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30대 후반 요즘 스마트기기들의 보편화로 누구나 다 이 기기들을 쓰는 사람들이라면 하나이상의 SNS 를 가지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트윗, 페이스북, 카톡, 카스, 싸이... 등등.. 뭐 제가 하고 있는 것들이기도 하지만.. 댓글이 별로 없네요. 거의 없는 것 같기도 하고.. 대기업에 다닐땐 여기저기 거래처 관련된 분들중 특히, 제 도움이 절실하신 분들이 댓글.. 무진장 달아주죠. 그래서... 그게 제 인기인줄 알았죠. 지금은 절대 "을"의 입장에서 영업을 하고 사업장을 꾸려나가고 있지만.. 쉽진 않네요. 아쉬운 소리도 해야하고.. 그래서 그런가.. 댓글도 없고.. 사람들이 제가 관심이 없는 것 같네요. 그래서, 때려 칠까합니다. 나만 그런것인지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것인지.. 참 궁금합니다. 싸이도 처음할때(총각)는 여기저기 댓글도 방문자수도 많더니 결혼하니까.. 뚝... 그저 몇명의 알던 분들은 댓글... 이런데 상처받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은근히 밀려오는군요. 거시기가... 다들 그러신가요??
SNS 비인기 MAN
제나이 30대 후반
요즘 스마트기기들의 보편화로 누구나 다 이 기기들을 쓰는 사람들이라면 하나이상의 SNS 를 가지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트윗, 페이스북, 카톡, 카스, 싸이... 등등..
뭐 제가 하고 있는 것들이기도 하지만..
댓글이 별로 없네요.
거의 없는 것 같기도 하고.. 대기업에 다닐땐 여기저기 거래처 관련된 분들중 특히, 제 도움이 절실하신 분들이 댓글.. 무진장 달아주죠.
그래서... 그게 제 인기인줄 알았죠.
지금은 절대 "을"의 입장에서 영업을 하고 사업장을 꾸려나가고 있지만.. 쉽진 않네요. 아쉬운 소리도 해야하고..
그래서 그런가.. 댓글도 없고.. 사람들이 제가 관심이 없는 것 같네요.
그래서, 때려 칠까합니다.
나만 그런것인지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것인지.. 참 궁금합니다.
싸이도 처음할때(총각)는 여기저기 댓글도 방문자수도 많더니 결혼하니까.. 뚝...
그저 몇명의 알던 분들은 댓글...
이런데 상처받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은근히 밀려오는군요. 거시기가...
다들 그러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