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 스토리

실화스토리맨20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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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야기는 꿈에서 격엇던 내용을 말하고잇다

 

난 2013-03-20 아침7시 알람소리에 깻다
아 1시간만 더자야지 다시 눈을감앗다
그1시간사이에 많은 꿈을 꿧다
첫번째꿈은 내가 누구랑 논밭에서 한손엔 권총을들면서 막 도망가고잇는거다
그상황은 지금생각해보면 북한군인들한테 쪼끼고잇던 생각이든다
쪼끼고잇을때 강물을 지나가게됏는데 같이가던 사람들은 벌써잡혀 그북한군인들하고 우리를 유인하고잇엇다
어쩔수없이 북한군인들에게잡혀 시키는데로하며 북한으로 올라가고있던참이엿다
한참갓을때엿나 광경이참좋은 절볔산에서 쉬어갔는데
어떤한 소녀를 만났다
그소녀 표정은 그험난한상황에서도 웃고잇엇다
두번째꿈은 스테이지가확박귄다 지금 꿈꿧던게 가물가물해서 지금 생각하는데로 적고잇다 ㅋ;;
첫번째나온 소녀랑 사랑에빠지게됀다
평범하게 보통연인들이 하던 사랑을하게돼는데
어둠캄캄한 저녘이엿다 시골인지라 마을 밖에선 매우 캄캄햇다
소녀랑 나랑 손을잡고 오늘저녘은 머먹을까? 하며 다리쪽을 건너게됀다
갑자기 그소녀가...울면서 다리에서 뛰어내릴려고햇다... 난 이상황이한두번아닌뜼 그소녀를 허리를 감싸며 이러지말자
제발 그만하자 일단 말로 해결하자 며 울며 소리를쳣다
꿈이갑자기박귀엇다
세번째꿈은 내가집에서 잠이들엇다 꿈을꾸는데 꿈에서도 내가 자고잇는거다 그런데 가위를눌렷다..약 희미하고 투명한것들이
막날 감싸고 날누르고잇는거다 진짜 오늘꿈에서꺨떈... 눈물과.. 식은땀을흐르며 꺳다 ㄷ;
꿈에서 꿈이꺳다 난 비몽사몽할때 옆에 우리누나가잇는거다 이게먼상황인지;
우리집 주위 먼가 집을흔들고잇는거다 ㄷㄷ.. 누난 겁을먹으며 어떻게하며 날보고잇엇다
난 용기를내며 집문을열엇다 문을열자마자 무언가가 내다리를 잡고 잡아땡기는느낌이엇다..
자세희보니깐 수만은 동내잡고양이들이 수십말이씩 우리집 마당앞에서 날보고있엇다
지금생각하니 소름이돋는다 ........
난급하게 문을닫고 아빠한테 급하게전화를햇다
gg지지~...전화통신이 끊키면서 희미하게들려왓다
아빠한테 이상황을 설명할려고 막입이꼬이면서 말을햇다
아빠가 말을하는데 gg지지~소리떄문에잘들리지않앗다
통신이끈켜 난겁에질려 문을 잡고 고양이들이못들어오게막고잇는데
아빠가말햇던말이 희미하게 생각이낫다
2번쨰꿈에나오던 소녀가....죽엇대... 자살이아니고 ...타살이래 ... 범인이 나란다 ?..
꿈에서 충격을먹엇다 ...이게꿈의끝이엿다
꺳을때 꿈이 생생하게 생각이나는거다?...
첫번쨰두번째세번째꿈이 왜리 연관이 돼지 생각을햇다
여기서부턴 내생각이다 ㅋ;;
그소녀는처음부터 나의친척이엿고 우리들은 소녀를지켜줄려고 군인들에게쪼끼고잇던거엿다
그소녀병의증세가 같이만잇어더 주의사람들이 운이없어지고 사고만낫었다
난그사실을모르고 같이 친척들과 소녀를도와주엇던거다
결국잡혀서 가는길에 광경이좋은 절볔이라고햇엇다 그말은 산을걸어갓을뜼생각나는데
그소녀를 xx절에 가두어 둘려고 산길을 갓던모양이다
결국 난 아무사실을 모른체 그소녀를 대리고 도망을쳣다
3~4개월쯤 지나 그소녀랑 나랑 조용한 시골마을에서 살고잇엇는데
그3~4개월동안 내몸은 망신창이엿고 매번사고를당하고잇엇다
그소녀를 동정하며 친척이지만 둘이만 남앗다는 동정심에 서로 사랑을햇고
매번꿈에서 악몽 가위에 눌린 나를보던 소녀가 매번 자기때문이라고 자살를 칠려고햇다
어느날 그소녀랑 잠을 자고잇는데 몽유병에 악몽을꾸게됀다 옆에서같이자고잇던 소녀를....
목을쪼아 죽고말앗다.... 난 몽유병으로인해 그소녀를 살해를햇던거엿다
그소녀를 강물에버린체 난다시 집으로돌아와 잠이든거엿다
세번째꿈이 이어진거엿다...
지금생각해보니 1번쨰3번째꿈이 이어맞았엇다......
이런 악몽 너무 싫타 ㅠ-ㅠ
이런글을 올린 이유는 스토리작가 실화 작가 들이 이글을보고 참고가됏으면 바램에 올려봣슴니다^^
아침일찍...꺠자마자 꿈꿧던게 까먹을까봐 막올렷는데 앞뒤안맞아도 ㅠ잘이혜하면서봐주세여 ㄷㄷ;
오타많을수도잇슴..확인안하고올린거라서 ㅠㅠ 그럼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