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이 리플 내용이 맞는걸까요?

ㄹㄹㄹ2013.03.21
조회32

가사일은 남녀 공동책임이라 하면서, 여자가 외벌이이고 남자가 무직일땐 왜 여자들은 공동책임을 주장하지 않느냐는 톡이 있었어요.

여자가 퇴근후 설겆이와 방정리가 안된걸 보고 쉽게 남편에게 불만을 내세우는 걸 봤나봐요.

때문에 남편은 평소 부인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느끼다가도 꼴보기 싫기까지 한다는 걸 보고,

여자들의 주장이 뭐가 진짜인지, 단지 타산에 의한 영악함인지 의심을 하는 어떤 젊은이의 톡이 있었죠.

요즘 가사일은 남녀 공동책임이란 사회상식과 달리, 실제로는 여자들의 주장처럼 평등을 실행하지 않고 오히려 불만을 내세우는 어떤 부부의 모습, 즉 그 부인의 모습을 보고 매치가 안돼서 톡으로 올렸나 봅니다.

갓 성인이 되어서인지 혼돈을 일으키고 있는 그 젊은이의 심경을 예상하니 저도 안쓰럽더군요.

 

 

밑의 글은 그 톡에 대한 리플내용 중 하나에요.

저도 한편으론 궁금합니다. 아리송해서요...ㅋㅋ

밑에 글처럼 생각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틀린것인지....

말이 격해서 그렇지 틀리지는 않는거라고 생각도 돼서요..

 

 

 

============리플 내용=============== 

 

님도 가사일은 전업주부의 몫이라는 주장인거죠? 그래서 혼돈을 일으키는 중인거죠?

ㅋㅋㅋ
백번 맞는 소리인데 지금 님의 그 말에는 어떠한 여자도 동응하지 않을거 같은데요...............
님 말에 동응한다면 무능력을 포함해 전업주부들 일부 그 여자들에게 불리해지거든요.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님의 말이 맞다하여 여자들이 동응해 준다면 지금 이 상황에서는 저 남자가 유리해 지잖아요. 그건 반대로 여자에게 불리해 진다는 의미겠죠. 때문에 어떠한 리플도 없이 그냥 패스할 겁니다.
그래서 한국여자들은 이런글은 조용히 넘어가 버릴겁니다. 손도 안데고 말이죠. 마치 남의 일인듯.......
바로 잡을려고 리플달고 애쓰고 해봐야 오히려 같은 여자의 잘못만 더 부각될테니, 읽기만 하고 분명 패스를 할거에요.
여자들은 그래요. 아니 아니 한국여자들은 그래요.
현실성과 감성을 놓고 스스로 창피감도 없이 본인 유리한데로 상황논리를 펼치는게 다반사인데다가, 그나마 현실성을 볼때도 공동을 위한 현실성이 아닌 조금이라도 본인에게 유리한 쪽으로 계산을 맟춰서 현실성을 주장하곤 하죠.
상대적으로 연약한 여자란걸 항상 빌려 매사에 책임회피에 애쓰죠. 아주 무책임의 극치입니다.
한국여자가 특히 그래요.

님의 백번 맞는 그 말, 지금 이 톡엔 아마 동응도 몇 안될거에요. 상황이 여자에게 유리하지 않으니까요.
한국여자는 분명 주인의식과 공평이 아닌, 타산끝에 나온 계산적으로 선택할 거니까요.
선택하여서 체크하는 부분까지도요, 조금이라도 여자가 유리한 쪽으로 말이죠.
남자와의 사이에선 여자가 손해보면 안된다!! 그게 보장돼야 그나마 평등성에 참여하죠.
한국여자는 그런습성이 있더라구요. 넘치는 피해의식, 아주 못된 습성이죠.

추잡함의 극치. 코리아 여성!!!
접해보면 느껴지더라구요. 누구에게나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