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인연이라고 믿엇던건가..

wkfwlso2013.03.21
조회379

2년정도롱디로사귄 남자친구가잇엇어요

너무잘생긴외모에 큰키며 매너며 성격이며 학벌이며 어디하나빠질게없엇죠

우연히 길을가다 너무 맘에 들어 그 남자의 번호를 물어봣고 그렇게 우린 연인관계가

되었지만 어쩔수 없는 롱디였어요ㅠㅠ 처음엔 정말잘지냇죠 남부러울것없이 만나면 좋아 미칠것같앗고

저는 정마 ㄹ이게 인연이라고믿엇ㅇ어요

 

저는나름 그사람한테 해준다고하며 응원을햇지만

너무 그냥 저는 남들에게 보이기위한 사랑을 하려햇엇나봐요

그사람이 무슨생각을하는지 뭘 원하는지 모르고

그냥 받고싶기만햇고 떨어져잇어 불안함에 윽조이기만하면서요

 

 

그렇게 그렇게 처음엔 잘지내다가 2년이란시간이흐르며 점점 사이는 나빠지고

싸움이잦아지고 볼수가없으니까 더욱더 감정만 상하게되다가.. 받은 남자친구로부터의 이별통보

그렇게 헤어져도 저는 제가이만큼 잘해줫으니까 돌아올거라고믿엇는데

 

어느날보니 전남자친구에게 이쁜여자친구가생겻더라구요 둘은 아주 잘지내보이고

저와 만날땐 볼수없던 남자친구의 행복한모습..

 

남들이 너희커플 이쁘다 하며 칭찬해주기만바라고 이쁜여자친구가 되려고만하면서

진정 그사람의 마음은 하나도몰랏던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