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헤어진다음날을 하루에 수십번, 정말 수백번도 드나들던 때가 있었던 여자입니다.다들 많이 힘드시죠. 저도 얼마 전까진 그랬으니까요. 일단, 제 상황을 말하면 지금 전 재회에 성공했고, 정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4년간의 만남 동안에, 정말 수십번은 헤어졌습니다. 연애 초반, 헤어지자는 말 한마디에 눈물을 뚝뚝 쏟으며, 헤어짐을 아쉬워하는건 항상 저였어요. 우스워보였을거에요. 제가 생각해도 그러니까요.차였다고 보는게 맞겠지요. 항상 차였습니다. 만나는 동안에 항상. 매번. 다른 사람들처럼,헤어지고 아무것도 못하고 밤마다 헤어진 그사람 생각에 눈물 짓고,언제 연락을 해야하나.. 기다려야하나.. 처음엔 헤어지고 며칠을 참는게 참 고역이였어요.얼마 못가 연락하고.. 다시 만나고.. 그러다 또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이렇게 반복되다보니, 며칠이 아니라 몇주, 몇달은 우습더라구요. 제가 여기서 범했던 최고의 실수?라고 해야겠네요.연락하는건 항상 저의 몫이였죠. 그러니 그 사람 정말 당연시 여겼을거에요. 제가 먼저 연락하는걸. 헤어지고 무슨 기념일 세듯이.헤어진지 며칠째, 몇주째, 몇달째...그리고서 정말 참다 참다 안되면 연락 해서 재회하곤 했습니다. 헤어지고 정말 힘듭니다. 차인 사람들의 마음을 제가 왜 모르겠습니까..하지만, 헤어짐을 먼저 말한 그 사람도 분명 힘들꺼에요.남자친구도 다시 재회 할때마다 그리웠다고, 많이 보고싶었다고 했으니까요.그래서 헤어지고도, 미련을 떨치지 못했나봐요.. 마지막으로 헤어지던 날.문득 생각이 들더라구요. 내가 지금 뭐하는건가.. 이렇게 차이기만하고, 반복될거 뻔한 만남을나는 왜 헤어지지못해, 헤어지지 않으려 발버둥치는지. 그래서 그 날 이후로, 다시 재회할 생각은 꿈도 꾸지 않았어요.정말 인연이면 다시 만나겠거니.. 생각할뿐,그 사람은 내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하루 하루를 지냈으니까요. 모든걸 시간에 맡기기로 했어요.중간에 다른 사람을 통해 알게된건데.. 번호까지 바꿨더라구요. 아 정말 아니구나.. 안되는거구나. 생각했죠. 참 잔인한 사람이였기에, 제가 연락을 안하면 연락 안할 줄 알았어요.근데, 거짓말처럼, 5개월이 지날 무렵 연락이 오더라구요.. 연락 올 사람은 온다고, 기다리라고 하는 사람들의 말 따위.. 그건 다른 사람들에게나 해당되지나에겐 해당사항 없다고, 그렇게 다 무시했건만.. 올 사람은 오더군요. 그렇게 5개월만에 만났습니다.그대로였어요.. 우리가 언제 헤어졌냐는듯...그 사람이 조심스럽게 말하더라구요. 다시 만나고싶다고. 다시 시작하고싶다고.. 그렇게 다시 시작한지, 이제 벌써 반년이 됐네요. 모두 힘내세요.헤어지고나서.. 연락하고 싶은 마음 꾹 참으셨으면 좋겠어요. 헤어지자고 한 사람도 힘들거에요. 그 사람에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거에요.시간이 약이라지만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잊혀지면 어쩌나. 다른 사람 만나면 어쩌지.. 하는 생각들저도 많이 했습니다. 왜 안했겠어요. 하지만, 남자친구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제 생각이 너무 많이 났다고 하네요, 정말 보고싶었다고.다른 사람을 만나보려했지만, 만날 수가 없었다고.. 힘내세요. ...^^14
재회.. 모두들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헤어진다음날을 하루에 수십번, 정말 수백번도 드나들던 때가 있었던 여자입니다.
다들 많이 힘드시죠. 저도 얼마 전까진 그랬으니까요.
일단, 제 상황을 말하면 지금 전 재회에 성공했고, 정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4년간의 만남 동안에, 정말 수십번은 헤어졌습니다.
연애 초반,
헤어지자는 말 한마디에 눈물을 뚝뚝 쏟으며, 헤어짐을 아쉬워하는건 항상 저였어요.
우스워보였을거에요. 제가 생각해도 그러니까요.
차였다고 보는게 맞겠지요. 항상 차였습니다. 만나는 동안에 항상. 매번.
다른 사람들처럼,
헤어지고 아무것도 못하고 밤마다 헤어진 그사람 생각에 눈물 짓고,
언제 연락을 해야하나.. 기다려야하나..
처음엔 헤어지고 며칠을 참는게 참 고역이였어요.
얼마 못가 연락하고.. 다시 만나고.. 그러다 또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이렇게 반복되다보니, 며칠이 아니라 몇주, 몇달은 우습더라구요.
제가 여기서 범했던 최고의 실수?라고 해야겠네요.
연락하는건 항상 저의 몫이였죠. 그러니 그 사람 정말 당연시 여겼을거에요. 제가 먼저 연락하는걸.
헤어지고 무슨 기념일 세듯이.
헤어진지 며칠째, 몇주째, 몇달째...
그리고서 정말 참다 참다 안되면 연락 해서 재회하곤 했습니다.
헤어지고 정말 힘듭니다. 차인 사람들의 마음을 제가 왜 모르겠습니까..
하지만, 헤어짐을 먼저 말한 그 사람도 분명 힘들꺼에요.
남자친구도 다시 재회 할때마다 그리웠다고, 많이 보고싶었다고 했으니까요.
그래서 헤어지고도, 미련을 떨치지 못했나봐요..
마지막으로 헤어지던 날.
문득 생각이 들더라구요.
내가 지금 뭐하는건가.. 이렇게 차이기만하고, 반복될거 뻔한 만남을
나는 왜 헤어지지못해, 헤어지지 않으려 발버둥치는지.
그래서 그 날 이후로, 다시 재회할 생각은 꿈도 꾸지 않았어요.
정말 인연이면 다시 만나겠거니.. 생각할뿐,
그 사람은 내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하루 하루를 지냈으니까요.
모든걸 시간에 맡기기로 했어요.
중간에 다른 사람을 통해 알게된건데.. 번호까지 바꿨더라구요.
아 정말 아니구나.. 안되는거구나. 생각했죠.
참 잔인한 사람이였기에, 제가 연락을 안하면 연락 안할 줄 알았어요.
근데, 거짓말처럼, 5개월이 지날 무렵 연락이 오더라구요..
연락 올 사람은 온다고, 기다리라고 하는 사람들의 말 따위.. 그건 다른 사람들에게나 해당되지
나에겐 해당사항 없다고, 그렇게 다 무시했건만..
올 사람은 오더군요. 그렇게 5개월만에 만났습니다.
그대로였어요..
우리가 언제 헤어졌냐는듯...
그 사람이 조심스럽게 말하더라구요. 다시 만나고싶다고. 다시 시작하고싶다고..
그렇게 다시 시작한지, 이제 벌써 반년이 됐네요.
모두 힘내세요.
헤어지고나서.. 연락하고 싶은 마음 꾹 참으셨으면 좋겠어요.
헤어지자고 한 사람도 힘들거에요. 그 사람에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거에요.
시간이 약이라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잊혀지면 어쩌나. 다른 사람 만나면 어쩌지.. 하는 생각들
저도 많이 했습니다. 왜 안했겠어요.
하지만, 남자친구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제 생각이 너무 많이 났다고 하네요, 정말 보고싶었다고.
다른 사람을 만나보려했지만, 만날 수가 없었다고..
힘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