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추천 댓글 너무다 감사드려요! 그럼 어제 댓글에 답글 달아드릴게요 ~ 그리고 앞으로도 시간이 많이 남는 날에는 이렇게 답글 많이 달아드릴게요 헿 행쑈 님 항상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ㅎㅎ 닉네임 예전부터 기억하고 있었어요~♥ 뽀로롱 님 헿 짤 기엽죠! 제가 좋아하는 짤이에요 눈이 막 초롱초롱ㅎㅎ 앞으로도 되도록이면 길게 써볼게요 ㅎㅎ 꺄앙 님 카페 위치는 비밀!ㅎㅎ 키는 저는 163 정도 될까요.. 마지막으로 재본게 162.5 였거든요 헿 조금은 크지 않았을까요? 아닌가 ㅜㅜ 오빠는 자기 말로는 180넘는다는데 제가 보기엔 오빠도 180 될랑말랑? 나중에 손잡고 가서 재보고 더 정확히 말해드릴게요 헿 그리고 처...첫키스 써드릴게요 가갸거겨고교구규 님 고비라..음.. 원하신다면 얼마든지 써드릴게요~ 그치만 지금은 너무 싸운것만 쓰면 안되니깐 이미지 보호차원에서 달달한 얘기좀 쓰고 써드릴게요 ♡헿 한콩 님 항상 항상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ㅜㅜ 기대해주신다니 열심히 써야겠어요 ♥ㅎㅎ 하얀딸기 님 저..정말요~?! 이거 딸기님 재우기 위해서라도 매일매일 써야겠어요 ㅋㅋ 딸기님 닉네임도 많이봐서 오랜전부터 기억하고 있었어요ㅎㅎ 졍 님 너무 감사드려요 헿 저때문에 로그인 까지 하시다니! 저도 이렇게 사람들 많지 않고 뭔가 가족같은 분위기...?ㅎㅎ 좋아요~♡ 곰탱 님 곰탱님!! 항상 댓글 잘보고있어요 감동감동 ㅎ 곰탱님도 엘리베이터를 잘 못타시다니 동지군요! 근데 저는 놀이기구도 못타요 어렷을때는 잘 탓는데 이제는 나이가 조금씩 드니깐 겁도 많아지나봐요 흑 ㅜㅜ sky 님 긴글이 좋으시다니! 이거이거 손가락이 아파서 못내릴 정도로 길게 써야겟네요ㅎㅎ 항상 너무 감사합니다~♡ 냐하 님 금방 좋은짝 만나실 수 있을거에요! 나이차이는 말해도 될라나..나이 말한다고 알아보는 사람은 없겟죠..!?ㅎㅎ 7살 차이나요~♥ 오빠가 처음에는 7살 아무것도 아니라고 햇는데 오빠 나이에 앞자리 수가 3으로 바뀐뒤로는 소심해졌어요 ㅋㅋ 그래서 제가 맨날 동안이라고 달래줘요 토닥토닥 연애를 오래하다보니 나이차이는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 헿 봄율맘 님 캬~너무 달달하게 봐주시다니 ㅎㅎ 연애초창기라 제가 봐도 저땐 되게 깨가 쏟아졋다는..헿 봄율맘님도 항상 댓글 너무 감사히 보고있어요 감사합니당 ♥ 푸헤헤 님 나이차이는 7살!! 요즘은 7살은 나이차이도 아니라며~ 오빠가 말했습니다 ㅎㅎ 사실 정확하게 한다면 8..살인데 오빠가 우기니 7살로 해둘게요 ㅎㅎ 댓글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그럼 오늘 부터는 에피소드 형식으로 짧게짧게 써볼게요ㅎ 우선 처..첫..키스 얘기 써달라시는 분이 계셧으니깐 화끈하게 에피소드 1편은 !! 처..첫키스로!!! 헿 그럼 음슴체 섞어서 쓸게요~ 19금..은 아니고 18..도 아니고 한.....15금? ㅎㅎ --------------------------------------------------------------------------------------------------------- # 오빠하고의 첫키스는 오빠랑하는 첫키스 인것도 있었지만 제 인생에서도 첫키스여서 그런지 더떨리고 이렇게 기억이 뚜렷한듯 시간은 거슬러 거슬러 올라가 풋풋함이 철철 넘쳣던 22살때에요 오빠랑 봄부터 연애를 시작하고 가을이 다가올때까지 스킨쉽은 뽀뽀 쪽! 이게 다였어요 붂흐붂흐.. 뭔가 그런 분위기 있잖아요 막 키스할 것 같은.. 아 왠지 이번편은 쓰기가 왜이렇게 민망하죠 ㅜㅜ 무튼 그런 분위기가 잡히면 항상 제가 좀 피한다던가 싫어서 그런건 아니지만 처음이라 아직 마..마음의 준비가 덜됫었나봐요 사실 준비 할것도 없었는데 그냥 괜히 피하고 그랬음..네 그랬네요.. 그리고 이날도 평소하고 똑같이 일을하고 마감 시간이 되서 정리를 하고 있었어요 오빠는 이날도 저를 집에 데려다줄려고 왓었는데 제가 이때 홀에 불은 다끄고 카운터에 불만 켜놓고 설거지를 하고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오빠가 홀테이블에 앉아있다가 "오늘따라 설거지 하는 뒷모습이 참 이쁘네 시집와" 이러면서 능글맞게 얘기하길래 "아 뭐에요~ 아저씨 같에요" 이러니깐 또 학찾으면서 학학학핳학학학 웃고 분위기가 이날따라 뭔가 되게 훈훈하고 좋았음 설거지를 다하고 정리할게 좀 남아서 기다리는 동안 마시라고 오빠가 가장 좋아하는 커피를 타서 테이블로 가져다 주니깐 갑자기 입술 쭉 내밀고 입술을 톡톡치는거에요 그래서 아무것도 모른다는 척 쳐다보니깐 "빨리" 하고 또 톡톡치길래 에이~기분이다! 이러고 쪽! 하고 해줫는데 (참고로 이때 창가에 뭐 붙혀놔서 저녁되면 안에서는 밖에 보이는데 밖에서는 안에 안보이는 뭐..그랫었음 ..헿) 계속 눈도 안뜨고 또 입술을 톡톡치길래 그냥 또 쪽 해주고 입술 뗄려고 햇는데 오빠가 제 얼굴 잡아서 입술 못떼고 되게 롱뽀뽀를 했음 근데 이때 자세가 오빠는 의자에 앉아있고 저는 서잇는 상태에서 허리를 숙이고 있었는데 불편해서 먼저 입술 떼니깐 오빠가 되게 나른하게 "왜" 이래서 "불편해서요.." 이러니깐 웃으면서 손잡아끌더니 자기 무릎에 앉히는거에요 .........................아 저기 쓰는데 너무 부끄러워서 못쓰겠음 ㅜㅜ 앜!앜!앜!앜!앜! 첫키스 얘기가 이렇게 민망할줄 몰랏음 ! 앜!앜!앜!앜!ㅈㅅ.. 솔직히 부끄럽잖아요 그래서 일어날려고 하니깐 오빠가 못일나게 허리잡고 또 뽀뽀를 쪽해주는데 막..막..평소하고는 다르게 아랫입술도 물고 막..뭐라해야지..이상했음..네.. 표..현을 못하겠네요 ㅜㅜ 그래서 그만하라고 할려고 햇는데 오빠가 허리를 더 꽉 잡더니 갑자기 키...키스를 하는데 손은 그냥 오빠 어깨 꽉 잡고 있었고 저는 처음이니깐 순간 응? 싶었음 이게 뭐하는거지? 했는데 막 입술물고 삼킬것 처럼 하다가 혀..가..들...어오는데 계속 저는 멍해서 눈뜨고 있으니깐 오빠가 손올려서 눈가려주고 막..아.....민망ㅇ........막..무튼..막..했음..네.. 그러다가 너무 숨막혀서 정말 숨도 못쉬엇음 헙! 오빠 살짝 미니깐 오빠가 그제서야 허리를 살짝 나줘서 벌떡 일어낫음 ! 뭔가 되게 민망하고 부끄럽고 죄진것?같고 ㅋㅋㅋ 그래서 다른데로 도망갈려고 햇는데 오빠가 앉아 잇는 상태에서 허리에 손둘러서 껴안더니 저 올려다보면서 "싫어?" 이러는데 싫은건 아니니깐 또 싫다고는 말 못하겟고 이게 좋은건지도 모르겠고 민망해서 얼굴은 불에 갖다 댄 것 처럼 화끈거리고ㅜㅜ 종소리? ...... 모르겠음..안들렷음..그냥 멍했음.. 제가 아무말도 안하니깐 오빠가 계속 빤히 쳐다보는 거에요 그래서 그냥 싫지않다는 식으로 고개를 저었는데 오빠가 웃으면서 일어나더니 저를 들어서 테이블에 앉히고 또 ㅋㅅ를..하는데 불도 카운터에 하나 켜놔서 은은하고 그러니깐 오빠가 더 잘생겨보이곻 그냥 이때는 저도 오빠목에 손두르고 오빠는 계속 손도 잡아주고 등도 쓸어주면서 되게 깊..게 ㅋㅅ를 하는데 뒤에 등을 받치는데가 없으니깐 제가 점점 뒤로 넘어가는 거에요 그래서 또 오빠 살짝 미니깐 왜그러냐는 식으로 빤히 쳐다보길래 "등.." 이러니깐 또 저를 들더니 벽쪽에 잇는 다른 테이블에 앉혀주는거에요 (무..무거울텐데..) 카페에 있는 테이블 다 돌 기세였음 ㅋㅋ 그래서 또 ㅋㅅ하는데 뭔가 오빠가 점점 격해지는? 것 같고 저도 되게 기분 이상하고 카페안이니깐 커피향하고 달달한향하고 오빠향하고 합쳐져서 정신도 아찔했음 .. 제..제가 이상한 것 같고 그러다가 오빠가 한손은 제 허리잡고 한손으로 뒷머리 받쳐주고 더 깊게 하길래 저도 되게 어리숙하게 혀도 막 살짝살짝 움직이고 그랫는데 그럴때마다 오빠가 막 ㅋㅅ하면서 웃었음..그냥 살짝 하 이렇게 그럭 좀 되게..오래 했던 것 같은데 .. 정신이 제 정신이 아니엿나봐여 기억이.. 그렇게 한창 ㅋㅅ하는데 생각해보니깐 카페문을 안 잠근 상태엿음 아무리 불을 꺼놧어도 혹시 손님 들어올 수 있으니깐 제가 오빠를 또 살짝 밀엇음 그러니깐 오빠가 되게 눈도 좀 풀린 상태로 목소리도 갈아앉아서 저보면서 "왜.." 이러길래 "문.." "문?""문 안잠궛는데.." 이러니깐 갑자기 막 웃는거에요 학학학핳학학학학 이러면서 그래서 왜 저러나 싶어서 쳐다보니깐 "문을 왜잠가??" 하면서 계속 웃는거에요 "지금 우리 이러고 있는데 손님 들어오면 어떡해요.." 이러니깐 되게 능글맞게 웃으면서 "우리가 지금 뭐하고 있었는데?" 이러는거에요 진짜 아저씨같았음!!!!!!!!! 제가 또 민망해하면서 아무말도 못하니깐 오빠가 웃으면서 벌써부터 이렇게 부끄러워하면 나중에 어떡하냐고 하면서 자기 이러다가 절 들어갈 것 같다면서 꼭 안아줬음 그래서 제가 오빠 얼굴 잡아당겨서 입술에 뽀뽀해주고 오빠랑 똑같이 아랫입술 살짝 깨물고 놔주니깐 웃더니 제머리 쓰다듬으면서 "지금 보니깐 머리 짧은것도 이쁘네" 이러는거에요 이전날 제가 가을이라서 그런지 왠지 이상한 충동이 들어서 머리를 어깨 조금 안닿을 정도로 확 짤랏었는데 오빠한테 잔소리좀 들었었음 오빠가 유난히 제 긴생머리에 집착아닌 집착을 햇었기 때문에ㅋㅋ "어제는 왜 짤랏냐고 촌스럽다고 뭐라했으면서.." "아니야 지금 보니깐 왜이렇게 이쁘지?" 이러면서 또 뽀뽀하길래 제가 그냥 "됏어요~" 이러고 다 못한 뒷정리 할려고 일어나서 카운터로 가니깐 의자에 앉아서 계속 "문은 안 잠구고가~?" 이러고 놀리고 저는 계속 그런 뜻으로 말한거 아니라고 하면 "그런뜻이 뭔데~?" 이러면서 되게 유치하게 놀렷음 분위기 다깨고.... 응...?누구는...막..첫키스여서... 설레미치고..막..어?막...그랫는데..누구는..어? 저러고...어? 막...어?..... 아무튼 저는 첫키스엿는데 오빠는 나이가 잇다보니깐 뭐..당연히 첫키스는 아니엿겠죠 근데 그 생각하니깐 정리하면서 또 괜히 심술나는거에요! 왠지 잘하는 것 같고 많이 해본 것 같고 저는 첫키스라서 엄청 떨리고 진지했는데 오빠는 저렇게 장난치니깐 괘씸했음!! 그래서 혼자 카운터 뒤에서 쭈구려 앉아서 정리하면서 막 궁시렁 댓음ㄴ "완전 아저씨같에 문잠그라는게 뭐가 이상해? 변태 변태변태변태 다시는 뽀뽀 해주나봐라" 이러면서 막 서랍 열어서 컵정리해놓고 ㅋㅋ 그렇게 뒷정리 다하고 문잠그고 오빠차에 탈때까지 괜히 틱틱대고 그러니깐 오빠가 차에 타서 왜 그렇게 심통 낫을까~ 이러면서 애달래듯이 말하길래 그냥 창밖 쳐다보면서 대꾸도 안하니깐 막 옆에서 웃고 그게 또 얄미워서 집 도착할때까지 한마디도 안했는데 오빠가 집 도착하니깐 예진아 이러면서 이름을 부르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내릴려니깐 못 내리게 하고 입에 뽀뽀해주면서 "그렇게 반응하면 더 놀리고 싶잖아 " 이러면서 또 웃는거에요 그러면서 저 안아주더니 살짝 짧게 키스해주고 "이뻐" 이러는데 제가 원래 오글거리는 말을 하지도 못하고 듣는 것도 잘 못함 .. 그에 비해서 오빠는 창피한 말도 막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음 ㅜㅜ 그래서 또 얼굴 붉히니깐 웃으면서 이마에 뽀뽀해주고 집에 들어가자마자 문자하라고 하면서 내려서 차문까지 열어줫음 .. 그게 또 왜 부끄러웟는지는 모르겠지만 부끄러워서 또 고개숙이니깐 막 학학학핳학학학 거리면서 웃고 저 집 들어갈때까지 막 웃으면서 손흔들고 .. 이럴때 보면 진짜 저보다 애같음 헿 그러고 집 들어와서 옷 갈아입고 씻는데 계속 키스..한게 생각나서 정신 못 차리고 잠옷 바지 입는데 한쪽에 두다리 다 넣고 ㅋㅋㅋ 침대에 누워서 이불 덮고 계속 생각하면서 이불 차고 이때는 정말 첫키스를 떠나서 되게 설레고 순수하고 그랬음 지금이야 뭐// 오빠가 저보고 막 주위에 음란기운이 가득하다고 여우라고 하지만 이렇게 만든게 오빠이기 때문에 헿 사실 첫키스 얘기를 다른 사람들 처럼 디..테..일 하다고 하나요? 그렇게 쓰고 싶엇지만 이렇게 쓰는 것만해도 너무 민망해서 이해해주세요.. 하지만 다음에 또 쓸때가 되면 더..디..테일하게 좀 심장 조절 좀 해서 쓰도록 할게요 ㅎㅎ 다음 편에 혹시 궁금하신거 잇으면 써드릴게요 ㅎ 오늘은 문을 일찍 닫을 것 같으니 헿헤헤헤헿 조으다 457
한국사람이세요?-20-(첫ㅋㅅ,답글)
안녕하세요 ~
추천 댓글 너무다 감사드려요!
그럼 어제 댓글에 답글 달아드릴게요 ~
그리고 앞으로도 시간이 많이 남는 날에는 이렇게 답글 많이 달아드릴게요 헿
행쑈 님
항상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ㅎㅎ
닉네임 예전부터 기억하고 있었어요~♥
뽀로롱 님
헿 짤 기엽죠! 제가 좋아하는 짤이에요
눈이 막 초롱초롱ㅎㅎ 앞으로도 되도록이면 길게 써볼게요 ㅎㅎ
꺄앙 님
카페 위치는 비밀!ㅎㅎ
키는 저는 163 정도 될까요..
마지막으로 재본게 162.5 였거든요 헿
조금은 크지 않았을까요? 아닌가 ㅜㅜ
오빠는 자기 말로는 180넘는다는데 제가 보기엔
오빠도 180 될랑말랑?
나중에 손잡고 가서 재보고 더 정확히 말해드릴게요 헿
그리고 처...첫키스 써드릴게요
가갸거겨고교구규 님
고비라..음..
원하신다면 얼마든지 써드릴게요~
그치만 지금은 너무 싸운것만 쓰면 안되니깐
이미지 보호차원에서 달달한 얘기좀 쓰고 써드릴게요 ♡헿
한콩 님
항상 항상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ㅜㅜ
기대해주신다니 열심히 써야겠어요 ♥ㅎㅎ
하얀딸기 님
저..정말요~?! 이거 딸기님 재우기 위해서라도
매일매일 써야겠어요 ㅋㅋ
딸기님 닉네임도 많이봐서 오랜전부터 기억하고 있었어요ㅎㅎ
졍 님
너무 감사드려요 헿
저때문에 로그인 까지 하시다니!
저도 이렇게 사람들 많지 않고
뭔가 가족같은 분위기...?ㅎㅎ
좋아요~♡
곰탱 님
곰탱님!! 항상 댓글 잘보고있어요 감동감동 ㅎ
곰탱님도 엘리베이터를 잘 못타시다니 동지군요!
근데 저는 놀이기구도 못타요
어렷을때는 잘 탓는데 이제는 나이가 조금씩 드니깐
겁도 많아지나봐요 흑 ㅜㅜ
sky 님
긴글이 좋으시다니!
이거이거 손가락이 아파서 못내릴 정도로 길게 써야겟네요ㅎㅎ
항상 너무 감사합니다~♡
냐하 님
금방 좋은짝 만나실 수 있을거에요!
나이차이는 말해도 될라나..나이 말한다고
알아보는 사람은 없겟죠..!?ㅎㅎ
7살 차이나요~♥
오빠가 처음에는 7살 아무것도 아니라고 햇는데
오빠 나이에 앞자리 수가 3으로 바뀐뒤로는 소심해졌어요 ㅋㅋ
그래서 제가 맨날 동안이라고 달래줘요 토닥토닥
연애를 오래하다보니 나이차이는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 헿
봄율맘 님
캬~너무 달달하게 봐주시다니 ㅎㅎ
연애초창기라 제가 봐도 저땐 되게 깨가 쏟아졋다는..헿
봄율맘님도 항상 댓글 너무 감사히 보고있어요
감사합니당 ♥
푸헤헤 님
나이차이는 7살!!
요즘은 7살은 나이차이도 아니라며~
오빠가 말했습니다 ㅎㅎ
사실 정확하게 한다면 8..살인데 오빠가 우기니 7살로 해둘게요 ㅎㅎ
댓글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그럼 오늘 부터는 에피소드 형식으로 짧게짧게 써볼게요ㅎ
우선 처..첫..키스 얘기 써달라시는 분이 계셧으니깐
화끈하게 에피소드 1편은 !! 처..첫키스로!!! 헿
그럼 음슴체 섞어서 쓸게요~
19금..은 아니고 18..도 아니고 한.....15금? ㅎㅎ
---------------------------------------------------------------------------------------------------------
#
오빠하고의 첫키스는
오빠랑하는 첫키스 인것도 있었지만
제 인생에서도 첫키스여서
그런지 더떨리고 이렇게 기억이 뚜렷한듯
시간은 거슬러 거슬러 올라가
풋풋함이 철철 넘쳣던 22살때에요
오빠랑 봄부터 연애를 시작하고
가을이 다가올때까지
스킨쉽은 뽀뽀 쪽! 이게 다였어요 붂흐붂흐..
뭔가 그런 분위기 있잖아요 막 키스할 것 같은..
아 왠지 이번편은 쓰기가 왜이렇게 민망하죠 ㅜㅜ
무튼 그런 분위기가 잡히면 항상 제가 좀 피한다던가
싫어서 그런건 아니지만
처음이라
아직 마..마음의 준비가 덜됫었나봐요
사실 준비 할것도 없었는데 그냥 괜히 피하고 그랬음..네 그랬네요..
그리고 이날도
평소하고 똑같이 일을하고
마감 시간이 되서 정리를 하고 있었어요
오빠는 이날도 저를 집에 데려다줄려고 왓었는데
제가 이때 홀에 불은 다끄고
카운터에 불만 켜놓고 설거지를 하고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오빠가 홀테이블에 앉아있다가
"오늘따라 설거지 하는 뒷모습이 참 이쁘네 시집와"
이러면서 능글맞게 얘기하길래
"아 뭐에요~ 아저씨 같에요"
이러니깐 또 학찾으면서
학학학핳학학학 웃고
분위기가 이날따라 뭔가 되게 훈훈하고 좋았음
설거지를 다하고 정리할게 좀 남아서 기다리는 동안 마시라고
오빠가 가장 좋아하는 커피를 타서 테이블로 가져다 주니깐
갑자기 입술 쭉 내밀고 입술을 톡톡치는거에요 그래서
아무것도 모른다는 척 쳐다보니깐
"빨리" 하고 또 톡톡치길래 에이~기분이다! 이러고 쪽! 하고 해줫는데
(참고로 이때 창가에 뭐 붙혀놔서 저녁되면 안에서는 밖에 보이는데 밖에서는 안에 안보이는
뭐..그랫었음 ..헿)
계속 눈도 안뜨고 또 입술을 톡톡치길래
그냥 또 쪽 해주고 입술 뗄려고 햇는데 오빠가 제 얼굴 잡아서
입술 못떼고 되게 롱뽀뽀를 했음
근데 이때 자세가 오빠는 의자에 앉아있고 저는 서잇는 상태에서
허리를 숙이고 있었는데 불편해서 먼저 입술 떼니깐
오빠가 되게 나른하게 "왜" 이래서
"불편해서요.."
이러니깐 웃으면서 손잡아끌더니 자기 무릎에 앉히는거에요
.........................아 저기 쓰는데 너무 부끄러워서 못쓰겠음 ㅜㅜ
앜!앜!앜!앜!앜! 첫키스 얘기가 이렇게 민망할줄 몰랏음 ! 앜!앜!앜!앜!ㅈㅅ..
솔직히 부끄럽잖아요 그래서 일어날려고 하니깐 오빠가
못일나게 허리잡고 또 뽀뽀를 쪽해주는데 막..막..평소하고는 다르게
아랫입술도 물고 막..뭐라해야지..이상했음..네..
표..현을 못하겠네요 ㅜㅜ
그래서 그만하라고 할려고 햇는데 오빠가 허리를 더 꽉 잡더니
갑자기 키...키스를 하는데 손은 그냥 오빠 어깨 꽉 잡고 있었고
저는 처음이니깐 순간 응? 싶었음 이게 뭐하는거지?
했는데 막 입술물고 삼킬것 처럼 하다가 혀..가..들...어오는데
계속 저는 멍해서 눈뜨고 있으니깐 오빠가 손올려서 눈가려주고
막..아.....민망ㅇ........막..무튼..막..했음..네..
그러다가 너무 숨막혀서 정말 숨도 못쉬엇음 헙!
오빠 살짝 미니깐 오빠가 그제서야 허리를 살짝 나줘서 벌떡 일어낫음 !
뭔가 되게 민망하고 부끄럽고 죄진것?같고 ㅋㅋㅋ
그래서 다른데로 도망갈려고 햇는데
오빠가 앉아 잇는 상태에서 허리에 손둘러서 껴안더니
저 올려다보면서
"싫어?"
이러는데 싫은건 아니니깐 또 싫다고는 말 못하겟고
이게 좋은건지도 모르겠고 민망해서 얼굴은 불에 갖다 댄 것 처럼 화끈거리고ㅜㅜ
종소리? ...... 모르겠음..안들렷음..그냥 멍했음..
제가 아무말도 안하니깐 오빠가 계속 빤히 쳐다보는 거에요
그래서 그냥 싫지않다는 식으로 고개를 저었는데 오빠가 웃으면서
일어나더니 저를 들어서 테이블에 앉히고 또 ㅋㅅ를..하는데
불도 카운터에 하나 켜놔서 은은하고 그러니깐 오빠가 더 잘생겨보이곻
그냥 이때는 저도 오빠목에 손두르고 오빠는 계속 손도 잡아주고
등도 쓸어주면서 되게 깊..게 ㅋㅅ를 하는데 뒤에 등을 받치는데가 없으니깐
제가 점점 뒤로 넘어가는 거에요
그래서 또 오빠 살짝 미니깐 왜그러냐는 식으로 빤히 쳐다보길래
"등.."
이러니깐
또 저를 들더니 벽쪽에 잇는 다른 테이블에 앉혀주는거에요
(무..무거울텐데..)
카페에 있는 테이블 다 돌 기세였음 ㅋㅋ
그래서 또 ㅋㅅ하는데 뭔가 오빠가 점점 격해지는? 것 같고
저도 되게 기분 이상하고
카페안이니깐 커피향하고 달달한향하고 오빠향하고 합쳐져서
정신도 아찔했음 .. 제..제가 이상한 것 같고
그러다가 오빠가 한손은 제 허리잡고 한손으로 뒷머리 받쳐주고
더 깊게 하길래 저도 되게 어리숙하게 혀도 막 살짝살짝 움직이고
그랫는데 그럴때마다 오빠가 막 ㅋㅅ하면서 웃었음..그냥 살짝 하 이렇게
그럭 좀 되게..오래 했던 것 같은데 .. 정신이 제 정신이 아니엿나봐여 기억이..
그렇게 한창 ㅋㅅ하는데 생각해보니깐 카페문을 안 잠근 상태엿음
아무리 불을 꺼놧어도 혹시 손님 들어올 수 있으니깐
제가 오빠를 또 살짝 밀엇음 그러니깐 오빠가 되게
눈도 좀 풀린 상태로 목소리도 갈아앉아서 저보면서 "왜.."
이러길래
"문.."
"문?"
"문 안잠궛는데.."
이러니깐 갑자기 막 웃는거에요
학학학핳학학학학 이러면서
그래서 왜 저러나 싶어서 쳐다보니깐
"문을 왜잠가??"
하면서 계속 웃는거에요
"지금 우리 이러고 있는데 손님 들어오면 어떡해요.."
이러니깐 되게 능글맞게 웃으면서
"우리가 지금 뭐하고 있었는데?"
이러는거에요 진짜 아저씨같았음!!!!!!!!!
제가 또 민망해하면서 아무말도 못하니깐 오빠가 웃으면서
벌써부터 이렇게 부끄러워하면 나중에 어떡하냐고
하면서 자기 이러다가 절 들어갈 것 같다면서 꼭 안아줬음
그래서 제가 오빠 얼굴 잡아당겨서 입술에 뽀뽀해주고
오빠랑 똑같이 아랫입술 살짝 깨물고 놔주니깐
웃더니 제머리 쓰다듬으면서
"지금 보니깐 머리 짧은것도 이쁘네"
이러는거에요
이전날 제가 가을이라서 그런지 왠지 이상한 충동이 들어서
머리를 어깨 조금 안닿을 정도로 확 짤랏었는데
오빠한테 잔소리좀 들었었음
오빠가 유난히 제 긴생머리에 집착아닌 집착을 햇었기 때문에ㅋㅋ
"어제는 왜 짤랏냐고 촌스럽다고 뭐라했으면서.."
"아니야 지금 보니깐 왜이렇게 이쁘지?"
이러면서 또 뽀뽀하길래 제가 그냥
"됏어요~"
이러고 다 못한 뒷정리 할려고 일어나서 카운터로 가니깐
의자에 앉아서 계속
"문은 안 잠구고가~?"
이러고 놀리고 저는 계속 그런 뜻으로 말한거 아니라고 하면
"그런뜻이 뭔데~?"
이러면서 되게 유치하게 놀렷음
분위기 다깨고....
응...?누구는...막..첫키스여서...
설레미치고..막..어?막...그랫는데..누구는..어? 저러고...어?
막...어?.....
아무튼 저는 첫키스엿는데 오빠는 나이가 잇다보니깐 뭐..당연히 첫키스는
아니엿겠죠
근데 그 생각하니깐 정리하면서 또 괜히 심술나는거에요!
왠지 잘하는 것 같고 많이 해본 것 같고
저는 첫키스라서 엄청 떨리고 진지했는데 오빠는 저렇게 장난치니깐
괘씸했음!!
그래서 혼자 카운터 뒤에서 쭈구려 앉아서 정리하면서 막 궁시렁 댓음ㄴ
"완전 아저씨같에 문잠그라는게 뭐가 이상해?
변태 변태변태변태 다시는 뽀뽀 해주나봐라"
이러면서 막 서랍 열어서 컵정리해놓고 ㅋㅋ
그렇게 뒷정리 다하고 문잠그고 오빠차에 탈때까지 괜히 틱틱대고 그러니깐
오빠가 차에 타서 왜 그렇게 심통 낫을까~ 이러면서
애달래듯이 말하길래
그냥 창밖 쳐다보면서 대꾸도 안하니깐 막 옆에서 웃고
그게 또 얄미워서 집 도착할때까지 한마디도 안했는데
오빠가 집 도착하니깐 예진아 이러면서 이름을 부르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내릴려니깐 못 내리게 하고 입에 뽀뽀해주면서
"그렇게 반응하면 더 놀리고 싶잖아 "
이러면서 또 웃는거에요 그러면서 저 안아주더니
살짝 짧게 키스해주고
"이뻐"
이러는데 제가 원래 오글거리는 말을 하지도 못하고 듣는 것도 잘 못함 ..
그에 비해서 오빠는 창피한 말도 막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음 ㅜㅜ
그래서 또 얼굴 붉히니깐 웃으면서 이마에 뽀뽀해주고 집에 들어가자마자 문자하라고
하면서 내려서 차문까지 열어줫음 ..
그게 또 왜 부끄러웟는지는 모르겠지만 부끄러워서 또 고개숙이니깐
막 학학학핳학학학 거리면서 웃고 저 집 들어갈때까지
막 웃으면서 손흔들고 ..
이럴때 보면 진짜 저보다 애같음 헿
그러고 집 들어와서 옷 갈아입고 씻는데
계속 키스..한게 생각나서 정신 못 차리고
잠옷 바지 입는데 한쪽에 두다리 다 넣고 ㅋㅋㅋ
침대에 누워서 이불 덮고 계속 생각하면서 이불 차고
이때는 정말 첫키스를 떠나서 되게 설레고 순수하고 그랬음
지금이야 뭐// 오빠가 저보고 막 주위에 음란기운이 가득하다고
여우라고 하지만 이렇게 만든게 오빠이기 때문에 헿
사실 첫키스 얘기를 다른 사람들 처럼 디..테..일 하다고 하나요?
그렇게 쓰고 싶엇지만
이렇게 쓰는 것만해도 너무 민망해서 이해해주세요..
하지만 다음에 또 쓸때가 되면 더..디..테일하게 좀 심장 조절 좀 해서 쓰도록 할게요 ㅎㅎ
다음 편에 혹시 궁금하신거 잇으면 써드릴게요 ㅎ
오늘은 문을 일찍 닫을 것 같으니 헿헤헤헤헿 조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