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제일교회) 천국과 지옥간증 - 종합

하얀비2013.03.20
조회2,983

 

안녕하세요~

이 영상은 제가 예전에 한번 소개해 드린적이 있는, 이기웅 목사님의 "천국과 지옥 간증"입니다.

원래는 3편으로 되어있는데, 유투브 ID: 1000Gook 이라는 분이

천국과 지옥에 관한 중요한 말씀만 요약해서 1개로 편집해 주셨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2,3편도 마저 올려야지 생각 했었는데

얼마전에 이 편집된 동영상을 알게되어서 기쁜 맘으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00:00:00 - 1:00:38 까지는 "천국과 지옥" 간증

1:00:39  - 1:19:58 까지는 "천년왕국" 간증 입니다.

 

천년 왕국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영상을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럼 주님 안에서 기쁘고 행복한 날 되세요~별

 

 

클릭 ↓↓↓↓↓↓↓무지개

http://www.youtube.com/watch?v=1pRd2HZDDXs&list=PLFFECD502EB33DA0E&index=2

 

 

 

 

 

 

 

(*유교와 정치의 집안)

저희 가정을 잠깐만 소개할게요
저희 가정은 원래 정치하는 가정, 자유당 시절때 누구다 하면 여러분들이 아실겁니다
종교는.. 둘째 가라면 서러울정도로 아주 유교의 가정이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때부터 우리가 교육받은것은 탁 무릎을 꿇게하고
"예수쟁이는 무식한놈"
"예수 믿는 사람은 쌍놈"
"예수 믿는 사람은 가난한 사람"
우리같이 양반의 가정에서는 예수 믿는 애들하고 놀아서도 안되고
예수믿는 사람을 집으로 들여서도 안되고
이런 말들을 아주 어려서부터 철두철미하게 교육을 받았어요
이 말이 아주 젖어버렸어요
4.19가 나고 5.16이 나면서 자유당시절에 저희 가정은 산산조각이 났죠
세월이 지나고 다시 저희 가정에서 정치가 시작이 됐는데
제가 저희 가정에서 정치가 초년생으로 입문이 시작이 됩니다
그러면서 전두환 시대가 돌아오죠
연세드신 분들은 잘 아실겁니다
그당시 전두환 시절때 날아가는 새도 떨어트린다는 기관이 사회정화위원이었죠
기억나십니까?
제가 사회정화위원 중앙위원이었구요
이건 자랑이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겁니다
새마을질서 추진위원회
반공 청년연맹
서울특별시 발전위원
검찰 경찰 지도위원
굵직굵직한 직함을 한 7-8개 갖고 있으면서
정치를 하면서
사업을 삼성기업, 삼성물산, 삼성기업 3개 중소기업을 가지고
명예도 있었고 권세도 있고 물질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주로했던것은 수입,수출업이었습니다
정치적인 배경을 가지고 사업을 하니까 돈을 억세게 많이 벌었죠

 

 

 

(*집안에서 성경책이 발견되고..)

어느날 외국에서 바이어가 와가지고 계약서에 도장을 찍어야 되는 주일날이었어요
제가 집으로 전화를 하는데 받질 않아요
시간은 없고 도장은 빨리 찍어줘야 되겠고
그래서 기사를 데리고 저희집을 갑니다

주일날 골프를 치려고 골프채를 가지고 나가다가 
꼭 예수쟁이들을 만나면 그렇게 재수가 없어요
참 희안해요
골프치러 딱 대문을 나갔는데 성경책 들고가는 예수쟁이들 만나면
인사사고가 안나면 꼭 접촉사고 나요
참 희안해요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요
주일날 나가다가 예수쟁이들 만나면 다시 집으로 가요
벨을 누르면 우리 집사람이 "누구세요?" 그래
이기웅 목사님: "문열어"
그럼 우리 집사람이 하는얘기 보세요
아내: "여보 그 재수없는 예수쟁이들 또 만났어?"
이기웅 목사님: "아 문 열라니까"
그럼 (그날은) 우리집에서 친구들 불러서 집에서 술파티가 시작이 돼요

아무튼, 그날 도장을 찍어줘야 하는데 집으로 전화를 해도 전화를 안받아서 왠일인가하고 기사를 데리고와서 벨을 누르니 집에서 나옵니까? 주일날이었어요
그래서 기사는 엎드리고 나는 기사등을 타고 그리고 담을 넘었어요
그런데 방문을 딱 여는 순간 깜짝 놀란거야
그 문갑 정 가운데에 이 책(성경)이 딱 놓여있는거야
"아니 이게 왠일이야?"
내가 생각할적에 '우리 집사람이..?'
아니다 우리 집사람이 될수없죠
우리 가문이 어떤 가문인데
어른들한테 교육받은게 그건데
우리 가정은 양반이야
예수쟁이는 쌍놈이야
절대 우리가정에서 교회나가는 일이 있어선 안돼
이걸 우리 집사람도 부모님한테 교육받은거에요
그리고 자기남편이 예수쟁이를 얼마나 싫어하는지 알아요
근데 안방에 이 책이 있으니 이걸 어떻게 이해를 하겠냐구요
잠시후 우리집 사람이 내신발이 있는걸 보고 놀라지요
살금살금 나한테 와요
내가 누구책인가를 확인하기 위해서
"저 책 찢어" 그랬어요
그러면 우리 집사람입에서 "아빠 이거는 내책이 아니라 우리 친구 책이야"
이말이 나올줄 알았더니
내 발을 딱 잡으면서 "여보 이거는 안돼"
마지막으로 내가 "저거 찢어~~!!!!!!!!!!"
근데 마찬가지로 내 다리를 딱붙잡더니
"아빠 이 책만큼은 안돼"
그 말이 떨어지자 마자 제가 이성을 잃어버렸어요
얼마나 줘팼던지요..
5분이 지나고 10분이 지났는데 아무 인기척이 없어요
그래서 쓰러진걸 딱 돌아보니까 얼굴이 하얘가지고 양쪽에서 코피가 흘러요
'사고 났구나'
가슴에다 손을 얹으니까 맥이 안뛰어요
'큰일 났구나'
기사를 소리쳐 불렀어요
기사가 튀어들어 왔어요
"빨리업고 병원에 가"
"그리고 결과보고"
10분 20분이 지났는데 내 피가 말라요
"누구세요?"
"문열어"
"여보 그 재수없는 예수쟁이들 또 만났어?"
이 소리가 쟁쟁해요
이러할때 우리 집사람은 나 몰래 나갔던거에요
그러면서 나한테 그런 배신행위를 했던거에요
그 속은거
나를 배신했던거
이걸 생각하니까 도저히 내가 참고 견딜수가 없는거에요
한 이불속에서 살을 맞대고 사는 이부인이 어떻게 자기 남편을 이렇게 배신할수 있을까
어떻게 이렇게 감쪽같이 속일수가 있을까
나는 또 어떻게 그렇게 속았는가
한 30분 있다가 전화가 왔어요
"어떻게 됐나?"
"회장님.. 큰 병원으로 가라고 합니다"
가슴이 철렁해요
일은 벌어졌구나
"그래 내가 병원으로 연락을 해놓을테니까 그 병원으로 가"
"간 즉시 전화해서 보고해"
병원으로 보내놓고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죽었다. 그러면 살인
검사앞에 가서 내가 진술을 받겠지
어떡하다 사람을 죽였느냐고
계획적인 살인이 아니라 순간적인 살인이었기 때문에
형법 제9조 몇항에 의해서 최하 5년형은 받을것이다
그러면 3년만 살면 3.1절 8.15 특별사면으로 나올수 있겠지
살인자의 최고형이 몇년인가
반면에 죽지않고 식물인간이 됐다할때 내재산 절반주고 이혼이다
그러고나서 딱 생각이 그럼 우리 자식들은?
아비가 사람을 죽인 살인잔데 내새끼들 육군사관학교 못들어가요
공무원이 안돼요
자기 부모하나 잘못 만나서 우리 새끼들 앞길을 막은거에요
이걸 생각하니까 피가 멈춰요
이 예수
이 예수 때문에 우리 가정이
이 예수 때문에  내 앞길이
이 예수 때문에 우리 새끼들 앞날이
이 예수 때문에 우리 행복했던 가정이 지옥으로 떨어져 버린 거에요
이 원수같은 예수 때문에...
한 40분 있다가 전화가 왔어요
"어떻게 됐어?"
"회장님.. 힘들다고 합니다"
힘들다는거에요 그 큰 병원에서도
이유는 "저거 찢어" 할때 "아빠 그건 안돼" 하면서
뇌진탕을 일으켜서 뒤로 넘어진걸 무릎팍으로.. 골에 금이 갔어요
금이 간 그사이로 피가 들어갔어요
한국 의술로써는 뼈가 갈라진 틈새로 들어간 피를 긁어낼수 있는게 의술이 안되는거에요
피가 마르고 정말 심장이 멎는거 같았어요
언뜻 내머릿속에 스치고 지나간것이 미8군에는 우리가 갖추지 못한 의료시설이 있다는걸 제가 들었거든요
그당시에 제가 모시고 있던분이 이종찬씨였습니다
그래서 이종찬 선배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이기웅목사님: "형 나 사고쳤는데"
이종찬씨: "무슨 사고야?"
이기웅목사님: "지금 어느 병원에 있는데 한국의 의술로는 치료가 불가하대"
                 "마지막으로 미8군 사령관한테 전화해서 특별히 미8군 입국 의사들을 동원해서

                  치료를 받았으면 좋겠는데, 일단은 죽기전에 미8군 병원으로 후송을 좀 해주십시오"
그래서 이종찬선배가 사령관한테 전화를 해줘서 아내를 미8군 병원으로 후송을 시켜놓고 저는 그때부터 교회 핍박이 들어갑니다

 

 

(*개척교회를 핍박하다)

저희집에 술한잔먹고 담배하나 물고 창문 커텐을 들추면 시뻘건 불이 네개가 보여요
개척교회 십자가 불이 뻘겋게...
근데 아주아주 기분이 나빠요
진짜 너무 기분나빠요
술한잔 먹고 새벽 1-2시에 들어가면 뻘건게 사방에 네군데가 딱 보여요
아주 기분 나빠요
이상하게 그 불만보면 몸서리가 쳐져요
'저거 꺾어 버려야겠다..'
종암경찰 서장한테 전화했죠
"저거 좀 정리할수 없나?"
"우리 형법으로선 저게 안됩니다. 소방법을 한번 적용하시죠"
소방서 소장한테 전화해서 그 이야길 했어요
"저걸 좀 당신이 수단방법 가리지 말고 우리집에 네군데 보이는 십자가... 일단 네군데 꺾어"
"저거 십자가 불 켜지 못하게 해"
상가에서 개척교회 하는 목사님들은 소방법 들이대면 문 다 닫아야 돼요
용도 변경해야 되구요 집회허가 받아야되구요
그리고 비상구 이거 다 만들어야 됩니다
그게 아니면 3-4층에서 집회 안됩니다
그래서 지금 소방법에는 다 걸려요
저게 그냥 넘어가니까 그렇지, 막상 들이대면 걸릴수 밖에 없어요
결국 네군데 십자가 다 꺾어버렸습니다
견딜수 있나요?
물론.. 제가 목사가 되고나서 금식하면서 그 목사님들 찾으려고 무던히도 애썼습니다
그 목사님들 한테 무릎꿇고 그분들의 발목을 잡고 용서받고 싶어서..
개척교회에 소방법 들이대서 쫓아낼때 그분들이 시설비나 받았겠어요?
그냥 쫓겨났겠죠..
제가 신문에 공고까지 냈어요
[이러이러한 목사님들은 연락을 바랍니다]
거기에 상응하는 보답을 제가 하고싶어서.

 

 

 

(*이웃집 부인의 전도)

그런데 어느날 술한잔 먹고 차에서 딱 내리는데 집앞에 사는 영미엄마가 와서
(두손을 공손히 모으면서) "준이 아빠 꼭 교회한번 나가세요"
저희 가정이 이렇게 된걸 안거에요
그러니까 나중에 알고봤더니 우리 집사람을 세뇌교육 시켜서 예수쟁이 만든게 그여자에요, 그여자
그게 이제 나한테까지 접근을 하는거에요
그러면서 교회를 나가래요 나보고
그거 집어던질려다 말았어요
처음에 우리 집사람을 전도해서 예수쟁이 만든게 영미 엄만줄 내가 알았으면 혼났죠 나한테..
저는 그걸 전혀 몰랐거든요
그런데 이 여인이 한 2개월 동안을요
단 한번도 빠트리지 않고 저희 두집이 이렇게 마주보고 있거든요
거기도 2층 우리집도 2층
근데 이상하게 차만 탁 대려고하면 벌써 나와있는거에요
그러니까 영미엄마가 다 보고있다가  내 차가 세워지면 후다닥 튀어 내려오는거야
그래가지고 (두손을 또 공손이 모으고) 부탁하기를 한 2개월 어느날 초가을이었어요
선선한 날 술 이빠이 먹고 차에서 딱 내리는데
눈물을 뚝뚝 떨어트리면서 하는말이
"준이아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부탁을 하는데 꼭 제 부탁을 한번 들어주세요"
근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그 여인의 표정이 심각해요
다른날 같으면 안듣고 그냥 문 탁 닫고 들어가버렸거든요
근데 눈물을 흘리면서 나한테 "오산리 기도원에 한번 가보세요" 하는거에요
그런데 술을 너무 많이먹어서, 그냥 빨리 집으로 들어가고 싶어서 "알았어요" 그랬어요
그랬더니 이 여인이 "정말이죠?"  "아, 알았다니까요"
그러고 이제 집에 들어가서 쇼파에 앉아서 담배하나 딱 물고 있는데.. "알았어요"
이게요 사무실에 가도 "알았어요"
술을 먹어도 "알았어요"
고스톱을 쳐도 "알았어요"
이 "알았어요" 한마디가 나를 잡아버리는거야
여러분들 왜 그런게 있잖아요
짜장면 먹고싶다 그러면 짜장면을 먹어야 그 생각이 없어지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걸 빨리 갔다와야 되겠는데
만약 오산리에 가서 내가 아는 사람을 만나면 내 체면이 뭐가돼요
난 아주 체면이 구겨지는거에요
그래서 남대문 시장가서 위장을 했어요
모자 쓰고 청바지 잠바를 입고 선글라스를 딱 쓰니까 나인줄 잘 모르겠어요
'간다'
빨리 갔다와야 내 머릿속에서 알았어요가 빠져버리니까..

 

 

 

(*오산리 기도원을 찾아가다)

그래서 어느날 디데이를 딱 잡았어요
그때 제 사무실이 종로에 있었어요
근데 거기서 어떻게 오산리까지 갈것이냐
내 차로는 갈수가 없어요
왜냐면, 이 기사들이 회장이나 사장 약점을 잘 알아요
그래서 회사 나가면 나팔불어요
우리회장 어디 갔다왔다
우리사장 누구 만나고 왔다
그래서 차를 이용하지 않고, 택시를 타야겠다 하고 나온건데
그때 당시에 서울 시내에서 빈택시 잡는건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사무실에서 나와서 골목을 딱 나오는데 나는 빈택시 잡을건 생각도 안했어요
아무나 합승하고 가다가 다 내리면 그택시로 내가 가야겠다 생각을 하면서
골목에서 딱 나오는데 빈택시가 있어요
난 그 택시 보지도 못했어요
난 그냥 택시 정거장으로 가려고 하는데 빵빵 소리가 나요
이러게 쳐다봤더니 (손가락으로 앞쪽 가르키면서) 이래요
얼마나 기분 좋아요
그리고 탔는데 기사가 "어디로 모실까요?" 묻는데 기억이 안나..
왜냐면 딱 한번 들었거든요
"일단 기사님 갑시다"
"근데 예수쟁이들 많이 모여서 뭐 하는데 몰라?" 했더니
저기 여의도 가면 큰 교회가 있대요
"아니야 교회는 아니야"
"이름이 상당히 길던데.."
술먹고 영미 엄마가 나한테 얘기한걸 내가 생각을 더듬었어요
더듬어서 기도원까지 찾아냈어요
딱 기억이 나더라고요
근데 그앞에 뭐가 또 있는데 그게 도저히 기억이 안나요
근데 적십자병원 다와서 숫자가 생각이 딱 나는거에요
언뜻 생각하기에 제가 7자를 좋아하거든요
"기사님 칠산리 기도원이라는데 몰라?" 했더니
그 기사가 모범기산데 18년동안 서울에서 운전을 했는데
칠산리 기도원이란데를 처음 들어본다는거에요
그래서 "그럼 여기서 나 내려줘"해서 적십자 병원에서 내렸어요
내렸는데 또 보세요
빈택시가 또 있는거야
빈택시를 보고 얼마나 좋은지요
기사가 또 이러는거야 (손가락을 앞으로 가리키면서) 방향이 이쪽이냐고
그렇다니까 타라는거에요
또 탓지요
기사가 "손님 어디로 모실까요?" 그러길래
틀림없이 기도원은 기도원이에요 앞에 숫자가 문제지
근데 언뜻드는 생각에 예전에 고해가지고 피박을 썼거든
그래서 내가 팔산리라고 할까 올릴까 내릴까 하다가 고스톱 생각이 나서
"기사님 혹시 근처에 예수쟁이들 많이 모이는데 육산리 기도원이라고 없어?" 했더니
"예? 손님 이름도 참 이상하네요 육산리가 뭡니까?"
"저도 여기서 8년동안 택시운전 하는데 그런소리 처음 듣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사람이 약이 올라요
그래서 내 생각에 '그래 이만하면 됐다'
내가 거기 기도원까지 안가더라도 그 영미엄마하고 약속한건 내가 지킨거다
난 이제 다시 돌아간다
이정도면 나도 최선을 다한거다
평소엔 요앞에서 요앞 갈때도 택시 안탔어요
비서 경호원 꼭 같이해서 요앞에 갈때도 내옆엔 항상 사람이 있었어요
아마 그렇게 나혼자 택시잡아서 택시타고 멀리가기는 처음일겁니다
불광동 시외버스 터미널 아시죠?
그 택시기사님하고 얘기하면서 어쩌다 내린곳이 불광동 시외버스 터미널 앞이었어요
그런데 차에서 딱 내리는데 저쪽에서 (어떤사람이 손을 흔들면서) "오산리 가요~?"
"뭐? 당신 뭐라고 했어?" "오산리 기도원이요"
이야.. 그 택시가 무슨 택시였냐면 시골에서 시외버스 타고 오산리기도원 갈려고 오는 성도들 합승하는 택시에요
그래서 그 택시를 타고 오산리 기도원엘 갔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시간이 많이 지났죠

 

 

 

(*오산리 기도원에서)
제가 교회를 생각할적에는 티비에서 이런걸 봤어요
하얀 보자기 뒤집어 쓰고 (조용히 기도하는) 이런걸 제가 봤어요
저는 예배를 이렇게만 생각했어요
오산리에서 딱 내렸는데 저쪽에서 막 이상한 소리가 들려요
우는 소리에, 이상한 소리에, 비명소리가 막 들려요
'이야.. 이상하다'
그리고 소리가 나는델 가서 딱 보니까.. 이건 다 미친것들이에요
빽빽하게 쫙 들어섰는데 두손을 하늘을 향해 올리고..
미쳤어요 어떤사람은 손을 올리고 가슴을 막 때려요
'아니 이게 뭐야 이게?'
'이건 바로 내가 신문이나 티비에서 보던 사이비 종교구나'
이게 이게 이게 이게 대한민국에서 이러한 사이비 집단이 있다는건 있을수가 없어요
국방부로 전화해서 "이 근처에 어느 군부대가 주둔하고 있나?" 했더니 201 방첩대밖에 없더라구요
"전화돌려"
"나 누군데 방첩대장 여기로 좀 와"
그리고 거기가 파주관할이에요
파주 경찰서에 전화해서 "나 누군데 당신지금  빨리 여기로 좀 와"
한 3-40분 있다가 왔어요
"이것 좀 봐"
"당신 관내에 이런 어마어마한 사이비 집단이 있는데 이걸 묵인했다는것은 있을수가 없어"
"나는 용서 할수도 없고 이해할수도 없어"
"지금 빨리 경찰 군인 동원해서 이거 다 끌어내"
"그리고 교주 불러"
그날 굉장 했습니다..
근데 교주가 왔어요
근데 난 교주가 잘생긴줄 알았어요
이야.. 나도 못생겼지만 너무 못생겼더라고
지금 조용기 목사님 나은거에요
예전에 만났을적엔 그냥 뭐 피부병 환자처럼 쪽 말라가지고 훅하면 날라갈 정도였어요
"당신 교주 맞아?" 그랬더니
"나 교주아니고 원장입니다" 그래
"이 양반아 교주나 원장이나 그게 그거지 무슨..."
그날 굉장 했어요
그렇게 하고 그러다보니까 11시 넘어서 밤 12시가 다됐어요
근데  밤 12시쯤 고개를 딱 넘어가려고 하는데 저 굴속에서 어떤 여인이 이야.. (방언을) 참 잘하대
그런데 한마디도 알아 들을수가 없는거야 이게
영어도 일어도 아니고 외국어는 외국언데 전혀 해석이 안되는거야
거기서 무슨 생각이 들었냐면요
'나도 저 굴속에 한번 들어가자'
내가 굴속에 들어갈려고 한것은 기도하려고 했던게 아니었어요
나는 미치지 않았어요
내가 굴속에 들어갈려고 한 이유는 여기까지 왔으니 예수한테 실컷 쌍소리나 하고가자
그래야 내 분이 풀릴것 같아요
그래서 굴속에 들어갔어요
정말 맥을 놓고 예수한테 온갖 쌍소리하고 욕을 하는데 갑자기
어린애기 비명소리가 "으악~~" 나는거에요
놀라서 나도 모르게 밖으로 튀어버렸어요
한 3-40m를 튀고 보는데 진땀이 쫙 나는게 가슴이 쿵쾅쿵쾅 거리고 만화에서 본것처럼 머리카락이 쭈뼛 서는걸 그때 내가 느꼈어요
그런데 너무너무 분한거야
내가 나를 막 원망하는거야
야 이 병신아
바보야
미련한 자야
어리석은 자야
니가 여길 왜 와야되냐
이건 뭐 자존심이 확 상하는데 이루 말할수가 없어요
'자 이만 하면 됐다'
'간다, 이제 가서 본격적으로 법적으로 법이 허용하는 한도내에서 교회들을 핍박한다'
그러고 내려올려고 하는데
이놈의 신발을 그 굴속에다 벗어놨잖아
왜 여러분도 어디가면 신발을 벗잖아요
거기 굴속이 깨끗해서 벗은게 아니라 습관화인거야 습관화
근데 이게 집에 간다고 했는데 맨발이야..
그래서 제가 다시 굴속에 들어갑니다
왜?
또 한편으론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제가 신발을 신었었다 할지라도 그냥 내려오진 않았을거에요
왜냐하면, 솔직하게 말해서 그때 욕을 다 못했어요
제 성격은 손을 대면 끝장을 봐요
밥을 먹다가 수저 놓은거랑 똑같거든요
다시 용기와 힘을내서 굴속으로 다시 들어갔어요
다시 들어가서 (벽에 양손을 딱 짚고) 입술을 깨물고 하나님부터 욕하기 시작하죠
죽여버릴거다
누구한테? 하나님하고 예수님한테...
막 갖은 쌍소리 욕, 저주, 얼마나 힘써서 욕을했던지 진땀이 쫙 나요
얼마나 이를 부득부득 갈면서 욕을 했던지 이가 아플정도였어요
그런데 여러분 여기서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요
한참 막 욕을 하고 있는데 그 캄캄했던 그 굴속이 갑자기 환해지는데 내가 막 미치는거 같애요
근데 이게 꿈이 아니고 이게 어떻게 된건지 몰라요
분명히 내가 눈을 떴어요
나는 나에요
꼬집어보면 아파요
근데 (밤12시가 넘은 시간에) 환한 거에요
'아니 이게 어떻게 된거지?'
그런데 두번째 사건이 (벌어져요)
갑자기 구름과 구름사이에 강한 빛줄이 나를 쫙 비춰요
빛줄이.. 눈을 못뜨겠어요 얼마나 강한지..
근데 나를 향해서 쭉 비추고 있는거에요
그런데 또 세번째 사건이 (벌어져요)
여러분 여름에 서산에 지는해 보셨어요?
불덩어리같이 큰 해 말이에요
이글이글 타는 불덩어리가 저 끝에 탁 나타나더니 나를 향해서 빛줄기를 타고 (굴러오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내가 (뒷걸음질 치면서) 어 어 하다가 그 불덩이에 그냥 얻어 맞았어요
제가 굴속에 들어간게 12시 20분이었거든요
그 불덩어리를 맞고 정신을 차리고 깨어난 시간이 그 이튿날 7시 40분이에요
약 7시간 20분...
깨어났는데요 여기(목)은 다 뜯어놨구요
옷은 갈갈히 다 찢어놨어요
누가 그런게 아니라 내가 그런거에요
아휴 얼마나 쓰라린지..
그런데 여러분 여기서 또 기적이 나와요
우리 가문에 쭉 내려와서 내 대에까지 형제 누구의 입에서도 "하나님"소리를 한사람이 없었어요
그런데 7시간 20분 전까지만 해도 입에서 온갖 쌍스러운 욕을했던 내입에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막 쏟아지면서 "하나님..."
여러분, 저는 이것이 저로서는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눈물을 그칠려고 해도 한없이 눈물이 나면서 몸은 피로 엉망이 됐고 쓰라려서 견딜수가 없는데
내 마음은 은단 먹은것처럼 시원하고 즐겁고
제가 중앙위원회 회장으로 당선될때에도 이렇게 내 마음에 기쁨은 없었어요
얼마나 얼마나 내 마음이 기쁜지..
'근데 참 이상하다'
'왜 이렇게 된거지.. 왜 이렇게 됐을까?'
'내가 미쳤나?'
'내가 이상이 있나?'
아무튼 이제 가자
그런데 그상태로 내려갈수가 없어서 숙소라고 있어요
거기서 노크를 좀 했죠
문을 열고 들어가니까 얼굴이 납작하고 돋보기를 쓴분이 책을 보고 있다가
제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요
선생님 죄송합니다 하고 들어가서 있던일을 대충 얘기했더니
"선생님 큰일 하시겠네요"
이분이 을지로 6가 대림극장 맞은편에 믿음 한의원의 원장님이었어요
무슨 교회 장로님이에요
그래서 그분이 주신 옷을 입고 차를타고 내려오는데 내려오면서 생각을 합니다
굴속에 들어갔다
애기 비명소리가 들렸다
다시 들어갔다
욕을 했다
환해졌다
불빛이 비췄다
불덩어리가 나를 때렸다
그리고 나 이렇게 됐다
그렇다면은... 하나님, 신이 있지 않겠느냐.......

 

 

(*100일 정성의 각서)

그러면서 제가 어렸을때 우리 어머니가 밤 12시만 되면 목욕재계하고 100일 정성을 드리세요
그 모습이 딱 떠올라요
'그러면 나도 우리집에 가서 100일 정성을 한번 드려보자'
그래서 우리집에 내려가서 지하실을 정리하고 카펫트를 깔아놓고
그다음에 어떻게 해야될줄 모르겠어
누구한테 창피해서 물어볼수도 없잖아요
또 물어볼 사람도 없고...
내가 그런얘길 한다해도 누가 그걸 이해해 주겠어요
나만 병신되는거지..
그래서 언뜻 각서생각이 들어요
(바로) 하나님앞에 각서를 씁니다

1. 나 이기웅은 지금부터 100일 정성 들어간다
   100일 정성이 끝나기전에 천국과 지옥이 있다면 나한테 보여줄 것


2. 예수가 있으면100일 정성이 끝나기전에 나한테 보여줄 것

 

(그리고 별표시 딱 하고) 위 사항이 지켜질 경우
(천국과 지옥도 보여주고 예수도 보여주면 이뜻이에요)
나는 정치, 사업 다 중단하고  나처럼 예수없다고 부인하고
예수 핍박하는  자들에게 가서 당신네들(하나님,예수님) PR 해줄것이다

 

쓰고 싸인을 딱하고 나오는데 시간은 우리 어머니처럼 밤 12시.

그런데 제가 하루에 담배 4갑을 피웠거든요
담배를 끊으려고 무지무지하게 애를 썼어요
담배 못 끊어요
그런데 어느날 보니까 나도 모르게 담배를 안피우고 있는거야
담배를 피다가 끊은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는 못 끊었었어요
가장 좋다는약 다 먹어도 담배 못 끊었었어요
그런데 어느날보니까 제가 담배를 안피우고 있는거에요
생각해보니까 그 불덩어리 맞고부터 담배를 안핀거에요
예수님 믿는다면서 담배 피우는분들. 성령 받으세요
담배 피라고 돈줘도 담배 안핍니다
왜? 담배 냄새만 나도 여기서 막 구토가 나와요
이야.. 희안합디다
진짜 희안합니다
아무튼 저는 밤 12시면 되면 각서 읽으러 들어가요
여러분 정치,사업하는 사람이 이게...
그 시간은 한창 술먹을 시간이거든요 로비하고..
그 밤 12시 (약속을) 지킨다는건 이게 보통 어려운게 아니에요
내가 잊지도 않아요
상공부(?) 홍성대 차관 딱 만나서 얘길 하다가 내가 밤 12시를 깜박 잊어버린거야
그래도 차관이면 장관대리 아닙니까
그거 버리고 그냥 튀어갔다니까
그 12시 지킬려고..
가서 다른거 없습니다 (각서 한번 읽고 나오는거)
뭐 어떻게 합니까
기도를 어떻게 합니까
뭘 할줄 알아야 하지요
그렇다고 누구한테 기도를 어떻게 합니까 물어볼수도 없잖아요
내 자존심 문젠데..

 

 

 

(*천국의 계단)

그런데 여러분 보세요
3일을 남겨놓고 97일째 되던 날
딱 가서 앉아서 각서를 읽으려고 하는데 기분 나쁠정도로 내 몸이 막 오그라 들어요
'참 이상하다..'
그래서 다시 일어나서 앉았다 일어났다도 좀 하고 이걸 읽으려는데
읽으려고만 하면 또 몸이 막 오그라드는거에요
이렇게 하기를 한 5-6번 했어요
'내가 너무 신경을 써서 그런가'
'피곤해서 그런가'
근데 그것도 아니거든요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오그라질려면 오그라져라 하고 앉아서 읽으려고 하는데
정신이 몽롱해 지면서 나는 앉아있는데 나한테서 내가 나가요
희안한거에요 이게
나는 이렇게 (앉아)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나한테서 (내가) 나가요
그래서 나는 앉아있고, 또 나는 나한테 나와서 한참 이렇게 가는데 어떤분이 딱 기다리고 있어요
그분이 천사에요
이야.. 잘생겼어요
그러면서 나한테 공손히 인사를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나는 지금 여기 앉아있는겁니다
그런데 그분이 안내자래요
그렇게 안내를 하면서 한참 가는데 맨처음에 제가 안내를 받은데가 저기보면 해처럼 막 광채가 나는데
"저기 보이는곳이 하나님이 계시고 주님이 계신 보좌입니다"
근데 제가 뭐 보좐지 뭔지 압니까
아무튼 그분이 그렇게만 나한테 이야길 해요
근데 거길 가려면 앞에 12계단이.. 계단은 계단인데 이거보다 폭이 더 넓어요
굉장히 큰데, 이 말이 계단이죠
온갖 보석으로요 쫙 깔렸어요, 이 계단이...
여러분들이 가지고있는 성경책을 보시면 예순 여덟가지의 보석의 종류가 (성경책) 여기 있습니다
이야... (보석이) 쫙 깔렸는데 차마 그 계단에 내가 올라 설수가 없어요
근데 이분이 그 계단을 밟아야 된다는거에요
계단을 조심스럽게 딱 밟는데 이야~ 이게 건반 올라간거하고 똑같은거에요
하늘의 그 찬양!!!!!!!
하늘의 그 멜로디가 나오는데
이건 그냥 하늘도 춤을추고 땅도 춤을 추는거에요
찬양 소리가 쫙~~~~ 물결치듯이 나오는데
한 음이 쫙~ 나가면
또 그다음에 음이 쫙~~
다음 음이 쫙~~~ 나가는데
이야... 세상에 세상에 이런 음이 있을까
이런 멜로디가 있을까
그 멜로디는 이 세상에서 들어볼수 없는 웅장하면서도
그 음이 내 속에 팍팍 들어와요, 그 찬양이 멜로디가..
제가 언변이 없어서 지금 잘 표현을 못하고 있어요
이야... 얼마나 얼마나 멋있는지
그걸 어떻게 표현하는지...
(피아노를 가르치면서) 이거요? 이거 깡통소리만도 못해요
진짭니다
진짜에요 여러분 복 받았어요
천국의 백성 만들어주신 하나님의 은혜..
우리의 잘남도 우리의 의로움도 아니었잖아요
니가 나를 택한것이 아니라, 내가 너를 택했다 하셨잖아요
여러분 천국이 어떤곳인줄 아세요?
이 계단 하나가 이러니...
두번째 계단을 밟을적에는 첫번째 계단에서 들어볼수도 없는 음이 또 나오는거에요
미치는거에요, 미치는거
이 멜로디 하나에만도 미치는 거에요
다른거는 고사해놓고 다른건 보고싶지도 않고요
이 계단에서 울려나오는 이 엄청난 멜로디
웅장하면서도 아름다우면서도 내 마음속에 팍팍 들어오면서
뭔가 이 음이 나를 막 뛰게 하는것 같은거에요
이걸 어떻게 말로 표현을 합니까, 이거를...
그 멜로디속에 내가 들어가버리구요
그 멜로디가 나한테 오구요
그 멜로디가 나를 막 춤을추게 하는거에요
그 멜로디가...
이런 멜로디 들어보셨느냐구요

 

 

 

(*생명수 강가)

두번째 제가 안내를 받은데가
그건 내가 목사되고나서 안건데
생명수 강이라고 아시죠?
생명수 강가로 인도를 하더라구요
이야... 저는 강이니까 한강처럼 물이 흘러가는줄 알았는데
물처럼 흘러가는데 그게 내가 볼적에는 온갖 보석가루였어요
한가지 색깔이 아니에요
수백가지 색깔이 쫙~~~ 강물처럼 이게 이게 물결이에요
그리고 생명수 강가의 양쪽에 각종 나무가 심겨져 있는데 이게 왠일이에요?
나무 하나에 사과나무면 사과만 열려야 되는데
나무 하나에 배도 열리고, 포도도 열리고, 복숭아도 열리고, 감도 열리고, 바나나도 열리고,
나무 하나에 온갖 열매가...
거기는 색깔이 누렇고 가지색이 나는데 이런 가지색이 아니에요
그 열매가 황금덩어리에요
이야.... 얼마나 좋아요
난 그냥 빨리 (천국에) 갔으면 좋겠어요.. 진짜에요
생명수 강가 거기까지만 소개하고

 

 

 

(*천국의 집)

세번째 인도함을 받은데가 우리가 가서 살 집이죠
다른 분(천국 간증자들)은 맨션이라고 하는데 제가 본건 맨션이 아니고
서양식하고 한옥하고 섞은거에요 맨션이 아니었어요
물론 보는거마다 틀리는데 근데 이제 이런게 있습니다
우리 한국에서 천국의 간증자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여러분들 참고적으로 이걸 아세요
우리 예수님의 보좌는 우리 한국보다 더 큽니다
끝이 없습니다
그부분은 예민한것이기 때문에 제가 왠만해선 간증을 잘 안합니다
아무튼, 집을 이렇게 안내를 하는데
여기서 과천에 가면 공업진흥청이라고 있습니다
거기가 한옥으로 제일 멋있게 지었습니다
청와대도 공업진흥청 만큼은 못할거에요
(공업진흥청이) 아주 예술적으로 잘 지었어요
그런데 (천국의 그 집이) 규모는 한옥같기도 하면서 서양식이에요
기왓장 하나하나가 이야... 이건 진짜 표현이 안돼요
그러니까 바울사도가 (천국에) 갔다와서 그랬잖아요
내가 가서 본것도 많고, 들은것도 많은데 가히 너희에게 이를수 없는 말을 들었다 그랬죠?
가히 이르지 못한다는게 내가 천국에 가서 본것을 너희에게 얘기해도 이해할수 없을것이다 그 얘기에요
그럴수밖에 없는게 말로, 글로 표현안되는게 천국입니다
빛 보세요, 이 음을 보세요
음을 어떻게 표현할거에요
그 아름다움, 그 웅장함 어떻게 표현합니까
그냥 "좋아" 이거밖에 안돼요
기왓장 하나하나가 온갖 보석으로 되있는데
이야... 지금도 내가 물질의 어려움이 좀 있으면 '하나님 나 한번만 더 데려가 주세요..'
왜요? 그거 요만큼만 띠어가지고 올려고..
이야... 여러분 진짜 진짜 진짜에요
너무너무 좋은거야, 너무너무..

여러분 내 얼굴을 보세요
보통 나를 보고 사람들이 그래요
(독해서) 바늘로 찔러도 진물 한점 안난다고
그랬던 내가 14년의 정치를 접고 삼성기업, 삼성물산, 삼성기업을 접어버렸어요
(천국이) 얼마나 좋으면..
아버지가 계신곳이 얼마나 좋으면..
대통령?
장관?
(손사레)

집이 다 틀리고, 그 집의 모든 구조도 다 틀려요
왜 틀리냐하면은 여기(이땅)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한거에 따라 틀려져요
집 모양이 틀려져요
그 집으로 들어갔는데 차선이 20차선이에요.. 20차선
집의 소개는 다음주일날 하고

 

 

 

(*우리를 위해 예비된 면류관)

그리고 네번째 인도를 받은데가 면류관입니다
한참 가는데요
엄청난 보리(?)창고 같은데가 있어요
아주 으리으리하죠
거기에 섰는데
"여기가 하나님과 예수님이 모든 성도들에게 줄 면류관을 예비한 곳입니다"
그리고 문을 탁 여는데 입을 다물지 못해요
내생각 여러분의 생각하곤 틀려요
(생략)
그러면 하나님이 왜(면류관을) 12개를 만들어 놓으셨어요?
일한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대로..
심은대로..
뿌린대로...
우리 아버지 보세요
얼마나 정확하세요
영광의 면류관 있잖아요
생명의 면류관도 한가지가 아니에요
이름은 생명의 면류관인데 우리가 흔히 말하는 디자인있죠
아~주 다양합니다
이야... 그리고 여러분 물론 천국 간다고 다 면류관 쓰는건 아닙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영혼들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전도를 위해서, 주의 종을 위해서
무엇인가 일을해야 하나님이 상을 주시는거에요
그걸 다음 주일날 성경을 찾아가면서 내가 얘길 해줄거에요
일 하지 아니한 자에게는 (면류관이) 없어요
나는 오늘도 우리 성도들에게 그럽니다
"천국에 가서 후회할 일을 하지 말아라"
여기서 얼마나 산다고..
천국 가기전에
예수님 오시기전에 최선을 다해
이땅에 투자는 손해를 볼수있지만 예수님앞에 투자는 손해가 없어요
면류관 창고에서 이건 무슨 면류관, 이건 무슨 면류관, 이건 무슨 면류관
쫙~ 설명을 해주는데 면류관이 (더듬이 처럼) 이렇게 되있고, (앞부분이) 3단으로 된 면류관이 있어요
이게 최고의 면류관이에요
거기에 이런 보석이 막 박혀있어요
근데 이 보석이 있는 면류관이 있고
없는 면류관이 있어요
여러분, 성경을 보면 보석이 있는 면류관이 몇장 몇절에 딱 나옵니다
그리고 (더듬이 같이 생긴) 이런 면류관 쪽에는 보석이 막 박혀있어요
요건 제가 물어봤어요
저 면류관에는 이 보석이 없는데
이 면류관에는 왜 이렇게 보석이 많이 박혀있습니까 했더니
이거(이마부분의 보석)는 여러분들이 주일날 교회나와서 예배 드릴때
그 예배가 아브라함과 이삭처럼 하나님이 받으시는
즉, 아벨과같이 하나님이 받으시는 (영적인) 예배를 드릴때마다
여러분들이 천국에가서 써야할 면류관에 보석이 딱 박히는거에요
면류관에 보석이 쫙 박힌사람은 주일날 한번도 빠지지않고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돌린 자에요
주일날 도적질 해먹지 마요 진짜에요
난 주일날이 이렇게 중요한지 몰랐어요
그리고 십일조
그것도 중요하니까 다음에 따로 간증할겁니다
근데 주일날, 교회나오면서 예배시간에 도적질한건 면류관을 쓰긴 썼는데 이게(보석이) 없어요
민자에요, 민자
여러분 오늘은 제가 시간이 없어서 여기까지 할렵니다
제 간증을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제가 강조하고 싶은것은 천국에 확신을 가져라

 

 

 

(*지옥)
그래서 내가 하나님께 요구했던 사항
천국과 지옥을 보여주셨는데 지옥은 제가 10초를 못 봤어요
왜냐하면, 문을 여는순간에 10초.. 똑 딱 똑 딱 똑 딱..
한 8초에서 10초?
고개를 돌려버렸어요
그때 봤던 그 지옥을 생각하면 저는 지금도 화장실 불까지 다 켜놔야 돼요
무서워서...
그래서 왠만하면 지옥의 간증은 안해요
여러분, 여러분 남편 사랑하시죠
여러분, 아들 딸들 사랑하시죠
이번 주일부터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전도하세요..
어떤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남편 내 사랑하는 아들 딸부터 전도하세요...
그 지옥은 보낼수가 없잖아요. 그렇죠?
주님 믿어야 천국가죠
아무리 선하고 착해도 주님 안믿으면 천국 못갑니다
지옥... 그때 사람타는 냄새가....
지금 생각해도 아주 기분 나빠요
가셨던 우리 주님 다시 오실때가 됐습니다
우리 주님이 다시 오실 징조가 지금 전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 꼭 명심 하십시오.

 

 

 

 

 

 

 

마태복음 25: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