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실 이쁘다는 얘기는 좀 들었지만 집도 좀 보수적이고 여중 여고 여대를 가서 남자를 잘 모르고 커버렸어요. 근데 제 나이 22에 드디어 남친이 생겼습니다. 친구가 소개팅을 시켜줘서 만나게 됬는데 처음에는 좀 무뚝뚝해보이고 얼굴도 좀 뚱해보여서 저를 별로라고 생각하는 줄 알았고 저도 뭐 별로였죠. 근데 애프터를 신청하드라고요. 좀 놀랬죠. 근데 계속 얘기하니까 괜찬은 거에요. 그래서 자주 보고 영화도 보고 산책도 같이 하고 그랬어요. 저희 집이랑 지하철 3정거장 거리거든요. 암튼 그러니까 사귀게 되더라고요.
근데 처음 사귀어서 그런지 좋아하는게 조절이 잘 안되는 거 같아요. 너무 좋아서 맨날 보자고 하고 막 해달라는 것도 다 해주고 싶어요. 밥도 사주고 싶고 선물도 사주고 싶고 그래요. 사귄지 10일 도 안됬는데 키스도 하고요........ 남자친구는 전에 여자들이 있었겟지만 저는 신경쓰지 않아요. 전 아무튼 너무 좋아요.
근데 친구들이 저보고 너무 멍청하다는 거에요. 이러면 남자들이 금방 질린다는 거에요. 근데 저는 느낌이 잘 안와요. 이렇게 서로 좋은데 왜그러지. 근데 걱정이 되긴 해요. 친구들이 계속 뭐라해서 이제는 저도 밀당을 좀 하고 싶긴 한데 못 참겠어요. 보고 싶어요 그냥. 저렇게 착한 남자가 나를 어떻게 찰까 이런 생각도 들고요.
제가 연애를 너무너무 못한데요
제가 사실 이쁘다는 얘기는 좀 들었지만 집도 좀 보수적이고 여중 여고 여대를 가서 남자를 잘 모르고 커버렸어요. 근데 제 나이 22에 드디어 남친이 생겼습니다. 친구가 소개팅을 시켜줘서 만나게 됬는데 처음에는 좀 무뚝뚝해보이고 얼굴도 좀 뚱해보여서 저를 별로라고 생각하는 줄 알았고 저도 뭐 별로였죠. 근데 애프터를 신청하드라고요. 좀 놀랬죠. 근데 계속 얘기하니까 괜찬은 거에요. 그래서 자주 보고 영화도 보고 산책도 같이 하고 그랬어요. 저희 집이랑 지하철 3정거장 거리거든요. 암튼 그러니까 사귀게 되더라고요.
근데 처음 사귀어서 그런지 좋아하는게 조절이 잘 안되는 거 같아요. 너무 좋아서 맨날 보자고 하고 막 해달라는 것도 다 해주고 싶어요. 밥도 사주고 싶고 선물도 사주고 싶고 그래요. 사귄지 10일 도 안됬는데 키스도 하고요........ 남자친구는 전에 여자들이 있었겟지만 저는 신경쓰지 않아요. 전 아무튼 너무 좋아요.
근데 친구들이 저보고 너무 멍청하다는 거에요. 이러면 남자들이 금방 질린다는 거에요. 근데 저는 느낌이 잘 안와요. 이렇게 서로 좋은데 왜그러지. 근데 걱정이 되긴 해요. 친구들이 계속 뭐라해서 이제는 저도 밀당을 좀 하고 싶긴 한데 못 참겠어요. 보고 싶어요 그냥. 저렇게 착한 남자가 나를 어떻게 찰까 이런 생각도 들고요.
암튼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남자는 너무 잘해주면 안되나요ㅠㅠㅠㅠ
근데 자랑좀 할게요 제 남친 ㅋㅋㅋ 이번 방학때 같이 세부가기로 했거든요.
용선아 사랑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