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판] 우리 집의 그와 그녀 - 사진찍다 (요미,잇치 편)

키작녀1502013.03.21
조회3,446

안녕하세요~^^ 요미와 잇치 엄마입니당.ㅋㅋㅋ

아주 말썽 꾸러기들 때문에 요즘 정신이없어요~_~

 

모르시는 분 들을 위해서.ㅋㅋ 우리 잇치와 요미는 2주 차이로 12년 11월생들입니다.

 

이제 4~5개월령된 아가들이에영

 

잇치가 누나구요~요미가 남동생이에요^^

 

어제 제가 티비를 보고있는데 애들이 나란히 건조대 위에 올라가 있더라구요ㅋㅋ

(건조대 위에있는 세탁물은 무시해주세용;;ㅋㅋ)

 

 

 

 

 

잇치-건조대 위에 뭐가 이렇게 많이있냥~?
요미-다 엄마꺼다옹. 요즘 집 청소를 잘 안하는것 같다옹

(미안하다..내가 요즘 바빠서 청소를..에고)

 

 

 

 

나-얘들아 사진찍자~포즈잡아봐

요미-뭐하냐옹, 잇치 빨리 포즈 잡으라옹

잇치-귀찮다냥, 왜 이런걸 하냥!


 

 

 

요미-뭐라고옹? 잇치, 너 방금 뭐라고했냐옹?
 


 

 

 

잇치-귀찮다냥. 왜 항상 귀찮게 사진 찍으라고 하는거냥

요미-인누와봐라옹, 좀 맞아야겠다옹


 

 

 

잇치- 냐앙~!잘못했다냥!! 누나 살려달라 냥! 엄마 도워줘냥!

요미-너는 많이 혼나야된다옹~!!

 

 

 

..사진찍는걸 좋아하는 아이들...이였는데

요즘 잇치가 사진찍기 귀찮나봐요.ㅋㅋㅋㅋ

 

요미가 잇치한테 제대로 포즈잡아라고 혼내네요.ㅋㅋㅋㅋㅋ

 

어제 진짜 애들 때문에 빵 터졌어요.

 

 

 

 

반응 좋으면 다음에 또 오겠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