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가 오는거임... 그래서 봣는데...
전남친이엿음... 개 이름 뜬 순간 일단 아무표정 안하고 보기만 햇는데 오빠가 갑자기 내 손을 잡더닝... '초롱아 전화 안받어?' 이러는겨
그래서... '아..받아야지.. 나잠깐만...ㅎㅎ' 하고
병실에 나가서 전화 받앗음
'여보세요?'
'이제괜찮냐?'
'어?응ㅎㅎㅎ'
'찌질하게 울지좀말아라ㅋㅋ'
'안울어이제ㅡㅡ고맙다ㅋㅋ'
'ㅋㅋ어디야?'
'병원'
'병원? 왜?'
'오빠 입원햇잖아ㅋㅋ'
'아..화해햇어?'
'응ㅎㅎ잘됏지?'
'ㅋㅋ어'
'ㅋㅋㅋㅋㅋㅋㅋ'
'알겟다ㅋㅋ톡해라'
'응ㅋㅋ' 하고 끊고 병실에 들어갓는데
다 나를 처다보는겨... 특히 오빠가 나를 죽일듯한 눈빛으로....처다봣음...
나 뭐...뭐야...왜..다쳐다봐...?
오빠 누구랑 통화하고 왓어?^^
나 아나 중딩친구ㅋㅋ
오빠 왜^^?
나 그냥 뭐하냐고 그래서 남친 병문안 왓다고햇어^^
오빠 여자야남자야?
나 남자^^
오빠 뒤질라고
나 통화 그리많이안햇어ㅎㅎ♥
오빠 나랑만 통화하라고 이제 딴남자랑 통화도 하지마
나 남자들다?
오빠 어 나빼고 다안돼 아!! 너희 아버지랑 형도 빼고 다안돼!ㅡㅡ
나 알겟어ㅋㅋㅋ 애기를 다하고 다시 앉아서애기를 하는데 거울년이랑 오빠1이 가야한다고 일어나는거임... 그래서 나랑 오빠가 쫌만더잇다 가라고 햇는데 둘이 데이트 쫌하다가
들어간다고 하는거임ㅡㅡ 부러웟음 솔직히ㅋㅋㅋㅋ 그래서 보내주고 져지오빠랑 나랑 오빠 밖에 안남앗음ㅋㅋㅋㅋ 셋이 막 놀고 잇는데 오빠 폰에 전화가 막 오는거임 봣는데 어머니더라구여...@^ ^@ㅋㅋㅋㅋ 그래서 오빠가
어머니랑 통화하고 끊고 내가 오빠한테 물어봣음ㅋㅋㅋㅋ
나 오빠 어머니가 머라셔?
오빠 지금 동생 유치원차 올시간이라고해서데리고 같이 잇으라고 하넼ㅋㅋ
져지 훈남이는 아프니깐 초롱이가 가자ㅋㅋ
나 ㅋㅋㅋ... 그래 오빠 아프니깐 쉬고잇어 내가 동생 데리고 올께ㅎㅎ
오빠 같이가자
나 아냐 앉아잇어ㅎㅎ 내가 갓다올께ㅎㅎ
져지 ㅋㅋ그냥 앉아잇어ㅋㅋ 초롱이가 갓다온대자낰ㅋㅋ
나 오빠 나랑 같이갈래?^^
져지 미쳣나ㅋㅋ
오빠 너차위험하다니깐? 그냥 같이가
나 아그냥 앉아잇으라니깐? 금방 갓다올께
하고 오빠가 말하는데 무시하고 병실에서나왓음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병원 앞까지 나가서 동생 유치원차 기달렷음... 한 30분? 1시간? 기달렷는데 저멀리서 유치원차가 오는겨... 근데... 진짜..나완전..심장 떨렷음...진심... 땀까지 막나고...
쩔엇음... 잇지요.. 동생 유치원차가 와서 쌤이랑 오빠 여동생이랑 같이 내리고 나서 쌤 한테인사하고 오빠 여동생이랑 손잡고 가는데 갑자기 우리가 가고 잇는데 택시가 오빠 여동생옆으로 바짝 오는거야... 여동생은 못보고 내가 고개를 돌리면서 갓거든여... 그래서 내가택시를 보고 나서 여동생을 제가 서잇던 자리로 오고 제가 여동생자리에 잇는 곳으로 갓는
데 택시가 급 브레이크를 밝아서 다행이 내 바
로 앞에서 멈췃음... 내가 너무 놀래서... 가만
히 서잇엇고 여동생은 옆에서 막 울고잇엇음...근데 택시가 갑자기 빵~하면서 손을 비키라는거임... 아...조카 어이없어서.. 째려보고
여동생 안고 갓는데 내가 가고나서 바로 패달 밝아서 조카 빠른 속도로 가고잇엇음...
그때 지나가던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잇던거임... 나보고... 여동생 괜찮냐고 너는 다친데 없냐고 물어보시는거에요 그래서 괜찮다고
인사하고 여동생 달래면서 들어 갓는데 오빠하고 져지오빠가 놀래면서 왜그러냐고 하는거임...
아진짜... 너무 떨려서... 말도 안나오고...황당하고..화나고 그랫음ㅠㅠㅠ... 여동생 진정시키고 오빠들 한테 말햇는데... 둘다 빡친거임...
그래서 내가 오빠들 다 진정시키고 나서 여동생이 배고프다고 하는거임 오빠 한테 사준 빵이랑 우유를 애기한테 줫음 근데 애기가 갑자기 먹다 말고 나한테 오는겨...@^ ^@
그래서 '응?ㅎㅎ' 하고 웃으면서 처다봣는데
안아달라면서 손을 양쪽으로 피는거임ㅎㅎ
그래서 안아주고 빵이랑 우유달라고 해서 애기가 내 품에서 우유랑 빵먹엇음ㅎㅎㅎㅎ
그리고 나서 셋이서 대화를하는데 져지오빠가 가야한다고 또 일어나는거임 그래서 나랑 오빠가 져지오빠 한테 쫌만 더잇다 가라고 햇는데 친구 만나러 가야한다는거임ㅠㅠㅠ그래멈 보내주고 나랑 오빠랑 남아서 사랑의 수다를 떨엇음 ^.^♥
내가 애기를 안고 잇엇다고 햇잖아요ㅋㅋㅋ
애기가 자고 잇엇던거임ㅎㅎㅎ 난 몰르고 그냥 계속 안아주고 잇엇는데 봉지는 바닥에 떨어지고 우유는 반쯤잇고 입에 빨대 꼽고 자는거야ㅎㅎ 악...너무기여웟음ㅠㅠㅠㅠ
오빠가 여기 눕히라고 일어나는거임 그래서 애기 눕혀주고 오빠랑 쇼파? 같은 의자에 앉아서 둘이 엄청 붙어잇엇음ㅎㅎ@
근데 오빠가 갑자기 나한테ㅋㅋㅋㅋㅋ
오빠 초롱아? 우리 뽀뽀 한지 오래됫다?ㅋㅋ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
나 아ㅋㅋ맞네?ㅋㅋ왜?
오빠 왜긴왜야ㅋㅋ 하고 싶어ㅋㅋㅋ
나 ㅋㅋㅋㅋㅋㅋ
오빠 니입술 좀 빌리자ㅋㅋㅋ하고 바로 나한테 뽀뽀 하는거임ㅎㅎㅎ... 그래서 오빠랑 뽀뽀 하다가 바로...또.. 키스로 넘어갓음...ㅎㅎ...
1시간동안 키스햇음 진심ㅋㅋㅋ쩔어여 저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하고 나서 오빠랑 같이 웃으면서 폰 보고잇는데 오빠네 어머니가 오신거야ㅎㅎㅎ
그래서 인사하고 같이 애기한 다음에 시간이
7시가 넘은거임ㅠㅠ그래서 가야한다고 하고일어날려고 햇는데 어머니가 갑자기 오빠 한테 초롱이좀 데려다주고 오라는거야...
그래서 괜찮다고 혼자 갈수잇다고 햇는데 아니라고 위험하다고 같이가라고 해서 오빠가 택시 잡아주고 빠이 햇음ㅎㅎㅎㅎㅎ
롯데리아에서 만난 훈남60
오늘은 특별히 두개나 적어드릴께요♥.♥
그리구 그리구 댓글이랑 추천 정말정말 감사하구여ㅠㅠ 베스트글?도 감사해요ㅠㅠ♡
아맞따 그리구 저희 오빠 오늘 퇴원 햇떠여^^
축하하다고 댓글에 남겨주는 센슈!!!!♥♥♥
꼭! 오빠 한테 말해서 댓글 달아달라구
할께요ㅎㅎㅎ!!!!♡♡♡
그럼 59편 마져 이어서 갈께요♥~
전화가 오는거임... 그래서 봣는데...
전남친이엿음... 개 이름 뜬 순간 일단 아무표정 안하고 보기만 햇는데 오빠가 갑자기 내 손을 잡더닝... '초롱아 전화 안받어?' 이러는겨
그래서... '아..받아야지.. 나잠깐만...ㅎㅎ' 하고
병실에 나가서 전화 받앗음
'여보세요?'
'이제괜찮냐?'
'어?응ㅎㅎㅎ'
'찌질하게 울지좀말아라ㅋㅋ'
'안울어이제ㅡㅡ고맙다ㅋㅋ'
'ㅋㅋ어디야?'
'병원'
'병원? 왜?'
'오빠 입원햇잖아ㅋㅋ'
'아..화해햇어?'
'응ㅎㅎ잘됏지?'
'ㅋㅋ어'
'ㅋㅋㅋㅋㅋㅋㅋ'
'알겟다ㅋㅋ톡해라'
'응ㅋㅋ' 하고 끊고 병실에 들어갓는데
다 나를 처다보는겨... 특히 오빠가 나를 죽일듯한 눈빛으로....처다봣음...
나 뭐...뭐야...왜..다쳐다봐...?
오빠 누구랑 통화하고 왓어?^^
나 아나 중딩친구ㅋㅋ
오빠 왜^^?
나 그냥 뭐하냐고 그래서 남친 병문안 왓다고햇어^^
오빠 여자야남자야?
나 남자^^
오빠 뒤질라고
나 통화 그리많이안햇어ㅎㅎ♥
오빠 나랑만 통화하라고 이제 딴남자랑 통화도 하지마
나 남자들다?
오빠 어 나빼고 다안돼 아!! 너희 아버지랑 형도 빼고 다안돼!ㅡㅡ
나 알겟어ㅋㅋㅋ 애기를 다하고 다시 앉아서애기를 하는데 거울년이랑 오빠1이 가야한다고 일어나는거임... 그래서 나랑 오빠가 쫌만더잇다 가라고 햇는데 둘이 데이트 쫌하다가
들어간다고 하는거임ㅡㅡ 부러웟음 솔직히ㅋㅋㅋㅋ 그래서 보내주고 져지오빠랑 나랑 오빠 밖에 안남앗음ㅋㅋㅋㅋ 셋이 막 놀고 잇는데 오빠 폰에 전화가 막 오는거임 봣는데 어머니더라구여...@^ ^@ㅋㅋㅋㅋ 그래서 오빠가
어머니랑 통화하고 끊고 내가 오빠한테 물어봣음ㅋㅋㅋㅋ
나 오빠 어머니가 머라셔?
오빠 지금 동생 유치원차 올시간이라고해서데리고 같이 잇으라고 하넼ㅋㅋ
져지 훈남이는 아프니깐 초롱이가 가자ㅋㅋ
나 ㅋㅋㅋ... 그래 오빠 아프니깐 쉬고잇어 내가 동생 데리고 올께ㅎㅎ
오빠 같이가자
나 아냐 앉아잇어ㅎㅎ 내가 갓다올께ㅎㅎ
져지 ㅋㅋ그냥 앉아잇어ㅋㅋ 초롱이가 갓다온대자낰ㅋㅋ
나 오빠 나랑 같이갈래?^^
져지 미쳣나ㅋㅋ
오빠 너차위험하다니깐? 그냥 같이가
나 아그냥 앉아잇으라니깐? 금방 갓다올께
하고 오빠가 말하는데 무시하고 병실에서나왓음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병원 앞까지 나가서 동생 유치원차 기달렷음... 한 30분? 1시간? 기달렷는데 저멀리서 유치원차가 오는겨... 근데... 진짜..나완전..심장 떨렷음...진심... 땀까지 막나고...
쩔엇음... 잇지요.. 동생 유치원차가 와서 쌤이랑 오빠 여동생이랑 같이 내리고 나서 쌤 한테인사하고 오빠 여동생이랑 손잡고 가는데 갑자기 우리가 가고 잇는데 택시가 오빠 여동생옆으로 바짝 오는거야... 여동생은 못보고 내가 고개를 돌리면서 갓거든여... 그래서 내가택시를 보고 나서 여동생을 제가 서잇던 자리로 오고 제가 여동생자리에 잇는 곳으로 갓는
데 택시가 급 브레이크를 밝아서 다행이 내 바
로 앞에서 멈췃음... 내가 너무 놀래서... 가만
히 서잇엇고 여동생은 옆에서 막 울고잇엇음...근데 택시가 갑자기 빵~하면서 손을 비키라는거임... 아...조카 어이없어서.. 째려보고
여동생 안고 갓는데 내가 가고나서 바로 패달 밝아서 조카 빠른 속도로 가고잇엇음...
그때 지나가던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잇던거임... 나보고... 여동생 괜찮냐고 너는 다친데 없냐고 물어보시는거에요 그래서 괜찮다고
인사하고 여동생 달래면서 들어 갓는데 오빠하고 져지오빠가 놀래면서 왜그러냐고 하는거임...
아진짜... 너무 떨려서... 말도 안나오고...황당하고..화나고 그랫음ㅠㅠㅠ... 여동생 진정시키고 오빠들 한테 말햇는데... 둘다 빡친거임...
그래서 내가 오빠들 다 진정시키고 나서 여동생이 배고프다고 하는거임 오빠 한테 사준 빵이랑 우유를 애기한테 줫음 근데 애기가 갑자기 먹다 말고 나한테 오는겨...@^ ^@
그래서 '응?ㅎㅎ' 하고 웃으면서 처다봣는데
안아달라면서 손을 양쪽으로 피는거임ㅎㅎ
그래서 안아주고 빵이랑 우유달라고 해서 애기가 내 품에서 우유랑 빵먹엇음ㅎㅎㅎㅎ
그리고 나서 셋이서 대화를하는데 져지오빠가 가야한다고 또 일어나는거임 그래서 나랑 오빠가 져지오빠 한테 쫌만 더잇다 가라고 햇는데 친구 만나러 가야한다는거임ㅠㅠㅠ그래멈 보내주고 나랑 오빠랑 남아서 사랑의 수다를 떨엇음 ^.^♥
내가 애기를 안고 잇엇다고 햇잖아요ㅋㅋㅋ
애기가 자고 잇엇던거임ㅎㅎㅎ 난 몰르고 그냥 계속 안아주고 잇엇는데 봉지는 바닥에 떨어지고 우유는 반쯤잇고 입에 빨대 꼽고 자는거야ㅎㅎ 악...너무기여웟음ㅠㅠㅠㅠ
오빠가 여기 눕히라고 일어나는거임 그래서 애기 눕혀주고 오빠랑 쇼파? 같은 의자에 앉아서 둘이 엄청 붙어잇엇음ㅎㅎ@
근데 오빠가 갑자기 나한테ㅋㅋㅋㅋㅋ
오빠 초롱아? 우리 뽀뽀 한지 오래됫다?ㅋㅋ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
나 아ㅋㅋ맞네?ㅋㅋ왜?
오빠 왜긴왜야ㅋㅋ 하고 싶어ㅋㅋㅋ
나 ㅋㅋㅋㅋㅋㅋ
오빠 니입술 좀 빌리자ㅋㅋㅋ하고 바로 나한테 뽀뽀 하는거임ㅎㅎㅎ... 그래서 오빠랑 뽀뽀 하다가 바로...또.. 키스로 넘어갓음...ㅎㅎ...
1시간동안 키스햇음 진심ㅋㅋㅋ쩔어여 저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하고 나서 오빠랑 같이 웃으면서 폰 보고잇는데 오빠네 어머니가 오신거야ㅎㅎㅎ
그래서 인사하고 같이 애기한 다음에 시간이
7시가 넘은거임ㅠㅠ그래서 가야한다고 하고일어날려고 햇는데 어머니가 갑자기 오빠 한테 초롱이좀 데려다주고 오라는거야...
그래서 괜찮다고 혼자 갈수잇다고 햇는데 아니라고 위험하다고 같이가라고 해서 오빠가 택시 잡아주고 빠이 햇음ㅎㅎㅎㅎㅎ
그다음 편은 오빠랑 오늘 잇엇던거 써드릴께요 ^.^♡~
이번편 재미잇다 추천
오빠 퇴원 축하하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