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에게

jy2013.03.22
조회332
상처를 주고..다시 내가 받고...

미안했어..미안했어...

너무아팠지...?

미안했어....

잘지내고있지..?

난카톡도 지우고 번호도

지워서 네가 어찌 지내는지 모르겠어..

널 볼수있고

네얘길 들을수있는곳이 없다..

보고싶어..

하지만 꾹 참고있어

잠시라도 볼수있다면...

하고싶은얘기도

재밌는 소식도

궁금한이야기도 많은데...

네가 너무멀어...

마법처럼

네가..

나타나준다면....