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미국훈남러브미국사는흔녀28

kim2013.03.20
조회8,572

 

 

 

 

사진뿅 !!! 내릴께요  

 

 

 

 

혹시 저를 기억 하시는 분 있나요?...

있나요 있으시다면...사...사랑해요...

 

 

 

 

 

 

 

 

 

하아......폰을 고쳤더니 마우스가 망가지고 망가진걸 고쳤더니

컴퓨터가 망가진 kim 입니다

여러분 너무 보고 싶었어요

ㅎㅎㅎ

 

 

 

 

 

 

 

 

 

먼저 많은 질문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질문 전에 대답한것도 있는거 같아요 이번에는 좀 추렸어요


 

먼저 영어 이름에 물어봐준신 두분!!

 

 

 

 

한국 이름을 쓰면 아무래도  이름발음이 어려워서 기억도 잘 못하는

경우 많아요 ㅎㅎ 저는 그래서

영어 이름이 있답니다!!!

 

 

루돌프님 아....글쎄요 요즘 많이 쓰는이름은

미아 메디슨...

 

하 아 또르르

미국에서 많이 쓰는데 한국에서 쓰기앤 억양이 좀 이상하죠

미아...약....

 

 

그래도 지금 영미권에선 인기 최고에요

 

 

 

 

 

 

 

이건 지난번에 답변했지만 길게 올려주셔서 씁니다

아니요 쌍커플이 있다고 인기 없고 그러지 않아요

인기는 자신이 만들이 나름이잖아요

ten 하고 싶음 하고 안하고 싶은 안하고 

 

 

근데 저는 안했는데...

한 동양인들 엄청 많아요 미국인들도 많이하고

그리고 인기 있는 스타일..

근데 그건 첫날 학교가면

다 알게 되요 옷 입는 스타일 이런거 화장법 이런거

그리고 아직까지도 인종차별하는 사람들 있고요

 

인종차별 조금 당하고 싶다면

기독교 학교 추천드려여 ㅎㅎㅎㅎㅎㅎ

제가 경험한 위주로 써드리는데 씹호빗?/

이 뭔가요?ㅠㅠ

 

 

아...그리고 가슴수술 하는 애들ㅇ 짱 많아요 ㅎㅎㅎㅎㅎ

한국에서 쌍수 하는거랑 비슷한 비율....

졸업선물이 가슴수술일 정도로 인조가슴 많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없어요......;

 

 

 

 

 자신감을 가지세요 할수 있어요

영어 못해도 먼저가서 점심 같이 먹자고 동아리 같은거 뭐 하냐고 물어보고

어제 나온 유명한 티비쇼 시리즈 이야기하면서

말을 하나하나 늘려 가세요

어차피  일상생활 단어는 한정되어 있어서 어느 정도만 하면

늘 수있어요 !!!!

 

은어같은거 저저번 편인가? 올렸어요!!!!!!!

 

할 수 있으세요 힘내세요짱

 

 

 

 

 

 

 

 저는 안질려요..다만 가끔 뒷통수를 .....하.....때...ㄸ 려...

뭐 이럴때있어요...하...

 

 

 

 

 

 

읽어줘서 고마워요 ㅎㅎㅎ

그럼요 언제든지 대학교때에도 졸업하고도 의지만 있으면 꼭 오실 수 있을꺼에요

글쎄요 저도 잘....... 뭔가 다른게 있겠죠

백인들하고...

 

영어 잘하는 방법은!!!!!

 

영어 드라마 프로그램 자막 영어로 되어 있는걸로 보고

나중엔 자막없이 보고 단어 많이 외우고

꾸준히 말하는 연습하기!!!!!

매일 한 시간씩만 해도 !!

영어 실력이 쑥쑥 올라 갈 수 있어요 !!!!

 

 

 

 

 

 

ㅎㅎ 알한테 전해주께요 ㅎㅎㅎ

뉴욕대 뉴욕 주립대? 말하는 건가요?

아님 뉴욕대 nyu

말하시는 거겠지요

뉴욕대는 엄청쎄요....

또르르

 

 

 

 

 

 

 

 

 

 

 

무튼 많은 질문 고마워요........

 

그리고 글 늦게 올려서 많이 죄송해요

한국에 온지 얼마 안되서 다시 시차적응하고

하..이놈의 피부 트러블이 올라와서

비행기 휴유증.......

 

 

팩이라도 붙이고 있을껄이라는 후회가 밀리네요

 

 

 

 

 

아 근데 한국 피부과

왤케 비싼지

깜짝 놀랐네요 ㅜㅜ

 

 

 

 

무튼 28화 gogo

 

 

 

 

 

 

 

 

(이제 음슴체 못하겠어요 도저히 어색해서 ㅠㅠㅠ 그래도 섞어서 쓸께요)

 

 

 

미국 발렌타인 데이는

 

한국과 조금 달라요

 

 

 

 

한국은 여자가 남자에게 초콜릿 주는 날이지만

미국에선 서로가 초콜릿과 함께 다른 선물 좋은거 주는 날이에요

 

크리스마스 다음으로 연인들의 날!!!커플즈 데이

 

 

 

 

 

 

 

저는 발렌타인 데이 며칠 전부터

 

lynn과 시내를 돌아 다녔어요..

(이쯤에서 보는 LYNN 사진)

 

 

 

 

 

 (작게작게....아 근데 왜 화질이 깨지지..)

최근사진이에요!!!

바보사람......나빼고 대학간 사람 바보사람

 

 

저는 차가 없지만 lynn 있거든요

또르르

 

 

제가 사는 동네에

엄청 큰 대형 복합 쇼핑몰에 가서

이것저것 사다가

문득 주변을 보니

 

전부 발렌타인 데이 홍보 문구...........

 

 

그때 LYNN 남자친구가 없었기 때문에 또르르...

 

나에게 성질을 부리면서 집에 갈려 했지만

차가 필요했던 나는.....

 

울고불고 매달리고

ㅋㅋㅋㅋㅋㅋ

lynn 유혹해서 lynn이 겨우겨우 자기 잠깐 친구 만나고

1시간 뒤에 온다고 했음...

그래서 결국 나를 pick uppp

하기로한 시간에 쇼핑몰 앞에서 만나고

나는 계속 쇼핑..ㅋㅋㅋㅋㅋ

 

결국엔 알에게 내 사랑이 듬뿍 담긴 초콜릿을

만들어 주기로함 ㅋㅋㅋ

(나란여자 착하디 착한여자..)

 

 

 

 

 

거의 맨날 사서 발렌타인 데이 챙겨줬지만

내가 다시 한국 들어가면

대학교 들어 갈때 까지 우린

견우와 직녀....

그래서 기억에 오래 남도록 만들어 주기로함 ㅋㅋㅋㅋㅋ

 

 

 

 

 

막 재료 사다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지금 생각해도 웃겨

 

 

 

 

 

막 초콜릿 재료 파는데서....

하...........ㅋㅋㅋㅋㅋㅋㅋㅋ

알을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Alex....너란남자 진짜....

말이 안나옴

오늘 같이 쇼핑가자니까 바쁘다메

약속있다며

자기 여기 쇼핑몰 쪽에 얼쩡도 안한다며

근데 왜 모자쓰고 후드에 슬리퍼 신는다고 내가

못 알아 볼꺼 같아...?

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모르는 척했음 알한테

인사안하고 알이 다 사고 계산하러 갈때 까지

뒤에 숨어서 몰래 지켜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알도..내가 지켜보고있다는걸

 

알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내가 초콜릿은 만들어 준다는걸

알이 나에게 만들어 준다는건

이미 다 오픈됬음

나는 다른걸로 승부를 볼라고

윗층에 알이 좋아하는 건담이 모여져 있는 코너에감........

 

 

하아..헐?

당황

 

진짜 비싸.....ㄷㄷㄷㄷㄷㄷㄷㄷ

그래도 내가 알을 <3

사랑 하는 만큼

사줄려 했지만 손이 떨떠러떠러떠

haghahahah

결국엔..못삼...그 대신 그때 미국들어올때 인천공항 면세점!!좋아 좋아
알 몰래 샀던 알의 향수를 아......

 

근데 진짜 바보같이 알이 별로 안 좋아하는 향으로 삼

면세점에서

아 이향은 별로 니까 별로닊 ..안사야지 안사야지 하면서

이거 포장해주세요...슬픔

 

 

그래서 작전에 들어감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맨날 알을 만나면

 

나는 버버리 향수 이향이 너무 좋드라ㅎㅎㅎ

이러고

또 몇 시간 있다가

 

아 이향이 뭐더라..

아 맞다 버버리 향수다...

 

이런식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머저리 생각이었음...

 

 

 

근데 또 알은

아무말 없이 듣고 만있고

미춰 버리는줄 ㅜㅠㅠ

 

 

"...ah...ki...mmmmmm.."

 

알이 자꾸 뜸들이길래..

 

 

"왜?"

 

이러면

또 아무말없이  그냥

 

 

 

"......nothing"

 

이러고... 속으로 이자식 사춘기 왔나

이러고 있었음 ㅋㅋㅋㅋㅋ

 

 

 

결국 발렌타인 데이 날

 

 

그전날 알 사진을 보고 만들었던

알 모양 초콜릿이 실패로 돌아가고

우울해 하며.............

 

저녁을 먹으로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막 음식 시키고

 

알이랑 나랑 음식나올때 까지 한마디도 안함

그냥 식탁에 턱을 괴고 서로 쳐다 보기만함

ㅎㅎㅎㅎㅎ 좋았음

부끄

 

 

그렇게 알 쳐다보면 알이

헤레렐 해가지고

 

내코를 툭 만지는데 난 그게 너무 좋음!!!!!!!

 

그럼 나는 알의 귀를 만지고

원숭이 처럼 귀를 잡아땡기고

 

"...히흫흐흐흫힣  아파"

 

 

이러고 ㅋㅋㅋㅋㅋㅋ 그냥 분위기가 너무

이뻤음!!!!! 이상황도 너무 좋고

 

그러다 선물을 건네 주는 시간이 다가왔는데

 

 

다시 급우울...

 

 

 

내가 알한테

"알 이거 내가 만든 초콜릿이야"

 

 

알이

"응 기대안해도되지?"

 

"kkkkkkkk응 never"

 

 

 

그러면서 상자를 똭똭 열었는데

충격 공포

초콜릿이 녹아서 알 눈이 사라짐...........

 

하.........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ㅜㅜㅜㅜㅜ

 

 

알이...

"오 맛있게 생겼다 누구야?"

 

 

응 너야

너님

uuuuuuu

 

you

you

yoooooooooooou

 

 

못 믿겠지만 너야

kkkkkkkkkkkkkkkkkkkkkk

 

 

 

뭐 알도 초콜릿 만들어 왔는데

나보다 잘 만들었음....통곡

 

 

 

 

 

이쁜 하트?....아마 하트 일꺼임 찌그러진 동그라미는

아니겠지......

 

 

 

그리고 대망에 향수 개봉시간....

 

 

하나 남은 선물은 동시에 주자고 했음

 

 

"one two....

야 반칙 지금 꺼네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이 자꾸 먼저 꺼낼라고 함 ㅋㅋㅋㅋㅋㅋ

 

 

하나둘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kkkkkkkkkk

kkkkkkkkkkkkkkk

lol

 

포장지를 뜯어보니

kkkkkkkkk

hahahahahahahaha

 

같은 향수가 나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 시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자식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이랑 나랑 진짜 미친듯이 웃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챙피해서 음식도 못먹고 나옴ㅋㅋㅋㅋ

 

 

이야길 들어보니까

 

내가 자꾸 버버리 향수가 좋다고

좋다고 이 향 좋다고 좋다고

하길래?

 

얘 왜이래?....이러면서 왜

남자 향수가 좋다고 이러지? 이러면서 샀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렌타인 데이 때 주면 좋아할줄알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고마웤ㅋㅋㅋ

나 생각해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에 커플 향수........

 

나 여잔데 왜 남자 향수를..제발......누가 저한테 향수좀 선물해주세요

통곡

 

 

 

 

그리고 밥도 못 먹고 나온 날 위해

알이 개미기어가는 목소리로

 

"ummmm..mmm.......mmmm...kim.... 이상하게 생각말고

우리 집에 가서 밥먹을래 내가 만들어 주까?"

 

 

이러는데

내가 예전에 알에게 혼전순결에 대해 말한적이 있었음

나는 혼전순결을 진짜 지키고 싶음

 전에 한번 알이 우리집에서 한번 총기 사고 때문에 잔적있었지만(절대 꽁양꽁양이 없었음 님들이 제일 잘알거라고 생각해요)

내 이런 생각 때문에

 

알이 오해할까봐

완전 조심조심

 

하게 물어봄....

 

그래서

"부모님은?"

 

kkkkkkkkk알부모님이 정말 좋은 분들이시지만

일단 계시면 불편함 ㅋㅋㅋㅋ

 

알이 웃으면서

"커플 스파 가셨어 ok"

 

 

all right

 

 hahahahah

 

 

알이 하는 말이

 

"오늘 피파 밤새?ok?"

 

 

 

 

GOGOGOGOGOGOGOGOGOGO

 

나한테 절대 안됨 ㅋㅋㅋㅋㅋ

 

 

 

 

 

 

알사진도

(소심소심)

 

 

 

 

 

낚시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너란 남자

왜 낚시를 가면 연락이 안되니...

 

 

 

 

사랑하는 알렉스와

(얼굴가린 나)

 

나와 알의 친구

(절대 lynn아님)

 

 

Clara

 

 

정말 착하고 좋은 친구임!!!!

 

 

 

 

 

 

 

 

 

 

 

 

 

 

 

 

 

 

 

 

 

 

 

 

고마워요 ~~~ 읽어줘서

 

댓글로 질문 많이 올려주세요 ㅎㅎㅎ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ㅎㅎㅎ 

 

 

 

 

 

댓글 28

궁금오래 전

아 씹호빗이 뭐냐면 키가 많이 작은걸 말해요ㅜ 호빗 아시죠 반지의제왕... 키 163~165사이인데 좀 걱정되서ㅜ 그런데 요즘 미국 경제 어때요? 취업 이런부분이요. 특히 외국인...

루돌프오래 전

흐에.....볼때마다 정말 영어 잘하시는 거 부러워요 ㅠ.ㅠ~ 저는 외국인 앞에만 서면 말 한마디도 못한답니다.... 솔직히 스피킹 잘 못해요 ㅠ.ㅠ.....

아이이쁘다오래 전

언니 언니사진도올려쥬ㅠㅠㅠ커플사진 gogo ;-)

오래 전

빨리 올려줘요...현기증 나요...

오래 전

미국애들으m자이마많아요???

우왕언니짱오래 전

언니 오래간만이예요!!! 한동안 판을 안해서 또 글을 올리신걸 지금 봤네요ㅠ_ㅠ 사실 저도 유학엄청 가고싶어서... 지금 혼자 막 편입알아보고 준비헀었는데 부모님 반대로 심하시고 집안사정도 그렇고... 그냥 제가 허황된 꿈을 꾸는 거 같더라구요^_^ 뭔가 되게 씁쓸하네요. 이번에 유학 꺽으면서 그냥 그렇더라구요... 한국에서 그냥 이정도로 살아서 만족할 거 같지않아서 미국에 가고싶었는데 결국에 내 그릇은 이 것밖에 안되는 구나 이런거... 저는 외국이랑은 인연이 없나봐요. 전 사실 한국에서 뭔가를 찾고 그러기 보다는 어릴 때 부터 유학을 너무 가고싶었고 지금 집에 사정이 이래저래 많아서 날 아는 사람이 없는 곳으로 가서 무언가 혼자 좀 해보고 싶었고 그런 거 였는데... 그런 면에서 어릴 때 부터 유학가서 있는 언니가 너무너무 부럽네요ㅠㅠ 알도 너무너무 잘생겼어요 엉엉 글을 또 언제 올려주실 건가요!!!ㅠㅠ

Lee오래 전

다음 편 언제 올리실꺼에요!?!???기다리다가 목빠빌듯 ㅠㅠㅠㅠㅠ

ㄱㅋㄴ오래 전

안녕하세요 언니ㅋㅋ저도 미국사는 사람인데 뭔가 반가워요:)! 근데 언니가 엘에이에 있는 상위권 대학교가신다하셨는데 혹시 UCLA가시나요?? 그렇다면정말부럽네요..ㅠㅠ

ㅋㅋ오래 전

언니 언니완전 알이랑 잘어울려요 ㅜㅜ 린언니도 너무 이쁜것 같고 갑자기 뜬금없는 질문일수도 있지만요 미국언니들이나 미국에살며는 어디서 화장품을 사나요? 거기 화장품은 비싼가요? ㅋ 거기는 우리나라처럼 이니스프리나 더페이스샵 등등 별로 없잖아요(제가 언제 미국갈일 있어서 랑콤꺼 싸면 사오려고...ㅋㅋ)

yb오래 전

언니랑...연락하고싶다 혹시 제가 미국가면..만나서 가이드...ㅋㅋㅋ? ㅠㅠㅠ 하 초면에 죄송해요 성격되게 밝을꺼같아요 위에서 두번째 yb랑 같은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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