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네이트판에 글쓰는 기분이 이런기분이군여글쓴이는 꽃다운 16女임저는 이글을 쓰고 학원에 가야되므로앞뒤잘라먹고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로 시작 ㄱㄱ 글쓴이는 지금 다요트를 하고있음허x다이어트라고 아실련지 모르겠네...하요튼 이거 물을 하루에 3L씨 마셔야하는 매우 짜증나고도 귀찮은 다요트임그런데 성실 하면 나잖씀?글쓴이는 그래서 수업시간:600ml물통에 있는물 다마시기쉬는시간:물통다시채워오기+옐로워터순산을함 글쓴이는 원래 물을 잘안마시는편임..그래서 600ml만 먹어도 방광이 터질것같음! 윽! 하여튼 이날 5교시는 국어였음.국어선생은 과제같은걸 내는걸 되게 자주함오늘도 내줌 그런데 6교시 시작전까지 국어부장한테 내라는거임?아오 빡쵸 하면서 할꺼 다하고 국어부장한테 냄역시 나는 모범생임근데 다쓰니까 종이치는거임?아 옐로워터 순산해야되는데...근데 6교시는 수학이었는데 수학선생이 칼같이 들어옴갓뎀... 나는 참고있었음.왠지 참으면 옐로워터가 나가기를 포기하고 짜져있을것같았음근데 수업중간에 갑자기 옐로워터가 응애응애 하고 나올것만같았음쒸발참고로 글쓴이가 2학년때 어떤남자애가 수업시간에 을 참다가결국 바지에 지린놈이 있었음..걔는 지금까지 똥쟁이라는 놀림을받음..글쓴이는 또 매우 쑨수퓨어청렴한 이미지 아니겠씀?(자뻑주의)글쓴이가 여기서 옐로워터녀로 등극하는건글쓴이의 사회적지위와 체면(?)이 일그러질것같아서선생이 나한테 다가왔을때 쪼금한목소리로 말해서 갈수있었음olleh! 글쓴이는 기뻐할틈도 없이 너무 마려워서육상포즈까지 잡고 복도를 누볐음. 글쓴이는 화장실로 쏙!(실제로는 쿵쾅!이었음..)들어갔음그래서 옐로워터를 팬티에 지리지않고 무사히 순산할수있었음.나이쓰타이밍기분이 매우좋아지기까지했음안심안심꽃등심~안참아본사람은 모를기분임! 하여튼 글쓴이는 너무 많이참아서계속 나오고있었음....그런데 그 짧은 순간에 어떤 애가 들어오는 소리가들리는거임 그러더니 세면데 물트는 소리가났음 난 당연히 화장실청소하러 온 아줌마나미술시간에 물통에 물담으러 온 애일꺼라고별별생각이 다들었음 그런데 갑자기 푸왁푸왁 하는 소리가 나는거임왜 있잖아 아빠들이 세수할때 나는소리ㅡㅡ; 난 남자가 들어옴을 순간 의심했으나.. 아니겠지생각했음여자애일꺼라고..사람이 없는줄알고 그렇게 세수하는 거라고...글쓴이는 또 사려깊은 뇨자아니겠씀?이해해주었음그러다보니 옐로워터를 다쌈! 그리고 나갔는데...아니 글쎄 남자애가 있는거임!나는 매우 놀람..얘는 우리 큰아빠를닮음..매우 삭았다는 뜻이기도 함.그래서 얘를 지금부터 큰아빠라고 부르겠음 하여튼 큰아빠도 푸왁푸왁을 마쳤는지 나갈려고 딱 뒤돈상태고!나도 옐로워터 순산을 마치고 딱 화장실을 나온상태였음! 걔는 순간 멍했음음.. 내 표현에 의하면 한대 맞은듯한얼굴?? 하여튼 걔는 날 보고 매우 당황하는듯한 표정을 짓더니갑자기 홱 나감글쓴이는 너무 어이가 없었음...멍을 1초정도 때리다가 나감그런데 그 문밖에 어떤 남자애가 서있는거 아니겠음? 아니 남자화장실 두고 왜 여기서 세수를 하나 생각했음 아 쓰고나니 매우 재미없다재미없어도 글쓴이는 두부멘탈이므로돌만은 던지지 않았으면 함 ㅜㅜ글쓴이는 학원에 가야되므로 글을 이만 마치겠음 뿅! +베플되면 걔의 정보를 쪼꼼 올리겠음! 62
여자화장실에서 큰아빠본썰
오! 네이트판에 글쓰는 기분이 이런기분이군여
글쓴이는 꽃
다운 16女임
저는 이글을 쓰고 학원에 가야되므로
앞뒤잘라먹고 남친
이 없으므로 음슴체로 시작 ㄱㄱ
글쓴이는 지금 다요트를 하고있음
허x다이어트라고 아실련지 모르겠네...
하요튼 이거 물을 하루에 3L씨 마셔야하는 매우 짜증나고도 귀찮은 다요트임
그런데 성실 하면 나잖씀?
글쓴이는 그래서
수업시간:600ml물통에 있는물 다마시기
쉬는시간:물통다시채워오기+옐로워터순산을함
글쓴이는 원래 물을 잘안마시는편임..
그래서 600ml만 먹어도 방광이 터질것같음! 윽!
하여튼 이날 5교시는 국어였음.
국어선생은 과제같은걸 내는걸 되게 자주함
오늘도 내줌 그런데 6교시 시작전까지 국어부장한테 내라는거임?
아오 빡쵸 하면서 할꺼 다하고 국어부장한테 냄
역시 나는 모범생임
근데 다쓰니까 종이치는거임?
아 옐로워터 순산해야되는데...
근데 6교시는 수학이었는데 수학선생이 칼같이 들어옴
갓뎀...
나는 참고있었음.
왠지 참으면 옐로워터가 나가기를 포기하고 짜져있을것같았음
근데 수업중간에 갑자기 옐로워터가 응애응애 하고 나올것만같았음
쒸발
참고로 글쓴이가 2학년때 어떤남자애가 수업시간에
을 참다가
결국 바지에 지린놈이 있었음..
걔는 지금까지 똥쟁이라는 놀림을받음..
글쓴이는 또 매우 쑨수퓨어청렴한 이미지 아니겠씀?
(자뻑주의)
글쓴이가 여기서 옐로워터녀로 등극하는건
글쓴이의 사회적지위와 체면(?)이 일그러질것같아서
선생이 나한테 다가왔을때 쪼금한목소리로 말해서 갈수있었음
olleh!
글쓴이는 기뻐할틈도 없이 너무 마려워서
육상포즈까지 잡고 복도를 누볐음.
글쓴이는 화장실로 쏙!(실제로는 쿵쾅!이었음..)들어갔음
그래서 옐로워터를 팬티에 지리지않고 무사히 순산할수있었음.
나이쓰타이밍
기분이 매우좋아지기까지했음
안심안심꽃등심~
안참아본사람은 모를기분임!
하여튼 글쓴이는 너무 많이참아서
계속 나오고있었음....
그런데 그 짧은 순간에 어떤 애가 들어오는 소리가들리는거임
그러더니 세면데 물트는 소리가났음
난 당연히 화장실청소하러 온 아줌마나
미술시간에 물통에 물담으러 온 애일꺼라고
별별
생각이 다들었음
그런데 갑자기 푸왁푸왁 하는 소리가 나는거임
왜 있잖아 아빠들이 세수할때 나는소리ㅡㅡ;
난 남자가 들어옴을 순간 의심했으나.. 아니겠지생각했음
여자애일꺼라고..
사람이 없는줄알고 그렇게 세수하는 거라고...
글쓴이는 또 사려깊은 뇨자아니겠씀
?
이해해주었음
그러다보니 옐로워터를 다쌈!
그리고 나갔는데...
아니 글쎄 남자애가 있는거임!
나는 매우 놀람..
얘는 우리 큰아빠를닮음..
매우 삭았다는 뜻이기도 함.
그래서 얘를 지금부터 큰아빠라고 부르겠음
하여튼 큰아빠도 푸왁푸왁을 마쳤는지 나갈려고 딱 뒤돈상태고!
나도 옐로워터 순산을 마치고 딱 화장실을 나온상태였음!
걔는 순간 멍했음
음.. 내 표현에 의하면 한대 맞은듯한얼굴??
하여튼 걔는 날 보고 매우 당황하는듯한 표정을 짓더니
갑자기 홱 나감
글쓴이는 너무 어이가 없었음...
멍을 1초정도 때리다가 나감
그런데 그 문밖에 어떤 남자애가 서있는거 아니겠음?
아니 남자화장실 두고 왜 여기서 세수를 하나 생각했음
아 쓰고나니 매우 재미없다
재미없어도 글쓴이는 두부멘탈이므로
돌만은 던지지 않았으면 함 ㅜㅜ
글쓴이는 학원에 가야되므로 글을 이만 마치겠음 뿅!
+베플되면 걔의 정보를 쪼꼼 올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