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 또 걸어도 여러사람 쳐다봐도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그 사람 백번의 표현대신 한번의 스킨쉽으로 말하고 싶은 그 사람 내가 뭘하든 항상 날 집중할 수 없을만클 생각나는 그 사람 맨날 집에서 듣는 음악은 너 얘기 같고 또 그렇게 너 생각만하다가 너가 옆에있는것처럼 상상하다 잠들면 가끔 꿈에 너가 나와 드라마처럼 정말 환상적이진 않더라도 그 순간이 너무 행복해 난 또 그게 진짠줄 알고 꿈인지도 모르고는 계속 같이 있으려고 앓고 꿈에서 할꺼다하면서 깨고나면 그건 또 꿈이야 눈이 반쯤 떠진채 니 이름 부르고나면 아 꿈이구나 꿈만 몇번째지... 일어나서 얘가 꿈에 몇번이나 나온거지 이러면서 또 이렇게 말하겠지 "꿈에 나온만큼 꿈처럼은 아니더라도 같이 있으면 좋겠다" 난 오늘도 니꿈에 너무 행복했고 너무 행복했었기때문에 깨고나서 너무 허무했어 난 그 행복 계속 이어가고 싶고 더이상 꿈 아닌 현실이었으면 좋겠고 더이상 허무하긴 싫어 그래서 내일 너한테 내가 진짜 같은 이상한 꿈을꿨다고 말할꺼야 내일은 너한테 다가가서 있는 맘 하고싶은 말 다하고 내가 가진 감정들 다 표현할꺼야 나는 너만 있으면 다 가진 남자니까 내일을 기대한다 항상 솔직하고 진심으로 너만 바라볼 날이 다가오면 좋겠다 내가 항상 너에관한 모든걸 확인하고 다니는걸 넌 모를꺼야 내가 표현을 자주하지도 않고 애교도 넘치진 않아도 항상 너 모르게 챙겨주고 너 행복할 수 있게 내가 해야될건 다 해낼 자신있어 나쁜 놈이라고 아주 나쁜 놈은 아니야 반전이 뭔지 보여줄께 내일 꼭 나랑 얘기할 수 있어야해 아니어도 내 할말은 다 할꺼야 숨쉴 틈도없이 너 행복하게 해줄꺼니까 후회라는건 생각도 못하게 해줄꺼니까 너 항상 웃을 수 있게 웃긴얘기 웃긴것들도 많이 해줄께 널 절대 아프게 하지 않을께 만약 너가 바라는 남성상이 있다면 내가 그렇게 바뀔께 무슨일이 있어도 넌 꼭 잡아야겠다 47
자꾸 니가보여
걷고 또 걸어도 여러사람 쳐다봐도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그 사람
백번의 표현대신 한번의 스킨쉽으로 말하고 싶은 그 사람
내가 뭘하든 항상 날 집중할 수 없을만클 생각나는 그 사람
맨날 집에서 듣는 음악은 너 얘기 같고 또 그렇게 너 생각만하다가 너가 옆에있는것처럼 상상하다 잠들면
가끔 꿈에 너가 나와 드라마처럼 정말 환상적이진 않더라도 그 순간이 너무 행복해
난 또 그게 진짠줄 알고 꿈인지도 모르고는 계속 같이 있으려고 앓고 꿈에서 할꺼다하면서
깨고나면 그건 또 꿈이야 눈이 반쯤 떠진채 니 이름 부르고나면 아 꿈이구나 꿈만 몇번째지...
일어나서 얘가 꿈에 몇번이나 나온거지 이러면서 또 이렇게 말하겠지
"꿈에 나온만큼 꿈처럼은 아니더라도 같이 있으면 좋겠다"
난 오늘도 니꿈에 너무 행복했고 너무 행복했었기때문에 깨고나서 너무 허무했어
난 그 행복 계속 이어가고 싶고 더이상 꿈 아닌 현실이었으면 좋겠고 더이상 허무하긴 싫어
그래서 내일 너한테 내가 진짜 같은 이상한 꿈을꿨다고 말할꺼야
내일은 너한테 다가가서 있는 맘 하고싶은 말 다하고 내가 가진 감정들 다 표현할꺼야
나는 너만 있으면 다 가진 남자니까
내일을 기대한다
항상 솔직하고 진심으로 너만 바라볼 날이 다가오면 좋겠다
내가 항상 너에관한 모든걸 확인하고 다니는걸 넌 모를꺼야
내가 표현을 자주하지도 않고 애교도 넘치진 않아도 항상 너 모르게 챙겨주고 너 행복할 수 있게 내가 해야될건 다 해낼 자신있어
나쁜 놈이라고 아주 나쁜 놈은 아니야
반전이 뭔지 보여줄께 내일 꼭 나랑 얘기할 수 있어야해 아니어도 내 할말은 다 할꺼야
숨쉴 틈도없이 너 행복하게 해줄꺼니까 후회라는건 생각도 못하게 해줄꺼니까
너 항상 웃을 수 있게 웃긴얘기 웃긴것들도 많이 해줄께
널 절대 아프게 하지 않을께
만약 너가 바라는 남성상이 있다면 내가 그렇게 바뀔께
무슨일이 있어도 넌 꼭 잡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