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 어떻게 브로드밴드 시장을 이끌었나?

타타2013.03.20
조회14

KT 이석채 회장이 외신을 통해서 브로드밴드 시장 선도자로 주목받고 있어

또다시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의 경우 남다른 통신 시장을 통해 산간지역에서도 초고속 서비스를 누릴 수 있죠~

 

 

 

 

해외의 경우, 우리나라에서처럼 이같은 초고속 통신 서비스가 전국적으로 이루어지는 상황은 드문데요, 우리나라의 이같은 통신 발달을 이끈 중심에 외신에서는 KT 이석채 회장은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KT 이석채 회장은 KTF와의 합병을 통해서 유무선의 통합은 물론, 위성방송과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를 이끌어 왔습니다. 특히 아이폰을 국내에 첫 도입하고 데이터 요금을 인하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로 통신 시장의 혁시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월스트리트 저널에서는 KT가 이를 계기로 무선시장에서의 위상을 높였음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KT 이석채 회장은 앞으로의 통신 시장의 전망에 대해 브로드밴드 네트워크로 전환될 것으로 더이상 유무선의 구분은 불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브로드밴드 위에서 소비되고 유통되는 다양한 가상재화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기업들 간의 생각의 차이가 곧 경쟁에서의 선두를 결정지을 것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KT의 노하우와 역량을 강조하며 이석채 회장은 앞으로의 비전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이석채 회장은 혁신을 통해 얻은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해외 진출로 통신에서의 해외 진출의 가시적인 성과를 얻을 것이란 기대감을 내비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