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어딘가 부족해 보이는제 몸뚱아리는..걍 못본셈 치세요 .....하하하하(용배때문에 못큰겁니다.그럴겁니다.그래요.그렇다니까요.참말임.....) 게다가 용배똥꼬노출도 죄송해요.가리는법을 모르겠어요 ㅜㅜ 동영상 수정따위 ㅜㅜㅋㅋㅋ 그냥 귀엽게 애교부리면서엄마를 깔아뭉개는우리 용배찡만 봐주시어요 ㅋㅋㅋㅋㅋ [아.. 구름이 얼굴에서용배찡 얼굴이 보이는건 왜죠?] [아침인데도 불을 안켜니사진이 이상하게 나오네?ㅋㅋ불을 켜야겠쪙! - 3-!] 아코! 눈부시닷!!! 누가 불켜쪄 ?! [꺄악 솜방망이 ><] 어우씨 ... 애미야 눈부시다.불좀 꺼다오 용 - 지지배가 예민하네쉬먀..적응되면 편해진다쉬먀.. 구 - 애미야! 사진찍지말고불좀 꺼다오!!!!!!!!!!!! [안돼.. 사진 흐리게 나옵니다..] 구 - 에씽... 다 지맘대로얌.. ZzZzZzZz [얼굴뿐만아니라 .. 적응능력까지 배웠나보구나..] 용 - 꾸르미, 이리와봐라쉬먀.. 용 - 귀 좀 가까이 대봐쉬먀..할말있다쉬먀 구 - 뭔데 뭔데 ? 용 - 냠!!!!!!!!냠냠이다쉬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 - .......... 용 - 어, 엄마 보고있었냐쉬먀? 구 - 엄마.. 나 힘들어 .... [용배찡!! 동생 괴롭히면된다고 했어 안했어!!!!!!!] 용 - 아니다쉬먀.괴롭힌거 아니다쉬먀.그, 그루밍.. 그래!!그루밍 해준거다쉬먀!!! 구 - 옘븅.... 용 - 난 아무것도모른다쉬먀.. 용 - 음냐음냐 ..나 눈뜨고 자는거다쉬먀 ...음냐음냐 .. 용 - 자는거다.. 자는거 ... 용 - 아~함 잘잤다쉬먀 ... 구 -.....연기자 해도 되시겠어열 ..오라버니 .... [아앜ㅋㅋㅋㅋ꾸르미새끼발까락 엣지 넘치네영 ㅋㅋㅋㅋㅋ] 여자라면 새끼발가락정도는들어줘야졍 에헴 구 - 이건 뭐지 .. 뒤, 뒷다리가 마비됐다쉬먀!!!! 뭘까 .. 이건 .......... 꾸름아!!! 오빠좀살려줘라쉬먀!!야옹야옹해서얼른 쥐를 쫓아줘!!!!!!!! 구 - 아.. 귀찮다 ........근데 움직이긴 더 귀찮아.. [앙대 꾸름아!!!!!!안움직이면 살쪄 ㅜㅜ ...] 용 - 구름아 ㅜㅜ오빠좀 살려됴라쉬먀..ㅜㅜ 난 아무것도 안들린다..안들령...... 아유 조용하다 .. 용 - (뒹굴) 어 풀려따쉬먀 ㅋㅋㅋ 저건 뭔 병맛같은 짓이징... 용 - 흐흐.. 구름아담에 쥐내리면야옹하지말고 뒹굴~해라쉬먀 ㅋㅋㅋ 구 - 엄마.. 어디서 무슨 냄새나는거 같은데 ..병맛사탕냄새 .... 용 - 야, 아무리 그래도 글치,오빠한테 병맛사탕냄새가 뭐냐쉬먀!!!!일루와쉬먀!! 한대맞자쉬먀!!!! [니가 갈 생각은 없냐 ...?] 요기 숨으까... 아, 여긴 좁다..옳지, 저기저기... 슈발, 여기가 더 좁잖아!!! 후다다다다다닥 용 - 김꾸르미 이리 안오냐쉬먀!!! 구 - 응, 안갈래..안갈꾸양.. 용 - 그럼 말던가쉬먀.... 구 - 뭐야... 용 - 할짝할짝 촙촙촙 어우~ 똥꼬까지는안닿는다쉬먀~ 구 - 발레하냥.. 아니거든쉬먀 근데 이거 누구뱃살이냐쉬먀 나 오늘 한가해요쉬먀... 살찐퓨마퓽배!! 히히~ 를 끝으로 이제 판은 안쓰려구용 ^0 ^ 헤헤헤~ 그동안 딱 81편을 썼더라구요 ^^ 다들 느끼셨겠지만...저의 필력에도 한계가 오고 ..제가 읽어도 재미없을때가 대부분이구요.. 간간히 용배 사진이나 말투보고 욕하시는분들이야 뭐 ㅎㅎㅎ취향이 다른갑따~ 했는데 ..따로 인신공격을 한다거나,용배욕을 할땐솔직히 맘이 아프더라구요 .. 판쓰는동안 저도 행복했고,용배도 행복했을거에요 ^^봉구나, 노랭이, 꾸름이두요! ^^ 좋은 인연도 만들게 됐고,또는 맘 아픈 글도 있었지만! 그동안 저희 용배 이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담에 용배머리가 더 크게 되면또 글쓰러올게요 ㅎㅎ용배 머리가 더 자랐어요!!!!!!!! 이러면서 ㅋㅋ 왠지 아쉽고 섭섭하지만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1941
[냥판] 대두김용배의 구름이가 용배를 닮아가고 있어요..
아.....어딘가 부족해 보이는
제 몸뚱아리는..걍 못본셈 치세요 .....하하하하
(용배때문에 못큰겁니다.
그럴겁니다.
그래요.
그렇다니까요.
참말임.....)
게다가 용배똥꼬노출도 죄송해요.
가리는법을 모르겠어요 ㅜㅜ
동영상 수정따위 ㅜㅜㅋㅋㅋ
그냥 귀엽게 애교부리면서
엄마를 깔아뭉개는
우리 용배찡만 봐주시어요 ㅋㅋㅋㅋㅋ
[아.. 구름이 얼굴에서
용배찡 얼굴이 보이는건 왜죠?]
[아침인데도 불을 안켜니
사진이 이상하게 나오네?ㅋㅋ
불을 켜야겠쪙! - 3-!]
아코! 눈부시닷!!!
누가 불켜쪄 ?!
[꺄악 솜방망이 ><]
어우씨 ...
애미야 눈부시다.
불좀 꺼다오
용 - 지지배가 예민하네쉬먀..
적응되면 편해진다쉬먀..
구 - 애미야! 사진찍지말고
불좀 꺼다오!!!!!!!!!!!!
[안돼.. 사진 흐리게 나옵니다..]
구 - 에씽... 다 지맘대로얌..
ZzZzZzZz
[얼굴뿐만아니라 ..
적응능력까지 배웠나보구나..]
용 - 꾸르미, 이리와봐라쉬먀..
용 - 귀 좀 가까이 대봐쉬먀..
할말있다쉬먀
구 - 뭔데 뭔데 ?
용 - 냠!!!!!!!!
냠냠이다쉬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 - ..........
용 - 어, 엄마 보고있었냐쉬먀?
구 - 엄마.. 나 힘들어 ....
[용배찡!! 동생 괴롭히면
된다고 했어 안했어!!!!!!!]
용 - 아니다쉬먀.
괴롭힌거 아니다쉬먀.
그, 그루밍.. 그래!!
그루밍 해준거다쉬먀!!!
구 - 옘븅....
용 - 난 아무것도
모른다쉬먀..
용 - 음냐음냐 ..
나 눈뜨고 자는거다쉬먀 ...
음냐음냐 ..
용 - 자는거다.. 자는거 ...
용 - 아~함 잘잤다쉬먀 ...
구 -.....연기자 해도 되시겠어열 ..
오라버니 ....
[아앜ㅋㅋㅋㅋ
꾸르미
새끼발까락 엣지 넘치네영 ㅋㅋㅋㅋㅋ]
여자라면
새끼발가락정도는
들어줘야졍 에헴
구 - 이건 뭐지 ..
뒤, 뒷다리가
마비됐다쉬먀!!!!
뭘까 .. 이건 ..........
꾸름아!!! 오빠좀
살려줘라쉬먀!!
야옹야옹해서
얼른 쥐를 쫓아줘!!!!!!!!
구 - 아.. 귀찮다 ........
근데 움직이긴 더 귀찮아..
[앙대 꾸름아!!!!!!
안움직이면 살쪄 ㅜㅜ ...]
용 - 구름아 ㅜㅜ
오빠좀 살려됴라쉬먀..ㅜㅜ
난 아무것도 안들린다..
안들령...... 아유 조용하다 ..
용 - (뒹굴) 어 풀려따쉬먀 ㅋㅋㅋ
저건 뭔 병맛같은 짓이징...
용 - 흐흐.. 구름아
담에 쥐내리면
야옹하지말고 뒹굴~해라쉬먀 ㅋㅋㅋ
구 - 엄마.. 어디서 무슨 냄새나는거 같은데 ..
병맛사탕냄새 ....
용 - 야, 아무리 그래도 글치,
오빠한테 병맛사탕냄새가 뭐냐쉬먀!!!!
일루와쉬먀!! 한대맞자쉬먀!!!!
[니가 갈 생각은 없냐 ...?]
요기 숨으까...
아, 여긴 좁다..
옳지, 저기저기...
슈발, 여기가 더 좁잖아!!!
후다다다다다닥
용 - 김꾸르미 이리 안오냐쉬먀!!!
구 - 응, 안갈래..
안갈꾸양..
용 - 그럼 말던가쉬먀....
구 - 뭐야...
용 - 할짝할짝 촙촙촙
어우~ 똥꼬까지는
안닿는다쉬먀~
구 - 발레하냥..
아니거든쉬먀
근데 이거 누구뱃살이냐쉬먀
나 오늘 한가해요쉬먀...
살찐퓨마
퓽배!! 히히~
를 끝으로 이제 판은 안쓰려구용 ^0 ^
헤헤헤~
그동안 딱 81편을 썼더라구요 ^^
다들 느끼셨겠지만...
저의 필력에도 한계가 오고 ..
제가 읽어도 재미없을때가 대부분이구요..
간간히 용배 사진이나 말투보고
욕하시는분들이야 뭐 ㅎㅎㅎ
취향이 다른갑따~ 했는데 ..
따로 인신공격을 한다거나,
용배욕을 할땐
솔직히 맘이 아프더라구요 ..
판쓰는동안 저도 행복했고,
용배도 행복했을거에요 ^^
봉구나, 노랭이, 꾸름이두요! ^^
좋은 인연도 만들게 됐고,
또는 맘 아픈 글도 있었지만!
그동안 저희 용배 이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담에 용배머리가 더 크게 되면
또 글쓰러올게요 ㅎㅎ
용배 머리가 더 자랐어요!!!!!!!! 이러면서 ㅋㅋ
왠지 아쉽고 섭섭하지만 .....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