 신고가세요ㅋㅋ그런 신발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ㅋㅋ그만큼 편한게 최고입니다 또 복장과 짐은 무조건 심플하게! 정말... 노트북을 들고간걸 여행 내내 후회했습니다...ㅠ 한번쯤 저 처럼 미친듯이 가보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역시나 계획하고 가는게 최고네요..ㅎㅎ 어디어디 가달라고 했던곳들 못가본게 너무 죄송하네요..ㅠ먹거리들도 많이 소개못하구..제가 밥을 원래 적게 먹어서.. 식욕이 많이 없어요 죄송함다ㅠ 그럼 마지막으로 잉여의 5박 6일 여행기를 사진으로 보여드리며 마지막 인사를~ㅠㅠ 나를 잊지 말아요~ 오늘의 톡도 되게해주시고!정말 감사합니다!!!여러분 덕분에 외롭지 않았습니다!악플이든 응원해 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7월에 또 쓸게요~ 안녕~ 3
{혼자 떠나는 부산 자유여행기 -후기 }
네이트 베플됬네용ㅋㅋ
자랑해야즹~
아직 드립 살아있네~
ㅋㅋ
http://www.youtube.com/watch?v=OkE5uHIBddU
↑브금ㅋ
마지막으로 소개하는 브금이네요
그동안 올린 노래들 잘 들으셨나요?ㅋㅋ
벌써 5박 6일 여행이 마무리가 되었네요
저는 다시 현실 세계(?)로 돌아와
사회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ㅋㅋ
한가지 재밌는것을 알려드리자면
조회수 133,000을 기록한 1탄에 첫번째 사진!
이 사진을 보시면 신발을 제대로 신지 않았는데
아무도 모르더군요ㅋㅋ
채 1주일도 안되는 여행이였지만
거의 1달은 있었던것 처럼 길고 길었습니다ㅋㅋ
우선 여행을 하게 된 계기는
=
혼자서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인생의 변화를 주기위해 어떤한 계기를 줘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힘들다 보니 막상 어떠한 생각도 못하고 돌아와 버렸네요ㅋㅋ
왜 부산인가?
=
음... 우선 저희
어머니쪽이 전라도
아버지쪽이 충청도
그리고 자주놀러 가는곳은 강원도
사는 곳은 경기도...ㅋ
이해가 가셨나요??ㅋㅋㅋ
그냥 많이 가보지 못한곳에 가보고 싶었습니다
네이트판에 올린이유
=
음... 글쎄요?
그냥 가는건 심심하니까??ㅋㅋㅋ
부산을 가기전 친구와 밥을 먹었는데 친구가 판에 올려보면
어떻겠냐고 하길래 판에 올려보았는데
오잉 오늘의 톡이 되버렸넹?!ㅋ
여기 까지가 제가 부산을 가고 판에 올린 이유입니다ㅋ
이번에는 댓글 Q&A 입니다
그런거 없습니다^^
어떤 느낌이 젤 많이 들었냐구요??
"아 힘들어..."ㅋ
말투...음 저도 이 부분에서 상처를 받았는데요
길을 물었는데 아저씨께서 따지듯이 말씀하더군요..
싸우잖건가? 했지만 원래 경상도 말투가 그런가봐요ㅠ
말투는..남자들은 터프하고 여자들은 귀여워요ㅋ
일부로 검색은 하지않았습니다
자유여행을 하고 싶었지 코스여행을 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계획을 세우고 가는것을 추천합니다..
뭐 계획없이 가는것도 재밌습니다
다만 몸이 고생합니다ㅋㅋㅋ
솔직히 악플러들 그리 신경 쓰지않았습니다
어차피 익명성 뒤에서 키보드 자판이나 두들기는..
실제론 바로 앞에서 아무말도 못하는 인간들이란것을 잘 알기에
악플도 관심이다 하고 재밌게 봤지만
이글을 보는 순간 너무 화가 났습니다
이 날이 대구 자살 사건 일어난 날로 알고있는데..
왕따면 혼자 여행도 못합니까?
왕따는 너 같은 새1끼들이 만드는겁니다
시러~시러~ㅎㅎ
큭!! ...내 자존심..
싸우자
드..들킴...
술부심..?
넌 대답할 가치도 없는거 같다...
봤어요 미친놈인줄 알고 신고할 뻔했는데...
농담ㅋ
이 댓글 보고 가려고 했으나 하필 이날 다리가..ㅠ
7월달에 일본여행을 계획하고 있긴합니다ㅋㅋ
그때 기억해주시면ㅋㅋ
음... 이부분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셨는데요
자유여행 돌아올 날은 딱히 정해놓진 않았습니다
그냥 1주일 있다 와야지,돈 다쓰면 돌아와야지 였습니다ㅋ
돈은 1주일치 숙박비,버스,지하철,식비,기념품 다 합쳐서
30만원 정도 썼습니다..
사전 정보는 '일부러' 안했습니다
어디 까지나 전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싶었어요
남들이 정해놓은 것이 아닌 제가 돌아다니며
만약 내가 여길 살았다면 이거리를 돌아다녔겠지?
이러면서ㅎㅎ
제 글을 보고 실망하신분들은 참 웃기네요..
물론 기대는 하셨겠지만 제대로된 정보를 원하셨다면
구글링을 하셨어야죠ㅠ
제 글을 보고 여행을 떠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팁을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숙박-
게스트하우스같은 경우는 성수기만 아니라면 방은 널리고 널렸습니다
전 갔던 두곳 모두 당일날 예약했었구요ㅎㅎ
가격은 18000~25000 안팍입니다
호텔같은경우는 혼자가기는 좀 그래서..;;
20000~35000 정도 합니다
민박은 잘 모르겠네요..
찜질방 같은경우는
8000~15000 으로 제일 싼편에 속합니다!
거기다가 12시간안에만 나가면 되니 여유롭게 씻고 나갈 수 있어서..ㅎㅎ
그러나 편하지는 않습니다 여러사람들이 같이 자다보니..
아쿠아펠리스 꼭 가보세요 야경대박...
가는 방법
음... 저는 갈때는 무궁화호(26500원) 올때는 고속 버스(33000원)를 타고 왔는데요
전 고속 버스(우등)를 추천합니다
더 빨리가고 일단 넉넉하고 편합니다
돈 여유되시면 KTX(5만원정도?) 타시구요ㅋㅋ
맛집
맛집이란게 사람들이 하나 둘 가다보니
입소문이 퍼져서 유명하게 되는것입니다
처음부터 "나 맛집!" 이런 맛집이 어딨습니까
남들이 다 아는 맛집보단 그냥 제가 맘에드는 음식점을 갔습니다
맛집 정보를 원했던 분들은 검색을 하셔요ㅎㅎ
저도 여행해도 될까요?
이렇게 물어보신분들 제발 성별좀..ㅠ
여자분들 같은 경우는 꼭! 일행과 같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저도 '갱즈오브부산'이라는 별명이 진짜일까?
라는 걱정을 했지만 그런것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꼭 부산이 아니더라도 어디를 가든 여성이 혼자다니는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남성분들도 "난 남자니까 괜찮아"가 아닙니다 항상 어디갈때
행선지를 밝히세요 친구분이나 가족들에게 꼭!
저는 가족,친구,지인 분들이 계속 어디갈꺼야? 이런식으로 물어봐줬습니다
(모두 고마웡~ㅋ)
아 이제 마무리를 지어야겠네요..ㅎㅎ
한가지 아쉬운점은 아직 제 손에 뽀로로케이스가 있다는것ㅠ.ㅜ
하지만 부산 여행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뭐 댓글엔 재미 없어보인다라고 하시던데
직접 해보지 않고서는 절대 모릅니다ㅎㅎ
절대! 워커,구두 신고 가지마세요
내가 백만년걸어도 이신발은 편하겠다 하는 신발 신고가세요ㅋㅋ
그런 신발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ㅋㅋ
그만큼 편한게 최고입니다
또 복장과 짐은 무조건 심플하게!
정말... 노트북을 들고간걸 여행 내내 후회했습니다...ㅠ
한번쯤 저 처럼 미친듯이 가보는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역시나 계획하고 가는게 최고네요..ㅎㅎ
어디어디 가달라고 했던곳들 못가본게 너무 죄송하네요..ㅠ
먹거리들도 많이 소개못하구..
제가 밥을 원래 적게 먹어서.. 식욕이 많이 없어요 죄송함다ㅠ
그럼 마지막으로 잉여의 5박 6일 여행기를 사진으로 보여드리며
마지막 인사를~ㅠㅠ
나를 잊지 말아요~
오늘의 톡도 되게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외롭지 않았습니다!
악플이든 응원해 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7월에 또 쓸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