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후 자연스러운 잠자리

kk2013.03.22
조회33,003

안녕하세요 헤어진 전 여자친구 때문에 너무힘들고 고민도되고 해서 톡을씁니다 댓글로 답변좀부탁드립니다

 

 

평범한 연인처럼 만났습니다 사랑하고 잠자리도하고 2년 만났습니다

문제는 여자친구가 바람펴서 제가 쿨하게 헤어지자했습니다

후회많이했습니다 그녀가없으니까 너무힘들고 사는게 사는것같지않았습니다

그냥 바람펴도 이해해주고 계속만날걸.. 후회했습니다

2년이란 시간이 짧은 시간이 아닌지라... 한 6개월정도 방황했습니다

이런저런 여자도만나보고 마음줄려고 노력도해보고 했지만

계속 전여친생각에 누구를 진지하게 만나지도 못하고 6개월 뜬구름만잡고

힘들게 지냈습니다. 그러던중 전여친에게 연락이왔습니다 

그 유명한.... "잘지내?" 전 드디어 올게왔다고 생각을했죠

너무나 받고싶던 문자이기도했구요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그녀가 물었습니다

"여자친구있어??" 없다했습니다,  "넌  그남자랑 잘사귀고있어?" 물었더니

잘사귄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술한잔 사달라고 말하길래...

오랜만에 보고싶기도하고.. 딱 이번만고 정말 마음정리다 할려고..만났습니다

지난 얘기하면서 기분좋게 취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모텔을갔죠...

네.. 제가 미친놈입니다 왜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후회됩니다..

사귈때 항상그랬던것처럼 옛날 생각이나서 그런지도모르겠습니다

너무 술을많이먹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특별히...어색하지도않았습니다

다만 미안할뿐이었습니다.. 그녀도 신경쓰는 눈치도 아닌듯했구요

밥을 먹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마음먹었습니다 진짜 이젠 생각도안하고

만나지도않겠다고.. 그후 3일후 연락이왔습니다... 영화보고 싶다며 영화보러

가자고하더군요... 거절할려구했는데 마음이라는게 간사해서 마음먹은대로

되지않았습니다 그녀를 만나서 영화를 보고 밥을먹고 자연스럽게 또 모텔로갔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또 후회했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이러지말고 너 그남자 정리하고 오면 우리다시 시작하자 내가잘할게

다이해해 줄려고 노력하고 말하지않아도 다믿을게 다시 시작하자 부탁해"

전 그녀에게 진심으로 부탁했습니다... 그녀가 이렇게말하더군요

"나는 나도못믿겠는데 오빠를 어떻게믿어.. 미안해 이젠 정말 연락안할께.."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그후 2번 연락이더왔고...또만나고... 자연스럽게 잠자리를

가졌습니다, 연락을 안받을려고해도, 만나자는거 거절할려고해도 아직사랑하는

저는 그러지를 못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죠? 잊을만하면 연락와서 힘들게하고

만나서 힘들고 아프고 계속반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