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의선이 장례식 오늘 영락공원가서 했는데 나머지과정은 가족분들께서 잘하고 계실꺼라고 믿어요.
장례식장에 진짜 의선이 친구들 엄청 많이 와서 놀랬는데 평소에 얼마나 좋은 성격이였는지 댓글이나 장례식장에서나 저도 부러워하며 있었던것 같네요...그리고 의선아 너희 형 말처럼 꼭 아플일 없는 천국 갔을꺼라고 많은 사람들이 기도했고 믿어! 한번을 보지도 못하고 갔지만 거기선 아프지말고 남은 가족들 엄마 아빠 너희 형들 많이 힘들어 하니까 니가 하늘나라에서 꼭 지켜줄꺼라 생각되고 아팠던 순간은 다있고 웃으면서 몇십년후에 누나랑도 꼭 한번보자 ! 기댕기고 있어리 진짜 니 궁금했었는데 ㅜㅜ이거비밀인데너희큰형보다니가잘생겼어 ㅎㅎ말로만듣고 보지도 못했네 하늘나라에서 여기서 못다 이룬 꿈들이랑 경험해보지 못한일들 할수있음 꼭해보고 친구진짜 많이왔던데 부럽더라 니성격을 안봐도 다보이더라 아무튼 니 마지막 가는 길이 외롭지 않았고 니친구들 가족들 등등등 다 니많이 아끼고 사랑했단거 잊지말고 잘지냈음 좋겠어 ♥
그리고 정짹짹..니이름밝히면 혹시안될까봐...ㅋ
니가 너무 죄책감 들어하지 않았음 하고 니 평생 살면서 일어날일들 한번에 다 온거라 생각하고 이제 좋은일만 있을꺼다 너무 슬퍼 하면서 지내지말고 니성격상 의선이 잊으면서 지낼꺼 같다고 걱정하는데 맘에 묻어뒀다가 기쁜일 생기고 자랑하고 싶은일생기고 기대고픈일 생겼을때 의선이생각하면서 위로받고 힘내며 지내길 바래 니가 너무 우울하게만지낼까봐 걱정이다...군대도 가야하고 니가 꿈꾸는 대기업에 취업도 해야하고 할일 너무 많다이가 니가 의선이몫까지꿈이뤄줘야지 성공하고픈맘누구보다더크단걸아니까 잠시만 아파하고 슬퍼하고 안되겠지만 툭툭털고 일어났음한다 진심으로... 니둘쨰 동생친구들처럼 옆에 있으면서 웃기기도 해주고 해야할것같았었는데 같은 남자가 아니라서 그런지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그래서 말없이 니주변에서 애들이랑 맴돌고만있었는데 옆에서 토닥여주며 위로 못해준거 진짜진짜 너무미안..어머니랑 아버지랑 동생이랑도 위로해드리고 일단 난니 친구라 니가 젤큰걱정이지만 여자인 어머니도 걱정이다..뻔뻔한 니로 돌아온니 !! 뿅이닷!
3월19일날 저녁 8시 30분경에 다대포 삼환아파트와 현대아파트 그리고 다른 아파트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이주변 길에서 교통사고가 났어요.. 자동차와 자전거 타고 있던 아이랑 충돌하였고 지금 그 동생은
중환자실에서 자가호흡도 못한채 산소호흡기와 약물에 의지해서 겨우 숨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고비인상태입니다... 제친구 동생 겨우 17살입니다 올해..
이번에 고등학생이 되어서 반장 부반장 떠나는 간부 수련회에 가기 위해 친구한테 큰가방을 빌리러 가는 길이였다구 합니다... 평소에 차비 아낄려고 자전거로 통학도 오가는 아이였다고 하는데 그래서 더더욱 마음이 안좋아요..힘들일있어도 싫은소리 한번 안내는 애였다고 친구가 많이 미안해하고 아파하는데 제가 도움 줄수있는게 평소에 자주보단 톡에 글올리는것 밖에 방법이 없어서 너무 미안할 따름이에요..어제 병원에서 상태를 봤는데 정말.. 너무심하더라구요 이정도 상태면 아이가 날아갔을거라고 분명히 의사가 말했다는데 얼마나 아팠을지...아무튼 제가 쓰는 내용은 친구가 울면서 말해줬던 내용이라 정확히 기억은 나지않지만.. 대략 부산 다대포 현대아파트 삼한 아파트 와 다른큰 아파트 부근에서 일어났고 8차선아니면 4차선도로 에서 중앙선으로 아이가 자전거를 타고 갔고 자동차와 정면으로 부딪치면서 사고가난걸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상식상 그정도면 큰도로인데 만약에 사람이나 차가 많이 없는도로 라도 하더라도 중앙선을 기준으로 자전거를 타고 갔을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지금 상대방 운전자가 100% 제친구동생책임으로 몰고있습니다 심지어 그차도 블랙박스를 없애버린건지 요즘 흔히 단다는 블랙박스 조차 안달려 있구요..주변 cctv에는 아이가자전거 타는장면과 상대방차 모습만 찍혔을뿐 사고 장면은 찍히지 않아서 말을 할수없는상황인 아이의 잘못만으로 되고 있습니다...상대방 보험사에서도 나와서 조사를 하고 갔다고 하는데 상대방한테 좋은 쪽으로만 해서 즉 아이 잘못으로만 해서 경찰쪽에 넘겼다고 합니다. 오늘 아침에 친구 아빠랑 다른 어른 분들이 경찰서에 가셨는데 100% 동생잘못이라는 어이없는 결과만 받았다고 합니다... 적어도 사람이면 일단 잘못을 떠나서 다친 아이한테 와보는게 사람된 도리일텐데 상대방은 올생각 도없는지 오지도 않았습니다.. 제친구 울면서 상대방이와서 같이 동생살게 해달라고 기도만이도 해줬으면 좋겠다고 우는데 너무 마음아파요.. 저도 아직 많은나이가 아니라 도움도 못되는 친구라서 너무 미안하고 제가 말한 다대포인근에서 교통 사고 난거 보시거나 다른분 한테 들은거 있으신분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동생 꼭 살수있게 잠깐 이라도 기도 부탁드려요.. 참고로 사고난 아이 남자아이입니다
(+추가)3월 19일 부산다대포 교통사고 목격자를 찾습니다
일단 의선이 장례식 오늘 영락공원가서 했는데 나머지과정은 가족분들께서 잘하고 계실꺼라고 믿어요.
장례식장에 진짜 의선이 친구들 엄청 많이 와서 놀랬는데 평소에 얼마나 좋은 성격이였는지 댓글이나 장례식장에서나 저도 부러워하며 있었던것 같네요...그리고 의선아 너희 형 말처럼 꼭 아플일 없는 천국 갔을꺼라고 많은 사람들이 기도했고 믿어! 한번을 보지도 못하고 갔지만 거기선 아프지말고 남은 가족들 엄마 아빠 너희 형들 많이 힘들어 하니까 니가 하늘나라에서 꼭 지켜줄꺼라 생각되고 아팠던 순간은 다있고 웃으면서 몇십년후에 누나랑도 꼭 한번보자 ! 기댕기고 있어리 진짜 니 궁금했었는데 ㅜㅜ이거비밀인데너희큰형보다니가잘생겼어 ㅎㅎ말로만듣고 보지도 못했네 하늘나라에서 여기서 못다 이룬 꿈들이랑 경험해보지 못한일들 할수있음 꼭해보고 친구진짜 많이왔던데 부럽더라 니성격을 안봐도 다보이더라 아무튼 니 마지막 가는 길이 외롭지 않았고 니친구들 가족들 등등등 다 니많이 아끼고 사랑했단거 잊지말고 잘지냈음 좋겠어 ♥
그리고 정짹짹..니이름밝히면 혹시안될까봐...ㅋ
니가 너무 죄책감 들어하지 않았음 하고 니 평생 살면서 일어날일들 한번에 다 온거라 생각하고 이제 좋은일만 있을꺼다 너무 슬퍼 하면서 지내지말고 니성격상 의선이 잊으면서 지낼꺼 같다고 걱정하는데 맘에 묻어뒀다가 기쁜일 생기고 자랑하고 싶은일생기고 기대고픈일 생겼을때 의선이생각하면서 위로받고 힘내며 지내길 바래 니가 너무 우울하게만지낼까봐 걱정이다...군대도 가야하고 니가 꿈꾸는 대기업에 취업도 해야하고 할일 너무 많다이가 니가 의선이몫까지꿈이뤄줘야지 성공하고픈맘누구보다더크단걸아니까 잠시만 아파하고 슬퍼하고 안되겠지만 툭툭털고 일어났음한다 진심으로... 니둘쨰 동생친구들처럼 옆에 있으면서 웃기기도 해주고 해야할것같았었는데 같은 남자가 아니라서 그런지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그래서 말없이 니주변에서 애들이랑 맴돌고만있었는데 옆에서 토닥여주며 위로 못해준거 진짜진짜 너무미안..어머니랑 아버지랑 동생이랑도 위로해드리고 일단 난니 친구라 니가 젤큰걱정이지만 여자인 어머니도 걱정이다..뻔뻔한 니로 돌아온니 !! 뿅이닷!
+그리고 6차선도로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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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22살 입니다
제가 톡을 쓰는 이유는 제친구 동생이 지금 교통사고를 당했는데요..
너무 상황이 안좋아서 이렇게라도 도움이되자 해서요...
3월19일날 저녁 8시 30분경에 다대포 삼환아파트와 현대아파트 그리고 다른 아파트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이주변 길에서 교통사고가 났어요.. 자동차와 자전거 타고 있던 아이랑 충돌하였고 지금 그 동생은
중환자실에서 자가호흡도 못한채 산소호흡기와 약물에 의지해서 겨우 숨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고비인상태입니다... 제친구 동생 겨우 17살입니다 올해..
이번에 고등학생이 되어서 반장 부반장 떠나는 간부 수련회에 가기 위해 친구한테 큰가방을 빌리러 가는 길이였다구 합니다... 평소에 차비 아낄려고 자전거로 통학도 오가는 아이였다고 하는데 그래서 더더욱 마음이 안좋아요..힘들일있어도 싫은소리 한번 안내는 애였다고 친구가 많이 미안해하고 아파하는데 제가 도움 줄수있는게 평소에 자주보단 톡에 글올리는것 밖에 방법이 없어서 너무 미안할 따름이에요..어제 병원에서 상태를 봤는데 정말.. 너무심하더라구요 이정도 상태면 아이가 날아갔을거라고 분명히 의사가 말했다는데 얼마나 아팠을지...아무튼 제가 쓰는 내용은 친구가 울면서 말해줬던 내용이라 정확히 기억은 나지않지만.. 대략 부산 다대포 현대아파트 삼한 아파트 와 다른큰 아파트 부근에서 일어났고 8차선아니면 4차선도로 에서 중앙선으로 아이가 자전거를 타고 갔고 자동차와 정면으로 부딪치면서 사고가난걸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상식상 그정도면 큰도로인데 만약에 사람이나 차가 많이 없는도로 라도 하더라도 중앙선을 기준으로 자전거를 타고 갔을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지금 상대방 운전자가 100% 제친구동생책임으로 몰고있습니다 심지어 그차도 블랙박스를 없애버린건지 요즘 흔히 단다는 블랙박스 조차 안달려 있구요..주변 cctv에는 아이가자전거 타는장면과 상대방차 모습만 찍혔을뿐 사고 장면은 찍히지 않아서 말을 할수없는상황인 아이의 잘못만으로 되고 있습니다...상대방 보험사에서도 나와서 조사를 하고 갔다고 하는데 상대방한테 좋은 쪽으로만 해서 즉 아이 잘못으로만 해서 경찰쪽에 넘겼다고 합니다. 오늘 아침에 친구 아빠랑 다른 어른 분들이 경찰서에 가셨는데 100% 동생잘못이라는 어이없는 결과만 받았다고 합니다... 적어도 사람이면 일단 잘못을 떠나서 다친 아이한테 와보는게 사람된 도리일텐데 상대방은 올생각 도없는지 오지도 않았습니다.. 제친구 울면서 상대방이와서 같이 동생살게 해달라고 기도만이도 해줬으면 좋겠다고 우는데 너무 마음아파요.. 저도 아직 많은나이가 아니라 도움도 못되는 친구라서 너무 미안하고 제가 말한 다대포인근에서 교통 사고 난거 보시거나 다른분 한테 들은거 있으신분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동생 꼭 살수있게 잠깐 이라도 기도 부탁드려요.. 참고로 사고난 아이 남자아이입니다
같은시간에 주변에서 또다른 사고 도 있다고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