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곳에 가다니...정말 후회막심...이것도 머리라고 잘라놓고 돈받아먹는 쓰레기같은 인간들...인상도 드럽고,불친절하고 월급받아갈 자격이나있는지 모르겠네요.. 여러분 이런곳에 절대 가지 마세요...후회합니다
* 싸가지 밥말아먹었다..실장이란 사람도... 원장은 이사실을 알고도 친절교육 안시키는건가....여러사람 피해주지말고 그냥 미용실 접는게 나을듯...진짜 마음같아선 입구에 서서 들어가는 사람 말리고싶다..내돈 그냥 앵벌이한테 적선한셈 친다...드러워서 진짜..
* 싸가지조카더러운미용실 절대 가지마시길바랍니다 ㅈ같네 다른곳가세요 정말 비싸고 ㅡㅡ말투존 더러워요
*여기 절대 가지마세요 가니까 무시하는 말투로 '학생이 머리가 이렇게 길면 되냐'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참 속으로 열이올라서 화가 많이나네요 실력도 x도 없는 x이 머리 정리해달라고하니까 무슨 초딩컷으로 쳐짤라두고 잘잘랐다고 흐뭇해 만족해 하는데 다 뒤집어 엎고 싶었습니다.
* 와 항의전화를 해도 경찰을 부르겠다니 내가 더 잘못했다니 하는데 다신안간다.직원교육 정말 엉망이네
(사진有)어찌..미용실에서 머리를 이렇게 잘라놓았습니다ㅠ
안녕하세요
제가 3일전 대구 동성로에 위치한 어느 미용실을 다녀왔는데 너무 분하고 신경쓰여 미치겠습니다..
시내에서 일하시는 미용사분들이 아무래도 젊은분들 머리 많이하시고 그러니까~..
머리 숫만 치려는것뿐이더라도.. 동네미용실로 안가고 지하철타고 일부러 시내까지 나왔습니다..
제가 오후8시 50분경에 미용실을 가게되었다보니 다른곳은 마감해서 불이 꺼진곳도 있고,
평소 미용실을 자주 다니지 않아서 아는데도 없고해서 그냥 아무곳이나 들어갔더랬죠..
미용실로 들어가려 문을 열었을때 30대 중반쯤으로 보이는 한 여자가
쇼파에 앉아서 불쾌한시선으로 퉁명스럽게 저를 보더라구요
근데 그여자분이 아~ 일하기 싫다.. 또 손님이냐 딱 그런표정. .
하루죙일 서있어서 힘든건 알겠는데 너무 티내며 오더라구요..
직원들에게 이야기 하는시는거 들어보니 점장?으로 보여요.
들어오면서 제가 "머리 숫만 치려고 왔어요..머리 숫만 칠거에요.."분명히 말하면서 들어왔구요
의자에 앉으니까 그 점장으로 보인 미용사분이 오셔서 어깨에 미용덮게를 씌워줬는데
전화가 와서 제가 전화를 받으려고 손빼니까 누가들어도 기분나쁜말투로 대놓고
"손좀 넣죠??" 라는거에요..
말투에 기분 상했지만 아네.. 하고.. 기다리다가
머리 어떻게 할거냐기에 숫만 치러왔다고 평소 붕 뜬 머리때문에 최대한 많이 쳐달라고 했구요
특히 옆부분에는 숫을 많이 치고 싶다고 하고 자르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리고 저한데 말을 걸더니 " 다른 미용실은 문닫았나봐요?" 라길래 그렇다니깐
" 쳇..ㅡㅡ 일하기 싫은가봐? 참나~.." 라는...
그리고
머리 전체를 뒤로 넘겨잘라서 몰랐는데 어깨 앞으로 넘기는순간 깜짝놀랐습니다....
길이를 ....싹둑 잘라놓았음.. 적다가 정말 욕나올것같음 하ㅜㅜㅜㅜㅜㅜㅜ
분명 길이 자르라고 말한적 없는데.... 멋대로 자른거에요..
원래는 골반까지 오는 머린데 가슴아래까지 잘렸어요..
너무 황당하고 놀란맘에 눈을 크게 뜨고 입쩍벌리면서..
" 어!!!!...........저......길이 자르라고 한적없는데요.....? "라니까
당황해서 사과못하겠으면 미안한표정이라도 짓는 그런것도 아니고
표정한번 안바뀌고 바로 대답 하는거에요 ..길어서 잘라야 한다며 그렇게 안하면 보기싫다느니 아주 자기 멋대로 어쩌란식으로 강하게 쳐다보면서 말투는 틱틱 내뱉고.. 이상한소리하구요
속상해 하는 표정 짓고있으니까 본인이 더 귀찬고 짜증난 표정 짓는거에요...
보통 미용사분들은 거울로 손님이랑 눈 마주치면서 이야기하시던데
제 머릴 자른미용사는 바로 제 머리 옆 위에서 대충 고개 까딱 내리고 눈만 아래로..내려다보며 이야기 하는데 참 기분나빠요...
이상한 사투리를 하시길래 원래 제가 대구사람이 아니라 못알아 듣겠는거에요..
전 원래 20년넘게 경상도 사람이기는 하지만,,
대구는 3년살았어도 난생 처음듣는 이상한 사투리를 쓰셔서..
네?? 네?? 되물으니까 못알아듣는다고 혼자 답답해하며 점점 또 짜증낼듯이 그 요상한 말만하길래
난 그게 무슨뜻인지 모른다고 ... 도저히 손님한데 대하는 태도가 이해할수 없었어요...멘붕..
그냥 입벌리고 황당해 하기만..
아무튼 이왕 이렇게 잘려버린거 어쩌겠나.. 정말 짜증 미친듯이 날것같지만 다시 붙일수도없고
자포자기 상태로 걍 잘 다듬어주라고..했죠..
근데 미용사가 뒤돌아볼땐 잠시 가위질을 멈춰야하는데 뒤돌아보면서 제 머리를 자르더라구요..
진짜 너무 대충 대충;;;
하도 대충거려서 당김도 심해서 따가워서 절로 표정이 구겨지더라구요
제가 아닌 아는 사람들에게 이런이야기를 들었다면 왜 가만히 있었냐고!
난 가만히 안있었을거라고... 그렇게 말할것같은데
왜 정말 이지경이 돼도록 그땐 왜왜왜!! ㅠㅠ 가만히 있었는지도 모르겠고..
계산도 왜 하고 나왔는지도 너무 제 자신이 바보스럽네요.. 돈 만이천원이 너무 아까워요....
막상 당시에 상황에서는 정말 멘붕이 너무 크게 와서 기가 막혀서 말문이 탁 막혀버렸던듯..
화낼 엄두도 없이... 뭐라고 말은 해야할것같다고 생각은했는데 머리 정말 다 잘릴것같구요ㅠㅠ...
머리 다 자르고 확인도 제대로 못한상태로 계산하고 후다닥 정신없이 나와버렸습니다..
어서빨리 그 멍멍이같은 미용실을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더 컷던것같아요..
미용실에서는 손님들이 스트레스를 받기때문에 기본적으로 고객을 편안하게 해주셔야하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스트레스만 받고 나왔어요;;; 정말 최악중의 최악..
그것도 시내 동성로에 이런 미용실이 있다는건 안되요.. 안되~~
아무것도 모르고 저처럼 ..그곳에 가셔서 봉변 당하시는분이 더 늘어나면 안되는데.... ..ㅠㅠ
무튼 미용실에서는 정신없어 몰랐는데.. 집에와서 보니 머리가.. 사진..
정말 할말을 잃게만드는 미용실.
길이도 안맞고 ....
자르기 전 .. 골반까지 왔었을때
저만 당한게 아닐것같아서 ..
혹시나 인터넷에 쳐봤거든요..
평가글이 되~게 많아서 보니까 100%죄다 욕이더라구요..좋은글 없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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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오신분들의 평가글
* 제가 최대한 길게 자를거라고 사정사정하며 얘기했는데 갑자기 앞머리를 잡고 일자로 졸라짧게 자름
* 별 반개도 아까운 미용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동생머리를 ㅋㅋ 지그재그로 잘라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열받아... 긴머리 남앗는데 다 됫다고 ㅈㄹ ㅋㅋㅋ
* 환불받고싶다진짜 썩은미용실
* 빗으로 머리를 때리네요 ㅋㅋㅋㅋㅋ 빗질할때마다 머리는 꼭 한대씩침 그리고 가위질하는데 손이 내코에있었는데 담배냄새도 장난아님
* 직원들 전화받는 싸가지하며~ 내가 어디서 이런거 적은적도 없었고, 머리 하는거갖고 욕할사람도 아닌데 여긴 정말 아닌거같음ㅋㅋㅋ머리 잘못되서 전화햇는데 중간중간에 반말하고 ㅋㅋㅋ
* 앞머리는 들쭉 날쭉삐뚤 삐뚤 대박입니다.
* 파마 30분도안되서 초고속으로하고나왔어요,자기네들퇴근시간다되가니까 대충해버리고ㅡㅡ
* 다시안가는게 문제가 아니고 내머리 어쩔거야 정말 짜증난다
* 살다살다 별 미친 미용실 다보겠음.
* 이런곳에 가다니...정말 후회막심...이것도 머리라고 잘라놓고 돈받아먹는 쓰레기같은 인간들...인상도 드럽고,불친절하고 월급받아갈 자격이나있는지 모르겠네요.. 여러분 이런곳에 절대 가지 마세요...후회합니다
* 싸가지 밥말아먹었다..실장이란 사람도... 원장은 이사실을 알고도 친절교육 안시키는건가....여러사람 피해주지말고 그냥 미용실 접는게 나을듯...진짜 마음같아선 입구에 서서 들어가는 사람 말리고싶다..내돈 그냥 앵벌이한테 적선한셈 친다...드러워서 진짜..
* 싸가지조카더러운미용실 절대 가지마시길바랍니다 ㅈ같네 다른곳가세요 정말 비싸고 ㅡㅡ말투존 더러워요
*여기 절대 가지마세요 가니까 무시하는 말투로 '학생이 머리가 이렇게 길면 되냐'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참 속으로 열이올라서 화가 많이나네요 실력도 x도 없는 x이 머리 정리해달라고하니까 무슨 초딩컷으로 쳐짤라두고 잘잘랐다고 흐뭇해 만족해 하는데 다 뒤집어 엎고 싶었습니다.
* 와 항의전화를 해도 경찰을 부르겠다니 내가 더 잘못했다니 하는데 다신안간다.직원교육 정말 엉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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