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올해로 6년차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여 사원 입니다. 대기업에서 계약직으 설움이 너무 커 제 능력을 열심히 하겠단 생각 하나로조금 큰 중소기업으로 이직을 했습니다.이직을 하고 나니 더 많은것을 해야 하겠더라구요 아주 작은 잡일 부터 사소한 일 까지그래도 머 좋았습니다 일단 짤릴 위험도 없고 설어움도 없었으니깐 문제는 제 일에 대한 겁니다..... 저는 이곳에 와서 청년취업 무슨 사업 이란건 지역사회에서 지원하는걸 알았습니다.그것도 나에게 지원 하는것도 아니고 회사에 지원을 해주다니 아니 내가 당당히 면접보고 내가 공고 보고 들어 왔는데지원은 왜 회사가 받습니까??!!!그것도 좋습니다 .머 그돈 제가 안 받으면 어떻습니다. 시청에 서류를 접수 하고 매달 얼마씩에 대한 금액을 받는건데공문만 왔지 그에 대한 서류 접수에 대한 절차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습니다.그리고 말만 바뀌었을 뿐이지 2012년..어쩌고 2000년 1차 ,2차, .....이렇게만 오는데 누가 그걸 각각의 문서로 만들겠습니까?!한 회사니깐 하나로 보겠다 싶어서 한곳에 적어 보냈습니다. 다음날 우편을 받은 시청 직원이 전화가 봤습니다.전화를 하자 마자 누구구를 찾더니 "서류를 이렇게 보내면 어떻게 합니까!!!!?! 제가 그 회사만 담당 합니까!!!!!?? 한두 군대도 아니고 일일이 전화해서 이렇게 해야 하겠습니까??!!!!!" "저도 위에서 보내라는 데로 보냈을 뿐인데 왜 저한테 지금 소릴 지르세요!!!!" "답답합니다 보내란다고 그렇게 막 보내시면 도대체.... 그렇게 말씀 하시면 이 서류 대로라면 그냥 탈락 시키겠습니다!!!!!!" 아니...... 머 이런 황당 무개한 경우를 보았나아무리 회사 쪽에서 받는 입장이라고 하지만자기가 하는 일이 그런거 아닌가요?? 확인 하고 잘못된거 있음 수정 해 달라고 하고도움을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건 무슨 협박을 하는것도 아니고 자기을을 지금 누구한테 하소연하며 짜증을 부리는건지 공무원이란 사람이누구 누구 씨 란 말을 쓰고 보통 누구누구 선생님이란 호칭 아닌가요???아니....너무 분하고 분했어요그래도 참았어요 그럼 수정해서 일단 스캔으로 먼저 보내고 등기 붙이겠습니다~했더니 세상에 전화를 20분에 한번꼴로 전화가.......ㅠ.ㅠ2시부터 퇴근 할때가지 전화만 하고..... 파일 보내서 다 줬더니....JPG파일이 안 열린단 이런 황당한 소리나 듣고PDF파일 보냈더니 그건 없다 그런건 모른단 소리나 하고..... 아니 도대체 시청에서 하는게 멉니까?!떠준밥이나 그대로 먹는거면 그게 시청입니까?!!사람으로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 그런 사람......너무 너무 화가 나요 한 회사의 사원이기 전에한 시민의 나라에 세금을 내는 사람으로그 사람 솔직히 제가 내는 세금으로 밥 먹고, 옷 사고 ,애 키우고, 살림 장만하고, 집 사고, 차 사고 하는거 아닌가요????? 밤새 화가 나서 참을수가 없었습니다........!!!!!ㅠㅠ
진짜 !!!! 공무원 머하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6년차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여 사원 입니다.
대기업에서 계약직으 설움이 너무 커 제 능력을 열심히 하겠단 생각 하나로
조금 큰 중소기업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이직을 하고 나니 더 많은것을 해야 하겠더라구요
아주 작은 잡일 부터 사소한 일 까지
그래도 머 좋았습니다
일단 짤릴 위험도 없고 설어움도 없었으니깐
문제는 제 일에 대한 겁니다.....
저는 이곳에 와서 청년취업 무슨 사업 이란건 지역사회에서
지원하는걸 알았습니다.
그것도 나에게 지원 하는것도 아니고 회사에 지원을 해주다니
아니 내가 당당히 면접보고 내가 공고 보고 들어 왔는데
지원은 왜 회사가 받습니까??!!!
그것도 좋습니다 .
머 그돈 제가 안 받으면 어떻습니다.
시청에 서류를 접수 하고 매달 얼마씩에 대한 금액을 받는건데
공문만 왔지 그에 대한 서류 접수에 대한 절차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말만 바뀌었을 뿐이지 2012년..어쩌고 2000년 1차 ,2차, .....
이렇게만 오는데 누가 그걸 각각의 문서로 만들겠습니까?!
한 회사니깐 하나로 보겠다 싶어서 한곳에 적어 보냈습니다.
다음날 우편을 받은 시청 직원이 전화가 봤습니다.
전화를 하자 마자 누구구를 찾더니
"서류를 이렇게 보내면 어떻게 합니까!!!!?!
제가 그 회사만 담당 합니까!!!!!??
한두 군대도 아니고 일일이 전화해서 이렇게 해야 하겠습니까??!!!!!"
"저도 위에서 보내라는 데로 보냈을 뿐인데 왜 저한테 지금 소릴 지르세요!!!!"
"답답합니다 보내란다고 그렇게 막 보내시면 도대체....
그렇게 말씀 하시면 이 서류 대로라면 그냥 탈락 시키겠습니다!!!!!!"
아니...... 머 이런 황당 무개한 경우를 보았나
아무리 회사 쪽에서 받는 입장이라고 하지만
자기가 하는 일이 그런거 아닌가요?? 확인 하고 잘못된거 있음 수정 해 달라고 하고
도움을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건 무슨 협박을 하는것도 아니고 자기을을 지금 누구한테 하소연하며 짜증을 부리는건지
공무원이란 사람이
누구 누구 씨 란 말을 쓰고 보통 누구누구 선생님이란 호칭 아닌가요???
아니....너무 분하고 분했어요
그래도 참았어요
그럼 수정해서 일단 스캔으로 먼저 보내고
등기 붙이겠습니다~
했더니 세상에 전화를 20분에 한번꼴로 전화가.......ㅠ.ㅠ
2시부터 퇴근 할때가지 전화만 하고.....
파일 보내서 다 줬더니....
JPG파일이 안 열린단 이런 황당한 소리나 듣고
PDF파일 보냈더니 그건 없다 그런건 모른단 소리나 하고.....
아니 도대체 시청에서 하는게 멉니까?!
떠준밥이나 그대로 먹는거면 그게 시청입니까?!!
사람으로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 그런 사람......너무 너무 화가 나요
한 회사의 사원이기 전에
한 시민의 나라에 세금을 내는 사람으로
그 사람 솔직히 제가 내는 세금으로
밥 먹고, 옷 사고 ,애 키우고, 살림 장만하고, 집 사고, 차 사고 하는거 아닌가요?????
밤새 화가 나서 참을수가 없었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