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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너무 흥분한상태고 모바일이라서 오타나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저는 결혼3년차29살 주부입니다남편은 33살이구요. 아직 애기는 없습니다 개인 사정상 내년쯤 제가 회사 그만두고 애기가질 예정입니다. 저희가 결혼할때 남편이랑저랑 양가집안 도움 하나도 안받고 남편이랑 저랑 5천씩 모아서 집은19평 전세에 혼수랑 가구 이것저것 저렴하게 해서 살고있습니다 결혼후에 저랑 남편이랑 100만원씩 적금넣고 있고지금 3년째모았고1년더넣어서 지금 전세금빼서 좀더 큰집으로 이사가서 애기 갖을려고 하구요. 근데 문제는 28살먹은 시누이때문에 입니다 시누이가 회사 생활1년좀 넘게 했는데 문제가생겨서 이번에 그만두고 장사를 한다고 남편한테 울고불고하면서 돈좀 빌려달라고 했네요. 근데 이남편놈은 저랑 상의도 없이 같이 적금넣은 돈을 빌려주기로 했다는겁니다 제가 절때안된다고 내년에 나애기도 가져야되고 내년부턴 당신혼자벌어야 되는데 말이되는소리냐고 하니까 애기를 좀더늦게 갖고 둘이좀만더 고생하자고하네요 지동생이 장사잘되면. 이자쳐서 갑는다했다고 처웃는데 열불나서 미치겠네요 시어머니랑 시누이가 요새 계속 집에와서 밥먹고가고 괜히 시누이가 과일사오면서 저랑 친한척하는데 미치겠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